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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4.05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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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새마을회는 4월 5일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생명살림운동’의 일환으로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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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임영식 새마을회장, 임상훈 새마을협의회장, 이영숙 새마을부녀회장, 이양우 직‧공장 협의회장, 이도희 새마을문고회장 및 증산면 새마을지도자, 김명환 증산면장, 증산면 지서장, 박창은 국립김천치유의 숲 센터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치유의 숲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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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석자들은 산림청의 지정한 대표 조림 수종이면서 피톤치드를 다량 내뿜는 편백나무와 잣나무 및 전나무 100본의 묘목을 세심지 일대에 심으며 환경보존을 위한 실천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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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살림운동’은 인류의 자연훼손으로 인한 지구 온난화 및 기후변화 등 생태계의 보존을 위해 새마을운동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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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식 회장을 비롯한 임상훈‧이영숙‧이양우‧이도희 회장단들은 “코로나19의 확산 속에서도 이렇게 뜻깊은 식목일 행사를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나날이 심각해지는 미세먼지와 오염된 공기로 인해 인류의 건강에 적신호가 오고 있음에도 나무의 소중함을 모르고 살아가는 현실이 안타까우며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나는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유명한 네덜란드 철학자 스피노자의 명언을 되새겨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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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새마을회, 국립김천치유의 숲에서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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