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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1.23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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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김천시청 전경.jpg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기후·환경 네트워크의 지원을 받아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한파에 취약한 가구에 대하여 에어캡, 난방텐트 등 한파 대응 용품을 배부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환경부, 한국산업기술원, 기후·환경 네트워크, 김천시가 함께 진행하는 민관 협력사업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주거공간 단열개선, 방한용품 등을 지원하는 것으로 김천시 43가구가 선정되어 지원받게 된다.

 

김천시에서 활동하는 온실가스 진단 컨설턴트가 해당가구에 한파대응용품을 전달하고,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컨설턴트가 방문 전 동절기 건강관리 등 한파 대응 요령 및 방한물품 사용방법을 전화로 안내하고, 방문 시에는 현장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추진할 계획이다.

 

권세숙 환경위생과장은 “기후위기 시대에 기후변화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절실히 필요하다”면서, “추운 겨울 도움에 필요한 곳에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퍼져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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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기후·환경네트워크의 지원받아 한파 대비 취약계층 겨울나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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