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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8.11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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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선하)은 삼복 가운데 마지막 복날인 말복을 맞아 이용고객과 재가장애인 260가정에 복달임 선물을 배달했다.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 상황과 폭염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용고객에게 훈제오리고기, 손소독제, 마스크 등을 준비하여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한집 한집 방문하여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하며 전달했다.

 

크기변환_복달임 선물전달 사진 (3).jpg

 

복달임 선물을 받은 이용고객은 “삼복이 지나가는 동안 몸보신 음식을 먹지 못했는데 이렇게 찾아와 말벗도 되어주고 보양식까지 전해 줘서 남은 더위도 잘 이겨낼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박선하 관장은 “매년 복날이면 나눔밥상을 통해 보양식을 함께 나눴는데 올해는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인해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모쪼록 무더위에 소진된 기력을 회복하고 건강한 여름 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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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장복, 말복! 마지막 더위를 이기기 위한 복달임 선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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