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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과 함께 특별한 여름~ 김천에서 즐겨보자!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수도권 지역 가족단위 관광객을 대상으로 김천 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위해 '체험! 김천가족여행'을 7. 20(토)~ 7. 21(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실시한다.   올해 첫 번째로 시행하는“체험! 김천가족여행”은 김천시에서 주최하고 경북문화관광공사/스쿨김영사가 주관하여 수도권 지역 8가족(28명)의 관광객이 김천의 역사문화유적지 탐방 및 농산물 수확 체험 등 테마 여행을 참여하게 된다   첫째 날은 동국제일가람 직지사 관람 및 “김천 너두나두 자두포도 축제” 즐기기, 도자기와 크리스탈이 전시된 세계도자기박물관, 현대 시조의 선구자인 백수(白水)정완영 시인을 만날 수 있는 백수문학관 관람을 한 후 포도 떡 만들기, 포도따기 등 오감이 즐거운 체험을 경험하게 된다.   둘째 날은 첨단과학과 자연이 융합된 그린에너지를 테마로 하는 녹색미래과학관을 방문하여 전시실과 4D 영상관 관람을 하고 옛 감문국의 ‘나랏제사’와 풍년을 기원하는 ‘빗신제’인 빗내농악전수자에게 배우는 오리지날 빗내농악기 체험, 김천의 랜드마크인 부항댐을 방문하여 댐 위 아름다운 풍광을 즐기면서 출렁다리를 건너는 체험을 할 계획이다.   체험! 김천가족여행은 2009년부터 시작된 장수 가족여행상품으로 매년 3~4회 운영되며 200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하여 다양한 체험과 흥미로운 즐길 거리로 김천시를 홍보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체험 참가비는 1인 110,000원이며 참가 신청은 스쿨김영사(www.schoolgy.com, T.031-955-3154)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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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Travel
    2019-07-18

실시간 김천Travel 기사

  • 직지사 산문 안 뜰 꽃무릇(석산) 절정
      꽃무릇 붉은 색의 물결이 직지사 사문안 뜰을 화려하게 늘어져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을 잡고 있다.     직지사 산문을 들어서면 차가 다니는 길과 별도로 조그만하게 만든 오솔길을 따라 화려하게 피어 있은 꽃무릇 군락이 지나는 이들에게 쉬어가라고 손짓이나 하는 듯 하다.     전문 사진작가들이 작품사진을 담기 위해 이른 아침에 찾거나 해질녁, 또는 이슬비가 내리는 날 일부러 찾기도 한다.     그리고 직지사를 방문한 일반 신도와 관광객들은 휴대폰으로 직지사에서의 또다른 추억을 만들기 위해 휴대폰에 꽃무릇 군락지의 모습을 열심히 담는다.     꽃무릇은 상사화 속으로 상사화와 닮아 있지만 다른 종이라 한다. 꽃무릇은 절기상으로 백로에서 9월말까지 절정을 이루고 핀다고 하며, 개화기로 9월에서 10월로 알려지고 있다.     추석 명절 차례를 마친 사람들이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 나왔다가 꽃무릇 군락지를 보고 꽃무릇 강렬한 붉은 빛 꽃에 취하여 순간을 기억하기 위해 스마트폰을 이용해 사진을 찍는 모습이 매우 여유롭고 다정해 보인다.     오직 불도에만 열중한 젊은 스님과 불공드리러 온 아름다운 여인과 비에 얽힌 전설 처럼 붉게 핀 열정 만큼이나 묘한 아쉬움이나 쓸쓸함이 숨어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꽃이다.     그리고, 꽃무릇이 사찰에 많이 군락지여 피는 이유 중에 하나는 꽃무릇 나무에는 쓰임새가 있는 성분이 많기 때문이라고 한다.     꽃무릇의 뿌리는 방부효과가 있어 즙을 물감에 썩어 단청을 하면 좀이 쓸지 않고 색이 바래지 않는다고 하며, 전분을 채취하여 종이를 서로 붙이거나 책을 만드는데 강력한 본드역할을 했다고 하며, 리코닌성분의 살균력 때문에 이 풀로 붙인 한지는 수천년이 지나도록 좀이 슬지 않는다고 한다.     아무튼 초가을 좋은 절기가 다가기전 직지사를 찾아 산문 안 꽃무릇 군락이 주는 저마다의 묘한 감흥을 즐기면 어떨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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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Travel
    2019-09-15
  • 가족과 함께 특별한 여름~ 김천에서 즐겨보자!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수도권 지역 가족단위 관광객을 대상으로 김천 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위해 '체험! 김천가족여행'을 7. 20(토)~ 7. 21(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실시한다.   올해 첫 번째로 시행하는“체험! 김천가족여행”은 김천시에서 주최하고 경북문화관광공사/스쿨김영사가 주관하여 수도권 지역 8가족(28명)의 관광객이 김천의 역사문화유적지 탐방 및 농산물 수확 체험 등 테마 여행을 참여하게 된다   첫째 날은 동국제일가람 직지사 관람 및 “김천 너두나두 자두포도 축제” 즐기기, 도자기와 크리스탈이 전시된 세계도자기박물관, 현대 시조의 선구자인 백수(白水)정완영 시인을 만날 수 있는 백수문학관 관람을 한 후 포도 떡 만들기, 포도따기 등 오감이 즐거운 체험을 경험하게 된다.   둘째 날은 첨단과학과 자연이 융합된 그린에너지를 테마로 하는 녹색미래과학관을 방문하여 전시실과 4D 영상관 관람을 하고 옛 감문국의 ‘나랏제사’와 풍년을 기원하는 ‘빗신제’인 빗내농악전수자에게 배우는 오리지날 빗내농악기 체험, 김천의 랜드마크인 부항댐을 방문하여 댐 위 아름다운 풍광을 즐기면서 출렁다리를 건너는 체험을 할 계획이다.   체험! 김천가족여행은 2009년부터 시작된 장수 가족여행상품으로 매년 3~4회 운영되며 200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하여 다양한 체험과 흥미로운 즐길 거리로 김천시를 홍보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체험 참가비는 1인 110,000원이며 참가 신청은 스쿨김영사(www.schoolgy.com, T.031-955-3154)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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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Travel
    2019-07-18
  • 듣기만 하여도 설레는 단어, 청춘 그리고 김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간 2019년 한국관광공사 대학생기자단 트래블리더 16명을 초청하여 김천의 주요 관광지를 직접 탐방하고 체험하는 행사인 팸투어를 실시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대학생 기자단들은 KTX 김천구미역에 도착하여 1일 차에는 김천의 최고의 핫플레이스인 자연풍광인 아름다운 부항댐을 방문하여 256m인 출렁다리를 거닐었으며, 국내 최초인 스카이워크와 최고 94m 높이인 짚와이어를 타고 왕복 1.7km의 댐을 가로지르는 짜릿함과 스릴을 마음껏 체험하고 그 동안의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또한 향토 음식인 지례 흑돼지를 맛보았으며 오후에는 지난해 한국관광공사가 걷기 좋은길로 선정한 인현왕후길을 걷으면서 용소폭포의 절경을 보며 힐링산책을 하였고 직지사에서 108배 및 명상의 시간을 가졌다.   2일 차에는 신라 눌지왕 2년(418년)에 창건한 천년고찰로 임진왜란 때 국운을 되살린 사명대사가 출가한 전통있는 직지사를 탐방하고 직지문화공원과 세계도자기박물관을 둘러본 후 김천의 대표 특산물인 포도 수확 체험을 실시하고 황금시장에서 장보기 체험을 한 후 여정을 마무리하였다.     김충섭 시장은 “대학생기자단들이 이번 팸투어를 통해 체험한 김천의 맛과 멋, 흥을 각종 소셜 미디어 등에 홍보함으로써 김천 관광 후기 콘텐츠 확산과 김천 관광의 인지도를 더욱 더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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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Travel
    2019-07-15
  • 김천 직지나이트투어가 인기 있는 이유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3월 30일(토) 직지사에서 관광객 103명과 함께 온 가족이 함께 즐기고 체험하는 『2019 김천 직지나이트투어』를 실시하였다.   직지나이트투어는 2008년 처음 운영된 이래 매년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으며 올해는 경상북도 12개 지방자치단체의 야간관광상품 가운데 최고 평가를 받기도 하였다. 특히, 올해부터는 참가인원을 증원하였음에도 불구하고 8월까지 예약이 마감되는 등 명실상부 김천시의 고품격 야간관광 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에 실시한 직지나이트투어는 103명이 참가하여 과일 주산지인 김천의 장점을 활용한 제철과일 딸기 수확체험을 시작으로, 전통재래시장 장보기와 저녁식사, 도자기와 연등 만들기, 추억의 보물찾기, 다도(茶道), 포도송편 맛보기, 직지사 탑돌이 등 다채로운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계절별 농특산물 수확 체험 및 도자기 만들기 체험은 준비에 많은 시간과 정성이 필요한 프로그램이지만 김천시만의 행사로 자리매김하여 아이와 어른이 모두 즐거운 시간이었고, 또한 전통시장 체험은 도시화되어 자칫 잊혀 질 수있는 사람간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참가자 중의 한 가족은 이번이 세 번째 방문으로 한번 체험하면 계속 생각날 수밖에 없다며 만족을 표현 하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문화예술 활동과 연계하여 가족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김천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관광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년 김천 직지나이트투어 사전 예약으로 가능하며, 예약은 김천문화원(☎054-434-4336) 및 김천 직지나이트투어(www.nighttour.org)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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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Travel
    2019-04-01
  • 자연이 주는 고마움을 느끼며 힐링의 시간
    포교사단 경북지역단 직지팀은 김천지역 관내 사찰인 수도암을 방문하고 인현왕후길을 답사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인원 조성래 포교사단 경북지역단 직지팀장을 비롯한 포교사 일동은 6일 수도암을 방문하여 대웅전을 참배하고 주지스님과 차담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통해 불교에 대한 인식을 더욱 새롭게 하고 포교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원직 스님 수도암 주지스님과의 만남은 포교사 중의 한 사람의 부군이 증산면사무소에 근무하여 이러한 인연으로 수도암 방문과 인현왕후길 트래킹을 실시하는 좋은 일정을 소개 받아 실시하게 된 것이다.   이들 일행은 이날 오전 10시경 조각공원 고수부지를 출발하여 수도암에 도착하여 대웅전 참배와 각 전각 참배를 마치고 점심 공양 후 원직 스님과 차담을 나누며, 보람된 인연의 시간을 가졌다.   수도암을 떠난 이들은 인현왕후 길 입구에 차를 주차하고 가벼운 코스를 선택하여 인현왕후길을 걸으며, 평소 즐기지 못했던 자연이 주는 고마움을 마음껏 만끽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인원 조성래 팀장을 비롯한 포교사들은 더 많은 포교사들이 함께 하지 못한 것을 안타깝게 여기며 다가오는 봄에 다시 이와 같은 좋은 시간을 가질 것을 약속하며 아쉬운 작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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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Travel
    2018-11-07
  • 김천둘레길 산악회 첫 둘레길 탐방
    김천둘레길 산악회는 회원의 건강과 심신을 단련하고 친목과 화합을 위한 산악회를 창단하고 첫 둘레길 산행을 떠났다.   김천둘레길 산악회 최금호 회장을 비롯한 최무성 수석부회장 등 회원 45명은 8일 운행 중인 버스에서 간단한 발대식을 갖고 회원들의 건강과 김천둘레길 산악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김천둘레길 산악회는 도심을 벗어나 힐링 투어를 통해 바쁜 일상에서 생긴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멋진 자연경관을 즐기며 에너지 충전을 하여 생활의 활력을 찾기 위해 부산의 유명한 둘레길 코스인 몰운대 둘레길을 탐방하고 가을의 낭만을 즐겼다.   몰운대 둘레길은 산과 바다를 동시에 걸을 수 있고 수목림으로 이루어진 코스를 지나며 상쾌한 피톤치드를 받으며 바닷가의 운치를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트레킹코스로 유명한 곳이다.   또한 이곳은 사진가들이 일출과 일몰 사진을 찍는 다대포가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며 주말이면 가족과 함께 산책을 즐기기도 하며 산악인들의 트레킹 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김천둘레길 산악회원들은 빼곡하게 들어선 울창한 송림과 짭조름한 바다내음이 물씬 풍기는 바닷가에서 끝없이 펼쳐진 망망대해를 감상하며 자연의 아름다움에 환호와 감탄을 자아냈다.   회원들은 몰운대 둘레길 입구에서 출발해 화손대 갈림길까지 경사가 없고 넓은 편안한 흙길을 거닐며 쉼터까지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면서 회원들 간 따뜻한 정을 나누며 환상적인 장관과 절경을 감상했다.   맑고 깨끗한 공기를 마시며 나무를 벗 삼아 몸을 단련하고 기체조를 하며 건강과 심신을 단련하는 일석삼조의 트레킹으로 자연의 기운을 가슴에 가득 담았다.   바닷가에서 일상에 찌든 마음을 자연에서 평온을 찾고자 세월을 낚는 강태공의 여유로운 삶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자연의 천연적인 아름다움과 위대함에 회원들은 이구동성 탄성을 내질렀다. 시원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화손대에서 각자 준비해온 도시락을 회원들과 함께 오순도순 모여 앉아 맛있게 나누어 먹으며 회원 간에 우의를 다졌으며 이번 둘레길 산행으로 근심과 걱정거리 훌훌 털어버리것에 대해 회원들은 즐거움과 행복함을 감사하게 생각하였고 회원들은 주변의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여 자연환경 보존에 솔선수범하는 모범을 보였다. 회원들은 연이은 강행군으로 음수대에서 시원한 물을 마시며 잠시 휴식의 시간을 가지며 에너지를 재충전했다.   이어 유형문화재 제3호인 다대포 객사와 몰운대 시비 등 명소들을 탐방하면서 트레킹하였고 해안산책 데크로드와 낙조전망대에서 자연이 만들어 낸 경관에 심신을 힐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최금호 김천둘레길 산악회장은 “이번 김천둘레길 산악회 발대식을 하면서 회원들이 둘레길을 돌면서 어떻게 하면 하루를 행복하게 만들 것인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였다. 부족한 사람들이 만나서 팀워크를 이루어 개개인의 장점과 나의 장점과 단점을 공감하고 서로 상부상조하여 즐겁고 행복하게 서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산악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둘레길 산악회는 매달 둘째 토요일 전국의 유명 둘레길을 다니며 회원들의 건강과 심신을 단련하여 회원들이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것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으며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문을 개방하고 있다.   김천둘레길 산악회는 경기 안산 대부도 해솔길로 떠날 예정이며 둘레길 참여와 자세한 문의는 최금호 회장(010-8567-9947), 부회장(010-2953-9600), 총무(010-3910-0700), 재무(010-5478-3277)로 연락하면 된다.                    
    • 트래블
    • 김천Travel
    2018-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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