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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1.18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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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회장 홍순용) 청년회(회장 나영민)는 매월 찾아가는 경로당을 운영하며, 제46차 “할매. 할배의 날 찾아가 는 경로당”으 로 김천시 봉산면 신리 인근지역 어르신을 모시고 봉산면 테마공원에서 비대면사업으로 지난 11월 15일 오후2시에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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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송운호봉산면위원장의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마음들을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 청년회의 ‘할매·할배의 날 찾아가는 경로당’의 위문잔치로 달래시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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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응숙시의원도 참여하여 이곳 어르신들께 안위를 물으며 코로나19로 인한 염려와 걱정을 함께하면서 오늘의 위문공연으로 위로하시기를 바라며 인사로 가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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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 홍순용회장도 인사말을 통해 “건강한 삶이 자식들의 걱정을 들어주는 일이라며, 오늘 저희들이 준비한 위문공연으로 생활의 활력소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했다. 또한, 참석한 출연진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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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민청년회장을 대신하여 배정희수석부회장은 “오늘 저희들의 위문공연으로 코로나19로 침체된 어르신들의 기분을 한껏 풀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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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행사로 건일프로덕션 임건일강사는 어르신들의 가요교실로 즐거운 잔치 분위기로 만들어주었고, 이어서 배정희강사의 사회로 준비한 프로그램 순으로 생활체조와 민경옥강사외 1명의 우리민요, 차경순강사외 1명의 고전무용 어우동춤, 김영희강사의 추억이 있는 하모니카 연주로 어르신이 함께 부른 흘러간 옛 노래와, 최은아강사외 1명의 흥이 있는 아랑장고와, 지방가수 목화의 신나는 가요 메드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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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간 반가량 흥겹게 보내신 어른께 청년회에서 준비한 기념품과 떡, 음료수를 전달하고 끝까지 협조 해 주신 어르신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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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차 찾아가는 경로당, 봉산면 신리 테마공원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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