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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신도회장 이‧취임식 봉행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신도회는 9월 19일 직지사 설법전에서 제8교구 신도회장 이‧취임식을 봉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직지사 주지 운해 법보스님, 직지사 승려복지회장 웅산 법등 큰스님, 직지사복지재단 이사장 신산 법성 큰스님, 직지사 선원장 의성 큰스님, 김천불교사암연합회 적인스님 및 직지사 말사 스님, 제6대 제8교구신도회 주윤식 회장, 제7대 제8교구신도회 강병직 회장 및 가족‧지인, 사부대중 등이 참여하여 이‧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이‧취임식은 제6대 제8교구신도회 주윤식 회장의 이임사 및 공로패 전달, 제7대 제8교구신도회 강병직 회장 임명장 수여, 신도회기 전달, 취임사, 수석부회장 임명장 수여, 격려사, 축가, 사홍서원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이임하는 제6대 주윤식 신도회장은 승보공양 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공로로 조계종 제8교구 중앙신도회장에 단독으로 입후보하여 당선되었다.     아울러 이번에 취임하는 제7대 제8교구신도회 강병직 회장은 직지사 신도회장과 제8교구 신도회장을 겸직하게 되어 경북 서북부 지역의 교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이며,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신도회를 이끌어 나가게 되었다.     주윤식 신도회장은 이임사에서 “제8교구에서 활동한지 지난 3년 반을 되돌아보면 아쉬운 것도 많고 별로 한 것이 없는 것 같다. 모든 분들의 성원으로 부족한 제가 중앙회 신도회장으로 중임을 맡게 됐다. 그동안 행복했고 우리 큰스님들과 대중스님들에게 많은 가르침을 받았고 법우들에게서는 많은 공부가 되었다. 앞으로 어디를 가든 제8교구에 뿌리를 잊지 않고 누가 되지 않도록 제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했다.     강병직 신도회장은 취임사에서 “먼저 지난 4년간 수고하시고, 아울러 조계종 중앙회 신도회장에 당선되신 것을 축하드리며, 주회장님이 승보공양을 전국에서 처음 시행하여 여러 교구로 확산시켰고, 또한 8교구 내 지역 신도회를 처음으로 조직화한 것을 바탕으로 각 지역 신도회장들과 함께 승보공양회를 잘 계승‧발전시켜 불교활성화를 이루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앞으로 8교구 산하 각 사찰마다 여법한 경전을 소의 경전으로 삼아 열심히 독송하고 또 적절한 수행 주체를 정해서 열심히 정진하여 신도 모두가 부처님 말씀의 핵심인 우리 모두가 하나임을 제대로 이해해서 6바라밀, 4섭법, 4무량심을 힘들이지 않고 행할 수 있었으면 하며, 이렇게 하는 것이 진정한 삼보공양이라고 생각해 제8교구가 중심에 설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조계종 제8교구 신도회장이 된 것에 대해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신도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 드리며 앞으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운해 법보 주지스님은 “먼저 중앙신도회 회장이 되신 주윤식 거사님과 제8교구 신도회장이 되신 강병직 회장님과 두 분의 부회장님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을 전한다. 오늘같이 화창한 날씨는 제8교구 신도회가 잘 될 것 같은 느낌이 들며, 시골사람이 중앙신도회장이 된 것이 전례가 되어 계속 지방 사람이 신도회장으로 탄생하길 기원하며, 앞으로도 하시는 일들이 술술 풀려 나갈 것”라고 축하의 덕담을 건넸다.                                                                        
    • 뉴스
    • 사회
    2020-09-19
  • 직지사, 불기 2564년 사명대사 추모다례재 봉행
    천년고찰 직지사는 임진왜란으로 풍전등화의 위기에서 민족과 나라를 구한 호국성사 사명대사 추모다례재를 봉행했다.     추모다례재는 직지사 주지 운해 법보스님, 직지사 승려복지회장 웅산 법등 큰스님, 직지사복지재단 이사장 신산 법성 큰스님, 직지사 선원장 의성 큰스님, 김천불교사암연합회 적인스님 및 직지사 말사 스님, 제6대 제8교구신도회 주윤식 회장, 제7대 제8교구신도회 강병직 회장 및 사부대중 등이 참석한 가운데 9월 19일 설법전에서 엄숙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이날 추모다례재는 현학 교무스님의 진행으로 삼귀의, 헌향, 헌화, 행장소개, 추모사 등 불교의식에 따라 간결하게 봉행되었다.     운해 법보 주지스님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 세계에 창궐하는 시기에 사명대사의 추모다례재를 봉행하게된 것을 진심으로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도화상이 창건한 이래 1,600여 년 동안 직지사의 전각들은 전소되고 다시 중창되기를 거듭해왔습니다. 그 결과의 역사 동안 직지사의 사부대중은 민초들의 슬픔을 나누고자 노력해왔고 그 대표적인 조사스님이 바로 사명대사이십니다. 사명대사께서는 풍전등화의 위기에서 나라와 민족을 구하셨습니다. 오늘 모이신 사부대중 여러분들은 왜 사명대사께서 깨달음을 전하는 방편이자 불살생을 지키기 위한 도구인 주장자를 왜구와 맞서 싸우는데 쓸 수밖에 없었는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납승은 대한불교조계종 직지사 주지로서 사명대사의 영전에 일주향을 사룰 것입니다. 납승이 사루는 일주향은 이 나라와 민족을 목숨 걸고 지키신 사명대사의 가르침을 기리는 향인 동시에 대한민국과 나아가서는 전 세계가 코로나19의 극복과 치유를 발원하는 향이기도 합니다. 끝으로 호국성사 사명당 문화대제전이 정례화되어서 사명대사의 정신과 가르침이 후대에 널리 계승될 수 있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추모사를 전했다.     한편, 직지사는 이날 진행하기로 했던 찬불가 합창경연대회와 산사음악회는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면취소하고 사명대사 추모다례재만 봉행하게 되었다.                                                                                                                                      
    • 뉴스
    • 사회
    2020-09-19
  • 김천시 ,노인일자리 사업 코로나19 여파에도 차질없이 추진
      김천시장(김충섭)은 9월 14일 김천시니어클럽(관장, 이동근)을 방문하여 코로나19 여파 속에서도 노인일자리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힘써주신 직원 및 운영위원, 노인일자리 참여어르신들을 격려하였다.   김천시니어클럽은 직지사복지재단이 운영하는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으로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경제 활동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어르신 1,540명이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업단으로 마마식품사업(된장, 누룽지 제조 및 판매), 열차카페(관광객 음식 및 차 판매) 등이 있으며 22개의 다양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김천시니어클럽은 코로나 19의 철저한 감염 방지를 위해 모든 참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 예방관리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사업단별로 개인위생 관리 철저, 활동 시작 전 참여자 일일 발열 체크, 참여자 간 2m이상 간격 유지, 활동시간대 탄력적 적용, 조별 최대 2명으로 활동을 제한하는 등 사전예방 모니터링을 철저히 수행하고 있다.   김천시니어클럽은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공익활동 분야 평가에서 상위 5%에 해당되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표창을 수상하며 시상금 5백만원을 받게 되었다.      또한 2020년 3월 농식품부에서 주관하는 농촌유휴시설활용 창업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었다. 김천시 남면 옥산리에 위치한 유휴시설인 모산 달코미 희망 체험관을 리모델링하여 2021년도 시장형 마마식품사업단에서 농산물 가공 및 온라인 판매, 체험장으로 운영할 계획으로 노인일자리사업에 커다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충섭 시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지치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철저한 방역과 감염 예방 관리로 차질없이 추진하여 주신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다양한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09-15
  • 직지초유, 종이컵들과 놀아 보아요.
      직지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이태관)은 2020년9월1일(화)-3일(목) 3일간 원아 7명은 개정누리과정에 맞는 유아 놀이중심 교육과정 운영으로“종이컵들과 놀아보아요”라는 주제로 놀이 활동을 실시하였다 .   교사는 종이컵을 제시해주며 유아들 스스로 놀이를 찾을 수 있도록 자유롭게 놀이 활동이 이루어지는 환경을 만들고 놀이가 확장되도록 지원해주었다.       처음 종이컵만을 제시하니 유아들이 종이컵으로 어떻게 놀이하는지를 몰라 그저 높게 쌓기만 했다. 3일 동안 종이컵으로 놀이 활동 할 수 있는 시간을 주니 종이컵을 이용해서 큰 도로도 만들고 필요한 신호등과 함께 자동차를 가지고 교통기관 놀이도 하고 큰 성을 만들어 역할놀이도 하고 종이컵을 세워 공을 굴려서 넘어뜨리기도 하며 스카치테이프를 이용해서 로봇도 만들면서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이어졌다.   이태관 원장선생님께서는 유아들이 놀이에 몰입할 수 있도록앞으로도 끊임없이 다양한 자료로 놀이지원을 해 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다.                                          
    • 뉴스
    • 교육
    2020-09-04
  • 대항면 새마을協, 코로나19 대비 방역활동 실시
      김천시 대항면 새마을협의회(회장:이승태, 부녀회장:박외선)는 지난 9월1일 오전9시부터 관내 다중집합시설과 경로당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방역활동을 추진하였다.   이번 방역활동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실시하였으며, 회원들이 조를 이루어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관내 공중화장실과 경로당,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꼼꼼히 소독하였다.   이승태 새마을협의회장은 “최근 수도권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돼 지역주민들이 많이 걱정하고 있어 방역을 실시하게 되었다”며 “이번 방역으로 지역 상가와 어르신들의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훈동 대항면장은 어려움이 있을때마다 항상 자발적으로 방역활동에 나서주는 새마을회원님들께 감사를 표하면서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돼 지역상가와 농업인,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면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 라이프
    • 생활
    2020-09-01
  • 대항면 리마인드 친절교육 실시
      대항면(면장 김훈동)은 지난 28일 면사무소에서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친절교육 및 청사방역을 실시하였다.   이번 친절교육은「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중요한 항목으로 민원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친절도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고, 교육내용은“일어서서, 웃으며, 긍정적으로 말하자”라는 친절3S 운동(Stand up, smile, say yes)을 중점적으로 진행하였으며, 고령화에 따른 주민 맞춤형 민원응대, 전화응대 등 전반적인 교육이 시행되었다.     김훈동 대항면장은 “이번 친절교육을 통해 말로만 하는 교육이 아닌 직원들이 몸소 실천하고 민원인이 만족하는 교육이 되었으면 한다. 주기적인 교육을 통해서 딱딱한 관공서가 아닌 편안하고 사랑방 같은 면사무소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들에게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대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하였다.   한편, 친절교육이 끝난 후, 코로나19 2단계 격상에 따라 청사방역도 함께실시하였다.                              
    • 뉴스
    • 교육
    2020-08-31

실시간 대항 기사

  •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신도회장 이‧취임식 봉행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신도회는 9월 19일 직지사 설법전에서 제8교구 신도회장 이‧취임식을 봉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직지사 주지 운해 법보스님, 직지사 승려복지회장 웅산 법등 큰스님, 직지사복지재단 이사장 신산 법성 큰스님, 직지사 선원장 의성 큰스님, 김천불교사암연합회 적인스님 및 직지사 말사 스님, 제6대 제8교구신도회 주윤식 회장, 제7대 제8교구신도회 강병직 회장 및 가족‧지인, 사부대중 등이 참여하여 이‧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이‧취임식은 제6대 제8교구신도회 주윤식 회장의 이임사 및 공로패 전달, 제7대 제8교구신도회 강병직 회장 임명장 수여, 신도회기 전달, 취임사, 수석부회장 임명장 수여, 격려사, 축가, 사홍서원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이임하는 제6대 주윤식 신도회장은 승보공양 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공로로 조계종 제8교구 중앙신도회장에 단독으로 입후보하여 당선되었다.     아울러 이번에 취임하는 제7대 제8교구신도회 강병직 회장은 직지사 신도회장과 제8교구 신도회장을 겸직하게 되어 경북 서북부 지역의 교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이며,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신도회를 이끌어 나가게 되었다.     주윤식 신도회장은 이임사에서 “제8교구에서 활동한지 지난 3년 반을 되돌아보면 아쉬운 것도 많고 별로 한 것이 없는 것 같다. 모든 분들의 성원으로 부족한 제가 중앙회 신도회장으로 중임을 맡게 됐다. 그동안 행복했고 우리 큰스님들과 대중스님들에게 많은 가르침을 받았고 법우들에게서는 많은 공부가 되었다. 앞으로 어디를 가든 제8교구에 뿌리를 잊지 않고 누가 되지 않도록 제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했다.     강병직 신도회장은 취임사에서 “먼저 지난 4년간 수고하시고, 아울러 조계종 중앙회 신도회장에 당선되신 것을 축하드리며, 주회장님이 승보공양을 전국에서 처음 시행하여 여러 교구로 확산시켰고, 또한 8교구 내 지역 신도회를 처음으로 조직화한 것을 바탕으로 각 지역 신도회장들과 함께 승보공양회를 잘 계승‧발전시켜 불교활성화를 이루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앞으로 8교구 산하 각 사찰마다 여법한 경전을 소의 경전으로 삼아 열심히 독송하고 또 적절한 수행 주체를 정해서 열심히 정진하여 신도 모두가 부처님 말씀의 핵심인 우리 모두가 하나임을 제대로 이해해서 6바라밀, 4섭법, 4무량심을 힘들이지 않고 행할 수 있었으면 하며, 이렇게 하는 것이 진정한 삼보공양이라고 생각해 제8교구가 중심에 설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조계종 제8교구 신도회장이 된 것에 대해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신도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 드리며 앞으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운해 법보 주지스님은 “먼저 중앙신도회 회장이 되신 주윤식 거사님과 제8교구 신도회장이 되신 강병직 회장님과 두 분의 부회장님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을 전한다. 오늘같이 화창한 날씨는 제8교구 신도회가 잘 될 것 같은 느낌이 들며, 시골사람이 중앙신도회장이 된 것이 전례가 되어 계속 지방 사람이 신도회장으로 탄생하길 기원하며, 앞으로도 하시는 일들이 술술 풀려 나갈 것”라고 축하의 덕담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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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9-19
  • 직지사, 불기 2564년 사명대사 추모다례재 봉행
    천년고찰 직지사는 임진왜란으로 풍전등화의 위기에서 민족과 나라를 구한 호국성사 사명대사 추모다례재를 봉행했다.     추모다례재는 직지사 주지 운해 법보스님, 직지사 승려복지회장 웅산 법등 큰스님, 직지사복지재단 이사장 신산 법성 큰스님, 직지사 선원장 의성 큰스님, 김천불교사암연합회 적인스님 및 직지사 말사 스님, 제6대 제8교구신도회 주윤식 회장, 제7대 제8교구신도회 강병직 회장 및 사부대중 등이 참석한 가운데 9월 19일 설법전에서 엄숙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이날 추모다례재는 현학 교무스님의 진행으로 삼귀의, 헌향, 헌화, 행장소개, 추모사 등 불교의식에 따라 간결하게 봉행되었다.     운해 법보 주지스님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 세계에 창궐하는 시기에 사명대사의 추모다례재를 봉행하게된 것을 진심으로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도화상이 창건한 이래 1,600여 년 동안 직지사의 전각들은 전소되고 다시 중창되기를 거듭해왔습니다. 그 결과의 역사 동안 직지사의 사부대중은 민초들의 슬픔을 나누고자 노력해왔고 그 대표적인 조사스님이 바로 사명대사이십니다. 사명대사께서는 풍전등화의 위기에서 나라와 민족을 구하셨습니다. 오늘 모이신 사부대중 여러분들은 왜 사명대사께서 깨달음을 전하는 방편이자 불살생을 지키기 위한 도구인 주장자를 왜구와 맞서 싸우는데 쓸 수밖에 없었는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납승은 대한불교조계종 직지사 주지로서 사명대사의 영전에 일주향을 사룰 것입니다. 납승이 사루는 일주향은 이 나라와 민족을 목숨 걸고 지키신 사명대사의 가르침을 기리는 향인 동시에 대한민국과 나아가서는 전 세계가 코로나19의 극복과 치유를 발원하는 향이기도 합니다. 끝으로 호국성사 사명당 문화대제전이 정례화되어서 사명대사의 정신과 가르침이 후대에 널리 계승될 수 있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추모사를 전했다.     한편, 직지사는 이날 진행하기로 했던 찬불가 합창경연대회와 산사음악회는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면취소하고 사명대사 추모다례재만 봉행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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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김천시 ,노인일자리 사업 코로나19 여파에도 차질없이 추진
      김천시장(김충섭)은 9월 14일 김천시니어클럽(관장, 이동근)을 방문하여 코로나19 여파 속에서도 노인일자리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힘써주신 직원 및 운영위원, 노인일자리 참여어르신들을 격려하였다.   김천시니어클럽은 직지사복지재단이 운영하는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으로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경제 활동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어르신 1,540명이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업단으로 마마식품사업(된장, 누룽지 제조 및 판매), 열차카페(관광객 음식 및 차 판매) 등이 있으며 22개의 다양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김천시니어클럽은 코로나 19의 철저한 감염 방지를 위해 모든 참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 예방관리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사업단별로 개인위생 관리 철저, 활동 시작 전 참여자 일일 발열 체크, 참여자 간 2m이상 간격 유지, 활동시간대 탄력적 적용, 조별 최대 2명으로 활동을 제한하는 등 사전예방 모니터링을 철저히 수행하고 있다.   김천시니어클럽은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공익활동 분야 평가에서 상위 5%에 해당되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표창을 수상하며 시상금 5백만원을 받게 되었다.      또한 2020년 3월 농식품부에서 주관하는 농촌유휴시설활용 창업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었다. 김천시 남면 옥산리에 위치한 유휴시설인 모산 달코미 희망 체험관을 리모델링하여 2021년도 시장형 마마식품사업단에서 농산물 가공 및 온라인 판매, 체험장으로 운영할 계획으로 노인일자리사업에 커다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충섭 시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지치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철저한 방역과 감염 예방 관리로 차질없이 추진하여 주신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다양한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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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직지초유, 종이컵들과 놀아 보아요.
      직지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이태관)은 2020년9월1일(화)-3일(목) 3일간 원아 7명은 개정누리과정에 맞는 유아 놀이중심 교육과정 운영으로“종이컵들과 놀아보아요”라는 주제로 놀이 활동을 실시하였다 .   교사는 종이컵을 제시해주며 유아들 스스로 놀이를 찾을 수 있도록 자유롭게 놀이 활동이 이루어지는 환경을 만들고 놀이가 확장되도록 지원해주었다.       처음 종이컵만을 제시하니 유아들이 종이컵으로 어떻게 놀이하는지를 몰라 그저 높게 쌓기만 했다. 3일 동안 종이컵으로 놀이 활동 할 수 있는 시간을 주니 종이컵을 이용해서 큰 도로도 만들고 필요한 신호등과 함께 자동차를 가지고 교통기관 놀이도 하고 큰 성을 만들어 역할놀이도 하고 종이컵을 세워 공을 굴려서 넘어뜨리기도 하며 스카치테이프를 이용해서 로봇도 만들면서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이어졌다.   이태관 원장선생님께서는 유아들이 놀이에 몰입할 수 있도록앞으로도 끊임없이 다양한 자료로 놀이지원을 해 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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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4
  • 대항면 새마을協, 코로나19 대비 방역활동 실시
      김천시 대항면 새마을협의회(회장:이승태, 부녀회장:박외선)는 지난 9월1일 오전9시부터 관내 다중집합시설과 경로당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방역활동을 추진하였다.   이번 방역활동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실시하였으며, 회원들이 조를 이루어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관내 공중화장실과 경로당,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꼼꼼히 소독하였다.   이승태 새마을협의회장은 “최근 수도권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돼 지역주민들이 많이 걱정하고 있어 방역을 실시하게 되었다”며 “이번 방역으로 지역 상가와 어르신들의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훈동 대항면장은 어려움이 있을때마다 항상 자발적으로 방역활동에 나서주는 새마을회원님들께 감사를 표하면서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돼 지역상가와 농업인,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면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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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1
  • 대항면 리마인드 친절교육 실시
      대항면(면장 김훈동)은 지난 28일 면사무소에서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친절교육 및 청사방역을 실시하였다.   이번 친절교육은「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중요한 항목으로 민원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친절도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고, 교육내용은“일어서서, 웃으며, 긍정적으로 말하자”라는 친절3S 운동(Stand up, smile, say yes)을 중점적으로 진행하였으며, 고령화에 따른 주민 맞춤형 민원응대, 전화응대 등 전반적인 교육이 시행되었다.     김훈동 대항면장은 “이번 친절교육을 통해 말로만 하는 교육이 아닌 직원들이 몸소 실천하고 민원인이 만족하는 교육이 되었으면 한다. 주기적인 교육을 통해서 딱딱한 관공서가 아닌 편안하고 사랑방 같은 면사무소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들에게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대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하였다.   한편, 친절교육이 끝난 후, 코로나19 2단계 격상에 따라 청사방역도 함께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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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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