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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복동 한국예총 김천지회장, 제10대 지회장에 압도적 당선

한국예총 김천지회 2021년 제32차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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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1.30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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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총 김천지회는 1월 30일 오후 2시 김천문화원 2층 대강당에서 김천예술문화단체 대의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예총 김천지회 2021년 제32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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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기총회에는 성원보고 및 개회선언, 전차의사록 낭독, 2020년 주요 업무보고, 결산 감사보고, 부의안건 의결 등에 심의하였고, 조직 및 운영규정 변경 건을 상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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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공정한 선거를 위해 엄태진 선관위원장 및 감표위원 4명을 선임하여 김천지회 지회장 선거를 진행했으며, 임시의장에는 김성수 고문이 맡아 2명의 후보들의 정견발표와 투표 과정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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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복동 당선자는 “제가 4년 전 이 자리에 섰을 때 거창한 공약보다도 작은 실천에 임하겠다고 했었고, 항상 낮은 자세로 임하겠다는 약속드렸고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뛰어다녔습니다. 앞으로 예술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김천시 예술문화 발전을 위해 발로 뛸 것을 약속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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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대의원들은 정기총회를 마치고 제10대 한국예총 김천지회장 선거에서 대의원 총원35명 중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호1번 최복동 26표. 기호2번 김종탁 9표로 기호 1번 최복동 연예인협회총연합회 후보가 압도적으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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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복동 당선자는 엄태진 선관위원장으로부터 제10대 한국예총 김천지회장 당선증을 교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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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감사에는 미협협회 사무국장 김혜정, 연극협회 사무국장 장지숙, 수석지부회장에는 사진협회 윤원수, 부지회장에는 문인협회 이태균, 국악협회 최정자 등이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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