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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내일의 지좌동을 향하여...

지좌동 새마을협의회 11월 월례회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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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1.08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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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좌동 새마을협의회, 부녀회(회장 박장제, 부녀회장 황경숙)는 11월 5일 지좌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더 나은 내일의 지좌동”을 목표로 정기월례회의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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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말 기점으로 전국민 백신접종완료율 70%달성, 고위험군 90%이상 백신접종달성으로 방역체계의 전환을 통한 완전한 일상회복을 꿈꾸는 출발시점에서 열린 이번 회의는 혹여 있을 코로나19의 확산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체온체크, 손소독, 가림막 설치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되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고 지좌동을 좀 더 활기차고 살기 좋은 동네로 만들기 위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를 중심으로 함께 힘을 합치자는 취지의 회원 간 건설적인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그 일환으로 조만간 김장담그기와 연도변 꽃묘 식재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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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박장제 새마을협의회장은 “단계적일상회복의 시작점에서 더 나은 지좌동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 회원들과 지좌동민의 자율과 책임이 중요한 시기입니다. 지좌동민 모두가 똘똘 뭉쳐서 HAPPY TOGETHER의 정신으로 함께 헤쳐 나갑시다.” 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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