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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링 여행은 김천 수도산 자연휴양림으로 오세요”
          새해 봄을 맞아 수도산 자연휴양림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과 질 높은 서비스를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12월 25일부터 휴장중인 김천시 수도산자연휴양림은 새 단장을 위해 휴양림 객실을 보수하고, 객실의 노후된 물품도 교체하고 있으며, 도로보수와 포장을 병행하여 실시하고 있다.   또한, 휴양림시설의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국비를 보조받아 복합재해안전점검을 완료하고 산불이나 화재발생 시 투숙객의 인명피해 예방과 시설물 보호를 위한 산불자동소화시설 설치도 추진하고 있다.     김천수도산자연휴양림은 총 36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야외 물놀이장, 수영장, 세미나실, 다목적 구장, 숲속 등산로 등을 갖추고 있으며, 수려한 산세와 맑은 공기와 수려한 계곡이 일품인 수도산 자연휴양림은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고 사랑받고 있는 김천의 유일한 자연휴양림이다.   주변 관광지로는 부항댐 산내들오토캠핑장과 출렁다리, 레인보우 짚와이어가 있으며, 짚와이어는 공중에서 댐 수면 위를 나는 듯이 지나가는 과정에서 짜릿함과 스릴을 느끼며 일상생활에서 찌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곳이다.   더불어 부항댐 하류의 지례면소재지에서 김천특산물인 맛있는 지례 흑돼지불고기와 함께 식사를 하면 먹는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어 더욱 좋다.   이외에도 증산면에 소재한 청암사와 수도암, 인현왕후길, 수도산치유의숲, 무흘구곡을 방문하면 아름자운자연 경관을 즐기면서 심신을 치유할 수가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현재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국민들이 지쳐가고 있는 일상에서 벗어나 맑은 공기와 수련한 산세가 일품인 김천의 자랑 수도산 자연휴양림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힐링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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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6
  • 거닐어 볼까? 역사와 가을을 마주하는 ‘인현왕후길’
      아름다운 단풍 속에서 잠시 쉼이 있는 사색의 걷기 여행을 원한다면 김천 수도산 자락‘인현왕후길’을 추천한다.   인현왕후길은 조선 19대 임금 숙종의 정비인 인현왕후의 애달픈 사연이 숨어있는 길이다. 인현왕후는 폐위 당한 후 어머니 은진 송씨의 외가와 인연이 있던 청암사에서 3년을 지냈다. 이때 절에서는 인현왕후를 모시기 위해 법당 맞은편에 사대부가 양식의 극락전과 남별당(백화당)을 신축하고, 또 42수관세음보살을 모신 보광전을 지어 복위기도처로 제공하는 등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인현왕후는 상주 외가에서 보내 준 시녀 한명을 데리고 살면서 기도를 드리거나 수도산 곳곳을 다니며 시문을 짓는 것으로 울분을 달랬다고 한다. 그때 인현왕후가 주로 다녔던 길이 청암사에서 수도암으로 연결되는 현재의 ‘인현왕후길’이다. 훗날 궁으로 돌아간 인현왕후는 청암사에 사찰을 보내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김천에서 3년을 보낸 인현왕후의 발자취를 기리기 위해 김천시가 2013년 조성한 인현왕후길은 수도리 주차장에서 출발해 청암사 주변을 도는 약 9㎞ 가량의 길로 걷는 데 2시간 40분 정도가 소요된다.   늦가을 인현왕후길은 단풍이 화려하게 물들고, 넓지 않은 오솔길에 나뭇잎이 푹신하게 깔려 있는데다 산길이 완만하고 순해서 편안한 가을여행을 원하는 관광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있다. 평탄한 지형과 가파르지 않은 산길로 조용히 생각하며 걷기에 적당하다. 사색도 하고 동행인과 담소도 나누다가 편안하면서도 고즈넉한 숲길을 하산하면 마지막에 와룡암과 시원한 용추폭포가 여행객들을 반긴다.   인현왕후길을 찾는 관광객이 늘면서 청암사와 인현왕후길을 직접 연결하는 2.5㎞ 추가 개방을 위한 준비도 한창 진행중이다.   인현왕후의 기다림과 바람이 서려 있는 곳, 늦가을 단풍의 정취를 소란스럽지 않게 조용히 누릴 수 있는 곳, 더불어 몸과 마음을 달래 주는 힐링을 원하는 여행객이라면 김천 인현왕후길을 거닐어 보자.         2018년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추천하는 걷기여행길’에 선정되기도 한 인현왕후길은 올해 김천시가 선정한 ‘김천 8경’ 중 한 곳이기도 하다. 김천시는 인현왕후길을 시티투어, 1박2일 김천여행 등 투어프로그램과 연계해 관광상품으로 개발하는 한편 다양한 관광 마케팅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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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4
  • 김천시 주요 관광지 언택트 여행지로 각광받아
    김천시(시장 김충섭)의 3대권역별 주요 관광지가 언택트 여행지로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경북문화관광공사가 선정한 김천친환경생태공원을 비롯한 사명대사 공원에 지난 추석 연휴기간 중 3만여명의 관광객들이 방문해 올해 최고 기록을 세웠다.   부항댐 출렁다리는 1만6천여명, 산내들 오토캠핑장과 증산수도계곡캠핑장 2곳에 1천여명의 시민들이 방문하는 등 추석연휴기간 동안 대표 관광지에 4만5천명의 관광객들이 방문해 언택트 여행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사명대사 공원은 총사업비 816억으로 부지면적 143,695㎡, 건축 연면적 9,602㎡로 평화의탑, 김천시립박물관, 건강문화원, 솔향다원 등이 조성되어 있다.   김천시는 코로나 예방을 위해 철저한 방역을 하고 손소독기를 비치하는 등 관광객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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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8
  • 당신이 생각하는 김천 8경(景)은?
    지역의 아름다움과 관광명소 발굴․홍보를 위해 김천 8景 선정을 추진중인 김천시가 9월 14일부터 30일까지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후보지에 대한 선호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시민이나 관광객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설문조사는 김천시 홈페이지 알림창과 읍면동 주민센터에 배부된 설문지 등 서면과 온라인투표로 진행되며, 후보지 15곳 중 3곳을 선택하면 된다.   김천 8경 후보지는 ▲교동 연화지 벚꽃 ▲남면 오봉저수지 둘레길 ▲어모면 난함산 일출 ▲혁신도시 야경 ▲사명대사공원 평화의탑 야경 ▲직지사 단풍나무길 ▲대항면 태봉산 정종어태길 ▲황악산 설경 ▲구성면 방초정 백일홍 ▲조마면 강곡리 벚꽃길 ▲부항댐 출렁다리 ▲증산면 수도계곡 용추폭포 ▲수도산 인현왕후길 ▲증산면 치유의숲 자작나무숲 ▲청암사 보광전 등이다.   김천시는 후보지 선호도 조사결과, 가치성, 활용성 등을 종합 검토해서 김천시정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연내 김천 8경을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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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코로나 여파에도 인기 여전 “김천직지나이트투어”
      김천시는 7월 18일 김천 사명대사 공원에서 올해 세번째 직지나이트투어를 운영했다. 김천직지나이트투어는 경상북도 야간관광상품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을 받은 김천 대표 투어상품이다.   이날 투어는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인기 만점인 자두 수확체험을 시작으로, 해설사와 함께하는 직지사 탐방, 저녁식사, 청사초롱 만들기, 도자기와 부채 만들기, 포도송편 맛보기, 내가 만든 청사초롱 들고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투어 중 가족사진을 오픈채팅방에 올리면 인화해서 증정하는 이벤트도 열려 참가자들에게 더욱 기억에 남는 체험여행을 선사했다.   2020년 김천 직지나이트투어 참가비는 1인 15,000원(12개월 이하는 무료)으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김천문화원 ☎(054-434-4336) 및 직지나이트투어 홈페이지(www.nighttour.or.kr)에서 예약 가능하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 문화, 자연 등 다양한 자원을 연계한 체험형, 체류형 상품을 개발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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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 김천시, 치유의숲 2020 신규 웰니스관광지 선정
      김천시는 증산면 수도산 자락에 소재한 ‘국립김천치유의숲’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2020 웰니스 관광’ 신규 관광지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문화체육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웰니스(Wellness) 관광 수요 증가에 따라 2017년부터 자연과 숲 치료, 뷰티와 스파, 힐링과 명상, 한방 등 4개 테마로 관광지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 웰니스 관광지는 전국 37개 지자체 후보지 가운데 관광과 웰니스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1차 서면심사, 2차 현장평가와 3차 선정위원회를 거쳐 최종 9곳이 선정됐다.     자연과 숲 치료 부문에 선정된 ‘국립김천치유의숲’은 자작나무, 잣나무, 굴참나무 등 아름다운 숲길을 기반으로 풍부한 산림치유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시설로, 특히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자작나무 군락과 숲속에서 ‘두드林 ’(드럼) 명상을 체험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되면 관광시설 컨설팅 및 외국인 수용여건 개선사업, 국내외 홍보활동 및 관광상품화 등을 지원받게 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역 관광지의 웰니스 관광지 선정으로 체류형 힐링 관광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앞으로도 농촌체험프로그램과 연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하고 특색있는 관광상품을 적극 발굴해 김천의 관광산업 경쟁력을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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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0

실시간 김천Travel 기사

  • “힐링 여행은 김천 수도산 자연휴양림으로 오세요”
          새해 봄을 맞아 수도산 자연휴양림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과 질 높은 서비스를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12월 25일부터 휴장중인 김천시 수도산자연휴양림은 새 단장을 위해 휴양림 객실을 보수하고, 객실의 노후된 물품도 교체하고 있으며, 도로보수와 포장을 병행하여 실시하고 있다.   또한, 휴양림시설의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국비를 보조받아 복합재해안전점검을 완료하고 산불이나 화재발생 시 투숙객의 인명피해 예방과 시설물 보호를 위한 산불자동소화시설 설치도 추진하고 있다.     김천수도산자연휴양림은 총 36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야외 물놀이장, 수영장, 세미나실, 다목적 구장, 숲속 등산로 등을 갖추고 있으며, 수려한 산세와 맑은 공기와 수려한 계곡이 일품인 수도산 자연휴양림은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고 사랑받고 있는 김천의 유일한 자연휴양림이다.   주변 관광지로는 부항댐 산내들오토캠핑장과 출렁다리, 레인보우 짚와이어가 있으며, 짚와이어는 공중에서 댐 수면 위를 나는 듯이 지나가는 과정에서 짜릿함과 스릴을 느끼며 일상생활에서 찌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곳이다.   더불어 부항댐 하류의 지례면소재지에서 김천특산물인 맛있는 지례 흑돼지불고기와 함께 식사를 하면 먹는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어 더욱 좋다.   이외에도 증산면에 소재한 청암사와 수도암, 인현왕후길, 수도산치유의숲, 무흘구곡을 방문하면 아름자운자연 경관을 즐기면서 심신을 치유할 수가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현재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국민들이 지쳐가고 있는 일상에서 벗어나 맑은 공기와 수련한 산세가 일품인 김천의 자랑 수도산 자연휴양림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힐링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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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6
  • 거닐어 볼까? 역사와 가을을 마주하는 ‘인현왕후길’
      아름다운 단풍 속에서 잠시 쉼이 있는 사색의 걷기 여행을 원한다면 김천 수도산 자락‘인현왕후길’을 추천한다.   인현왕후길은 조선 19대 임금 숙종의 정비인 인현왕후의 애달픈 사연이 숨어있는 길이다. 인현왕후는 폐위 당한 후 어머니 은진 송씨의 외가와 인연이 있던 청암사에서 3년을 지냈다. 이때 절에서는 인현왕후를 모시기 위해 법당 맞은편에 사대부가 양식의 극락전과 남별당(백화당)을 신축하고, 또 42수관세음보살을 모신 보광전을 지어 복위기도처로 제공하는 등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인현왕후는 상주 외가에서 보내 준 시녀 한명을 데리고 살면서 기도를 드리거나 수도산 곳곳을 다니며 시문을 짓는 것으로 울분을 달랬다고 한다. 그때 인현왕후가 주로 다녔던 길이 청암사에서 수도암으로 연결되는 현재의 ‘인현왕후길’이다. 훗날 궁으로 돌아간 인현왕후는 청암사에 사찰을 보내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김천에서 3년을 보낸 인현왕후의 발자취를 기리기 위해 김천시가 2013년 조성한 인현왕후길은 수도리 주차장에서 출발해 청암사 주변을 도는 약 9㎞ 가량의 길로 걷는 데 2시간 40분 정도가 소요된다.   늦가을 인현왕후길은 단풍이 화려하게 물들고, 넓지 않은 오솔길에 나뭇잎이 푹신하게 깔려 있는데다 산길이 완만하고 순해서 편안한 가을여행을 원하는 관광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있다. 평탄한 지형과 가파르지 않은 산길로 조용히 생각하며 걷기에 적당하다. 사색도 하고 동행인과 담소도 나누다가 편안하면서도 고즈넉한 숲길을 하산하면 마지막에 와룡암과 시원한 용추폭포가 여행객들을 반긴다.   인현왕후길을 찾는 관광객이 늘면서 청암사와 인현왕후길을 직접 연결하는 2.5㎞ 추가 개방을 위한 준비도 한창 진행중이다.   인현왕후의 기다림과 바람이 서려 있는 곳, 늦가을 단풍의 정취를 소란스럽지 않게 조용히 누릴 수 있는 곳, 더불어 몸과 마음을 달래 주는 힐링을 원하는 여행객이라면 김천 인현왕후길을 거닐어 보자.         2018년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추천하는 걷기여행길’에 선정되기도 한 인현왕후길은 올해 김천시가 선정한 ‘김천 8경’ 중 한 곳이기도 하다. 김천시는 인현왕후길을 시티투어, 1박2일 김천여행 등 투어프로그램과 연계해 관광상품으로 개발하는 한편 다양한 관광 마케팅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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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4
  • 김천시 주요 관광지 언택트 여행지로 각광받아
    김천시(시장 김충섭)의 3대권역별 주요 관광지가 언택트 여행지로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경북문화관광공사가 선정한 김천친환경생태공원을 비롯한 사명대사 공원에 지난 추석 연휴기간 중 3만여명의 관광객들이 방문해 올해 최고 기록을 세웠다.   부항댐 출렁다리는 1만6천여명, 산내들 오토캠핑장과 증산수도계곡캠핑장 2곳에 1천여명의 시민들이 방문하는 등 추석연휴기간 동안 대표 관광지에 4만5천명의 관광객들이 방문해 언택트 여행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사명대사 공원은 총사업비 816억으로 부지면적 143,695㎡, 건축 연면적 9,602㎡로 평화의탑, 김천시립박물관, 건강문화원, 솔향다원 등이 조성되어 있다.   김천시는 코로나 예방을 위해 철저한 방역을 하고 손소독기를 비치하는 등 관광객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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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8
  • 당신이 생각하는 김천 8경(景)은?
    지역의 아름다움과 관광명소 발굴․홍보를 위해 김천 8景 선정을 추진중인 김천시가 9월 14일부터 30일까지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후보지에 대한 선호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시민이나 관광객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설문조사는 김천시 홈페이지 알림창과 읍면동 주민센터에 배부된 설문지 등 서면과 온라인투표로 진행되며, 후보지 15곳 중 3곳을 선택하면 된다.   김천 8경 후보지는 ▲교동 연화지 벚꽃 ▲남면 오봉저수지 둘레길 ▲어모면 난함산 일출 ▲혁신도시 야경 ▲사명대사공원 평화의탑 야경 ▲직지사 단풍나무길 ▲대항면 태봉산 정종어태길 ▲황악산 설경 ▲구성면 방초정 백일홍 ▲조마면 강곡리 벚꽃길 ▲부항댐 출렁다리 ▲증산면 수도계곡 용추폭포 ▲수도산 인현왕후길 ▲증산면 치유의숲 자작나무숲 ▲청암사 보광전 등이다.   김천시는 후보지 선호도 조사결과, 가치성, 활용성 등을 종합 검토해서 김천시정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연내 김천 8경을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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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코로나 여파에도 인기 여전 “김천직지나이트투어”
      김천시는 7월 18일 김천 사명대사 공원에서 올해 세번째 직지나이트투어를 운영했다. 김천직지나이트투어는 경상북도 야간관광상품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을 받은 김천 대표 투어상품이다.   이날 투어는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인기 만점인 자두 수확체험을 시작으로, 해설사와 함께하는 직지사 탐방, 저녁식사, 청사초롱 만들기, 도자기와 부채 만들기, 포도송편 맛보기, 내가 만든 청사초롱 들고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투어 중 가족사진을 오픈채팅방에 올리면 인화해서 증정하는 이벤트도 열려 참가자들에게 더욱 기억에 남는 체험여행을 선사했다.   2020년 김천 직지나이트투어 참가비는 1인 15,000원(12개월 이하는 무료)으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김천문화원 ☎(054-434-4336) 및 직지나이트투어 홈페이지(www.nighttour.or.kr)에서 예약 가능하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 문화, 자연 등 다양한 자원을 연계한 체험형, 체류형 상품을 개발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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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1
  • 김천시, 치유의숲 2020 신규 웰니스관광지 선정
      김천시는 증산면 수도산 자락에 소재한 ‘국립김천치유의숲’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2020 웰니스 관광’ 신규 관광지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문화체육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웰니스(Wellness) 관광 수요 증가에 따라 2017년부터 자연과 숲 치료, 뷰티와 스파, 힐링과 명상, 한방 등 4개 테마로 관광지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 웰니스 관광지는 전국 37개 지자체 후보지 가운데 관광과 웰니스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1차 서면심사, 2차 현장평가와 3차 선정위원회를 거쳐 최종 9곳이 선정됐다.     자연과 숲 치료 부문에 선정된 ‘국립김천치유의숲’은 자작나무, 잣나무, 굴참나무 등 아름다운 숲길을 기반으로 풍부한 산림치유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시설로, 특히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자작나무 군락과 숲속에서 ‘두드林 ’(드럼) 명상을 체험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되면 관광시설 컨설팅 및 외국인 수용여건 개선사업, 국내외 홍보활동 및 관광상품화 등을 지원받게 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역 관광지의 웰니스 관광지 선정으로 체류형 힐링 관광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앞으로도 농촌체험프로그램과 연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하고 특색있는 관광상품을 적극 발굴해 김천의 관광산업 경쟁력을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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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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