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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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립박물관 문화재 소독 실시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12월 6일(월)부터 12월 7일(화)까지 김천시립박물관과 세계도자기박물관 내 전시실 및 수장고의 문화재 소독을 실시한다.   이번 문화재 소독은 분진과 곰팡이 및 해충 제거를 통하여 쾌적한 소장품 보존환경을 조성하여 소장품을 안전하게 보존관리 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시행된다. 소독작업에는 박물관 내 소장 작품의 손상 방지를 위해 효과가 검증된 천연 항균·살충제를 활용한다.   공단은 이 소독작업을 통해 박물관 소장품의 생물학적 피해를 방지하여 수장고 및 전시실의 적정한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앞으로도 지속적인 유물 모니터링을 통해 유물 보존환경 유지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김재광 공단 이사장은 “친환경 약제를 활용하는 문화재 보존처리방법을 통해 문화재 보존 분야가 가지고 있는 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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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7
  • 전동관람차 ‘해피카’ 12월 한 달 연장운행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사명대사공원에서 성황리에 운행중인 전동 관람차 ‘해피카’를 12월 한 달간 연장 운행한다.   김천시의 새로운 관광상품인 ‘해피카’는 이색적인 체험거리 제공과 교통약자의 편리한 이동수단 제공을 목표로 지난 8월 1일 첫 운행을 시작하여, 직지문화공원과 사명대사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수단으로 자리매김하였다.   ‘해피카’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행하여 오는 11월 30일을 마지막으로 동절기 휴무에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공원 방문객의 호응이 좋아 12월 한 달간 운행하기로 하였다. 당초 2대를 운영하였으나 동절기를 감안하여 1대만 연장 운영할 계획이다.   이에 대하여 공단 관계자는 “해피카를 찾는 이용객이 꾸준히 늘고 있으며, 공원을 찾는 관광객의 편의를 돕기 위해 12월 한 달간 해피카를 연장 운행키로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김재광 공단 이사장은 “해피카의 12월 연장운행을 통해 공원을 관람하는 시민들이 좀 더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하며, 이를 통해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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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3
  • 대항면, 코로나19 확산 더 이상은 NO!
    김천시 대항면행정복지센터(면장 김훈동)에서는 12.3(금) 10시 대항면 전역의 주민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특별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은 지난 28일 대항면 관내에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신규 확진자와 자가 격리자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더 이상의 확산을 막고자 실시하게 됐으며,     새마을남녀협의회원 20여명이 대항면행정복지센터에 집결하여 3개조로 조를 나눠 대항면 전역의 마을회관과 경로당 26개소, 각 마을 쉼터, 버스승강장 14개소, 체육시설 및 공중화장실에 소독약을 살포했다.   이루환 새마을협의회장과 유남순 새마을부녀회장은 “대항면에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여 안타깝게 생각한다. 이번 방역 활동으로 확산세가 진정되기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김훈동 대항면장은 “관내에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여 주민 불안이 커지는 상황에 새마을남녀협의회에서 특별 방역을 실시해주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면민들께서는 당분간 타 지역 방문 자제, 개인 방역 수칙 준수로 이번 확산세가 조기에 마감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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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3
  • 제1회 「Happy together 김천」운동 우수 동참사례 공모전 시상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11월 29일 파크호텔에서 제1회 「Happy together 김천」운동 우수 동참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관내 기관·단체에서 한해동안 실천한 「Happy together 김천」운동 동참사례를 지난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접수받아 외부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 기관(단체)을 선정했으며,「Happy together 김천」운동 추진협의회 공동의장인 김충섭 김천시장과 윤옥현 김천대학교 총장이 함께 시상해 의미를 더 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내년이면 어느덧 4년차에 접어드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오늘 자리하신 분들의 모습을 통해 보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앞으로도 전국에서 가장 친절하고 질서있고 청결한 김천시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윤옥현 공동의장은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이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운동이라는 것이 오늘 이 자리에서 증명된 거 같아 기쁘다. 시민과 함께 변화하는 김천시를 만드는 자리에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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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1
  • 김천시, 대항면 김장 담그기 집단감염 관련 코로나19 브리핑
      안녕하십니까? 김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 통제관 장재근입니다.   11월 29일 김천시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우리시는 11월 1일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 시행 이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영위 할 수 있기 위해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 방지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11월 29일 9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총 12명입니다.   오늘 발생한 확진자 12명 중 1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11명은 어제(28일) 확진된 대항면 주민 2명과 관련 있습니다.   우리시는 11월 28일 감염경로가 확인 되지 않는 대항면 주민 2명이 확진되어 선제적으로 이동선별검사소를 설치하여 확진자 발생 지역 주민 42명을 대상으로 검사한 결과 11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역학조사에 따르면 마을 김장 모임 이후 확산 된 것으로 파악 되며, 마을회관 내 접촉 등으로 추가 감염되어 해당 지역의 총 확진자 수는 13명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당지역의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하여 주민자치회의 등을 전면 취소하였으며, 경로당 26개소를 11월 29일부터 잠정적으로 운영을 중단하기로 하였습니다.   또, 금일 오전 이동선별검사소 추가 운영을 통하여 확진자 발생 관련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추가 PCR검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시민 여러분!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작한지 4주가 지났습니다.   코로나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단계적 일상회복의 길을 조심스럽게 시작한 덕분에 식당과 카페 등 상점들은 부쩍 늘어난 손님으로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 위험은 정부가 당초 예측했던 것보다 더 빠른 속도로 우리의 일상회복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확진자 수는 3,500여명으로 불과 한 달 전보다 3배 수준으로  치솟았고, 위중증자도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여기에 ‵델타‵보다 강한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이 아프리카, 유럽, 홍콩 등에 이어 북미에도 발생하고 있어 언제 우리의 일상에 침투 할지 알 수 없는 불안한 상황입니다.   코로나19 재확산을 꺾지 못하면 우리의 일상회복은 멀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바이러스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서는 코로나19 추가 예방접종이 꼭 필요합니다.   현재 60세 이상 고령, 요양병원·시설 등 감염취약시설 입·종사자,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의 경우에는 2차 접종완료 후 4개월 경과자, 50대 연령층·우선 접종직군은 5개월 경과자에 대해  추가 접종을 실시하오니,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랍니다.   일상회복 1단계 후 코로나19 확진자수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어 우리 주위에 어떤 곳도 안전지대가 없습니다.     연말연시를 맞아 타지역 방문 및 타 지역 가족·친지·친구와의 만남을 자제하여 주시고 식당 등 다중시설 이용 시에는 반드시 출입자 명부(서명기재, QR코드, 안심콜 080)를 작성하여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한 역학조사와 추가 확산을 방지 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마스크쓰기, 손씻기, 주기적 환기, 적극적인 진단검사 같은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등 개인위생방역에 더욱 더 철저를 기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조금이라도 이상 증세가 있을시 즉시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셔서 검사해 주시고, 시민 모두가 기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더 이상 우리시에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힘을 모아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코로나19가 시작된 이래 몇 번의 집단 감염으로 인한 위기 발생시 시민 여러분들의 단합된 힘으로 위기를 충분히 넘어 설 수 있었습니다.   우리시도 시민과 함께 모든 행정 역량을 코로나19 대응에 집중하여 시민의 안전과 생명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뉴스
    • 사회
    2021-11-29
  • 시민을 위한 일상회복 콘서트...희망과 감동의 도가니
      코로나19로 오랜 시간동안 일상생활에 지치고 힘든 시민을 음악으로 위로하여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콘서트가 27일 사명대사공원 북암루에서 진행됐다.     이번 콘서트는 배우 노현희의 사회로 지역 구성 출신의 이응광 성악가와 색소폰 연주자 김지륭 및 여행 스케치 등이 출연하여 감미로운 음악으로 시민들에게 힐링을 선사해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정서적인 위안과 희망을 주는 콘서트로 시민들의 갈채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김충섭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이우청 시의회 의장, 나영민 부의장, 이선명 시의원, 최복동 김천예총회장, 시민 및 관광객 등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노련미 넘치는 노현희의 깜직 무대를 시작으로 지역출신 이응광의 파워풀한 기운이 온몸에 스며들며 희망찬 내일을 기약하는 자리였다.     그런 의미에서 이 콘서트는 김천시민이 함께하여 서로를 위로하며 내일을 위한 생활회복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발판의 장이 되어 모처럼 만의 일상에서 활기를 찾을 수 있는 공연이 되었다.     이번 콘서트에서 주목할 만 한 것은 일천만원이라는 적은 예산을 투입하여 질적인 가치를 더 높인 문화공연을 기획했다는 점에서 예산이 문제가 아니라 적은 예산으로도 얼마든지 좋은 콘서트나 행사를 마련할 수 있었던 담당 부서의 기획력이 빛을 발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위드코로나 시대에 앞으로 크고 작은 행사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지만 시민들을 위한 문화행사를 지원하는 김천시가 제대로 기획된 예술단체의 행사에 예산 지원하여 질적인 예술도시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길 기대해본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자는 시민들의 바램을 담은 희망의 콘서트에 참석하신 시민 여러분들과 관광객들이 이 자리에서 쌓여있던 모든 것들을 풀어버리고 음악으로 일상생활의 에너지를 받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송언석 국회의원은 “오랜만에 심신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좋은 공연을 마련하여 코로나 때문에 마음대로 외출도 힘들었던 시민들이 아름다운 선율과 좋은 음악으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아름다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우청 김천시의회 의장은 “김천시민을 비롯한 관광객들이 모인 이 자리에 희망의 소리가 가슴속에 영원한 추억으로 남아 지길 바라며, 코로나로 쌓였던 피로를 말끔히 씻어내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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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1-11-27

실시간 대항 기사

  • 김천시립박물관 문화재 소독 실시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12월 6일(월)부터 12월 7일(화)까지 김천시립박물관과 세계도자기박물관 내 전시실 및 수장고의 문화재 소독을 실시한다.   이번 문화재 소독은 분진과 곰팡이 및 해충 제거를 통하여 쾌적한 소장품 보존환경을 조성하여 소장품을 안전하게 보존관리 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시행된다. 소독작업에는 박물관 내 소장 작품의 손상 방지를 위해 효과가 검증된 천연 항균·살충제를 활용한다.   공단은 이 소독작업을 통해 박물관 소장품의 생물학적 피해를 방지하여 수장고 및 전시실의 적정한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앞으로도 지속적인 유물 모니터링을 통해 유물 보존환경 유지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김재광 공단 이사장은 “친환경 약제를 활용하는 문화재 보존처리방법을 통해 문화재 보존 분야가 가지고 있는 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1-12-07
  • 전동관람차 ‘해피카’ 12월 한 달 연장운행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사명대사공원에서 성황리에 운행중인 전동 관람차 ‘해피카’를 12월 한 달간 연장 운행한다.   김천시의 새로운 관광상품인 ‘해피카’는 이색적인 체험거리 제공과 교통약자의 편리한 이동수단 제공을 목표로 지난 8월 1일 첫 운행을 시작하여, 직지문화공원과 사명대사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수단으로 자리매김하였다.   ‘해피카’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행하여 오는 11월 30일을 마지막으로 동절기 휴무에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공원 방문객의 호응이 좋아 12월 한 달간 운행하기로 하였다. 당초 2대를 운영하였으나 동절기를 감안하여 1대만 연장 운영할 계획이다.   이에 대하여 공단 관계자는 “해피카를 찾는 이용객이 꾸준히 늘고 있으며, 공원을 찾는 관광객의 편의를 돕기 위해 12월 한 달간 해피카를 연장 운행키로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김재광 공단 이사장은 “해피카의 12월 연장운행을 통해 공원을 관람하는 시민들이 좀 더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하며, 이를 통해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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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3
  • 대항면, 코로나19 확산 더 이상은 NO!
    김천시 대항면행정복지센터(면장 김훈동)에서는 12.3(금) 10시 대항면 전역의 주민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특별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은 지난 28일 대항면 관내에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신규 확진자와 자가 격리자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더 이상의 확산을 막고자 실시하게 됐으며,     새마을남녀협의회원 20여명이 대항면행정복지센터에 집결하여 3개조로 조를 나눠 대항면 전역의 마을회관과 경로당 26개소, 각 마을 쉼터, 버스승강장 14개소, 체육시설 및 공중화장실에 소독약을 살포했다.   이루환 새마을협의회장과 유남순 새마을부녀회장은 “대항면에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여 안타깝게 생각한다. 이번 방역 활동으로 확산세가 진정되기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김훈동 대항면장은 “관내에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여 주민 불안이 커지는 상황에 새마을남녀협의회에서 특별 방역을 실시해주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면민들께서는 당분간 타 지역 방문 자제, 개인 방역 수칙 준수로 이번 확산세가 조기에 마감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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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3
  • 제1회 「Happy together 김천」운동 우수 동참사례 공모전 시상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11월 29일 파크호텔에서 제1회 「Happy together 김천」운동 우수 동참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관내 기관·단체에서 한해동안 실천한 「Happy together 김천」운동 동참사례를 지난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접수받아 외부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 기관(단체)을 선정했으며,「Happy together 김천」운동 추진협의회 공동의장인 김충섭 김천시장과 윤옥현 김천대학교 총장이 함께 시상해 의미를 더 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내년이면 어느덧 4년차에 접어드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오늘 자리하신 분들의 모습을 통해 보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앞으로도 전국에서 가장 친절하고 질서있고 청결한 김천시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윤옥현 공동의장은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이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운동이라는 것이 오늘 이 자리에서 증명된 거 같아 기쁘다. 시민과 함께 변화하는 김천시를 만드는 자리에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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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1
  • 김천시, 대항면 김장 담그기 집단감염 관련 코로나19 브리핑
      안녕하십니까? 김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 통제관 장재근입니다.   11월 29일 김천시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우리시는 11월 1일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 시행 이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영위 할 수 있기 위해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 방지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11월 29일 9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총 12명입니다.   오늘 발생한 확진자 12명 중 1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11명은 어제(28일) 확진된 대항면 주민 2명과 관련 있습니다.   우리시는 11월 28일 감염경로가 확인 되지 않는 대항면 주민 2명이 확진되어 선제적으로 이동선별검사소를 설치하여 확진자 발생 지역 주민 42명을 대상으로 검사한 결과 11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역학조사에 따르면 마을 김장 모임 이후 확산 된 것으로 파악 되며, 마을회관 내 접촉 등으로 추가 감염되어 해당 지역의 총 확진자 수는 13명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당지역의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하여 주민자치회의 등을 전면 취소하였으며, 경로당 26개소를 11월 29일부터 잠정적으로 운영을 중단하기로 하였습니다.   또, 금일 오전 이동선별검사소 추가 운영을 통하여 확진자 발생 관련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추가 PCR검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시민 여러분!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작한지 4주가 지났습니다.   코로나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단계적 일상회복의 길을 조심스럽게 시작한 덕분에 식당과 카페 등 상점들은 부쩍 늘어난 손님으로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 위험은 정부가 당초 예측했던 것보다 더 빠른 속도로 우리의 일상회복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확진자 수는 3,500여명으로 불과 한 달 전보다 3배 수준으로  치솟았고, 위중증자도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여기에 ‵델타‵보다 강한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이 아프리카, 유럽, 홍콩 등에 이어 북미에도 발생하고 있어 언제 우리의 일상에 침투 할지 알 수 없는 불안한 상황입니다.   코로나19 재확산을 꺾지 못하면 우리의 일상회복은 멀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바이러스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서는 코로나19 추가 예방접종이 꼭 필요합니다.   현재 60세 이상 고령, 요양병원·시설 등 감염취약시설 입·종사자,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의 경우에는 2차 접종완료 후 4개월 경과자, 50대 연령층·우선 접종직군은 5개월 경과자에 대해  추가 접종을 실시하오니,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랍니다.   일상회복 1단계 후 코로나19 확진자수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어 우리 주위에 어떤 곳도 안전지대가 없습니다.     연말연시를 맞아 타지역 방문 및 타 지역 가족·친지·친구와의 만남을 자제하여 주시고 식당 등 다중시설 이용 시에는 반드시 출입자 명부(서명기재, QR코드, 안심콜 080)를 작성하여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한 역학조사와 추가 확산을 방지 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마스크쓰기, 손씻기, 주기적 환기, 적극적인 진단검사 같은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등 개인위생방역에 더욱 더 철저를 기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조금이라도 이상 증세가 있을시 즉시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셔서 검사해 주시고, 시민 모두가 기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더 이상 우리시에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힘을 모아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코로나19가 시작된 이래 몇 번의 집단 감염으로 인한 위기 발생시 시민 여러분들의 단합된 힘으로 위기를 충분히 넘어 설 수 있었습니다.   우리시도 시민과 함께 모든 행정 역량을 코로나19 대응에 집중하여 시민의 안전과 생명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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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9
  • 시민을 위한 일상회복 콘서트...희망과 감동의 도가니
      코로나19로 오랜 시간동안 일상생활에 지치고 힘든 시민을 음악으로 위로하여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콘서트가 27일 사명대사공원 북암루에서 진행됐다.     이번 콘서트는 배우 노현희의 사회로 지역 구성 출신의 이응광 성악가와 색소폰 연주자 김지륭 및 여행 스케치 등이 출연하여 감미로운 음악으로 시민들에게 힐링을 선사해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정서적인 위안과 희망을 주는 콘서트로 시민들의 갈채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김충섭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 이우청 시의회 의장, 나영민 부의장, 이선명 시의원, 최복동 김천예총회장, 시민 및 관광객 등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노련미 넘치는 노현희의 깜직 무대를 시작으로 지역출신 이응광의 파워풀한 기운이 온몸에 스며들며 희망찬 내일을 기약하는 자리였다.     그런 의미에서 이 콘서트는 김천시민이 함께하여 서로를 위로하며 내일을 위한 생활회복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발판의 장이 되어 모처럼 만의 일상에서 활기를 찾을 수 있는 공연이 되었다.     이번 콘서트에서 주목할 만 한 것은 일천만원이라는 적은 예산을 투입하여 질적인 가치를 더 높인 문화공연을 기획했다는 점에서 예산이 문제가 아니라 적은 예산으로도 얼마든지 좋은 콘서트나 행사를 마련할 수 있었던 담당 부서의 기획력이 빛을 발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위드코로나 시대에 앞으로 크고 작은 행사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지만 시민들을 위한 문화행사를 지원하는 김천시가 제대로 기획된 예술단체의 행사에 예산 지원하여 질적인 예술도시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길 기대해본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자는 시민들의 바램을 담은 희망의 콘서트에 참석하신 시민 여러분들과 관광객들이 이 자리에서 쌓여있던 모든 것들을 풀어버리고 음악으로 일상생활의 에너지를 받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송언석 국회의원은 “오랜만에 심신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좋은 공연을 마련하여 코로나 때문에 마음대로 외출도 힘들었던 시민들이 아름다운 선율과 좋은 음악으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아름다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우청 김천시의회 의장은 “김천시민을 비롯한 관광객들이 모인 이 자리에 희망의 소리가 가슴속에 영원한 추억으로 남아 지길 바라며, 코로나로 쌓였던 피로를 말끔히 씻어내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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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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