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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1.18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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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일상 회복 속 치러지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수능을 보기 위해 김천지역 7개교 1,223명의 수험생들이 시험장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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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전년과 마찬가지로 김천지역의 7개교 1,223명의 수험생들이 김천고를 비롯한 한일여고‧성의여고‧중앙고‧성의고‧김천여고에 마련된 시험장으로 분산되어 수능을 치르게 되며 자가 격리자는 율곡고등학교에서 치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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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시험 시간이 다가옴에 따라 시험장으로 속속들이 몰려오는 차량들로 붐비고 수험생들은 총총걸음으로 시험장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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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능시험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교육청에서 꽹과리 응원이나 선‧후배들의 응원을 원천적으로 금지함에 따라 수능을 치르는 시험장 입구의 옛 정취는 이젠 찾아볼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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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수능을 잘 치르길 기원하는 부모님의 마음만은 한결같았고 각 학교의 교사들이 정문에서 시험생들을 격려하는 모습은 변치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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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박삼봉 김천교육청 교육장이 각 학교를 돌며 박수로 시험생을 격려하는 모습으로 위안을 삼아야했고 김천시 공무원들과 모범운전자 회원들이 시험장으로 몰려오는 차량들을 위해 교통정리를 하는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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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김천상무프로축구단에서 수능을 치르는 수험생들을 위해 K리그2 우승의 기운을 담은 핫팩을 나눠주며 수능대박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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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에서는 수능시험을 위한 조치로 교통정리반, 의료지원반, 강설대책반, 소음점검반을 편성하여 비급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대책반을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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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능시험에는 시험생들이 부정행위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휴대전화, 스마트 워치 등 첨단 무선기기를 이용한 물품을 반입금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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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수능 응원금지 속...썰렁한 시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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