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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바이러스 김천 전역에 유포, 긴급 수배... ‘행복투게더봉사대’

‘행복투게더봉사대’, 관내 소외계층 연탄 2,600여장 배달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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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1.2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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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기온으로 몸이 움츠려드는 이른 아침부터 행복투게더봉사대 회원들의 발걸음으로 분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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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투게더봉사대(회장 김인태)는 언제나 그러하듯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라면 두 팔을 걷어붙이며 진정성있는 봉사를 실천하며 김천 전역에 행복바이러스를 유포하며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분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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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김천시의 모든 시민이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Happy Together’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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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투게더봉사대 회원들은 11월 20일 연탄 2,600여장을 관내 소외계층 13가구에 직접 배달 봉사를 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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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들 봉사대에 선뜻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전기장판을 기부한 산호횟집의 장원일 대표도 나눔 봉사에 한팔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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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김충섭 시장이 봉사현장에 동참하여 회원들을 일일이 격려하였고, 직접 연탄배달을 하며 봉사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드는데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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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에도 급(級)이 있다고들 한다. 봉사하기 쉬운 곳을 찾아 봉사하는 단체도 있고 남들이 꺼려하는 곳을 찾아다니는 단체도 있다. 보아온 단체 중 최고로 손꼽히는 순수한 단체가 행복투게더봉사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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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의 미래가 희망적인 것은 이렇게 구석구석을 찾아 모든 이들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봉사단체들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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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태 회장은 “우리들이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갈 것이다. 행복한 도시,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 쉬는 날에도 봉사에 동참해준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쓰는 단체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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