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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감문을 위해 경각심 UP

감문면 새마을지도자회, 경로당·마을회관 코로나19 방역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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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3.05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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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안전한 감문을 위해 경각심 UP-감문면(사진1).jpg

 

감문면 새마을지도자회(회장 박갑용, 부녀회장 강인희)는 3월 5일 회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문면의 경로당, 관공서, 버스정류장 등에 방역을 실시하였다.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가 연장되고 있는 가운데, 감문면 새마을지도자회에서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자 방역을 실시하게 되었다. 

 

크기변환_사본 -안전한 감문을 위해 경각심 UP-감문면(사진2).jpg

 

이번 방역은 감문면 32개의 경로당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작년 12월 3일부터 경로당은 잠정적으로 폐쇄된 상태이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각 마을 경로당·마을회관 중심으로 방역을 실시했다.

 

 

김인수 감문면장은 “김천에 확진자가 뜸해 지면서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필요가 있다.”며 “새마을지도자회에서 방역을 위해 모여 주셔서 감사하다. 덕분에 안전하게 봄을 맞이할 수 있을 거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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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새마을지도자회는 함께 더불어 사는 감문면을 만들기 위해 마스크 1400장 기부, 설 명절 떡국 떡 180박스·버섯 140봉지 기부 등 나눔을 몸소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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