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0(토)

[새자리] 김창현 건설안전국장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 건설을 위해 맡은 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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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1.05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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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건설안전국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책임감이 막중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김충섭 시장님의 시정 철학인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 건설을 위해 맡은 바 최선을 다하고, 업무 추진에 있어 상하를 아우르고, 서로 소통하는 문화를 조성하여 우리시가 보다 안전하고, 활력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혜와 역량을 모아 일을 해 나가겠습니다.” - 신임 건설안전국장의 소감이다.

 

김창현(59세) 도로철도과장이 2021년 1월 1일자 김천시 정기인사에서 건설안전국장으로 발령받았다.


김창현 건설안전국장은 경북 상주 출신으로 경북공고(토목과)를 졸업하고, 공직생활을 하면서 상주산업대(토목공학과), 영남대학교 대학원(도시공학과)을 만학도로 졸업했다.

 

1982년 증산면에서 공직을 처음 시작으로 대덕면을 거쳐 1991년 금릉군 건설과에 전입하였고, 지역개발, 농촌개발, 도시계획, 상하수도 업무등을 두루 거쳐 2007년 도시계획계장으로 6급 승진을 하였으며, 수도사업소 기술계장, 회계과 재산관리계장, 상하수도과 급수계장, 하수시설계장, 수도시설계장을 거쳐 2018년 사무관으로 승진하여 도로교통과장, 도로철도과장을 거쳐 이번에 건설안전국장으로 승진하였다.

 

그동안 건설교통부장관, 행정자치부장관, 경상북도지사 등으로부터 모범, 유공공무원으로 표창을 수차례 받은 바 있는 김창현 건설안전국장은 대항면 대룡리(행정마을)에 거주하며, 가족으로는 부인 안순호씨와 1남 1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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