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1(수)

김천 동부초, 2021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탁구‧족구 우승

1인 1스포츠활동 활성화를 위한 학교스포츠클럽(리그)대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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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1.15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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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김천동부초등학교_김천동부초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1).jpg

 

김천동부초등학교(교장 이광욱)는 지난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에 걸쳐 ‘2021 교육지원청 단위 학교스포츠클럽(리그)대회’에 배드민턴(남초부/여초부), 탁구(남초부/여초부), 족구(남초부) 종목을 신청하여 참가하였고, 탁구(남초부), 탁구(여초부), 족구(남초부) 종목에서 우승을 거두었다.

 

이번 행사는 교육지원청의 1인 1스포츠활동 활성화라는 사업 추진 배경과 평소 본교의 1인 1기를 통해 학교 체육 활동의 양적 확대와 학교스포츠클럽의 질적 성장을 추구해온 교육 방향이 꼭 합치되는 행사인 만큼, 다양한 종목에 적극적으로 신청하여 참가하게 되었다.

 

김천 관내 코로나19 상황의 급변으로 인해 11월 초부터 점진적으로 시행될 예정이었던 초등부 대회가 3일에 연달아 9일(화)에 족구 종목이 김천동신초에서, 10일(수)에 배드민턴 종목이 김천부곡초에서, 11일(목)에 탁구 종목이 대룡초등학교에서 개최되었다.

 

크기변환_사본 -김천동부초등학교_김천동부초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2).jpg

 

족구에서 우승을 차지한 6학년 공격수 양** 학생은 “평소 토요 학교스포츠클럽에서 꾸준히 축구를 배워왔고, 대회 한 달 전에 코로나19로 인해 풋살이 없어진 것을 알고 족구로 전향하여 열심히 연습해왔어요.”라고 말했으며, 팀 동료 6학년 이** 학생은 “다른 학교 아이들과 경쟁하니 너무 긴장되어, 평소 연습했던 실력의 반도 발휘하지 못하고 팀에 폐를 끼친 것 같아 아직 미안하고, 친구들이 너무 잘 해줘서 고마웠어요. 좋은 경험을 한 것 같아요.”라는 소감을 남겼다.

 

축구부 운영 및 족구부 연습을 꾸준히 지도해온 박장훈 선생님께서는 “학교스포츠클럽을 꾸준히 해 온 아이들이 대회 한 번 못 나가고 해를 넘길까 늘 아쉽고, 걱정이었는데 이번 대회를 통해 꾸준히 연습한 끼도 발산하고, 경쟁과 협동의 참맛을 느끼며 경기하는 모습에 너무 기특했습니다.”라고 지도의 보람을 표했다.

 

크기변환_사본 -김천동부초등학교_김천동부초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3).jpg

 

이광욱 교장 선생님께서는 학기 초부터 직접 학생 한 명, 한 명 아침, 점심, 방과후 틈틈이 직접 공을 쳐주시며 탁구부 학생들을 지도하셨고, “재능기부라고 생각하고 지금껏 지도해온 학생 탁구 동아리 활동이 이렇게 성과를 거두게 되어 기쁩니다. 앞으로도 학교 체육 활동이 더 장려되어 늘 활기가 넘치고 웃으며 신체활동을 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학교 곳곳에 더 많이 보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김천동부초는 앞으로도 꾸준히 단계적 일상회복이 이루어지게 되면 지금처럼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꾸준히 장려하고, 학교 내 다양한 체육 활동 기획을 통해 학생의 1인 1스포츠활동 활성화와 체육 관련 경험의 확대를 위해 지원청, 교육청, 전국 단위 (리그)대회 및 축전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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