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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손맛이 담긴 특별한 김장 나눔

감문면 새마을협의회, 김장 김치 담그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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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1.2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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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따뜻한 손맛이 담긴 특별한 김장 나눔-감문면(사진1).jpg


감문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박갑용, 부녀회장 강인희)회원 30여명은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에 걸쳐 어려운 어르신들의 월동 준비를 돕기 위해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 회원들은 비가 와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110박스의 김치를 담그기 위해 손을 녹여가며 분주하게 작업했다. 작년에 각 읍면동 새마을협의회가 문화예술회관 주차장에 모여 진행했던 것과 다르게 올해는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전염을 방지하기 위해 각 읍면동에서 따로 진행하되 동시에 진행하게 되었다. 

 

 

크기변환_사본 -따뜻한 손맛이 담긴 특별한 김장 나눔-감문면(사진2).jpg

 

한 달 전부터 준비된 계획으로 일정은 차질 없이 진행되었으며 배추, 양파, 무, 마늘, 파 등 손맛이 더해진 재료로 완성된 김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졌다.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에 앞장서고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드는 새마을협의회는 이번 기회를 통해 또 한 번 지역 봉사를 실천하게 되었다.


하동욱 감문면장은 “비가 와서 더욱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김장 담그기 행사에 적극 참여해 준 새마을협의회 회원님들 너무 고생 많으셨다.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더불어 사는 감문면을 만드는 데에 도움의 손길을 주셔서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를 전했으며“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모두가 건강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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