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1(수)

[새자리] 이도우 건설안전국장

코로나19로 엄중한 시기에 막중한 책임감과 함께 시민 모두가 행복한 미래 김천건설에 열정을 다하겠습니다.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1.10.05 17:38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크기변환_IMG_3562 (2).jpg


김천시 하반기 인사 발령에 의해 10월 1일 자로 취임한 이 도우 신임 건설안전국장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코로나19라는 어렵고 힘든 시기에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생활 복귀와 아울러 시민들에게 마스크 없는 평화로운 일상으로 되돌아가기 위한 막중한 중책을 맡겨주신 김충섭 시장님과 저에게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선‧후배동료 공직자 모든 분들께 먼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 도우 건설안전국장은 "승진의 기쁨보다는 눈앞에 있는 막중한 책임감과 걱정이 앞선 것 또한 사실이지만, 그 동안 축적된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김충섭 시장님의 시정철학인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고 어느 도시보다 재해로부터 안전하며 전국을 네트워크처럼 연결하는 편리한 교통망 구축에 열정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상하 조직간 소통과 공감을 통해 격의 없고 화기애애한 건전한 조직문화가 꽃 필수 있도록 남은 공직생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승진소감을 밝혔다.

 

이 도우 건설안전국장은 영남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11월 증산면에서 처음 공무원을 입사 1992년 금릉군 건설과 지방도로 건설 업무를 시작으로 2007년 김천시 최초로 직영방법으로 산업단지를 본격 추진하는 단초를 제공하는 등 10여 년간 산업단지 산 증인으로 일하였으며, 2019년 지방공무원의 꽃인 사무관으로 승진한 이후 새마을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 건설도시과장, 원도심재생과장 등을 거쳐 이번 인사에서 건설안전국장으로 승진하였다.

 

33년간 김천시 공무원으로 재직하면서 지방도로 및 도시계획도로사업, 직지문화공원, 쓰레기매립장 및 소각장 건립, 하수처리시설, 1,2,3일반산업 단지조성, 복합혁신센터건립, 지역숙원 및 배수개선사업, 도시재생사업 등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도시기반시설 확충으로 김천시 미래 발전에 초석을 다졌을 뿐만 아니라, 그 동안 뛰어난 업무능력을 인정받아 모범공무원을 표창을 비롯한 국무총리, 국토해양부장관, 환경부장관, 경북도지사 등 여러 분야에서 표창을 수상하였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김정아씨와 1남 1녀가 있다.

 

 

 

 

 

 

 

 

 

 

 

 

 

 

 

 

 

 

 

 

 

태그

전체댓글 0

  • 89796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새자리] 이도우 건설안전국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