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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시정 동반자’ 새마을회원 단체상해보험 가입

‘숨은 일꾼’ 새마을회원 사기진작 및 사고로 인한 개인부담 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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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4.05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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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쿠게더 김천시청.jpg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새마을회원의 봉사활동 중 발생하는 위험과 사고에 대비하여 상해치료와 개인부담 등을 덜기 위해 단체상해보험을 가입했다고 밝혔다.

 

시는 공개 입찰을 통해 메리츠화재 & 흥국화재(컨소시엄)로 보험사를 선정했으며, 2021년 4월 1일부터 ~ 2022년 3월 31일까지 1년간 새마을회원의 사망, 장해, 상해로 인한 의료비 등을 지원하게 된다.

 

사고 발생시 개인 보험이 있더라도 중복 보장이 가능하며(실손 제외),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청구가 가능하다. 보험금 청구는 메리츠화재 (전화)02-2183-1718, (팩스)0505-300-1708로 하면 된다.

 

김충섭 시장은 “시정의 든든한 동반자인 새마을회원의 보험 가입을 지원함으로써 사기를 진작하고 활동을 안정적으로 수행하는 데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지역사회 봉사활동 및 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 더욱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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