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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2.1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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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남면은 본격적인 산불예방기간을 맞이하여 산불 발생 시 초동진화에 사용되는 산불 기계화진화장치를 산불감시원의 1톤 트럭에 추가로 설치하였다.

 

그동안 면 관용차 1대에 진화장치를 탑재하여 산불진화 및 주택화재에 활용하였으나, 산불 발생 시 관용차와 거리가 먼 경우 신속한 출동 및 초기진압에 어려움이 있고, 이는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볼 수 있기에 이를 보완하고자 산불감시원의 트럭에 진화장치를 추가로 설치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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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화 남면장은 “산불은 초동진화에 실패할 경우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화재 현장에 가장 신속히 도착할 수 있는 산불감시원의 차량에 진화장비를 추가로 설치하게 되었다. 본격적인 산불철에는 진화장비를 1대 더 늘여 총 3대의 진화장비를 가동할 계획이며, 이와같은 선재적 대응으로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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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사무소 산불 기계화진화장치 추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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