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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1.16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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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명희)는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에 걸쳐 부녀회원 20여 명과 함께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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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인원을 최소화 하고자 대곡동 새마을부녀회장 자택에서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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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새마을지도자 및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이틀간 배추 300여 포기를 직접 소금에 절이고 양념을 만들며 정성껏 김장나누기 행사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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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맛있게 담긴 김치는 독거노인, 기초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에 전달되었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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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들과 김치를 나눌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힘이 되어 주는 부녀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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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환 대곡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귀한 시간을 내어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해 주신 부녀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정이 넘치는 대곡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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