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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05.30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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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대항면 농악단, 부처님 오신 날 탑돌이 선두에서 이끌어-대항면(사진1).jpg

 

대항면 농악단(단장 최재춘)은 지난 5월 27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개최된 직지사 봉축법요식에서 탑돌이 풍물 공연을 펼쳤다.

 

저녁 7시 20분에 시행된 점등식 직후 시작된 탑돌이는 농악단의 신명 나는 풍물 공연을 시작으로 신도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대웅전에서 시작하여 만덕전을 지나 4개의 탑을 거쳐 대웅전에서 마무리되었다.

 

직지사 관계자는 “최고의 공연이었다. 대항면 농악단 덕분에 신명 나는 풍물 소리와 함께 모두 하나 되어 부처님의 뜻을 기리는 귀한 시간이었다. 참석해주신 농악단과 대항면에 감사드리며, 각 가정에 부처님의 자비가 충만하기를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최재춘 단장은 “우리 대항면 농악단이 석가탄신일 탑돌이를 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시민 화합을 위한 일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임했다. 농사일로 바쁜 와중에도 함께 해준 단원들에게 고맙다”라는 말을 전했다.

 

최정숙 대항면장은 “코로나19 이후 부처님 오신 날의 축제 분위기도 오랜만이다. 요즘 농사일로 고되고 바쁜 와중에도 탑돌이 공연에 기꺼이 나와 주신 대항면 농악단에 감사드린다.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드리며 주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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