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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0.2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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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아포읍 마을N작은도서관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지정-건강증진과(사진1).jpg

 

김천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정보 접근성을 높여 부정적인 치매 인식개선과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문화조성을 위해 지난 20일 아포읍에 위치한‘마을N작은도서관’에서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지정 현판식을 개최했다.


마을N작은도서관 담당 직원들은 치매파트너 및 파트너플러스의 교육 이수를 통해 도서관에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치매예방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어르신에게 먼저 다가가 배려하기 등 다양한 치매극복 활동에 선도적 역할을 하게 된다.

 

크기변환_사본 -아포읍 마을N작은도서관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지정-건강증진과(사진2).jpg


또한 치매도서코너를 마련하여 치매정보 도서 21권을 비치했으며 언택트 그림책 모임을 통해 다양한 계층에게 치매 도서를 소개하고 올바른 치매정보를 알려 치매인식개선 및 극복활동을 연계해 나갈 예정이다.

 

김천시치매안심센터는 현재까지 치매극복선도단체를 치매극복선도학교 1곳, 선도단체 6곳, 선도기업 1곳, 선도도서관 1곳을 지정 운영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치매극복을 위해 다양한 노력과 지역사회 주체를 동참시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를 조성하는 치매극복선도단체를 더 많이 양성해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힘을 모아 치매 예방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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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읍 마을N작은도서관, 치매극복 선도도서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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