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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평생교육원, '50+학교' 배움으로 시작해서 힐링으로 마무리

보물같은 우리고장 문화유적 답사 큰 감동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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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1.16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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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김천시평생교육원,『50+학교』배움으로 시작해서 힐링으로 마무리-평생교육원(사진2).jpg


김천시평생교육원에서는 지난 15일 『50+학교』수강생을 대상으로 <50+힐링캠프-우리고장 문화유적 답사>를 진행했다. 

 

<50+힐링캠프>는 김천시평생교육원에서 운영해 온『50+학교』프로그램 중 하나로, 바쁘게 살아온 50+세대가 그동안의 인생을 돌아보고 재충전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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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가자 30여명은 송기동 강사의 강연을 들으며 청백리 노촌 이약동 선생을 기리는 하로서원을 비롯해 방초정, 봉암서당, 나화랑생가고택, 율수재 등 우리고장의 문화유적지를 탐방했다.

 

 

한 참가자는“우리고장에 숨어있는 문화유적지를 해설을 들으며 답사하는 것이 마치 보물찾기를 하는 것처럼 즐겁고 재미있다”며, “50+학교에 참여하면서 노후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설계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크기변환_사본 -김천시평생교육원,『50+학교』배움으로 시작해서 힐링으로 마무리-평생교육원(사진1).jpg

 

 

김경하 평생교육원장은“50+힐링캠프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을 잠시나마 내려놓고 소풍 같은 하루가 되길 바라며, 내년에도 『50+학교』가 시민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위한 길라잡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50+학교』는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김천시평생교육원에서 50대 이상의 삶과 노후에 대한 인식 전환 및 제2의 인생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중장년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인생2막 프로그램(통기타 기초 여행영어 cafe 창업반 등) △50+힐링캠프 △50+노후설계 특강으로 운영되었으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 마무리 되었다. 

 

특히 인생2막 프로그램의 「cafe 창업반」은 바리스타 2급 자격과 및 홈바리스타 2급 자격 과정에 응시자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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