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1(수)

어모면, 연극을 통한 힐링의 시간 마련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문화의 향기가 가득한 시간 제공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1.11.19 14:13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크기변환_20211119_141208.jpg

 

어모면(면장 조용화)에서는 극단시민극장 연극단의 ‘살다보면’연극이 18일 오후 2시 어모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5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크기변환_20211119_141235.jpg


이번 연극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마음의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하고, 주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배우 김종철, 김순희 주연의 ‘살다보면’연극은 충북 옥천 청산에서 고교시절에 이루지 못한 첫사랑 연인을 50년 만에 우연히 공원에서 만나 자신을 속인 채 첫사랑을 만들어가는 작품으로써, 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현시대의 우리네 부모님(70대)들의 생활모습과 즐겨 부르던 노래, 가슴깊이 간직한 첫사랑을 소재로 그분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이해하기 좋은 내용으로 주민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크기변환_사본 -어모면, 연극을 통한 힐링의 시간 마련-어모면(사진2).jpg

 

조용화 어모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문화예술행사를 통해 우리의 삶에 문화의 향기가 가득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보람을 느낀다. 이번 연극공연을 통해 잠시나마 힘든 일상에서 벗어나고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힐링의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47625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어모면, 연극을 통한 힐링의 시간 마련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