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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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지사 템플스테이로 특별한 경험을 만나보세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김천의 우수한 문화관광자원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여 국내‧외로 관광도시 김천을 알리기 위한 직지나이트투어 외국인 템플스테이 체험여행을 진행했다.     김천시는 11월 8일~9일까지 1박2일 동안 68명 외국인을 초청하여 직지사 템플스테이와 함께 ‘2019 김천 직지나이트투어’를 실시하였다.     올해 10번째로 실시한 직지나이트투어는 대구교육청 원어민 강사, 초당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등 68명이 신청하여 1박 2일 동안 직지사 템플스테이와 전통시장에서 김치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직지사 템플스테이는 사찰 소개와 템플스테이 안내를 시작으로 연등 만들기, 탑돌이, 참선, 염주 만들기와 108배 체험을 하면서 참가자들은 생소하지만 느림의 시간을 갖으면서 나를 돌아보는 마음의 힐링을 얻게 되었다고 말했다.   직지나이트투어는 2008년부터 11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김천시 야간관광상품으로 서울·대전·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1만여 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직지나이트투어를 통해 김천을 방문하였다.     참가비는 1인 15,000원(12개월 이하는 무료)이고 사전 예약으로 가능하며, 예약은 김천문화원(☎054-434-4336) 및 김천 직지나이트투어 홈페이지(www.nighttour.org)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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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8
  • 2019학년도 찾아가는 창의융합과학교실
      김천 직지초등학교(교장 이태관)는 11월 6일 교내에서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과 함께 하는 ‘찾아가는 창의융합과학교실’을 운영 하였다.   이번 교육활동은 전교생을 대상으로 부스체험 형식으로 운영되었으며, 체험활동으로는 드론을 직접 원하는 방향으로 조작하는 드론 체험, 다양한 색깔의 필라멘트로 학생 개개인이 창의적 표현을 하는 3D펜 체험, 컴퓨터로 코딩하여 기기를 작동시키는 메카트로닉스 체험, 다양하고 신기한 과학현상들을 체험하고 원리를 이해하는 전시체험이 있었다.     부스체험이 끝난 후에는 전교생이 강당으로 모여 과학적 원리를 멋지게 보여주는 과학쇼를 관람했다.   3시간 동안 진행된 창의융합과학교실 체험으로 학생들은 과학에 대한 재미와 호기심을 가졌으며, 교과서에만 배우던 것을 실제로 느끼고 경험함으로써 과학에 대한 보다 깊이 있는 이해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태관 교장은 ‘이번 찾아가는 창의융합과학교실 체험으로 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제고하고, 훗날 어른이 되어서도 복잡하게 변하는 세상에 방향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 뉴스
    • 교육
    2019-11-08
  • 경북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협의회 워크숍 개최
    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센터장 김재실)는 11월 1일(금) 오전10시 김천파크호텔에서 1박 2일의 일정으로 '2019 경북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협의회 워크숍'를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경상북도 내 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12개소 종사자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째 날은 센터 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종사자 인권 교육, 운영 매뉴얼 제작 관련 설명회, 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의 역할 정립 모색을 위한 토론회, 둘째 날은 직지사 관광 및 기념촬영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종사자에 대한 인권교육(최성 경북장애인권익문제 연구소장) 및 센터 운영 매뉴얼 제작 강의(김정규 문경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총괄팀장)와 토론 시간을 통해 중증장애인 자립지원센터 종사자들의 역량 및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문성을 한층 더 강화하고, 서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김재실 김천시 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장은“앞으로도 경상북도 내 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가 우리 주변의 중증장애인들에게 힘이 되어 그들이 자활·자립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중증장애로 인해 사회와 단절되어 힘들게 생활하는 사람이 없도록 재활 및 사회화교육을 통해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시는 경상북도 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김천시도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2019-11-04
  • 이낙연 국무총리, 직지사 방문
      이낙연 국무총리는 11월 2일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 직지사를 비공식 방문했다.     이날 이낙연 국무총리는 서울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 참석하는 등 오전 일정을 마치고 오후 일정으로 직지사를 찾았다.   직지사를 들른 이낙연 국무총리는 대웅전 참배를 하고 직지사 주지 운해 법보스님을 비롯한 법등스님, 직지사 말사스님들과 함께 청풍료를 비롯한 직지사 경내를 둘러보았으며, 템플스테이 사무실에서 차와 다과를 함께하는 환담을 하였으며,  직지사를 찾은 관광객들과 함께 기념촬영에 응해주기도 하였다.                           
    • 뉴스
    • 정치/행정
    2019-11-02
  • 아름다운 꽃들로 건강한 몸과 마음을 길러요
      대룡초등학교(교장 이미영)는 9월부터 10월까지 총 6회기에 걸쳐 저학년 학생과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오감만족 원예교실을 운영하였다.   네모난 교실과 네모난 아파트, 네모난 휴대전화까지. 어쩌면 요즘 아이들은 각지고 반듯한 건물과 휴대전화를 통해 소통하는 세상이 더 아름답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깨끗하고 깔끔하지만 그만큼 자연과는 거리를 두고 있는 아이들을 위하여 건강한 몸과 마음을 만들기 위한 교실 속 작은 프로젝트를 마련하였다.   첫 번째 시간에는 다양한 형태의 화기와 플로랄 폼을 탐색하는데 초점을 두었고, 두 번 째 시간에는 다양한 식물들의 색과 향, 질감을 체험하며 비슷한 느낌의 식물끼리 나누어보는 활동에 중점을 두었다.      다음 4차시 동안은 색감에 따라, 질감에 따라, 향기에 따라, 촉감에 따라 다양한 화기에 자신만의 꽃꽂이를 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매 회기 만든 꽃꽂이 작품들을 일주일 동안 교실에 전시하고 살아있는 식물의 변화 과정을 관찰하였다.   살아있는 꽃들을 오감을 활용하여 체험하고, 다듬고, 나만의 예술작품을 완성하는 심미적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의 섬세한 감각을 일깨우고, 신체협응능력을 기르며, 심리적 안정을 느끼는데 목표를 두었다.    더 나아가 생명체의 변화와 주변 환경에 대한 관찰력, 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길 줄 아는 몸과 마음이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참여한 학생들은 학교에 예쁜 꽃들이 많아지니 기분이 좋았고, 학교 화단에 꽃이 펴있어도 휴대폰게임을 하느라 못보고 지나친 적이 많았는데 원예수업을 하다 보니 코끝을 스치는 꽃들의 향기에 뒤돌아보게 된다고 전하였다.          
    • 뉴스
    • 교육
    2019-10-28
  • 아름다운 꽃들로 건강한 몸과 마음을 길러요
      대룡초등학교(교장 이미영)는 9월부터 10월까지 총 6회기에 걸쳐 저학년 학생과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오감만족 원예교실을 운영하였다.   네모난 교실과 네모난 아파트, 네모난 휴대전화까지. 어쩌면 요즘 아이들은 각지고 반듯한 건물과 휴대전화를 통해 소통하는 세상이 더 아름답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깨끗하고 깔끔하지만 그만큼 자연과는 거리를 두고 있는 아이들을 위하여 건강한 몸과 마음을 만들기 위한 교실 속 작은 프로젝트를 마련하였다.   첫 번째 시간에는 다양한 형태의 화기와 플로랄 폼을 탐색하는데 초점을 두었고, 두 번 째 시간에는 다양한 식물들의 색과 향, 질감을 체험하며 비슷한 느낌의 식물끼리 나누어보는 활동에 중점을 두었다.      다음 4차시 동안은 색감에 따라, 질감에 따라, 향기에 따라, 촉감에 따라 다양한 화기에 자신만의 꽃꽂이를 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매 회기 만든 꽃꽂이 작품들을 일주일 동안 교실에 전시하고 살아있는 식물의 변화 과정을 관찰하였다.     살아있는 꽃들을 오감을 활용하여 체험하고, 다듬고, 나만의 예술작품을 완성하는 심미적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의 섬세한 감각을 일깨우고, 신체협응능력을 기르며, 심리적 안정을 느끼는데 목표를 두었다.      더 나아가 생명체의 변화와 주변 환경에 대한 관찰력, 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길 줄 아는 몸과 마음이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참여한 학생들은 학교에 예쁜 꽃들이 많아지니 기분이 좋았고, 학교 화단에 꽃이 펴있어도 휴대폰게임을 하느라 못보고 지나친 적이 많았는데 원예수업을 하다 보니 코끝을 스치는 꽃들의 향기에 뒤돌아보게 된다고 전하였다.        
    • 뉴스
    • 교육
    2019-10-25

실시간 대항 기사

  • 직지사 템플스테이로 특별한 경험을 만나보세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김천의 우수한 문화관광자원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여 국내‧외로 관광도시 김천을 알리기 위한 직지나이트투어 외국인 템플스테이 체험여행을 진행했다.     김천시는 11월 8일~9일까지 1박2일 동안 68명 외국인을 초청하여 직지사 템플스테이와 함께 ‘2019 김천 직지나이트투어’를 실시하였다.     올해 10번째로 실시한 직지나이트투어는 대구교육청 원어민 강사, 초당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등 68명이 신청하여 1박 2일 동안 직지사 템플스테이와 전통시장에서 김치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직지사 템플스테이는 사찰 소개와 템플스테이 안내를 시작으로 연등 만들기, 탑돌이, 참선, 염주 만들기와 108배 체험을 하면서 참가자들은 생소하지만 느림의 시간을 갖으면서 나를 돌아보는 마음의 힐링을 얻게 되었다고 말했다.   직지나이트투어는 2008년부터 11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김천시 야간관광상품으로 서울·대전·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1만여 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직지나이트투어를 통해 김천을 방문하였다.     참가비는 1인 15,000원(12개월 이하는 무료)이고 사전 예약으로 가능하며, 예약은 김천문화원(☎054-434-4336) 및 김천 직지나이트투어 홈페이지(www.nighttour.org)에서 가능하다.                                                              
    • 라이프
    • 문화
    2019-11-08
  • 2019학년도 찾아가는 창의융합과학교실
      김천 직지초등학교(교장 이태관)는 11월 6일 교내에서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과 함께 하는 ‘찾아가는 창의융합과학교실’을 운영 하였다.   이번 교육활동은 전교생을 대상으로 부스체험 형식으로 운영되었으며, 체험활동으로는 드론을 직접 원하는 방향으로 조작하는 드론 체험, 다양한 색깔의 필라멘트로 학생 개개인이 창의적 표현을 하는 3D펜 체험, 컴퓨터로 코딩하여 기기를 작동시키는 메카트로닉스 체험, 다양하고 신기한 과학현상들을 체험하고 원리를 이해하는 전시체험이 있었다.     부스체험이 끝난 후에는 전교생이 강당으로 모여 과학적 원리를 멋지게 보여주는 과학쇼를 관람했다.   3시간 동안 진행된 창의융합과학교실 체험으로 학생들은 과학에 대한 재미와 호기심을 가졌으며, 교과서에만 배우던 것을 실제로 느끼고 경험함으로써 과학에 대한 보다 깊이 있는 이해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태관 교장은 ‘이번 찾아가는 창의융합과학교실 체험으로 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제고하고, 훗날 어른이 되어서도 복잡하게 변하는 세상에 방향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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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11-08
  • 경북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협의회 워크숍 개최
    김천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센터장 김재실)는 11월 1일(금) 오전10시 김천파크호텔에서 1박 2일의 일정으로 '2019 경북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협의회 워크숍'를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경상북도 내 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12개소 종사자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째 날은 센터 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종사자 인권 교육, 운영 매뉴얼 제작 관련 설명회, 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의 역할 정립 모색을 위한 토론회, 둘째 날은 직지사 관광 및 기념촬영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종사자에 대한 인권교육(최성 경북장애인권익문제 연구소장) 및 센터 운영 매뉴얼 제작 강의(김정규 문경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총괄팀장)와 토론 시간을 통해 중증장애인 자립지원센터 종사자들의 역량 및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문성을 한층 더 강화하고, 서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김재실 김천시 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장은“앞으로도 경상북도 내 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가 우리 주변의 중증장애인들에게 힘이 되어 그들이 자활·자립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중증장애로 인해 사회와 단절되어 힘들게 생활하는 사람이 없도록 재활 및 사회화교육을 통해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시는 경상북도 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김천시도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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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이낙연 국무총리, 직지사 방문
      이낙연 국무총리는 11월 2일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 직지사를 비공식 방문했다.     이날 이낙연 국무총리는 서울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 참석하는 등 오전 일정을 마치고 오후 일정으로 직지사를 찾았다.   직지사를 들른 이낙연 국무총리는 대웅전 참배를 하고 직지사 주지 운해 법보스님을 비롯한 법등스님, 직지사 말사스님들과 함께 청풍료를 비롯한 직지사 경내를 둘러보았으며, 템플스테이 사무실에서 차와 다과를 함께하는 환담을 하였으며,  직지사를 찾은 관광객들과 함께 기념촬영에 응해주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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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19-11-02
  • 아름다운 꽃들로 건강한 몸과 마음을 길러요
      대룡초등학교(교장 이미영)는 9월부터 10월까지 총 6회기에 걸쳐 저학년 학생과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오감만족 원예교실을 운영하였다.   네모난 교실과 네모난 아파트, 네모난 휴대전화까지. 어쩌면 요즘 아이들은 각지고 반듯한 건물과 휴대전화를 통해 소통하는 세상이 더 아름답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깨끗하고 깔끔하지만 그만큼 자연과는 거리를 두고 있는 아이들을 위하여 건강한 몸과 마음을 만들기 위한 교실 속 작은 프로젝트를 마련하였다.   첫 번째 시간에는 다양한 형태의 화기와 플로랄 폼을 탐색하는데 초점을 두었고, 두 번 째 시간에는 다양한 식물들의 색과 향, 질감을 체험하며 비슷한 느낌의 식물끼리 나누어보는 활동에 중점을 두었다.      다음 4차시 동안은 색감에 따라, 질감에 따라, 향기에 따라, 촉감에 따라 다양한 화기에 자신만의 꽃꽂이를 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매 회기 만든 꽃꽂이 작품들을 일주일 동안 교실에 전시하고 살아있는 식물의 변화 과정을 관찰하였다.   살아있는 꽃들을 오감을 활용하여 체험하고, 다듬고, 나만의 예술작품을 완성하는 심미적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의 섬세한 감각을 일깨우고, 신체협응능력을 기르며, 심리적 안정을 느끼는데 목표를 두었다.    더 나아가 생명체의 변화와 주변 환경에 대한 관찰력, 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길 줄 아는 몸과 마음이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참여한 학생들은 학교에 예쁜 꽃들이 많아지니 기분이 좋았고, 학교 화단에 꽃이 펴있어도 휴대폰게임을 하느라 못보고 지나친 적이 많았는데 원예수업을 하다 보니 코끝을 스치는 꽃들의 향기에 뒤돌아보게 된다고 전하였다.          
    • 뉴스
    • 교육
    2019-10-28
  • 아름다운 꽃들로 건강한 몸과 마음을 길러요
      대룡초등학교(교장 이미영)는 9월부터 10월까지 총 6회기에 걸쳐 저학년 학생과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오감만족 원예교실을 운영하였다.   네모난 교실과 네모난 아파트, 네모난 휴대전화까지. 어쩌면 요즘 아이들은 각지고 반듯한 건물과 휴대전화를 통해 소통하는 세상이 더 아름답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깨끗하고 깔끔하지만 그만큼 자연과는 거리를 두고 있는 아이들을 위하여 건강한 몸과 마음을 만들기 위한 교실 속 작은 프로젝트를 마련하였다.   첫 번째 시간에는 다양한 형태의 화기와 플로랄 폼을 탐색하는데 초점을 두었고, 두 번 째 시간에는 다양한 식물들의 색과 향, 질감을 체험하며 비슷한 느낌의 식물끼리 나누어보는 활동에 중점을 두었다.      다음 4차시 동안은 색감에 따라, 질감에 따라, 향기에 따라, 촉감에 따라 다양한 화기에 자신만의 꽃꽂이를 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매 회기 만든 꽃꽂이 작품들을 일주일 동안 교실에 전시하고 살아있는 식물의 변화 과정을 관찰하였다.     살아있는 꽃들을 오감을 활용하여 체험하고, 다듬고, 나만의 예술작품을 완성하는 심미적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의 섬세한 감각을 일깨우고, 신체협응능력을 기르며, 심리적 안정을 느끼는데 목표를 두었다.      더 나아가 생명체의 변화와 주변 환경에 대한 관찰력, 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길 줄 아는 몸과 마음이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참여한 학생들은 학교에 예쁜 꽃들이 많아지니 기분이 좋았고, 학교 화단에 꽃이 펴있어도 휴대폰게임을 하느라 못보고 지나친 적이 많았는데 원예수업을 하다 보니 코끝을 스치는 꽃들의 향기에 뒤돌아보게 된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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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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