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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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하고 청결한 봉산면! 새마을이 앞장서요!
      봉산면(면장 조수만)에서는 13일 새마을남녀협의회와 함께 쾌적하고 안전한 봉산면을 만들기 위해 저수지 제당 잡초 및 지장목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토요일 새벽 새마을협의회원 40명은 면사무소에 모여 안전작업을 결의하고 개인별 안전장구와 예초기를 준비하여 2개조로 조를 편성한 후 덕천리 용배지 외 14개소를 깨끗하게 정비하여 저수지 이용객 및 인근 주민들에게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협의회장 박희왕, 부녀회장 이남수) “매번 이른 아침에 작업을 하는데도 싫은 내색없이 참여해 준 새마을남녀협의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새마을 기본 정신인 근면, 자조, 협동이 실현 되도록 봉산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앞장서자.”고 했으며   조수만 봉산면장은 “안전하고 청결한 봉산면을 위해 이번에도 새마을남녀협의회가 함께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새마을협의회의 노력이 씨앗이 되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점점 많이 일어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했다.      
    • 뉴스
    • 사회
    2019-07-16
  • 봉산면의용소방대, 가족과 함께하는 월례회의 개최
      봉산면 의용소방대(대장 김호경)는 지난 12일 초복을 맞아 봉산테마공원 내에서 대원 가족들과 함께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은 대원 30명과 그 가족을 포함하여 총 5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으며 맛있는 뷔페와 시원한 음료를 마시면서 담소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호경 봉산면의용소방대장은 “오늘 이렇게 대원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맛있는 음식 많이 준비 했으니 많이 드시고 앞으로도 의용소방대가 봉산면의 화재예방, 취약지구순찰에 적극 나서 안전한 봉산면이 되게 하자고.”고 했다.     조수만 봉산면장은 “올 봄 산불이 될 뻔한 크고 작은 불씨들이 우리 대원들의 노력으로 큰 산불로 번지지 않고 잘 마무리 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표했으며 또한 “김천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도 의용소방대가 동참하여 친절하고 청결한 봉산면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 라이프
    • 생활
    2019-07-15
  • 시원한 수박 드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봉산면(면장 조수만)에서는 초복을 맞아 관내 경로당 28개소를 직접 방문하여 수박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더위를 날 수 있기를 기원하였다.     12일 봉산면장과 직원, 김응숙 시의원은 예지리 송정경로당을 시작으로 오전에 14개소, 오후에 14개소 경로당을 방문하여 본격적으로 시작될 무더위에 대비 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수 있도록 폭염대비 행동요령 및 주의사항을 전달하고 기타 생활 속 불편사항은 없는지 살피며 주민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수만 봉산면장은 김천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김천愛주소갖기운동」과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홍보하며“이제 본격적으로 더위가 시작되는 만큼 낮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해 주시고 더운 낮에는 무더위 쉼터를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으며, 더불어 맛있는 수박 드시고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하루를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19-07-12
  • 봉산면 연도변은 새마을이 책임집니다!
      봉산면(면장 조수만)에서는 새마을협의회와 함께 쾌적하고 안전한 봉산면을 만들기 위해 연도변 풀베기 및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   7.6일 토요일 새벽 새마을협의회원 40명은 면사무소에 모여 안전작업을 결의하고 개인별 안전장구와 예초기를 준비하여 삼락동 경계에서 봉산면 광천리 충북 도경계까지 15㎞에 이르는 구간에 잡목을 제거하고 도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이날 작업으로 봉산면은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여 마을주민 및 관광객에게 깨끗한 지역이미지를 제공하게 되었고 운전자의 시야를 확보하여 안전운전을 기대하게 되었다.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협의회장 박희왕, 부녀회장 이남수) 각자 포도농사로 바쁜 시기에 함께 해준 회원들께 감사하며, “내 고향 봉산면을 쾌적하고 안전하게 가꾸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 뿌듯하다”고 했으며,     이날 함께한 조수만 봉산면장은 “이른 새벽부터 연도변 제초작업으로 고생한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작업으로 「Happy together 김천운동」실천으로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할 것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19-07-08
  • 김천시 종합장사시설 '김천시립추모공원' 명칭 확정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봉산면 신암리 산5번지 일원에 조성하고 있는 김천시 종합장사시설 명칭을 ‘김천시립추모공원’으로 최종 확정하였다.   시는 지난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1개월간 김천시민을 대상으로 명칭 공모를 실시하였고, 73명(97건)의 시민들이 참여하였다. 응모작 중 독창성, 친근감, 호감도를 기준으로 5명의 1차 심사 통과자를 선정하였고, 2차 본심사에서 심도있게 검토한 결과 명칭의 상징성보다는 편리성에 주안점을 두어 ‘김천시립추모공원’으로 최종 확정했다.   시민들의 응모작 중 최종 당선작은 없지만, 휼륭한 제안으로 1차 심사를 통과한 5명에게는 1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이 지급된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시 종합장시시설 공식명칭을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확정한 데 대하여 감사를 드리며, 김천시립추모공원은 시민 누구나 이용하는 공익시설로 전국에서 가장 편리하고 쾌적한 추모공원이자 시민들의 편안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내년 말 준공을 목표로 김천시 봉산면 신암리 산5번지 일원에 454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부지 99,200㎡에 화장시설(화장로 4기), 봉안당(2만위), 자연장지(1만위)를 갖춘 친자연적인 추모공원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명칭 확정을 계기로 공사진행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 뉴스
    • 정치/행정
    2019-07-03
  • 봉산면주민자치위,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발급 체험
      봉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호경)는 26일 주민자치위원회 정기회의 개최와 더불어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발급을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기회의는 주민자치센터 운영 활성화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공지사항 전달과 봉산면 주민자치위원회 운영 규정 확정을 위한 논의를 위해 개최되었으며 회의 후 봉산면 민원실에서 위원 모두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발급을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호경 봉산면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면사무소에 서류발급을 위해 자주 방문하지만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발급은 처음이다. 편리한 제도이니만큼 면민이 많이 사용할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회가 홍보에 앞장서자.”고 했으며,   조수만 봉산면장은“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는 지난 2012년부터 인감증명제도를 대체하기 위하여 시행되었으나, 인감증명서 대비 본인서명사실확인서의 발급률은 7.75%(2019.5월 기준)로 저조한 편이다. 주민자치위원님들의 발급 체험을 통해 면민에게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의 장점을 홍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본인이 직접 행정기관을 방문하여 서명하면 발급기관이 본인이 서명한 사실을 확인하여 주는 것이다. 인감관리에 따른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고, 부정 발급을 방지하면서도 각종 절차 및 거래관계에서 인감증명서와 같이 사용할 수 있다.        
    • 뉴스
    • 사회
    2019-06-27

실시간 봉산 기사

  • 안전하고 청결한 봉산면! 새마을이 앞장서요!
      봉산면(면장 조수만)에서는 13일 새마을남녀협의회와 함께 쾌적하고 안전한 봉산면을 만들기 위해 저수지 제당 잡초 및 지장목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토요일 새벽 새마을협의회원 40명은 면사무소에 모여 안전작업을 결의하고 개인별 안전장구와 예초기를 준비하여 2개조로 조를 편성한 후 덕천리 용배지 외 14개소를 깨끗하게 정비하여 저수지 이용객 및 인근 주민들에게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협의회장 박희왕, 부녀회장 이남수) “매번 이른 아침에 작업을 하는데도 싫은 내색없이 참여해 준 새마을남녀협의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새마을 기본 정신인 근면, 자조, 협동이 실현 되도록 봉산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앞장서자.”고 했으며   조수만 봉산면장은 “안전하고 청결한 봉산면을 위해 이번에도 새마을남녀협의회가 함께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새마을협의회의 노력이 씨앗이 되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점점 많이 일어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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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7-16
  • 봉산면의용소방대, 가족과 함께하는 월례회의 개최
      봉산면 의용소방대(대장 김호경)는 지난 12일 초복을 맞아 봉산테마공원 내에서 대원 가족들과 함께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은 대원 30명과 그 가족을 포함하여 총 5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으며 맛있는 뷔페와 시원한 음료를 마시면서 담소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호경 봉산면의용소방대장은 “오늘 이렇게 대원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맛있는 음식 많이 준비 했으니 많이 드시고 앞으로도 의용소방대가 봉산면의 화재예방, 취약지구순찰에 적극 나서 안전한 봉산면이 되게 하자고.”고 했다.     조수만 봉산면장은 “올 봄 산불이 될 뻔한 크고 작은 불씨들이 우리 대원들의 노력으로 큰 산불로 번지지 않고 잘 마무리 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표했으며 또한 “김천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도 의용소방대가 동참하여 친절하고 청결한 봉산면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 라이프
    • 생활
    2019-07-15
  • 시원한 수박 드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봉산면(면장 조수만)에서는 초복을 맞아 관내 경로당 28개소를 직접 방문하여 수박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더위를 날 수 있기를 기원하였다.     12일 봉산면장과 직원, 김응숙 시의원은 예지리 송정경로당을 시작으로 오전에 14개소, 오후에 14개소 경로당을 방문하여 본격적으로 시작될 무더위에 대비 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수 있도록 폭염대비 행동요령 및 주의사항을 전달하고 기타 생활 속 불편사항은 없는지 살피며 주민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수만 봉산면장은 김천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김천愛주소갖기운동」과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홍보하며“이제 본격적으로 더위가 시작되는 만큼 낮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해 주시고 더운 낮에는 무더위 쉼터를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으며, 더불어 맛있는 수박 드시고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하루를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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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19-07-12
  • 치아에 방어막 불소겔 도포
      봉계초등학교(교장 문대동)는 7월 1일(월) –7.8(월) 6일간 중앙보건지소 주관 전교생 60명을 대상으로 구강실태조사 및 불소겔 도포를 실시하였다.   치과 의사, 치위생사등 전문팀을 구성하여 이동구강진료 버스로 학교를 방문하여 치열상태, 영구치, 치주질환여부 등 종합적인 구강실태를 조사하여 우식치 치료 및 학부모 상담, 마지막날에는 강당에서 구강위생교육과 불소겔도포를 실시했다.   불소겔 도포시술은 충치 발생률이 높은 10세 전후 아동들을 대상으로 충치 원인균에 대해 저항성을 가진 불소를 치아에 도포해 줌으로써 충치 발생을 예방하는 방법이다.     불소겔도포를 받은 1학년 안○○ 학생은 아플까봐 겁을내는 친구에게 “치과에 가면 무섭기도 하고 겁도 나는데 학교에서 친구들과 같이 하니 괜찮았고 딸기맛 치약 같이 아프지도 않고 괜찮았어!”하면서 친구를 독려하기도 했다.   초등학생 시기에는 혼합치열기로 치아우식증이 발생하기 쉽고 유치에 발생된 문제점 이 영구치에 영향을 미쳐 맹출 장애 및 부정교합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므로 정기적인 구강 진료와 보건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한 때이다.   이○○교사는“해마다 면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정기검진 및 진료, 불소겔도포를 해 줌으로써 오복의 하나인 치아건강을 형성시키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 학교에서는 보건교육을 통해 올바른 양치습관형성으로 구강건강을 지켜주는 발판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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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07-10
  • 봉산면 연도변은 새마을이 책임집니다!
      봉산면(면장 조수만)에서는 새마을협의회와 함께 쾌적하고 안전한 봉산면을 만들기 위해 연도변 풀베기 및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   7.6일 토요일 새벽 새마을협의회원 40명은 면사무소에 모여 안전작업을 결의하고 개인별 안전장구와 예초기를 준비하여 삼락동 경계에서 봉산면 광천리 충북 도경계까지 15㎞에 이르는 구간에 잡목을 제거하고 도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이날 작업으로 봉산면은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여 마을주민 및 관광객에게 깨끗한 지역이미지를 제공하게 되었고 운전자의 시야를 확보하여 안전운전을 기대하게 되었다.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협의회장 박희왕, 부녀회장 이남수) 각자 포도농사로 바쁜 시기에 함께 해준 회원들께 감사하며, “내 고향 봉산면을 쾌적하고 안전하게 가꾸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 뿌듯하다”고 했으며,     이날 함께한 조수만 봉산면장은 “이른 새벽부터 연도변 제초작업으로 고생한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작업으로 「Happy together 김천운동」실천으로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할 것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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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 김천시 종합장사시설 '김천시립추모공원' 명칭 확정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봉산면 신암리 산5번지 일원에 조성하고 있는 김천시 종합장사시설 명칭을 ‘김천시립추모공원’으로 최종 확정하였다.   시는 지난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1개월간 김천시민을 대상으로 명칭 공모를 실시하였고, 73명(97건)의 시민들이 참여하였다. 응모작 중 독창성, 친근감, 호감도를 기준으로 5명의 1차 심사 통과자를 선정하였고, 2차 본심사에서 심도있게 검토한 결과 명칭의 상징성보다는 편리성에 주안점을 두어 ‘김천시립추모공원’으로 최종 확정했다.   시민들의 응모작 중 최종 당선작은 없지만, 휼륭한 제안으로 1차 심사를 통과한 5명에게는 1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이 지급된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시 종합장시시설 공식명칭을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확정한 데 대하여 감사를 드리며, 김천시립추모공원은 시민 누구나 이용하는 공익시설로 전국에서 가장 편리하고 쾌적한 추모공원이자 시민들의 편안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내년 말 준공을 목표로 김천시 봉산면 신암리 산5번지 일원에 454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부지 99,200㎡에 화장시설(화장로 4기), 봉안당(2만위), 자연장지(1만위)를 갖춘 친자연적인 추모공원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명칭 확정을 계기로 공사진행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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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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