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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1.22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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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의 고성현-엄혜원 조는 20일 인터네셔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마스터즈(슈퍼 750) 대회에서 4강전에서 패해 아쉽게 3위에 올랐다.

 

세계랭킹 24위 고성현-엄혜원 조는 세계랭킹 2위 데차풀-삽시리(태국) 조에 0-2로 패했다.

 

아쉬운 경기였다. 1세트 20-18이 되기까지 한 번의 리드도 내주지 고 앞서가고 있었으나 20-18에서 데차폴 선수의 공격을 받아내려 했으나 셔틀콕이 라켓에 끼어 실점을 하는 등 운이 따르지 않으면서 20-20 듀스가 되었다. 20-20 듀스 상황에서 일전일퇴를 거듭하다 24-26으로 1세트를 내줬다.

 

2세트는 초반부터 점수 차가 벌어졌다. 데차폴-삽시리 조의 수비에 계속 고전하면서 8-17까지 벌어졌었으나 집중력을 발휘하여 14-17 3점차까지 좁혔다. 팽팽한 공방전을 펼치면서 끝까지 추격했으나 아쉽게 17-21로 패했다.

 

이번 대회에서 3위를 차지한 고성현-엄혜원 조는 오는 23일 연이어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2021 인도네시아 오픈(슈퍼 1000)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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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혼합복식 최강조 고성현-엄혜원 아쉬운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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