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2(월)

국립김천치유의숲, 지역민과 함께하는 식목일 기념행사 개최

장기적 산림복지서비스 공간 창출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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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4.05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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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사진1)증산면사무소, 새마을회 등 식재행사 기념 단체 사진.jpg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 국립김천치유의숲(센터장 박창은)은 오늘 제 76회 식목일 기념 수목식재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유관기관과 지역민과 함께 산림복지 인프라 구축 및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크기변환_사본 -(사진2)식재 중인 박창은 센터장(오른쪽 흰색 점퍼)과 지역민 사진.jpg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됐으며, 국립김천치유의숲 임직원 및 증산면장, 지역 새마을회 등 40여명이 세심지 일대에 잣나무, 소나무, 전나무 등 100본을 식재했다.

 

이번 식재행사를 통해 잣나무군락 및 치유의숲 일대 경관이 개선되고 고객의 쉼터가 제공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김천치유의숲 박창은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 극복의 희망과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면서 “치유의숲 내 경관개선을 통해 국민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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