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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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산면, 관내 기관 임직원 전입독려활동 실시
    봉산면(면장 조수만)은 22일 김천시 15만 인구회복을 위해 관내 기관을 방문하여 임직원에게 김천시 전입 혜택을 홍보했다.     이날 봉산면 직원들은 봉계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임직원 전입혜택을 설명하고 홍보지를 나누어주었으며, 이후 직지농협 봉계지점을 찾아 임직원 및 관내 주민들에게 ‘김천愛 주소 갖기’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조수만 봉산면장은 “최근 우리시가 김천시 전입자에게 교복비 지원, 기숙사비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꾸준히 김천愛 주소갖기 운동을 홍보하여 살기 좋은 봉산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19-05-24
  • 용화사에 묻어나는 노랫소리에 달빛은 익어가고
      김천시 봉산면 소재 용화사(주지 적인 스님)는 용화사 봉사자와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용화사를 찾은 불자들을 위해 애쓰신 봉사자와 불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     이 행사를 주관한 적인 용화사 주지스님, 제주도 일만 스님, 청도 월제 스님, 대구 즐거운 절(포교당) 주지 상정스님을 비롯한 용화사 신도 등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오후 용화사 경내에서 '용화사 봉사자와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음악회에 앞서 용화사 주지 적인 스님이 신도들을 위해 준비한 만찬을 맘껏 즐기며 용화사 신도들 간 친목을 도모하고 부처님에 대한 불심을 드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이날 음악회는 도반인 대구 즐거운 절 주지스님인 상정스님이 직접 사회를 맡아 진행하며 발라드를 비롯한 흥겨운 노래와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며 불자들의 열화와 같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아울러 용화사 신도는 먼걸음을 마다하지 않고 불자들을 위해 달려와 주신 그 고마움과 열정을 다해 노래를 선사한 상정스님께 감사의 꽃다발을 전했다.     이날 용화사 불자들과 봉사자들은 작은 음악회를 통해 부처님에 대한 믿음과 불심을 더욱 견고히 하여 부처님에게 공양할 것을 다짐했다.     상정스님은 “예전(2017년 11월)에 용화사에서 열린 음악회에서 불자들이 보여준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에서 초청해 준다면 오겠다는 약속을 지키게 되었다면서 초청해주신 용화사 주지 스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불자 여러분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고 했다.     용화사 적인 주지스님은 “오늘 이 작은 음악회는 지난 5월 12일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용화사를 찾아온 불자들을 위해 애쓰신 봉사자와 지금까지 용화사를 위해 고생하신 봉사자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봉사해주실 불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 여러분들을 위한 자리인 만큼 맘껏 드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라이프
    • 문화
    2019-05-22
  • 봉산면, 집수리 맡겨주세요!
      김천시 봉산면(면장 조수만)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으로 취약계층 가구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펼치고 있다. 봉산면은 ㈜경북주거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새마을협의회와 함께 관내 형편이 어려운 취약세대인 독거노인을 기준으로 3곳을 선정하여 집수리를 하여 도배·장판 교체, 청소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일(월)에는 첫 대상자인 봉산면 신암리 등 차상위, 장애인 세대를 차례대로 방문하여 안방 도배작업과 집안청소 등을 지원하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자 날씨가 흐린 날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렸다.     조수만 봉산면장은 “농사로 한창 바쁜 가운데도 나눔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함께 해주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과 ㈜경북주거복지센터에 감사하다며, 지속적으로 관내 소외계층에 대한 사랑과 나눔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전했다.                
    • 라이프
    • 생활
    2019-05-21
  • 친절과 배려가 넘치는 살기 좋은 봉산면!
      김천시 봉산면(면장 조수만)은 친절과 배려가 넘쳐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봉산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7명은 지난 3월부터 봉산면 구석구석을 살피며 관내 쓰레기를 수거하여 청결한 마을 조성을 위해 애를 쓰고 있으나 최근 더워진 날씨에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를 본 봉산파출소 김근조 소장은 어르신들에게 간식을 제공하며“최근 날씨가 더워지고 미세먼지도 기승을 부리고 있어 어르신들의 안전이 걱정된다. 작업도 중요하지만 수시로 그늘이 앉아서 쉬시고 물을 섭취해 안전사고에 대비해 달라.”고 했다.   조수만 봉산면장은“작업 전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있지만 이렇게 소장님께서 관내 어르신들을 살뜰히 챙겨 주시니 우리 봉산면에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실천목표인 친절과 배려가 넘치는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라이프
    • 생활
    2019-05-10
  • 봉산면새마을회, 연도변 화단조성 작업 실시
      봉산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박희왕, 부녀회장 이남수)회원 40명은 5.3(금) 봄을 맞아 면민에게 청결하고 아름다운 환경 제공을 위해 연도변 꽃묘 식재작업을 했다.   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면사무소에 모여 평소 주민들이 자주 오가는 봉산면 예지리 213-5와 봉산면사무소 입구 연도변에 메리골드와 페츄니아 각 2,500본과 칸나 500본을 식재하였다.     새마을지도자는 땅을 고르는 작업을 하고, 부녀회원들은 꽃을 식재하였으며 작업이 완료 된 후에는 꽃묘에 물을 줘 잘 자랄 수 있도록 했다. 이로써 풀이 무성하던 연도변 화단을 새롭게 단장하여 봉산면을 찾는 내방객 및 지역주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청결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게 됐다.   박희왕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이른 아침인데도 불구하고 많이 참석해 주신 봉산면 새마을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봉산면을 찾는 내방객들에게 아름다운 우리의 고향, 봉산면을 만들고 알리는데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앞장설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한편, 조수만 봉산면장은 작업 현장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매 해 새마을 남녀협의회의 노고 덕분에 면민에게 청결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일환인 청결운동에 봉산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라이프
    • 생활
    2019-05-03
  • 어르신, 청결한 집에서 행복하세요~
      김천시 봉산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박희왕, 부녀회장 이남수) 회원 40명은 지난 5월 1일(수) 신암리 어르신 댁을 방문하여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실시했다.     봉산면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은 나눔, 봉사, 배려의 새마을 정신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배, 장판 교체 및 싱크대 수리와 집 안팎 대청소 등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주거환경을 청결하게 개선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봉산면 신암리 김모 어르신은 오랜 기간 누적된 찌든 때와 곰팡이로 호흡기가 좋지 않고, 싱크대가 노후해 불편했는데 이번 수리를 통해 쾌적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생활하게 되었다며 새마을 협의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이남수 봉산면 새마을부녀회장은 포도농사로 한창 바쁜 시기에 시간을 내 참여 해 준 새마을남녀 회원께 감사하다며 내가 아닌 우리라는 생각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살기 좋은 봉산면 만들기에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조수만 봉산면장은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행복한 보금자리 가꾸기 사업에 동참해 준 것에 감사를 드리고 지속적인 봉사와 참여로 나눔을 실천하는 새마을회가 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 라이프
    • 복지
    2019-05-02

실시간 봉산 기사

  • 봉산면, 관내 기관 임직원 전입독려활동 실시
    봉산면(면장 조수만)은 22일 김천시 15만 인구회복을 위해 관내 기관을 방문하여 임직원에게 김천시 전입 혜택을 홍보했다.     이날 봉산면 직원들은 봉계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임직원 전입혜택을 설명하고 홍보지를 나누어주었으며, 이후 직지농협 봉계지점을 찾아 임직원 및 관내 주민들에게 ‘김천愛 주소 갖기’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조수만 봉산면장은 “최근 우리시가 김천시 전입자에게 교복비 지원, 기숙사비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꾸준히 김천愛 주소갖기 운동을 홍보하여 살기 좋은 봉산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19-05-24
  • 용화사에 묻어나는 노랫소리에 달빛은 익어가고
      김천시 봉산면 소재 용화사(주지 적인 스님)는 용화사 봉사자와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용화사를 찾은 불자들을 위해 애쓰신 봉사자와 불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     이 행사를 주관한 적인 용화사 주지스님, 제주도 일만 스님, 청도 월제 스님, 대구 즐거운 절(포교당) 주지 상정스님을 비롯한 용화사 신도 등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오후 용화사 경내에서 '용화사 봉사자와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음악회에 앞서 용화사 주지 적인 스님이 신도들을 위해 준비한 만찬을 맘껏 즐기며 용화사 신도들 간 친목을 도모하고 부처님에 대한 불심을 드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이날 음악회는 도반인 대구 즐거운 절 주지스님인 상정스님이 직접 사회를 맡아 진행하며 발라드를 비롯한 흥겨운 노래와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며 불자들의 열화와 같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아울러 용화사 신도는 먼걸음을 마다하지 않고 불자들을 위해 달려와 주신 그 고마움과 열정을 다해 노래를 선사한 상정스님께 감사의 꽃다발을 전했다.     이날 용화사 불자들과 봉사자들은 작은 음악회를 통해 부처님에 대한 믿음과 불심을 더욱 견고히 하여 부처님에게 공양할 것을 다짐했다.     상정스님은 “예전(2017년 11월)에 용화사에서 열린 음악회에서 불자들이 보여준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에서 초청해 준다면 오겠다는 약속을 지키게 되었다면서 초청해주신 용화사 주지 스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불자 여러분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고 했다.     용화사 적인 주지스님은 “오늘 이 작은 음악회는 지난 5월 12일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용화사를 찾아온 불자들을 위해 애쓰신 봉사자와 지금까지 용화사를 위해 고생하신 봉사자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봉사해주실 불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 여러분들을 위한 자리인 만큼 맘껏 드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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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19-05-22
  • 봉산면, 집수리 맡겨주세요!
      김천시 봉산면(면장 조수만)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으로 취약계층 가구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펼치고 있다. 봉산면은 ㈜경북주거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새마을협의회와 함께 관내 형편이 어려운 취약세대인 독거노인을 기준으로 3곳을 선정하여 집수리를 하여 도배·장판 교체, 청소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일(월)에는 첫 대상자인 봉산면 신암리 등 차상위, 장애인 세대를 차례대로 방문하여 안방 도배작업과 집안청소 등을 지원하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자 날씨가 흐린 날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렸다.     조수만 봉산면장은 “농사로 한창 바쁜 가운데도 나눔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함께 해주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과 ㈜경북주거복지센터에 감사하다며, 지속적으로 관내 소외계층에 대한 사랑과 나눔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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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19-05-21
  • 학교문화개선과 창의인성교육을 위한 등반대회
      봉계초등학교(학교장 문대동)는 2019. 5. 17(금)에 아주 뜻깊은 등반대회를 가졌다. 달봉산을 등반하는 대회를 위해 전교생 69명, 교직원 15명, 학부모 5명 등 90여명이 참석하였다.     달봉산 등반대회는 체험 중심의 다양한 교육 활동을 통해 개개인의 꿈과 끼를 키우고, 자율성과 창의성을 함양하며 학교 밖 단체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인성을 기르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학생들은 산행을 하며 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산행 중 잠깐의 쉬는 시간에 장기를 선보이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이에 학생들뿐만 아니라 교직원, 학부모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등반대회는 2013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으며, 이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놀며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 뉴스
    • 교육
    2019-05-20
  • 봉산면, 함께해요~ 농촌일손돕기!
      봉산면(면장 조수만)은 17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농가를 방문하여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봉산면장을 비롯한 면사무소 직원들이 합심하여 봄철 농번기를 맞은 인의리 소재 한 포도농가의 순따기 작업에 힘을 보탰다.     포도농가가 대부분인 봉산면은 현재 포도 순따기 작업이 한창이다. 적기를 놓쳐서는 안 되는 일이지만 이번에 방문한 농가는 최근 농가주의 병원 입원으로 일이 밀려 이중고를 겪고 있던 중이었다.   시름을 앓고 있는 농가를 위하여 면사무소 직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팔을 걷어붙이고 작업에 매진했다. 순따는 방법을 배우고 서툰 솜씨로나마 종일 작업을 이어나간 끝에 오후가 되어서 한 밭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     조수만 봉산면장은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심정을 현장에서 느낄 수 있었고, 많은 농가가 농번기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만큼 농촌일손돕기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우리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2019-05-20
  • 친절과 배려가 넘치는 살기 좋은 봉산면!
      김천시 봉산면(면장 조수만)은 친절과 배려가 넘쳐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봉산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7명은 지난 3월부터 봉산면 구석구석을 살피며 관내 쓰레기를 수거하여 청결한 마을 조성을 위해 애를 쓰고 있으나 최근 더워진 날씨에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를 본 봉산파출소 김근조 소장은 어르신들에게 간식을 제공하며“최근 날씨가 더워지고 미세먼지도 기승을 부리고 있어 어르신들의 안전이 걱정된다. 작업도 중요하지만 수시로 그늘이 앉아서 쉬시고 물을 섭취해 안전사고에 대비해 달라.”고 했다.   조수만 봉산면장은“작업 전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있지만 이렇게 소장님께서 관내 어르신들을 살뜰히 챙겨 주시니 우리 봉산면에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실천목표인 친절과 배려가 넘치는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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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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