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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09.18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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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는 학령인구 감소 시대에도 불구하고 2024학년도 수시모집 마감 결과, 일반 교과전형 4.60 대 1 , 일반면접전형 3.76 대 1 , 농어촌 전형 6.89대 1의 지원률을 비롯하여 평균 4.04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물리치료학과(교과) 10.12대 1 , 간호학과(농어촌) 9.67 대 1 , 방사선학과(교과) 5.28대 1 등 간호보건계열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높았던 것으로 분석했다.

 

김천대는 이번 수시 모집에 앞서, 3개 단과대학 18학과 체제로 전환하는 대대적 학사구조 개편을 단행하고 유망학과 신설과 학과별 특성화를 바탕으로 내실 있는 강소대학 발돋움에 힘을 기울였다.

 

김천대는 간호인증대학(한국간호교육평가원), 방사선학과 전국 최초 방사선 교육인증 물리치료학과 물리치료 인증평가 인증 대학(2019)이다.

 

김천시와 김천대의 협력으로 김천에 전입하는 고교생에게 전입지원금과 대학 기숙사비를 4년간 지원하고 있다.

 

한편, 김천대는 전국에서도 매우 높은 기숙사 확보율(52.7%)을 자랑하며, 각 학과에서는 학생에게 최적화된 교육프로그램을 지속 제공함으로써 해마다 보건계열을 비롯한 대부분의 학과들이 높은 국가고시 합격률과 전국 최상위권의 취업률을 보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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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수시모집 경쟁률 학령인구 감소에도 소폭 상승... 물리치료학과 10.12 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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