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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면, 태풍에도 끄떡없다.

감문면 생활권 재해우려목 정비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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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08.11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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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사본 -감문면, 생활권재해우려목 정비사업(사진1).jpg

 

감문면(면장 김중곤)에서는 지난 4월부터 집중호우 및 태풍 대비 산림연접지역의 재해 발생이 우려되는 수목들을 정비하는 생활권 재해우려목 정비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 사업은 토지소유자 임목제거 동의서 및 현장 확인을 통해 생활권과 연접해 있는 도로·주택 등 주민들의 안전과 재산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위험한 수목을 대상으로 8개소 20본의 재해우려목을 선제적으로 제거 하였다.

 

사업 기간 동안 산림재해 우려도와 작업 난이도를 파악해 우선 제거 순위를 정하고 긴급한 사항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제거하는 등 주민들에게 위험이 되는 요인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김중곤 감문면장은 “앞으로 다가올 장마와 태풍을 대비하여 산림재해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권 재해우려목 제거를 원하는 주민은 해당 읍·면사무소 산업팀이나 김천시청 산림녹지과 산지관리팀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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