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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블루 B.T.S 명상요가로 함께 극복해요~
    코로나 전염병의 확산을 막기 위한 이동의 제한과 거리두기로 집콕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했으며, 해외여행 대신 국내의 잘 알려지지 않은 곳까지 여행하려는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러한 현실은 배달문화의 폭발적인 증가와 예전의 생활 방식으로 회귀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자유로울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인 명상요가에 눈길을 돌리는 경향으로 나타나고 있다.   스트레스로 불안하고 긴장되고 걱정이 된다면 명상을 시도해보자. 명상에 몇 분만 투자해도 침착하고 내면의 평화를 회복할 수 있다. 누구나 명상을 연습할 수 있다. 간단하고 저렴하며 특별한 장비가 필요하지 않다.   그리고 당신이 어디에 있든, 산책을 하든, 버스를 타거나, 병원에서 의사에게 진료를 기다리거나, 어려운 비즈니스 회의를 하는 동안에도 명상을 연습할 수 있다.   B.T.S(Be Thought Soul) 명상요가 –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직지인심(直指人心)’은 곧바로 사람 마음을 가리키는 의미로 영어로 말하자면 Who I am ‘즉 나를 가르킨다’   사명대사 공원에서 인도의 구루가 지도하는 B.T.S 명상요가는 무엇일까? Be 또는 Being. 즉 인간으로 존재하는 것 또는 인간으로 살아있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나는 누구인가라는 의문에 대한 첫 번째 솔루션이다. 스스로 인식하는 우리의 정체성이 어떠하든 존재 또는 살아있음을 염두에 둘 수 있다. Thought. 생각은 스스로를 자연과 세계에 연결한다. 위대한 철학자 데카르트가 남긴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는 말처럼 생각은 인식이다. 이것이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두 번째 솔루션이다. Soul. 영혼은 절대 자아라 알려져 있다. 종교와 철학에서 말하는 영혼은, 비물질적인 인간의 본질이며 개성과 인간성을 부여하는 것이다. 종종 순수한 절대 자아와 동의어로 여겨지며, 이것이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마지막 솔루션이다. 존재, 생각, 영혼 이 세가지를 통해 '나'를 찾아가는 과정이 B.T.S 명상요가다.   자연과 철학의 만남으로 진정한 나를 찾는 김천 사명대사공원 관광   천년고찰 직지사, 사명대사 공원에서 참 나를 찾다. ‘직지인심(直指人心)’ - ‘Who I am’,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사명대사 B.T.S 명상 요가   ◈ 프로그램 - 아사나(몸 동작) - 20분, 쁘라나야마(호흡)- 20분, 명상 - 20분 , 걷기명상 - 30분 (상황에 따라 조정가능)   명상은 수천 년 동안 수행되어 왔고, 간단하고 저렴하며 특별한 장비가 필요하지 않는 누구나 명상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 종교가 아닙니다.     요즘은 이완과 스트레스 감소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며, 깊은 휴식과 고요한 마음을 만들어냅니다. 스트레스로 불안하고 긴장되고 걱정이 된다면 명상을 시도해보십시오. 명상에 몇 분만 투자해도 침착하고 내면의 평화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사명대사가 출가하고 주지로 지낸 천년 고찰 김천 직지사는 ‘직지인심(直指人心)’ 곧바로 사람 마음을 가리킨다는 뜻으로 포교적으로도 사명을 해석한다. 직지사 입구에 자리 잡은 사명대사 공원의 의미 또한 사명대사를 기리기 위함이고, 사명대사가 임진왜란 후 평화협상 차 일본을 방문하여 강화를 맺고 포로들을 데리고 온 것에 착안하여 평화의 탑으로 이름을 지었다.   또한 협상에서 사명대사가 일본에게 우위를 보여준 설화는 고도의 명상 수련을 통해서 발현할 수 있는 것으로 (우리는) 그러한 사례들을 역사서 등에서 자주 볼 수 있다.   이번에 사명대사 공원에서 명상요가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것은 직지사명의 의미와 사명대사의 설화와 무관치 않다.     명상요가 지도자는 인도 그랜드 마스터 구루 Maithil 브라만 계승자로 오랜 영적 전통을 지닌 유서 깊은 브라만 가정에서 태어나 유년기를 히말라야의 아쉬람에서 수 만 명의 제자들을 보살피던 할아버지와 함께 보냈다. 한국에도 번역 출판된 20세기 최고의 요가 수행자 요가난다의 자서전 “요가난다”에 그의 할아버지, ‘발라난다’가 위대한 수행자로 언급되고 있다.   그는 최근까지 원광디지털대학교의 요가명상학과 교수로 7여년을 역임하며 국내 요가인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다. 2012년부터 7여 년 동안 전주 익산에 거주하면서 전국을 다니며 제자들과 명상 수련과 가르침을 펼쳤다.   2020년 명상요가 프로그램을 직지사에서 템플스테이로 진행하여 첫 인연이 되었고, 그 첫 경험이 경상도 지역이 태고 때부터 현재까지 에너지가 충만하고 수련하기 좋은 곳이라고 말한다.       또한, 이번에 직접 수련을 지도하는 B.T.S(Be Thought Soul) 명상요가 솔루션은 데카르트의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는 의미와 직지사의 ‘직지인심, Who I am’과 철학적 의미가 일맥상통한다.   김천에서 사명대사의 일화를 심도 있게 관광 스토리텔링으로 개발하여 일반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코로나블루 극복과 참 나를 찾고 힐링하며, 생활 속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드는 것은 해피투게더 김천의 또 다른 문화적 복지분야의 성장이 될 것이다.   B.T.S 명상요가의 수강은 1개월 과정으로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에 1기 14:00~15:30분, 2기 16:00~17:30분, 3기 19:00~20:00분 등 3파트로 나누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월 10만원 또는 1회 15,000의 수강비를 받고 있다.   수강을 원하시는 분이나 관심이 있으신 분은 아래 전화번호로 연락주시면 된다. (010-5312-6111, 070-7893-1298)    
    • 라이프
    • 건강
    2021-04-08
  • 볼거리, 살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사명대사공원
      김천시 사명대사공원에서는 오는 10일(토) 12시~17시까지 기획행사인 ‘사명마켓’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명마켓은 문화와 관광을 접목한 시대적 트렌드에 부합하는 관광형 시장을 목표로 기획하게 되었으며 소상공인들이 직접 제작한 핸드메이드 제품과 생활잡화, 간식, 의류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셀러 50개 팀이 신청을 해 공원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도 다양한 제품을 만나보고 셀러들에게도 홍보할 수 있는 장이 되어 셀러와 관광객들 모두에게 높은 만족도를 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사명대사공원은 야외족욕장 및 건강체험장비가 갖춰진 건강문화원과 한복체험관 그리고 매주 토·일요일에는 장담그기, 초콜릿체험, 플라워클래스, 떡만들기, 규방공예 등 다양한 원데이클래스가 개설되어 있어 주말에 가족들과 꽉 찬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안성맞춤 장소 이다.   김천시 관광진흥과장은 ‘생활방역체계를 철저히 준수하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즐길거리 살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의 판매자들을 발굴하여 상생 협력하는 김천 대표 문화관광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1-04-08
  • 김천시여성단체協 , 'Happy together 김천' 아카데미...많이 배운 하루였어요~!
      김천시는 4월 8일 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을 대상으로 'Happy together 김천' 아카데미 3기를 운영했다.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아카데미는 김천시립박물관에서 친절·질서·청결 소양 교육을 시작으로 문화해설사와 함께 김천 유물을 관람하며 김천 뿌리에 대해 알아보고, 재활용 선별장과 쓰레기 소각장 등 자원순환시설을 방문하여 김천시 쓰레기 문제를 직접 체험하고 느끼는 1일 프로그램이다.     이날 시립박물관을 찾은 이창재 김천 부시장은 “「Happy together 김천」아카데미는 단순히 귀로 듣는 교육이 아니라 직접 보고, 느끼고, 만지는 현장 체험의 교육이다. 오늘 체감한 모든 것을 여러분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 전파하여 모든 김천 시민이 「'Happy together 김천' 운동과 함께 하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김삼선 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내가 살고 있는 김천에 대해 좀 더 알아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특히 재활용 선별장과 소각장에 쌓여있는 쓰레기들을 보고 정말 놀랐다. 'Happy together 김천' 아카데미를 통해 우리 여성들이 청결한 김천시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을 체감한 데 의미가 있고, 나아가 주부로써의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날 'Happy together 김천' 아카데미에 참석한 회원은 "각 여성단체의 리더들과 함께 좋은 경험을 하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김천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나 하나쯤’이라는 잘못된 생각과 습관들이 김천의 이미지를 훼손하고 청결하지 못한 도시가 될 수 있다는 것에 지난 시간을 되돌아볼 수 있는 하루가 되었다. 이렇게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김충섭 김천시장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2021-04-08
  • 청운의 꿈과 애환이 서린 괘방령 주막
      숱한 선비들이 출세와 입신양명의 뜻을 품고 올랐던 ‘괘방령 장원급제길’의 초입인 대항면 향천리 고갯길에 옛적 정취를 그대로 재현한 괘방령 주막이 단장을 마치고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하자마자 입소문을 타면서 지역의 명물로 거듭나고 있다.     김천시내에서 30분 거리, 직지사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괘방령 주막은 현대식 건물과 과거의 주막촌을 재현해서 현재와 과거가 공존하는 퓨전스타일의 주막을 선보였다.   옛날 조선시대에 영남의 유생들이 한양으로 과거시험을 보러갈 때는 괘방령과 추풍령, 두 길중 한길을 택해서 상경해야만 했다.      여러 해를 거쳐 유생들의 구전을 통해 괘방령으로 넘어가면 장원급제하고 추풍령으로 넘어 가면 ‘추풍낙엽’이 되어 낙방한다는 이야기가 떠돌면서 유생들은 자연스럽게 괘방령을 통해 한양을 오르내리게 되었고 이러한 얘기가 현재의 ‘괘방령 장원급제길’이 탄생한 배경이다.     그 시절, 한양 과거 길을 향한 유생들이 괘방령을 지나가기 전에 지친 몸을 잠시 쉬어갈 수 있었던 곳이 주막이다.     괘방령 주막 실내는 청사초롱과 고풍스런 등이 달려 있고 소품으로 걸린 발에는 ‘오한평생무이와(吾恨平生無二蛙)’라는 글귀가 눈에 띈다.      이 글귀는 과거를 보러가는 유생들의 마음을 적절히 풍자한 글이지만 옛날이나 현재나 변한 것이 없는 요즘 세태를 비꼬는 것 같아 막걸리 한잔에 안주거리로 됨직하다.     괘방령 주막 바깥 정일품관에는 영의정, 좌의정, 우의정, 도제조 등 4곳의 주막으로 구성된 입식방이 있고 내부는 칸막이로 되어 있다.   바깥에는 정자 2곳이 있어 운치를 느끼기 딱 좋은 장소다. 물론 정자에는 무더울 때를 대비해 발도 준비돼 있다.     ‘주인장 이 집에 뭐를 시켜야 하오’라고 물으니 ‘산초두부전과 비지전은 김천에 없을 겁니다.’, ‘함 드셔보는 것도 좋을 겁니다.’라고 말하며 괘방령 주막의 특색 있는 메뉴를 추천했다.     또한, 장원급제를 위해 먹는 장원급제상(산초두부전+비지전), 과거급제상에는 산초두부전+배(부)추전과 비지전+배(부)추전 2종류가 있어 입맛에 골라 드시면 된다.     그 외에 수육, 닭볶음탕, 치킨요리, 닭똥집 등의 안주가 있으며, 수육은 미리 예약 주문해야 드실 수 있다.     괘방령 주막은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월요일은 휴무이며 고객전화는 (054-436-2451)이다. 주소는 구도로(대항면 향천리 1374-1)로 검색해야 방문할 수 있다.                                            
    • 뉴스
    • 사회
    2021-04-07
  • 사명대사공원에 평화의 탑만 있나...시민들 대부분 부대시설 이용 몰라
    김천시가 올해를 ‘관광도시 김천’이라는 명성을 얻기 위해 야심차게 관광인프라 조성에 나서고 있지만 정작 시민들의 무관심 속에 사명대사공원일원의 부대시설에 대해 별로 아는 것이 없어 충격을 주고 있다     김천시가 관광산업의 메카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그 선봉에 시민들이 관광지에 대한 기본 상식이 충족되어 있어야 전국적인 관광지로 거듭 태어날 수 있기에 본지는 사명대사공원일원의 부대시설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시민들에게 공유해드린다.     지난해부터 전 세계에 닥쳐온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의 관광산업도 위축되어 관광객들이 급감하고 있는 현실에 직지사 권역의 상가들은 존폐의 위기를 겪고 있다. 이에 김천을 찾은 관광객이 관광지에 대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물어보거나 알고자할 때 시민들이 지역의 유명 관광지에 대한 이해와 상식을 돕기 위함이다.     사명대사공원은 초입에 ▲여행자센터 ▲김천시립박물관 ▲평화의 탑 ▲다목적‧사무동 ▲솔향다원 ▲건강문화원(체험동, 숙박동, 로비동) 등의 건물이 늘어서 있다.     여행자센터는 북카페, VR체험관, 정보검색대 등과 부대시설에 대한 홍보배너가 설치되어 있다.     김천시립박물관은 지상 3층으로 전시실, 어린이문화체험실, 영상실, 강당 등의 시설이 있으며 김천 출토 유물 564점을 전시하고 있고 대표유물로는 박물관 입구에 갈항사지 동서삼층석탑 및 사리장업구, 감문면 광덕리 석조보살입상, 구성면 송죽리 비파형동검, 감문면 삼성리 오리모양 토기가 전시돼 있다.     평화의 탑은 사명대사공원의 랜드마크인 5층 목탑으로 부대시설로는 카페테리아, 모자휴게실(수유실)이 있으며,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해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진 유명한 명소이다.     다목적‧사무동은 입구에 전통놀이체험, 한복대여관, 베이킹클래스(바람떡 만들기, 신토불이 장 담그기), 플라워클래스(꽃 도시락, 꽃바구니, 로즈볼, 센터피스), 초콜릿 만들기, 규방공예(연잎다포, 모시모빌) 등의 체험을 할 수 있다.     평화의 탑 위쪽으로 솔향다원이 있는데 이곳은 아늑한 공간에서 다도와 전통차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건강문화원에서 제일 인기가 좋은 체험동은 신체‧체력‧스트레스를 자가 측정할 수 있고 족욕, 수압마사지기, 온열체험기, 진동운동기구 등 저렴한 가격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어서 많은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숙박동은 4개동(5객실)로 38명까지 수용가능하며 시청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예약으로 이용이 가능하고 직지나이트투어 등 관광프로그램과 연계 활용할 수 있다.     로비동은 접견실이나 연회실로 활용할 수 있어 예약이 필요하다.     모든 체험을 마치고 나오면 치유의 숲에는 노화방지에 도움이 되고 신체 면역력을 높여주는 송림이 조성되어 코로나로 지쳐 있는 우리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어준다.     그리고, 사명대사공원 내에 설치된 물레방아가 멋진 경관을 자아내고 있지만 한편으론 안정성이 문제가 된다.     물레방아가 돌아가는 장소는 높이가 10여m에 달해 호기심 많은 관광객들이 쉽게 올라가서 발을 헛디뎌 낙상할 수 있는 위험이 있는데도 안전휀스가 설치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김천시에서 빠른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상으로 사명대사공원 일원에 위치한 부대시설에 대한 설명을 해드리는 것이 김천시민이 알아야할 기본적인 상식과 외부 관광객들에게 가져야할 덕목이라 생각하며 나아가 김천시가 ‘관광도시 김천’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기를 기대해본다.                                                          
    • 뉴스
    • 사회
    2021-04-06
  • 대항면사무소, 친절실천 Happy 미팅 Day 추진
      김천시 대항면(면장 김훈동)은 4월부터 면 소재지 내 상가를 직접 방문하여 친절실천을 당부하고 시정홍보를 펼치는 ‘대항면-상가 친절실천 Happy 미팅 Day’를 추진하고 있다.     ‘대항면-상가 친절실천 Happy 미팅 Day’는 면장과 직원이 매주 2회 1일 3개소의 상가를 방문하여 웃으며 인사하기, 필요사항 먼저 묻기 등 상가 방문객에게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친절운동을 소개하며 실천을 당부하고, 주요 시정 홍보사항을 전달하기 위해 추진하는 대항면의 특수시책이다.     김훈동 대항면장은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면 소재지 내 상가에 친절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번 특수시책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친절한 관광1번지 대항면을 위해 면민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대항면사무소는 올해 말까지‘대항면-상가 친절실천 Happy 미팅 Day’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이 외에도 수시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여 추진함으로써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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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실시간 대항 기사

  • 코로나 블루 B.T.S 명상요가로 함께 극복해요~
    코로나 전염병의 확산을 막기 위한 이동의 제한과 거리두기로 집콕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했으며, 해외여행 대신 국내의 잘 알려지지 않은 곳까지 여행하려는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러한 현실은 배달문화의 폭발적인 증가와 예전의 생활 방식으로 회귀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자유로울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인 명상요가에 눈길을 돌리는 경향으로 나타나고 있다.   스트레스로 불안하고 긴장되고 걱정이 된다면 명상을 시도해보자. 명상에 몇 분만 투자해도 침착하고 내면의 평화를 회복할 수 있다. 누구나 명상을 연습할 수 있다. 간단하고 저렴하며 특별한 장비가 필요하지 않다.   그리고 당신이 어디에 있든, 산책을 하든, 버스를 타거나, 병원에서 의사에게 진료를 기다리거나, 어려운 비즈니스 회의를 하는 동안에도 명상을 연습할 수 있다.   B.T.S(Be Thought Soul) 명상요가 –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직지인심(直指人心)’은 곧바로 사람 마음을 가리키는 의미로 영어로 말하자면 Who I am ‘즉 나를 가르킨다’   사명대사 공원에서 인도의 구루가 지도하는 B.T.S 명상요가는 무엇일까? Be 또는 Being. 즉 인간으로 존재하는 것 또는 인간으로 살아있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나는 누구인가라는 의문에 대한 첫 번째 솔루션이다. 스스로 인식하는 우리의 정체성이 어떠하든 존재 또는 살아있음을 염두에 둘 수 있다. Thought. 생각은 스스로를 자연과 세계에 연결한다. 위대한 철학자 데카르트가 남긴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는 말처럼 생각은 인식이다. 이것이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두 번째 솔루션이다. Soul. 영혼은 절대 자아라 알려져 있다. 종교와 철학에서 말하는 영혼은, 비물질적인 인간의 본질이며 개성과 인간성을 부여하는 것이다. 종종 순수한 절대 자아와 동의어로 여겨지며, 이것이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마지막 솔루션이다. 존재, 생각, 영혼 이 세가지를 통해 '나'를 찾아가는 과정이 B.T.S 명상요가다.   자연과 철학의 만남으로 진정한 나를 찾는 김천 사명대사공원 관광   천년고찰 직지사, 사명대사 공원에서 참 나를 찾다. ‘직지인심(直指人心)’ - ‘Who I am’,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사명대사 B.T.S 명상 요가   ◈ 프로그램 - 아사나(몸 동작) - 20분, 쁘라나야마(호흡)- 20분, 명상 - 20분 , 걷기명상 - 30분 (상황에 따라 조정가능)   명상은 수천 년 동안 수행되어 왔고, 간단하고 저렴하며 특별한 장비가 필요하지 않는 누구나 명상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 종교가 아닙니다.     요즘은 이완과 스트레스 감소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며, 깊은 휴식과 고요한 마음을 만들어냅니다. 스트레스로 불안하고 긴장되고 걱정이 된다면 명상을 시도해보십시오. 명상에 몇 분만 투자해도 침착하고 내면의 평화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사명대사가 출가하고 주지로 지낸 천년 고찰 김천 직지사는 ‘직지인심(直指人心)’ 곧바로 사람 마음을 가리킨다는 뜻으로 포교적으로도 사명을 해석한다. 직지사 입구에 자리 잡은 사명대사 공원의 의미 또한 사명대사를 기리기 위함이고, 사명대사가 임진왜란 후 평화협상 차 일본을 방문하여 강화를 맺고 포로들을 데리고 온 것에 착안하여 평화의 탑으로 이름을 지었다.   또한 협상에서 사명대사가 일본에게 우위를 보여준 설화는 고도의 명상 수련을 통해서 발현할 수 있는 것으로 (우리는) 그러한 사례들을 역사서 등에서 자주 볼 수 있다.   이번에 사명대사 공원에서 명상요가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것은 직지사명의 의미와 사명대사의 설화와 무관치 않다.     명상요가 지도자는 인도 그랜드 마스터 구루 Maithil 브라만 계승자로 오랜 영적 전통을 지닌 유서 깊은 브라만 가정에서 태어나 유년기를 히말라야의 아쉬람에서 수 만 명의 제자들을 보살피던 할아버지와 함께 보냈다. 한국에도 번역 출판된 20세기 최고의 요가 수행자 요가난다의 자서전 “요가난다”에 그의 할아버지, ‘발라난다’가 위대한 수행자로 언급되고 있다.   그는 최근까지 원광디지털대학교의 요가명상학과 교수로 7여년을 역임하며 국내 요가인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다. 2012년부터 7여 년 동안 전주 익산에 거주하면서 전국을 다니며 제자들과 명상 수련과 가르침을 펼쳤다.   2020년 명상요가 프로그램을 직지사에서 템플스테이로 진행하여 첫 인연이 되었고, 그 첫 경험이 경상도 지역이 태고 때부터 현재까지 에너지가 충만하고 수련하기 좋은 곳이라고 말한다.       또한, 이번에 직접 수련을 지도하는 B.T.S(Be Thought Soul) 명상요가 솔루션은 데카르트의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는 의미와 직지사의 ‘직지인심, Who I am’과 철학적 의미가 일맥상통한다.   김천에서 사명대사의 일화를 심도 있게 관광 스토리텔링으로 개발하여 일반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코로나블루 극복과 참 나를 찾고 힐링하며, 생활 속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드는 것은 해피투게더 김천의 또 다른 문화적 복지분야의 성장이 될 것이다.   B.T.S 명상요가의 수강은 1개월 과정으로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에 1기 14:00~15:30분, 2기 16:00~17:30분, 3기 19:00~20:00분 등 3파트로 나누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월 10만원 또는 1회 15,000의 수강비를 받고 있다.   수강을 원하시는 분이나 관심이 있으신 분은 아래 전화번호로 연락주시면 된다. (010-5312-6111, 070-7893-1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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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8
  • 볼거리, 살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사명대사공원
      김천시 사명대사공원에서는 오는 10일(토) 12시~17시까지 기획행사인 ‘사명마켓’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명마켓은 문화와 관광을 접목한 시대적 트렌드에 부합하는 관광형 시장을 목표로 기획하게 되었으며 소상공인들이 직접 제작한 핸드메이드 제품과 생활잡화, 간식, 의류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셀러 50개 팀이 신청을 해 공원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도 다양한 제품을 만나보고 셀러들에게도 홍보할 수 있는 장이 되어 셀러와 관광객들 모두에게 높은 만족도를 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사명대사공원은 야외족욕장 및 건강체험장비가 갖춰진 건강문화원과 한복체험관 그리고 매주 토·일요일에는 장담그기, 초콜릿체험, 플라워클래스, 떡만들기, 규방공예 등 다양한 원데이클래스가 개설되어 있어 주말에 가족들과 꽉 찬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안성맞춤 장소 이다.   김천시 관광진흥과장은 ‘생활방역체계를 철저히 준수하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즐길거리 살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의 판매자들을 발굴하여 상생 협력하는 김천 대표 문화관광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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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8
  • 김천시여성단체協 , 'Happy together 김천' 아카데미...많이 배운 하루였어요~!
      김천시는 4월 8일 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을 대상으로 'Happy together 김천' 아카데미 3기를 운영했다.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아카데미는 김천시립박물관에서 친절·질서·청결 소양 교육을 시작으로 문화해설사와 함께 김천 유물을 관람하며 김천 뿌리에 대해 알아보고, 재활용 선별장과 쓰레기 소각장 등 자원순환시설을 방문하여 김천시 쓰레기 문제를 직접 체험하고 느끼는 1일 프로그램이다.     이날 시립박물관을 찾은 이창재 김천 부시장은 “「Happy together 김천」아카데미는 단순히 귀로 듣는 교육이 아니라 직접 보고, 느끼고, 만지는 현장 체험의 교육이다. 오늘 체감한 모든 것을 여러분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 전파하여 모든 김천 시민이 「'Happy together 김천' 운동과 함께 하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김삼선 김천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내가 살고 있는 김천에 대해 좀 더 알아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특히 재활용 선별장과 소각장에 쌓여있는 쓰레기들을 보고 정말 놀랐다. 'Happy together 김천' 아카데미를 통해 우리 여성들이 청결한 김천시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을 체감한 데 의미가 있고, 나아가 주부로써의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날 'Happy together 김천' 아카데미에 참석한 회원은 "각 여성단체의 리더들과 함께 좋은 경험을 하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김천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나 하나쯤’이라는 잘못된 생각과 습관들이 김천의 이미지를 훼손하고 청결하지 못한 도시가 될 수 있다는 것에 지난 시간을 되돌아볼 수 있는 하루가 되었다. 이렇게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김충섭 김천시장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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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8
  • 청운의 꿈과 애환이 서린 괘방령 주막
      숱한 선비들이 출세와 입신양명의 뜻을 품고 올랐던 ‘괘방령 장원급제길’의 초입인 대항면 향천리 고갯길에 옛적 정취를 그대로 재현한 괘방령 주막이 단장을 마치고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하자마자 입소문을 타면서 지역의 명물로 거듭나고 있다.     김천시내에서 30분 거리, 직지사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괘방령 주막은 현대식 건물과 과거의 주막촌을 재현해서 현재와 과거가 공존하는 퓨전스타일의 주막을 선보였다.   옛날 조선시대에 영남의 유생들이 한양으로 과거시험을 보러갈 때는 괘방령과 추풍령, 두 길중 한길을 택해서 상경해야만 했다.      여러 해를 거쳐 유생들의 구전을 통해 괘방령으로 넘어가면 장원급제하고 추풍령으로 넘어 가면 ‘추풍낙엽’이 되어 낙방한다는 이야기가 떠돌면서 유생들은 자연스럽게 괘방령을 통해 한양을 오르내리게 되었고 이러한 얘기가 현재의 ‘괘방령 장원급제길’이 탄생한 배경이다.     그 시절, 한양 과거 길을 향한 유생들이 괘방령을 지나가기 전에 지친 몸을 잠시 쉬어갈 수 있었던 곳이 주막이다.     괘방령 주막 실내는 청사초롱과 고풍스런 등이 달려 있고 소품으로 걸린 발에는 ‘오한평생무이와(吾恨平生無二蛙)’라는 글귀가 눈에 띈다.      이 글귀는 과거를 보러가는 유생들의 마음을 적절히 풍자한 글이지만 옛날이나 현재나 변한 것이 없는 요즘 세태를 비꼬는 것 같아 막걸리 한잔에 안주거리로 됨직하다.     괘방령 주막 바깥 정일품관에는 영의정, 좌의정, 우의정, 도제조 등 4곳의 주막으로 구성된 입식방이 있고 내부는 칸막이로 되어 있다.   바깥에는 정자 2곳이 있어 운치를 느끼기 딱 좋은 장소다. 물론 정자에는 무더울 때를 대비해 발도 준비돼 있다.     ‘주인장 이 집에 뭐를 시켜야 하오’라고 물으니 ‘산초두부전과 비지전은 김천에 없을 겁니다.’, ‘함 드셔보는 것도 좋을 겁니다.’라고 말하며 괘방령 주막의 특색 있는 메뉴를 추천했다.     또한, 장원급제를 위해 먹는 장원급제상(산초두부전+비지전), 과거급제상에는 산초두부전+배(부)추전과 비지전+배(부)추전 2종류가 있어 입맛에 골라 드시면 된다.     그 외에 수육, 닭볶음탕, 치킨요리, 닭똥집 등의 안주가 있으며, 수육은 미리 예약 주문해야 드실 수 있다.     괘방령 주막은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월요일은 휴무이며 고객전화는 (054-436-2451)이다. 주소는 구도로(대항면 향천리 1374-1)로 검색해야 방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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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사명대사공원에 평화의 탑만 있나...시민들 대부분 부대시설 이용 몰라
    김천시가 올해를 ‘관광도시 김천’이라는 명성을 얻기 위해 야심차게 관광인프라 조성에 나서고 있지만 정작 시민들의 무관심 속에 사명대사공원일원의 부대시설에 대해 별로 아는 것이 없어 충격을 주고 있다     김천시가 관광산업의 메카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그 선봉에 시민들이 관광지에 대한 기본 상식이 충족되어 있어야 전국적인 관광지로 거듭 태어날 수 있기에 본지는 사명대사공원일원의 부대시설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시민들에게 공유해드린다.     지난해부터 전 세계에 닥쳐온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의 관광산업도 위축되어 관광객들이 급감하고 있는 현실에 직지사 권역의 상가들은 존폐의 위기를 겪고 있다. 이에 김천을 찾은 관광객이 관광지에 대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물어보거나 알고자할 때 시민들이 지역의 유명 관광지에 대한 이해와 상식을 돕기 위함이다.     사명대사공원은 초입에 ▲여행자센터 ▲김천시립박물관 ▲평화의 탑 ▲다목적‧사무동 ▲솔향다원 ▲건강문화원(체험동, 숙박동, 로비동) 등의 건물이 늘어서 있다.     여행자센터는 북카페, VR체험관, 정보검색대 등과 부대시설에 대한 홍보배너가 설치되어 있다.     김천시립박물관은 지상 3층으로 전시실, 어린이문화체험실, 영상실, 강당 등의 시설이 있으며 김천 출토 유물 564점을 전시하고 있고 대표유물로는 박물관 입구에 갈항사지 동서삼층석탑 및 사리장업구, 감문면 광덕리 석조보살입상, 구성면 송죽리 비파형동검, 감문면 삼성리 오리모양 토기가 전시돼 있다.     평화의 탑은 사명대사공원의 랜드마크인 5층 목탑으로 부대시설로는 카페테리아, 모자휴게실(수유실)이 있으며,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해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진 유명한 명소이다.     다목적‧사무동은 입구에 전통놀이체험, 한복대여관, 베이킹클래스(바람떡 만들기, 신토불이 장 담그기), 플라워클래스(꽃 도시락, 꽃바구니, 로즈볼, 센터피스), 초콜릿 만들기, 규방공예(연잎다포, 모시모빌) 등의 체험을 할 수 있다.     평화의 탑 위쪽으로 솔향다원이 있는데 이곳은 아늑한 공간에서 다도와 전통차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건강문화원에서 제일 인기가 좋은 체험동은 신체‧체력‧스트레스를 자가 측정할 수 있고 족욕, 수압마사지기, 온열체험기, 진동운동기구 등 저렴한 가격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어서 많은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숙박동은 4개동(5객실)로 38명까지 수용가능하며 시청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예약으로 이용이 가능하고 직지나이트투어 등 관광프로그램과 연계 활용할 수 있다.     로비동은 접견실이나 연회실로 활용할 수 있어 예약이 필요하다.     모든 체험을 마치고 나오면 치유의 숲에는 노화방지에 도움이 되고 신체 면역력을 높여주는 송림이 조성되어 코로나로 지쳐 있는 우리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어준다.     그리고, 사명대사공원 내에 설치된 물레방아가 멋진 경관을 자아내고 있지만 한편으론 안정성이 문제가 된다.     물레방아가 돌아가는 장소는 높이가 10여m에 달해 호기심 많은 관광객들이 쉽게 올라가서 발을 헛디뎌 낙상할 수 있는 위험이 있는데도 안전휀스가 설치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김천시에서 빠른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상으로 사명대사공원 일원에 위치한 부대시설에 대한 설명을 해드리는 것이 김천시민이 알아야할 기본적인 상식과 외부 관광객들에게 가져야할 덕목이라 생각하며 나아가 김천시가 ‘관광도시 김천’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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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 대항면사무소, 친절실천 Happy 미팅 Day 추진
      김천시 대항면(면장 김훈동)은 4월부터 면 소재지 내 상가를 직접 방문하여 친절실천을 당부하고 시정홍보를 펼치는 ‘대항면-상가 친절실천 Happy 미팅 Day’를 추진하고 있다.     ‘대항면-상가 친절실천 Happy 미팅 Day’는 면장과 직원이 매주 2회 1일 3개소의 상가를 방문하여 웃으며 인사하기, 필요사항 먼저 묻기 등 상가 방문객에게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친절운동을 소개하며 실천을 당부하고, 주요 시정 홍보사항을 전달하기 위해 추진하는 대항면의 특수시책이다.     김훈동 대항면장은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면 소재지 내 상가에 친절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번 특수시책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친절한 관광1번지 대항면을 위해 면민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대항면사무소는 올해 말까지‘대항면-상가 친절실천 Happy 미팅 Day’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이 외에도 수시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여 추진함으로써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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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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