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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자리] 최장호 조마면장

조마면이 편안하고 살기 좋은 고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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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7.15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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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6일자 정기인사에서 조마면장으로 부임한 최장호 조마면장은 주민들과 동고동락하면서 조마면이 편안하고 살기 좋은 고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는 각오를 다졌다.

 

조마면은 주민들이 부지런하고 인심이 순후하며, 채소재배한우사육사과재배 등 지역 여건에 맞는 소득원을 개발하여 살림도 넉넉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열흘 정도 겪어보니 행정수요도 매우 많다고 판단됩니다. 수해에 취약하고, 생활환경도 개선할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최장호 조마면장은 "직원들이 능동적으로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되어야 행정서비스도 좋아질 것"이기에 "먼저 조마면행정복지센터가 활기찬 일터가 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현장 위주의 행정으로 직접 문제점을 파악하고, 불편사항을 해소해 나가며, 주민화합에 힘쓰는 등 주어진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최장호 면장은 1992년 김천시 남산동사무소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체납관리담당, 드림스타트담당, 요금담당, 노인복지담당, 감사1팀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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