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2(월)

[새자리] 김경희 김천시의회 사무국장

화합과 협력을 통한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건설에 일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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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1.05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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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고 도약하는 시기에 여성서기관으로서 중책을 맡겨주신 김충섭 시장님께 감사드리며 기쁨보다는 처음이라는 책임감과 사명감에 무거움을 느낍니다.” - 김경희 신임 의회사무국장의 소감이다.

 

김경희(56세) 복지기획과장이 2021년 1월 1일자 김천시 정기인사에서 4급 서기관 승진과 함께 의회사무국장에 임명됐다.

 

지금까지 김천시는 물론 경상북도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여성 서기관으로서는 처음이다. (서기관에는 행정직군과 기술직군이 있다.)


1991년 경상북도사회복지전담공무원 공채 1기로 공무원 생활을 시작하여 7급으로 양금동, 지례면을 거쳐 2006년 6월, 6급으로 승진했다. 종합사회복지관 교육계장과 조마면 복지계장, 사회복지과 복지지원계장을 역임하면서도 꾸준히 자기계발에 힘써 2013년 대구대대학원 사회복지정책전공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2014년 사무관으로 승진, 감천면장, 중앙보건지소장을 거쳐 자산동장, 복지기획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경험한 복지행정 전문가이다.

 

평소 남다른 생각을 많이 하는 편으로 실제 행정에 적용하여 여러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는 김경희 의회사무국장은, 그 결과 국무총리 모범공무원 표창을 비롯한 보건복지부장관, 경상북도지사 표창 등 다수의 수상경력도 지니고 있으며, “이제는 김천시가 경제적인 성장과 함께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다양한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게, 여성으로서 섬세함과 따뜻함으로 모두가 화합과 협력을 통한 행복도시 김천을 만들어 가는데 일조하겠다.” 라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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