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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안전, 우리 모두의 행복을 위해 !!

유해화학물질 유출 및 화재사고 수습·복구에 대한 재난대응 안전한국 토론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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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1.2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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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23일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1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협업부서 실무자 중심으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13개 협업부서와 김천소방서, 김천경찰서 등이 참여하여 대광동 소재 공장 화재로 인한 유해화학 물질 유출사고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신속한 상황판단회의와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을 통해 각 반별 임무와 역할을 확인하고, 유관기관 간 협업 체계 점검 등에 중점을 두고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재난대응 현장 조치 행동 매뉴얼을 기반으로 한 토론훈련 형태로 진행했다.

 

특히, 사고 초기 신속한 상황전파로 인적 및 물적 피해 최소화를 위한 각 기관 부서별 초동대처와 협력체계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보호하면서 재난 발생 시설에 대한 신속한 재난대응에 중점을 두고 심도 있게 훈련을 실시했으며 이번훈련으로 협업부서 및 유관기관의 재난대응체계를 강화해 대응능력을 높이는 등 실전적인 해결방안을 도출했다.

 

김충섭 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우리 지역의 안전수준이 더욱 향상될 수 있도록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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