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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자리] 강전원 농소면장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 사람이 모여드는 살기 좋은 농소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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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1.0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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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전원 신임 농소면장은 2021년 1월1일자 김천시 정기인사에서 5급 사무관으로 승진 발령받았다.

 

 

강전원 신임 농소면장은 “먼저 부족한 저에게 사무관 승진과 함께 고향처럼 푸근한 농소면에서 일할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김충섭 시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면민의 행복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고민하면서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민선7기 시정목표인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 사람이 모여드는 살기 좋은 농소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농소면은 혁신도시를 품은 배후지역으로 성장잠재력이 큰 곳으로, 대표과일인 자두를 포함한 다양한 과수산업으로 고소득을 올리는 과일천국의 고장이고, 혁신도시 발전 동력을 활용하여 혁신 신규마을 조성과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으로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의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는 지역이다.

 

강전원 농소면장은 “살기 좋은 농소면을 만들기 위해 먼저 면민의 안전을 행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추진해나가겠습니다. 요즘 기상이변, 산불, 화재, 감염병 등 우리의 안전을 위협하는 각종 재해 재난이 일상이 된 현실에서 주민이 안정되고 편안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우선적으로 대비하고 대응해나갈 것을 밝혔다.

 

이와 함께 “주민의 불편사항이나 문제점들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소득사업이나 지역개발 등 각종 현안사업들에 대해 지역 주민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고 해법을 찾아 소통과 화합하는 활기찬 면을 만들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강전원 농소면장은 남면 출신으로 농남중학교와 김천고, 중앙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1996년 7급 공채로 부항면에 첫 발령을 받은 이후 세정과, 새마을체육과를 거쳐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 2008년 6급으로 승진하여 팀장으로 부항면 구성면 세정과에 이어 기획예산실 등 김천시에서 세무, 체육, 예산분야에서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정기인사에서 5급으로 승진하였다.

 

가족관계로는 부인과 두 딸을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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