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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코로나-19 대응 방역활동

마을회관 야외쉼터 및 버스승강장 집중 소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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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1.25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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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용기)는 1월 22일(금) 12명의 회원이 참석하여 코로나-10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 사람이 자주 오가는 마을회관 야외쉼터 26곳과 버스승강장 27개소를 집중적으로 소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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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기 회장은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방역 소독으로 안전한 부항면을 만들기 위해 이번 방역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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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욱 부항면장은 “궂은 날씨에도 자발적으로 방역활동을 실시해 준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대응 활동에 힘써주시고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에도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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