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2(월)

[새자리] 이원호 서울사무소장

향우회, 국회, 중앙부처 대외협력 강화와 국책사업, 유망 중소기업 유치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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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1.28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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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1일자 정기인사에서 서울사무소장으로 부임한 이원호 소장은 향우회 및 출향인사를 비롯한 중앙부처와의 대외협력 강화와 국책사업 관련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유망 중소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고 밝혔다.

 

이원호 서울사무소장은 “먼저 서울사무소장의 중책을 맡겨주신 김충섭 시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저를 응원해주고 성원해주신 선‧후배 동료 여러분께 고맙다는 인사를 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저희 서울사무소는 2007년에 개소되어 14년째 이어온 서울사무소 설치 목적에 부응하기 위해 재경향우회 및 출향인사와의 많은 교류를 통한 고향발전을 위한 지원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이원호 서울사무소장은 “국책사업 및 국‧도비 예산확보 및 유망 중소기업 유치를 위해 국회 및 관련 부서와 협조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드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원호 서울사무소장은 조마면 출신으로 중앙중, 김천고, 영남대를 졸업하였으며, 1989년 봉산면에서 공무원을 시작하여 새마을과, 세정과, 기획예산실, 교통행정과, 청렴감사실, 투자유치과, 도로철도과 등을 거쳐 2021년 1월 1일 정기인사에서 서울사무소장으로 임명되었다.

 

가족으로는 배우자와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아들 동규군은 서울대학교 원자핵공학과 박사과정을 밟고 있고, 딸 정미양은 충북대학교에서 물리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취미는 등산, 바둑, 당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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