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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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문화 조선의 품속으로!
    흐린 나날이 지속되던 5월말, 오랜만에 해가 구름 사이로 고개를 내밀었다. 푸르고 높은 하늘과 따사로운 햇살이 가득했던 23일 토요일에 성리학의 대가인 매계 조위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하여 그가 나고 자란 곳에 세운 집인 ‘율수재’에서 ‘배롱나무 풍류 열렸네’ 행사가 진행되었다.   2017년, 2019년에 이어 3회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김천의 높은 가치를 지닌 문화재를 활용하여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문화재 활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생생 문화재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사단법인 전통소리마을예술진흥회(대표 안경미)에서 주관하는 이 사업은 역사를 직접 배우고 느끼며 우리 곁에 있는 문화재의 진정한 가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지역 연계 프로그램으로 차츰 자리잡아가고 있다.   이 날 예정 된 시조창배우기, 율수재 오솔길 걷기, 전통악기 만들기 등의 여러 프로그램은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바르기, 방문객 대장 작성, 1m 간격 유지하기 등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이행하며 진행되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장기간 진행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시민들의 지친 심신을 잠시나마 위로해 드릴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말했다. 또한 즐거운 행사 와중에도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협조해주신 시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코로나 19가 완전히 종식될때까지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기를 당부했다.                                        
    • 라이프
    • 문화
    2020-05-25
  • 농촌일손부족S.O.S, 달려갈게요~ 봉산면119!
      봉산면(면장 조수만)에서는 22일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를 방문하여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가에서는 포도순따기, 알솎기 작업 등으로 인력이 많이 필요하지만, 최근 코로나-19로 인하여 외국인근로자 등 인력수급에 차질을 겪으면서 일손부족이 더욱 심화된 상황이다.   이에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에 힘을 보태고자 봉산면장을 비롯한 직원 10여 명은 봉산면 태화리 소재 귀농한 농가를 방문하여 포도순따기 작업을 도왔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직원들은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농가로부터 포도 순따는 방법을 교육받은 후 작업을 시작하였다. 직원들은 농가와 합심하여 서툰 솜씨로나마 작업을 이어나간 끝에 오후가 되어서 한 밭을 마무리하였다.   농가주는 “포도 순따기 작업이 한창인 요즘 일손을 구하지 못해 발을 구르던 차에 일손을 덜어주어 큰 힘이 되었고, 더운 날씨에 고생많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조수만 봉산면장은 “순따기 작업이 적기를 놓쳐서는 안 되는 일이지만 최근 코로나-19의 여파 등으로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심정을 현장에서 느낄 수 있었고, 코로나-19를 조기에 극복하고 농촌일손돕기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면사무소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라이프
    • 생활
    2020-05-22
  • 교통행정과 코로나19 극복 농촌일손돕기 실시
      교통행정과 직원들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외국인 노동자 유입 감소로 농촌 일손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샤인머스켓 순따기 등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이번 농촌일손돕기에서는 교통행정과와 봉산면사무소 30여명의 직원들이 봉산면 태화리(2,625㎡) 포도밭에서 오전 8시부터 샤인머스켓 순따기 작업을 하며 농민들의 수고를 들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포도 농가에서는 “코로나19로 가뜩이나 일손이 부족해 고민이 많았는데 직원분들이 도와주신 덕에 큰 어려움 없이 포도 순따기 작업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박정일 교통행정과장은 “코로나19 발생 및 농촌인구 고령화 등으로 인력 수급이 부족하고 경제침체를 겪고 있는 농가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서 보람있었고, 농가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민과 행정기관이 상생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라이프
    • 생활
    2020-05-22
  • 봉산면 포도전문가와 함께 억대 농부 되세요!
    김천시 봉산면(면장 조수만)은 5월 21일, 봉산면 태화3리 여봉길 선도농가 농장에서 교육생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능기부를 통해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실천하기 위한 「포도전문가 육성 현장 교육」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포도재배 시기별 핵심 실기 실습 현장교육을 10회 실시하여 “소비자가 다시 찾는 맛있는 포도생산”으로 봉산면 발전 및 김천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나아가 농가 소득 증대를 통해 다시 찾고 싶고 머물고 싶은 김천을 만들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날 이루어진 첫 번째 교육은 묘목키우기, 꽃송이다듬기 및 생장조정제 처리에 대한 강의와 현장 체험으로 진행되었다. 강의를 마친 여봉길 강사는 “이번 교육생은 모두 포도농사를 직접 짓고 있는 분들이라 포도교육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으며, 보다 책임감을 갖고 농가에 필요한 실질적이 교육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하였다.   김호경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활성화 공모사업인 포도현장교육을  잘 이수하시어 포도전문가 역량을 높이고, 최고의 품질 생산으로 모두 억대 부자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수만 봉산면장은 “재능기부를 통해 봉산면민들에게 포도관련 지식을 전달해 주시는 여봉길 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공모사업으로 실시하는 포도재배 주요 시기별 현장 교육을 통해 ‘맛있는 김천 포도’의 이미지 개선으로 지역 브랜드 제고와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건설의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맛있고 경쟁력있는 포도 생산을 위한 포도전문가 육성 현장 교육은 2020. 5. 21.(목) ~ 11. 12.(목) 기간 동안 총 10회 현장교육으로 실시된다.                                  
    • 뉴스
    • 교육
    2020-05-22
  • 김천시 정보기획과, 포도순따기로 농촌일손돕기 동참
      김천시 정보기획과(과장 정세영)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지난 20일 봉산면 태화리 소재 포도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포도순따기 일손돕기는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었지만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외국인 노동자 입국이 어려워지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내국인 노동자 구하기도 어려워짐에 따라 김천시 산하 전 공무원이 동참하여 농가의 일손을 돕기 위한 것으로 정보기획과는 행정지도면인 봉산면 포도재배 농가를 방문해 힘을 보탰다.     이른 아침부터 일손돕기에 참여한 15명의 직원들은 서툰 솜씨지만 예쁜포도송이가 알알이 맺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정성껏 포도순을 땄으며 간식과 점심도 미리 준비해 농가의 부담을 덜어 주었다.   포도재배 농가주는 “농번기를 맞아 제때 일손을 구하지 못해 많이 힘들었는데 여러 가지 업무처리로 바쁜데도 불구하고 공무원들이 앞장서서 힘을 보태주니 한시름 덜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정세영 정보기획과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시민과 공무원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서로 조금씩 배려하고 돕다보면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으니 힘내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정보기획과 전 직원은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하고 지역경제 및 민생회복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0-05-20
  • 'Happy together 봉산' 함께 만들어요 !
    김천시 봉산면새마을협의회(회장 박희왕, 부녀회장 이남수)는 20일 태화리 창촌마을에 사는 이모씨댁을 방문하여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실시했다.   한창 포도 순따기, 알속기 등으로 바쁜 농사철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 겨우내 난방 부족으로 곳곳에 곰팡이가 썰어 있고, 눅눅해진 낡은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집 주변을 깔끔하게 정리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데 회원 모두 두팔을 걷어 붙였다.     이모씨는  형편이 어려워 집수리는 생각지도 못하고 있는데 새마을협의회에서 나와 도배와 장판을 교체해 주셔서 생활에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 표했다.   이남수 회장은 “봉사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기쁨을 줄 수 있는 것은 행복한 일이라며 나눔, 봉사, 배려의 새마을 정신을 적극 실천하여 ”Happy together 봉산면“을 만드는데 새마을협의회가 앞장서겠다 .” 고 말했다.     조수만 봉산면장은 “항상 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올해도 관내 어렵고 소외된 계층을 위해 좋은 사업 많이 해 주시길 당부하며 면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20-05-20

실시간 봉산 기사

  • 김천문화 조선의 품속으로!
    흐린 나날이 지속되던 5월말, 오랜만에 해가 구름 사이로 고개를 내밀었다. 푸르고 높은 하늘과 따사로운 햇살이 가득했던 23일 토요일에 성리학의 대가인 매계 조위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하여 그가 나고 자란 곳에 세운 집인 ‘율수재’에서 ‘배롱나무 풍류 열렸네’ 행사가 진행되었다.   2017년, 2019년에 이어 3회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김천의 높은 가치를 지닌 문화재를 활용하여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문화재 활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생생 문화재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사단법인 전통소리마을예술진흥회(대표 안경미)에서 주관하는 이 사업은 역사를 직접 배우고 느끼며 우리 곁에 있는 문화재의 진정한 가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지역 연계 프로그램으로 차츰 자리잡아가고 있다.   이 날 예정 된 시조창배우기, 율수재 오솔길 걷기, 전통악기 만들기 등의 여러 프로그램은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바르기, 방문객 대장 작성, 1m 간격 유지하기 등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이행하며 진행되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장기간 진행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시민들의 지친 심신을 잠시나마 위로해 드릴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말했다. 또한 즐거운 행사 와중에도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협조해주신 시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코로나 19가 완전히 종식될때까지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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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농촌일손부족S.O.S, 달려갈게요~ 봉산면119!
      봉산면(면장 조수만)에서는 22일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를 방문하여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가에서는 포도순따기, 알솎기 작업 등으로 인력이 많이 필요하지만, 최근 코로나-19로 인하여 외국인근로자 등 인력수급에 차질을 겪으면서 일손부족이 더욱 심화된 상황이다.   이에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에 힘을 보태고자 봉산면장을 비롯한 직원 10여 명은 봉산면 태화리 소재 귀농한 농가를 방문하여 포도순따기 작업을 도왔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직원들은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농가로부터 포도 순따는 방법을 교육받은 후 작업을 시작하였다. 직원들은 농가와 합심하여 서툰 솜씨로나마 작업을 이어나간 끝에 오후가 되어서 한 밭을 마무리하였다.   농가주는 “포도 순따기 작업이 한창인 요즘 일손을 구하지 못해 발을 구르던 차에 일손을 덜어주어 큰 힘이 되었고, 더운 날씨에 고생많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조수만 봉산면장은 “순따기 작업이 적기를 놓쳐서는 안 되는 일이지만 최근 코로나-19의 여파 등으로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심정을 현장에서 느낄 수 있었고, 코로나-19를 조기에 극복하고 농촌일손돕기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면사무소에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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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교통행정과 코로나19 극복 농촌일손돕기 실시
      교통행정과 직원들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외국인 노동자 유입 감소로 농촌 일손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샤인머스켓 순따기 등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이번 농촌일손돕기에서는 교통행정과와 봉산면사무소 30여명의 직원들이 봉산면 태화리(2,625㎡) 포도밭에서 오전 8시부터 샤인머스켓 순따기 작업을 하며 농민들의 수고를 들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포도 농가에서는 “코로나19로 가뜩이나 일손이 부족해 고민이 많았는데 직원분들이 도와주신 덕에 큰 어려움 없이 포도 순따기 작업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박정일 교통행정과장은 “코로나19 발생 및 농촌인구 고령화 등으로 인력 수급이 부족하고 경제침체를 겪고 있는 농가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서 보람있었고, 농가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민과 행정기관이 상생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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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20-05-22
  • 봉산면 포도전문가와 함께 억대 농부 되세요!
    김천시 봉산면(면장 조수만)은 5월 21일, 봉산면 태화3리 여봉길 선도농가 농장에서 교육생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능기부를 통해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실천하기 위한 「포도전문가 육성 현장 교육」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포도재배 시기별 핵심 실기 실습 현장교육을 10회 실시하여 “소비자가 다시 찾는 맛있는 포도생산”으로 봉산면 발전 및 김천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나아가 농가 소득 증대를 통해 다시 찾고 싶고 머물고 싶은 김천을 만들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날 이루어진 첫 번째 교육은 묘목키우기, 꽃송이다듬기 및 생장조정제 처리에 대한 강의와 현장 체험으로 진행되었다. 강의를 마친 여봉길 강사는 “이번 교육생은 모두 포도농사를 직접 짓고 있는 분들이라 포도교육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으며, 보다 책임감을 갖고 농가에 필요한 실질적이 교육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하였다.   김호경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활성화 공모사업인 포도현장교육을  잘 이수하시어 포도전문가 역량을 높이고, 최고의 품질 생산으로 모두 억대 부자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수만 봉산면장은 “재능기부를 통해 봉산면민들에게 포도관련 지식을 전달해 주시는 여봉길 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공모사업으로 실시하는 포도재배 주요 시기별 현장 교육을 통해 ‘맛있는 김천 포도’의 이미지 개선으로 지역 브랜드 제고와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건설의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맛있고 경쟁력있는 포도 생산을 위한 포도전문가 육성 현장 교육은 2020. 5. 21.(목) ~ 11. 12.(목) 기간 동안 총 10회 현장교육으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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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2
  • 김천시 정보기획과, 포도순따기로 농촌일손돕기 동참
      김천시 정보기획과(과장 정세영)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지난 20일 봉산면 태화리 소재 포도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포도순따기 일손돕기는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었지만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외국인 노동자 입국이 어려워지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내국인 노동자 구하기도 어려워짐에 따라 김천시 산하 전 공무원이 동참하여 농가의 일손을 돕기 위한 것으로 정보기획과는 행정지도면인 봉산면 포도재배 농가를 방문해 힘을 보탰다.     이른 아침부터 일손돕기에 참여한 15명의 직원들은 서툰 솜씨지만 예쁜포도송이가 알알이 맺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정성껏 포도순을 땄으며 간식과 점심도 미리 준비해 농가의 부담을 덜어 주었다.   포도재배 농가주는 “농번기를 맞아 제때 일손을 구하지 못해 많이 힘들었는데 여러 가지 업무처리로 바쁜데도 불구하고 공무원들이 앞장서서 힘을 보태주니 한시름 덜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정세영 정보기획과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시민과 공무원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서로 조금씩 배려하고 돕다보면 어떠한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으니 힘내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정보기획과 전 직원은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하고 지역경제 및 민생회복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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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Happy together 봉산' 함께 만들어요 !
    김천시 봉산면새마을협의회(회장 박희왕, 부녀회장 이남수)는 20일 태화리 창촌마을에 사는 이모씨댁을 방문하여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실시했다.   한창 포도 순따기, 알속기 등으로 바쁜 농사철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 겨우내 난방 부족으로 곳곳에 곰팡이가 썰어 있고, 눅눅해진 낡은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집 주변을 깔끔하게 정리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데 회원 모두 두팔을 걷어 붙였다.     이모씨는  형편이 어려워 집수리는 생각지도 못하고 있는데 새마을협의회에서 나와 도배와 장판을 교체해 주셔서 생활에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 표했다.   이남수 회장은 “봉사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기쁨을 줄 수 있는 것은 행복한 일이라며 나눔, 봉사, 배려의 새마을 정신을 적극 실천하여 ”Happy together 봉산면“을 만드는데 새마을협의회가 앞장서겠다 .” 고 말했다.     조수만 봉산면장은 “항상 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올해도 관내 어렵고 소외된 계층을 위해 좋은 사업 많이 해 주시길 당부하며 면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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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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