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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하는 도시, '김천형 마을복지계획' 추진

먼저 뛰는 평화남산동, 지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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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1.08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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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성숙하는 도시, 『김천형 마을복지계획』추진-복지기획과(사진1, 지좌동).jpg

 

김천시(시장 김충섭)에는 주민이 주인 되는 「김천형 마을복지계획」이 평화남산동과 지좌동행정복지센터에서 추진되고 있다.

 

『김천형 마을복지계획』이란, 주민이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 방안을 찾아주는 주민주도형사업이며, 매회 주민간담회를 통하여 주민 중심으로 나눔과 돌봄에 관한 다양한 의견과 우리 동네 복지를 스스로 결정하는 성숙된 복지사회의 초석이 되는 프로젝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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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남산동과 지좌동에서는 지난 8월부터 관심 있는 주민 80여명이 주민력 강화교육을 실시하는 등 준비 기간을 거쳐 지난 9월 마을복지대상지로 선정되었다.

 

이후, 사전기획회의, 주민 역량강화 교육, 마을복지계획수립 추진단 발대식 및 주민간담회, 시행과제에 대한 합의 도출, 마을복지계획 초안 작성, 공유방법 선정 등 심도 있는 토론과정을 거쳐 다양한 의견을 마을복지계획에 반영 수립하여 오는 12월에 「마을복지계획 선포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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