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1(수)

지례면 새마을협의회, 코로나 19 선제적 방역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다중이용시설 및 취약지역 일제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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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8.23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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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백인수, 부녀회장 김명주)는 델타변이로 인한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20일 관내 경로당, 쉼터, 승강장 등 다중이용시설 및 취약지역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이날 방역활동은 코로나19 델타변이가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김천에서도 계속적으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고 지례면도 휴가철을 맞아 많은 외부인들이 식당가를 찾고 있어 선제적 방역과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새마을협의회 회원 10여명이 나서서 방역활동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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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수 새마을협의회장은 “휴가철을 맞아 외부인 출입도 많아져서 주민들이 많이 불안해하고 있다”며, “새마을협의회 방역을 통해 주민들의 불안감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재용 지례면장은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아 걱정이 많은데 새마을협의회가 적극적으로 방역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례면의 계속적인 코로나19 ZERO를 위해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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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례면 새마을협의회는 소규모 임원회의 및 휴식처 제공 등 회원들의 복지를 위해 면사무소 옆 테니스장 주차장에 작은 보금자리(컨테이너 사무실)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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