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1(수)

“청정 남면” 영농폐기물 없애고 한발 앞으로

남면 새마을협의회, 농약빈병 분리수거 활동 실시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1.11.01 17:32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크기변환_20211101_173044.jpg


남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덕수, 부녀회장 나계월)는 지난 28일(목) 농지 오염 예방 및 자원 재활용을 위하여 농약 빈 병 및 봉지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협의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남면 복지회관 주차장에 모여 마을마다 모아온 농약병 및 봉지를 3시간에 걸쳐 분류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농약 살포 후 남은 농약을 따로 모으고 버려지거나 태워지는 빈 용기를 선별하여 분리수거하는 등 농지 정화 활동에 최선을 다했다.

 

크기변환_20211101_173142.jpg

 

김덕수 새마을협의회장은 “농약병 수거에 적극 협조해주신 각 마을 이장님들과 생업에 바쁜 와중에도 수거활동에 참여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남면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위성충 남면장은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서 솔선수범하여 살기 좋은 남면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남면과 농촌의 환경 정화에 계속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 또한, 면민께서도 환경오염 예방과 자원 재활용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56545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청정 남면” 영농폐기물 없애고 한발 앞으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