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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김천로타리클럽, 부항 안간리 자매마을과 14년간 이어온 끈끈한 情을 나누다.

새김천로타리클럽, 자매마을 부항면 안간리 봄맞이 초청 방문 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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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5.0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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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김천로타리클럽(회장 이한림)은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아 웃어른을 공경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 부항 안간리 자매마을 봄맞이 초청 방문 주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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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새김천RC이 매년 자매마을인 부항면 안간리를 찾아 방문 주회를 하고 있지만 올해는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아 부항면 안간리 자매마을의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이 담긴 꽃바구니를 전달하고 안간리 주민들이 정성껏 마련한 산나물을 비롯한 음식을 함께 먹으며 오랫동안 이어온 정을 나누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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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림 회장을 비롯한 유재현 3630지구 제16지역 지역대표 및 김준한 차기회장, 회원 및 가족, 문현곤 부항 안간리 이장, 김희동 前 이장 및 안간리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5월 4일 부항 안간리 경로당에서 새김천로타리클럽 자매클럽 방문 주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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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간리 자매마을 방문 어르신 위안행사는 2010년 9월10일에 자매결연을 하여 현재까지 14년째 이어져오고 있는 새김천로타리클럽의 핵심 사업 중 성공적인 사업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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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간리 주민들은 새김천로타리클럽 회원들을 초청하여 직접 캔 취나물과 참나물 등 산나물과 꼬들꼬들한 수육과 어울려 한 잔의 술로 회포를 풀며 그 동안의 쌓였던 정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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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곤 이장은 “이번에 새로 이장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지만 새김천로타리클럽과의 오래된 만남이 앞으로도 좋은 만남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산간벽지인 이곳 부항면 안간리를 찾아주신 새김천로타리클럽 회원 여러분들과 가족들을 환영하며, 저희들이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함께 나누어 드시고 서로간의 정을 나눌 수 있는 화목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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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림 회장은 “매년 이렇게 부항 안간리 자매마을 주민들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어느덧 주민들과 만남이 14년째를 맞이해 너무나 뜻깊은 자리라 생각합니다. 우리 새김천RC이 자랑삼을 것이 무엇이냐 물어보신다면 14년간 지속적으로 맺어온 자매마을이 있다고 말하고 싶다. 9년간 부항면 자매마을을 이끌어 오시며 저희 클럽과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신 김희동 前 이장님께도 그동안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앞으로도 안간리 자매마을과의 인연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유대를 이어갔으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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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전 봉사위원장이었던 박서우 前 회장은 그 당시를 회고하며 “지금까지 저희 클럽과 안간리 주민들과의 만남이 지속되었던 것은 서로간의 마음이 하나가 되어 이어질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라며 “그 당시 회장이셨던 김영배 전 총재께서 자매마을을 농촌지역에서 맺고 싶다고 하셔서 추진하기 위해 주말을 이용해 바람재를 비롯해 지례 5개 면을 가지 않은 곳이 없었으나 큰 성과를 보지 못하던 중 부항 안간리 마을의 어느 한 주민과 대화를 나누며 자초지정을 설명하며 이야기를 나누다 마음이 통하여 이렇게 자매마을이 탄생하게 되어 지금에 이르렀다.” 라며 자매마을과의 이어온 인연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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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참석한 회원들과 영부인들은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아 안간리 자매마을 주민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전하며 어르신들이 오랫동안 건강하고 무탈하시길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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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중식을 마치고 자매마을 주민들과 회원들을 비롯한 가족들이 경로당 마당에 마련된 자리에서 노래자랑으로 함께 박수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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