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1-28(일)

편백나무에 묻어나는 사랑의 흔적

새김천로타리클럽 주거환경개선사업 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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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1.0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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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태생하여 인간으로서의 모습을 보이기 시작한 선사시대부터 현시대에 이르기까지 인간은 의식주를 마련하기 위해 각자 부단한 노력을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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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세상은 소수 1%대의 기득권자들이 엄청난 부와 특권을 누리며 살아가는 반면 일반 중산층 이하 서민들은 의식주를 해결하기에 급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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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코로나19라는 대재앙으로 인해 서민들의 경제상황은 더욱 악화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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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회 공동체라는 의식 속에 주위의 어려운 이들을 보고 도움의 손길을 뻗친 적도 있을 수 있고 모른 척 방관하며 지나친 적도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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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픔이야 적게 먹고 살수 있다지만 인간이 생활할 수 있는 집이 없다면 어떻게 살아갈까? 그럼 노숙자처럼 살아야 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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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인간다운 삶을 살아가야 할 의무가 있겠죠... 인간으로 태어났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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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우리의 주위에도 어려운 생활환경으로 인해 힘들게 살아가며 말없는 고통으로 눈물을 지새우는 분들을 위해 따스한 손길을 건넨 단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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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국제로타리 3630지구 새김천로타리클럽(회장 안정수)이죠. 30년이라는 역사를 자랑하며 지역의 대표적인 봉사단체로 성장하여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며 지역의 손길이 정말로 필요한 곳에 인간의 따스한 정을 건네주는 봉사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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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새김천로타리클럽이 관내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집수리가 절실했던 대상자 2가구를 선정하여 준공식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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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가보니 입구에서부터 향기로운 냄새가.. 원인은 바깥은 편백나무로 마무리하고 내부도 깔끔하게 마무리를 했어요. 이러니 웬만한 주택보다 세심한 공사로 부러움 반, 기쁨 반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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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해 주시느라 예산이 2배로 늘었을 정도로 인심 또한 아끼지 않아 대상자의 얼굴은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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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가구의 공사비만 대략 3천만원을 지출할 정도로 지역의 대표적인 봉사단체로서의 파워를 절실히 느낄 수 있는 순간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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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 집 같은 집을 만들어 주시느라 김형호 봉사위원장은 23일간 쉴 새 없이 손이 부르틀 정도로 열심히 발품을 팔고 고생하셨다는데 ‘정말 고생하셨습니다.’라고 글로 대신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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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수 회장의 부드러우면서도 추진력 있는 카리스마가 눈에 돋보일 정도로 새김천로타리클럽의 봉사는 어디까지 진행할 것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앞으로도 예정된 봉사가 더 있다고 하니 기대해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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