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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빛 내 얼굴

조마초‘사과 따기 현장 체험 학습’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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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1.18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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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초등학교(교장 이기협) 전교생은 2021년 11월 15일 ~ 11월 17일 김천시 남면에 있는 사과 농장을 방문해 볕을 보며 무럭무럭 익은 사과를 따 보는 체험을 하였다.

 

사과 따기는 1-2학년을 시작으로 3-4학년, 5-6학년으로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3일간 나누어 진행되었다. 

 

사과를 따기 전에 사과 모종을 심고 사과가 자라는 과정에 대해 설명을 들은 다음, 한 사람씩 바구니를 들고 사과밭에 들어가 잘 익은 사과를 땄다. 직접 내 손으로 잘 익은 사과를 골라 딴 후 바구니에 담아 보며 땀흘려 일한 농부의 마음도 헤아려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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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따기를 마친 다음 농장에 있던 전통 놀잇감으로 학생들과 어울려 놀 수 있는 시간도 잠시 가졌다. 사과 농장 한 가운데서 아이들의 웃음 소리가 번졌다.

 

조마초등학교 5학년, 최○진 학생은 “햇볕이 좋은 날에 6학년 형들과 함께 사과 농장에서 사과를 딸 수 있어서 재미있고 사과 농장에서 갓 딴 사과를 맛보니 무척 달고 맛있어요”라며 사과따기 체험에서의 즐거움을 표현하였다.

 

한편 조마초등학교는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 특색 프로그램으로 블루베리 수확, 감자 수확, 와송 심기 등 친자연적인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연과 친숙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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