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6(목)

조마면, 코로나-19 위기속 취약계층 이불나눔행사 개최

복지사각지대 이웃 42명에 400만원 상당 이불세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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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1.20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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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조마면(면장 위성충)에서는 코로나-19로 유독 추워지는 이번 겨울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의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고자 겨울이불세트 40여채(4백만원 상당)를 11월20일 조마면사무소에서 전달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물품전달은 조마면의 하반기 복지특화사업으로 생활이 어려운 노인 및 생계곤란가구 40여세대를 관내 마을이장들의 추천을 받아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사랑을 나누는 포근한 겨울나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였다.

 

류지수 조마면 이장협의회회장은 “올해에도 변함없이 경제적부담 등의 이유로 겨울을 나기 힘든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잊지 않고 지원해 주어서 감사드린다며, 이장협의회에서도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마을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였다.

 

위성충 조마면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추워질수록 취약계층이 겪는 고통은 더하리라 생각되어 이번 행사를 마련하였으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마련한 이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의 마음을 포근하게 덮어주었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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