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1(수)

김천에서 희망의 소리가 울려 퍼지다

27일(토) 사명대사공원 평화의 탑 앞에서 일상회복 콘서트 개최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1.11.23 10:21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크기변환_20211123_101811.jpg

 

김천시는 오는 27일(토) 13:30 사명대사공원 평화의 탑 앞에서 ‘다시 일상으로 『희망 울림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크기변환_사본 -김천에서 희망의 소리가 울려 퍼지다-문화홍보실(사진1).jpg

 

‘다시 일상으로 『희망 울림 콘서트』’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발맞춰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음악을 통해 마음을 다독이고 재도약의 힘을 얻을 수 있는 울림을 표현하고자 김천시에서 기획했다.

 

크기변환_20211123_101728.jpg

 

이번 콘서트는 바리톤 이응광, 색소포니스트 김지륭 그리고 유명 가수 여행스케치(조병석, 남준봉)가 실력 있는 연주자들과 협연하여 관람객들에게 감미로운 음악을 들려주며, 배우 노현희가 사회를 볼 예정이다.

 

크기변환_20211123_101547.jpg

 

콘서트는 무료로 진행되며, 방역수칙에 따라 발열체크, 출입명부 작성 등 절차를 거쳐 진행할 예정이다.

 

크기변환_20211123_101646.jpg

 

시 관계자는 “여유 있는 휴일인 토요일에 가족 또는 연인, 친구와 가을 낮을 음악과 함께 즐겨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 공연 순서는 다음과 같다.


크기변환_20211123_102715.jpg

 

 


 

 

 

 

 

 

 

 

 

 

 

 

 

 

태그

전체댓글 0

  • 04787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김천에서 희망의 소리가 울려 퍼지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