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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마을 건강리더와 함께하는 지례면 뇌졸중 전조증상 및 응급처치 교육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지례면 마을회관 25개소 에서 ‘뇌졸중 없는 김천 만들기’일환으로 뇌졸중 전조증상과 예방의 중요성을 숙지한 건강리더(마을이장)가 마을 주민들에게 뇌졸중 발병률을 최소화하고 발생 시 적절한 응급조치를 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김천시보건소(중앙보건지소)는 지난 7월 24일 우리마을 건강리더 이장단을 대상으로 뇌졸중에 대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 후 8월 한 달 동안 지례면 마을회관 25개소를 순회하며 건강리더인 마을이장과 함께 주민들에게 뇌졸중 전조증상에 대해 설문을 실시하여 잘못된 의학정보를 교정해주고 뇌졸중의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였다.   한 번의 교육으로는 습득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2회차 부터는 경로당에서 건강리더인 마을이장이 주체가 되어 반복적으로 주민들에게 뇌졸중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여 교육효과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   매년 뇌졸중 발생 및 유병 인구 증가로 사회·경제적 손실이 커지고 뇌졸중 예방의 필요성이 요구됨에 따라 김천시는 2018년도 대덕면을 시작으로 우리마을 건강리더를 선정하여 주민 스스로 건강리더가 되어 자신뿐만 아니라 지역공동체의 뇌질환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뇌졸중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은 “교육을 통해 뇌졸중 전조증상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고 재빠른 응급처치로 나와 가족 및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 좋은 정보를 익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충섭 시장은 “뇌졸중은 우리나라 사망률 3위로 위험한 질환이지만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처치를 한다면 장애와 사망률을 최소화 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마을 건강리더의 반복 교육을 통해 뇌졸중으로 인한 장애를 미연에 방지하고 시민 스스로 적극적으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김천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
    • 교육
    2020-09-15
  • 지례면 새마을, 코로나19 차단 방역 활동 실시
      김천시 지례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인수, 부녀회장 김춘자)는 9월 8일(화) 오전 9시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식당, 관공서, 승강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방역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방역활동은 최근 다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를 차단하여,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하였으며, 새마을 헌옷 및 고철 모으기 행사도 함께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지례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인수, 부녀회장 김춘자)는 “요즘 잦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회원들도 많지만, 면민을 위해 발 벗고 함께 동참해 주신 부녀회장과 지도자들께 감사드린다. 꾸준한 방역 활동으로 지역상가와 어르신들의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렸으면 좋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송재용 지례면장은 “농사일로 바쁜데도 방역활동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를 드리며, 코로나-19가 하루 속히 종식되어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면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0-09-09
  • 지례면, 부동산특별조치법 보증인 위촉 및 교육 실시
      지례면사무소(면장 송재용)는 지난 24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시행에 따른 50여명의 보증인의 위촉식을 진행하고 보증인들이 수행 할 직무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위촉식 및 직무교육은 엄중한 코로나 상황을 고려하여 마을별로 참석시간을 나누어 세 차례에 걸쳐 진행했으며, 출입 전 손 소독 및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실시하였다.   이 날 실시된 보증인 직무교육은 보증인의 역할 및 의무, 업무처리 요령 등 전반적인 업무 흐름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에 시행되는 특별조치법은 자격보증인(법무사 및 변호사)의 보증서 날인절차와 장기미등기에 관한 과징금이 추가 되는 등 과거 시행된 부동산 특별 조치법보다 절차가 강화되어 이를 중점적으로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특별조치법에 따라 소유권 이전을 하려는 사람은 5인 이상(변호사 또는 법무사 1인포함)의 보증인의 확인을 받은 보증서 및 등기이전에 관한 확인서 발급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   송재용 지례면장은 “이번 특별조치법으로 그 동안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을 겪었던 부동산에 대해 용이하게 소유권 이전이 가능해진 만큼 보증인은 신속하면서도 엄정하게 업무를 수행하여 주민들이 소중한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 고 말했다.                                    
    • 뉴스
    • 교육
    2020-08-26
  • 지례면 의용소방대, 코로나19 대응 방역에 총력
    최근 코로나19가 재확산됨에 따라 지난 25일 지례면 남‧여 의용소방대(대장 이수영, 이미숙)는 지역사회 감염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방역활동에 나섰다.   흑돼지 식당가를 비롯한 장터길 상가와 대산농협, 우체국 등 주민들과 외부인들의 방문이 많은 시설들 내외부와 마을회관 및 버스정류장을 집중적으로 방역하였다.   또한 식당 등 상점에는 외부 관광객의 방문이 잦은 만큼 마스크를 필수 착용 및 손소독제 비치 등을 당부하며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지례가 계속될 수 있도록 홍보도 진행하였다.   이수영 의용소방대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례면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시기에 이번 방역으로 조금이나마 불안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된 것에 다행이라고 생각 한다”는 말을 전하였으며 이미숙 여성의용소방 대장도 “앞으로도 지례면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고 말했다.   송재용 지례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코로나19 대응 방역 봉사에 힘써 준 남‧여 의용소방대 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중인 만큼 모임과 외출 자제, 마스크 필수 착용 등 개인 예방수칙도 잘 지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라이프
    • 생활
    2020-08-26
  • 지례면, 2020년 공익증진직접지불제 심사위원회 개최!
      김천시 지례면(면장 송재용)은 8월 18일 위원 7명이 전원 참석한 가운데 마스크 착용 및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2020년 공익증진직접지불제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기본형 공익직불제사업은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유지, 식품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등의 소득안정을 도모하는 제도로, 이날 위원회에서는 신규신청자 및 관외경작자, 무단점유가 아님을 증명하는 확인서 제출자의 경작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심사했으며, 농업인의 공익직불제 준수사항을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송재용 지례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신청농지 및 농업인 적합여부를 철저하게 심사해줄 것을 부탁드리고, 준수사항을 주민분들게 적극 홍보 부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올해 개편된 공익직불제가 농가의 소득 증대에 큰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0-08-18
  • 복과 덕을 쌓고 지혜를 갖춰 수행의 행복을 깨닫자!
      김천불교대학 연경반 야간반 학생들은 부처님 깨달음의 의미를 되새기고 수행하는 스님들에게 무주상보시하는 대중공양을 위한 여행을 함께했다.     대휴사 법성 스님을 비롯한 김천불교대학 연경반 야간반(회장 김태홍) 학생들은 8월 8일 전남 장성 백양사를 찾아 대중공양을 다녀왔다.     장맛비가 내리는 우중에도 집결지인 김천시청에 미리 도착한 도반들은 인원점검 후 지례에서 대휴사 법성 스님과 합류하여 버스에서 차중법회를 실시하고 안전한 대중공양 순례길에 올랐다.     3시간 동안의 운행 끝에 백양사 근처 식당에서 점심 공양을 마치고 선방 스님의 인도로 쌍계루에 올라 백양사의 역사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백양사 입구를 지나 사천왕문, 범종루를 통과하여 대웅전에 도착하여 대중공양물을 올리고 참배를 드리는 시간을 갖고 세 번의 소원을 들어준다는 칠성루에서 각자 소원을 바라는 참배를 드렸다.     아울러 회승당에 올라 백양사 무공 주지스님을 비롯한 백양사 여러 스님과 귀한 구기자차를 마시며 귀중한 법문을 듣고 보시공양을 올렸다.     대휴사 법성 스님은 “불교의 궁극적인 목표는 부처님인 것처럼 붓다는 다른 말로 표현한다면 지혜와 자비이다. 복과 덕이 구족(具足)해야 되고 지혜가 구족하면 붓다가 된다. 출가자나 여러분이나 지혜와 복이 함께 가야한다. 사찰도 재물이 있어야 운영이 된다. 그래서 나온 이야기가 이판(理判)과 사판(事判)이다. 불교의 교리를 연구하는 스님을 이판, 사찰의 재산을 관리하는 스님을 사판이라 하는데 이판과 사판은 그 어느 한쪽이라도 없어서는 안 되는 상호관계를 갖고 있다. 그렇듯 살림을 담당하는 분이 복이 없다면 절의 사세가 기울게 된다. 여러분들도 훌륭한 스님들에게 공양을 하여 공덕을 쌓고 성불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김천불교대학 학생들은 세차게 내리는 장맛비로 인해 사찰 여러 곳을 견문할 수 없는 아쉬움 속에 후일을 기약하고 발길을 돌렸다.                                                                                                                                                  
    • 뉴스
    • 사회
    2020-08-08

실시간 지례 기사

  • 우리마을 건강리더와 함께하는 지례면 뇌졸중 전조증상 및 응급처치 교육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지례면 마을회관 25개소 에서 ‘뇌졸중 없는 김천 만들기’일환으로 뇌졸중 전조증상과 예방의 중요성을 숙지한 건강리더(마을이장)가 마을 주민들에게 뇌졸중 발병률을 최소화하고 발생 시 적절한 응급조치를 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김천시보건소(중앙보건지소)는 지난 7월 24일 우리마을 건강리더 이장단을 대상으로 뇌졸중에 대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 후 8월 한 달 동안 지례면 마을회관 25개소를 순회하며 건강리더인 마을이장과 함께 주민들에게 뇌졸중 전조증상에 대해 설문을 실시하여 잘못된 의학정보를 교정해주고 뇌졸중의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였다.   한 번의 교육으로는 습득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2회차 부터는 경로당에서 건강리더인 마을이장이 주체가 되어 반복적으로 주민들에게 뇌졸중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여 교육효과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   매년 뇌졸중 발생 및 유병 인구 증가로 사회·경제적 손실이 커지고 뇌졸중 예방의 필요성이 요구됨에 따라 김천시는 2018년도 대덕면을 시작으로 우리마을 건강리더를 선정하여 주민 스스로 건강리더가 되어 자신뿐만 아니라 지역공동체의 뇌질환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뇌졸중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은 “교육을 통해 뇌졸중 전조증상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고 재빠른 응급처치로 나와 가족 및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 좋은 정보를 익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충섭 시장은 “뇌졸중은 우리나라 사망률 3위로 위험한 질환이지만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처치를 한다면 장애와 사망률을 최소화 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마을 건강리더의 반복 교육을 통해 뇌졸중으로 인한 장애를 미연에 방지하고 시민 스스로 적극적으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김천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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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지례면 새마을, 코로나19 차단 방역 활동 실시
      김천시 지례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인수, 부녀회장 김춘자)는 9월 8일(화) 오전 9시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식당, 관공서, 승강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방역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방역활동은 최근 다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를 차단하여,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하였으며, 새마을 헌옷 및 고철 모으기 행사도 함께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지례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인수, 부녀회장 김춘자)는 “요즘 잦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회원들도 많지만, 면민을 위해 발 벗고 함께 동참해 주신 부녀회장과 지도자들께 감사드린다. 꾸준한 방역 활동으로 지역상가와 어르신들의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 드렸으면 좋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송재용 지례면장은 “농사일로 바쁜데도 방역활동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를 드리며, 코로나-19가 하루 속히 종식되어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면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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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9
  • 지례면, 부동산특별조치법 보증인 위촉 및 교육 실시
      지례면사무소(면장 송재용)는 지난 24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시행에 따른 50여명의 보증인의 위촉식을 진행하고 보증인들이 수행 할 직무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위촉식 및 직무교육은 엄중한 코로나 상황을 고려하여 마을별로 참석시간을 나누어 세 차례에 걸쳐 진행했으며, 출입 전 손 소독 및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실시하였다.   이 날 실시된 보증인 직무교육은 보증인의 역할 및 의무, 업무처리 요령 등 전반적인 업무 흐름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에 시행되는 특별조치법은 자격보증인(법무사 및 변호사)의 보증서 날인절차와 장기미등기에 관한 과징금이 추가 되는 등 과거 시행된 부동산 특별 조치법보다 절차가 강화되어 이를 중점적으로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특별조치법에 따라 소유권 이전을 하려는 사람은 5인 이상(변호사 또는 법무사 1인포함)의 보증인의 확인을 받은 보증서 및 등기이전에 관한 확인서 발급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   송재용 지례면장은 “이번 특별조치법으로 그 동안 재산권 행사에 어려움을 겪었던 부동산에 대해 용이하게 소유권 이전이 가능해진 만큼 보증인은 신속하면서도 엄정하게 업무를 수행하여 주민들이 소중한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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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0-08-26
  • 지례면 의용소방대, 코로나19 대응 방역에 총력
    최근 코로나19가 재확산됨에 따라 지난 25일 지례면 남‧여 의용소방대(대장 이수영, 이미숙)는 지역사회 감염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방역활동에 나섰다.   흑돼지 식당가를 비롯한 장터길 상가와 대산농협, 우체국 등 주민들과 외부인들의 방문이 많은 시설들 내외부와 마을회관 및 버스정류장을 집중적으로 방역하였다.   또한 식당 등 상점에는 외부 관광객의 방문이 잦은 만큼 마스크를 필수 착용 및 손소독제 비치 등을 당부하며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지례가 계속될 수 있도록 홍보도 진행하였다.   이수영 의용소방대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례면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시기에 이번 방역으로 조금이나마 불안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된 것에 다행이라고 생각 한다”는 말을 전하였으며 이미숙 여성의용소방 대장도 “앞으로도 지례면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고 말했다.   송재용 지례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코로나19 대응 방역 봉사에 힘써 준 남‧여 의용소방대 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중인 만큼 모임과 외출 자제, 마스크 필수 착용 등 개인 예방수칙도 잘 지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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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6
  • 지례면, 2020년 공익증진직접지불제 심사위원회 개최!
      김천시 지례면(면장 송재용)은 8월 18일 위원 7명이 전원 참석한 가운데 마스크 착용 및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2020년 공익증진직접지불제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기본형 공익직불제사업은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유지, 식품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등의 소득안정을 도모하는 제도로, 이날 위원회에서는 신규신청자 및 관외경작자, 무단점유가 아님을 증명하는 확인서 제출자의 경작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심사했으며, 농업인의 공익직불제 준수사항을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송재용 지례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신청농지 및 농업인 적합여부를 철저하게 심사해줄 것을 부탁드리고, 준수사항을 주민분들게 적극 홍보 부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올해 개편된 공익직불제가 농가의 소득 증대에 큰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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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8
  • 복과 덕을 쌓고 지혜를 갖춰 수행의 행복을 깨닫자!
      김천불교대학 연경반 야간반 학생들은 부처님 깨달음의 의미를 되새기고 수행하는 스님들에게 무주상보시하는 대중공양을 위한 여행을 함께했다.     대휴사 법성 스님을 비롯한 김천불교대학 연경반 야간반(회장 김태홍) 학생들은 8월 8일 전남 장성 백양사를 찾아 대중공양을 다녀왔다.     장맛비가 내리는 우중에도 집결지인 김천시청에 미리 도착한 도반들은 인원점검 후 지례에서 대휴사 법성 스님과 합류하여 버스에서 차중법회를 실시하고 안전한 대중공양 순례길에 올랐다.     3시간 동안의 운행 끝에 백양사 근처 식당에서 점심 공양을 마치고 선방 스님의 인도로 쌍계루에 올라 백양사의 역사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백양사 입구를 지나 사천왕문, 범종루를 통과하여 대웅전에 도착하여 대중공양물을 올리고 참배를 드리는 시간을 갖고 세 번의 소원을 들어준다는 칠성루에서 각자 소원을 바라는 참배를 드렸다.     아울러 회승당에 올라 백양사 무공 주지스님을 비롯한 백양사 여러 스님과 귀한 구기자차를 마시며 귀중한 법문을 듣고 보시공양을 올렸다.     대휴사 법성 스님은 “불교의 궁극적인 목표는 부처님인 것처럼 붓다는 다른 말로 표현한다면 지혜와 자비이다. 복과 덕이 구족(具足)해야 되고 지혜가 구족하면 붓다가 된다. 출가자나 여러분이나 지혜와 복이 함께 가야한다. 사찰도 재물이 있어야 운영이 된다. 그래서 나온 이야기가 이판(理判)과 사판(事判)이다. 불교의 교리를 연구하는 스님을 이판, 사찰의 재산을 관리하는 스님을 사판이라 하는데 이판과 사판은 그 어느 한쪽이라도 없어서는 안 되는 상호관계를 갖고 있다. 그렇듯 살림을 담당하는 분이 복이 없다면 절의 사세가 기울게 된다. 여러분들도 훌륭한 스님들에게 공양을 하여 공덕을 쌓고 성불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김천불교대학 학생들은 세차게 내리는 장맛비로 인해 사찰 여러 곳을 견문할 수 없는 아쉬움 속에 후일을 기약하고 발길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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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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