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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0.28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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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동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도희 박명희)는 지난 27일 대곡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넉넉지 못한 환경의 가정에게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도희, 박명희 회장은“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소외 이웃에 힘이 되고자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작은 정성을 전달하게 됐다.”며 이번 기탁의 취지를 설명했다.

 

성금을 받은 5가구는 “생계가 막막한 심정이었는데 이렇게 온정이 가득한 귀한 마음을 보태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며, 조금 더 용기를 내어 꿋꿋하게 살아가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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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환 대곡동장은 “코로나 19로 힘들고 어려울 때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리며, 힘든 여건에 처한 위탁가정에게 큰 위안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곡동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는 인재양성재단 장학금 및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부, 코로나19 방역물품 기탁 등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방역활동 참여, 취약계층 집수리 사업, 사랑의 중고자전거 나눔, 연도변 환경정비 등 꾸준하게 봉사활동에 동참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을 적극 실천해 진정한 김천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고 있는 모범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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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동 새마을협의회, 소외 이웃에 위문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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