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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소리를 듣다!’

농소면 이장과의 소통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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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1.18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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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농소면 이장과의 소통 간담회 개최-농소면(사진1).jpg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1월 17일(화) 농소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12명의 이장들과 함께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자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소통의 부재를 해소하고 행정의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이장들을 격려하는 한편, 현안 사업에 대한 여론 및 각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정에 반영함으로써 소통행정을 구현하고자 마련되었다.

 

크기변환_사본 -농소면 이장과의 소통 간담회 개최-농소면(사진2).jpg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날 간담회장에서 농소면 이장들은 토석채취 및 쓰레기 불법투기로 인한 고충사항에 대해 해결을 부탁하고 농촌에서 발생하는 비닐, 부직포와 같은 농업 부산물을 시차원에서 처리하여 줄 수 있는 방안 마련 등 다양한 건의사항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수태 농소면 이장협의회장은 “바쁘신 가운데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귀중한 자리를 마련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시민행복과 김천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김충섭 시장님의 노력에 농소면 이장들도 미력하나마 힘을 보탤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소통간담회를 통하여 지역 주민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행정이 되었기를 희망한다. 코로나19로 인해 특히 힘들었던 올 한해 현장에서 늘 고생하시는 이장님 덕분에 이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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