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3-28(토)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지례

실시간뉴스
  • 지례면은 지례면 새마을에서 지킨다
      김천시 지례면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인수, 회장 김춘자)에서는 지속적인“일제 방역의 날”운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지역사회 감염으로부터 사전 차단하고 있다.   김천에는 더 이상 확진자가 생기지 않는 상황이지만, 이때 더 긴장을 풀지 않고 지속적인 방역활동이 필요함에 따라. 지례면 새마을에서는 내 지역은 새마을이 지킨다 라는 사명으로 매주 수요일 마을별 경로당, 마을 진입로, 승강장, 공공시설 등에 방역을 실시 하고 있다.   김춘자 지례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지례면은 어떤 지역보다 청정지역으로 많은 외부 관광객들이 오지만, 면민모두가 코로나-19 안전수칙을 잘 지키고 새마을에서 방역을 지속적으로 행함으로 잘 유지하고 있다. 필요한 곳 어디든지 방역활동에 적극 협조 하겠다.” 라고 말했으며,     김종국 지례면장은 “새마을에서 솔선수범하여 적극적인 방역활동에 협조해 주셔서 감사하며, 지례면은 산불감시원을 통하여 코로나-19 안전 방송 및 지례면 새마을의 지속적인 방역과 홍보로 코로나-19 박멸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20-03-26
  • 지례향교 2020년 향교시설 개선 공모사업 선정
      경상북도지정 문화재 제118호인 지례향교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2020년도 향교·서원 시설 개선 보수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  김천시 지례면 향교길 84번지에 위치한 지례향교는 1426년 세종8년에 창건하여 1592년 임진왜란 때 소실된 것을 1960년에 중건된 유래 깊은 김천시의 3대 향교 중의 한 곳이다.    지례향교에는 현재 대성전, 명륜당, 동재, 서재, 사반루 등 8동의 시설물이   있으나 외부 관광객과 문화재 활용사업시에 애로사항이었던 재래식 화장실이  설치되어 있어 많은 아쉬움이 있었다. 김천시는 지례향교를 문화재활용사업 활성화에 기여하며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편의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재래식 화장실 등을 전면 보수할 계획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사업 선정을 계기로   김천시 문화재를 단순 보수하는데 그치지 않고 활용방안까지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김천시의 문화재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 지역의 문화재를 알리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함으로써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03-13
  • 지례면 새마을協, 일제 방역의 날 운영
    김천시 지례면(면장 김종국)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인수, 김춘자)에서는 8일 최근 지역사회로 확산되는 코로나-19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일제 방역의 날”을 운영하여 마을별 경로당, 마을 진입로, 승강장, 공공시설 등에 방역을 실시하였다.   이번 방역은 지례면 새마을협의회 전 회원이 참여하여 면 소재지 주변 및 다중이용시설에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이후에도 지례면 새마을협의회원들이 협조하여 4인 1조로 요일별 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인수 지례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밤낮으로 애쓰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위로하며 “요즘 많이 힘든 시기이지만, 새마을에서 작은 힘이나마 이번 방역활동이 도움이 되길 바라며, 모두가 잘 극복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김종국 지례면장은 “항상 지례면을 위해 앞장서서 봉사해 주신 지례면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례면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라며, 면에서도 지역 확산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감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0-03-09
  • “지례면 이장협의회, 코로나 위기 극복 성금 기탁”
      김천시 지례면(면장 김종국) 이장협의회(회장 김종구)에서는 4일 지례면사무소를 방문,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례면 이장협의회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지역사회에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예방) 지역 주민들을 지원하고자 기탁했다.   김종구 지례면 이장협의회장은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해 밤낮으로 애쓰는 김천시 관계자들의 노고를 위로하며 이런 시기에 힘을 모아 잘 극복해 나가자”라고 전했다.   김종국 지례면장은 “어려운 때에 힘 써준 지례면 이장협의회에 감사드리고, 이 성금이 사태 극복에 도움 되기를 바라며 면에서도 지역 확산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감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0-03-05
  • 지례면, 코로나19 예방 방역에 전 행정력 집중
      지난 2월 27일 지례면(면장 김종국)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공공시설, 종교시설, 식당가, 관내 상가, 경로당 등에 대해 방역을 실시했다.   늘어나는 코로나19 확진자로 인해 커진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흑돼지 식당가 및 관내 상점들의 우려를 덜어주기 위해 면사무소 직원 및 산불진화대원들이 참여해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지례 장터길 및 상가, 지례성당, 교회, 지례어린이집, 대산농협 등 외부인들의 방문이 잦은 곳을 위주로 방역을 실시 했으며, 코로나19가 잦아들 때까지 수시로 방역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종국 지례면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니, 주민들께서도 외출자제, 마스크착용, 손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민관이 합심해 코로나19 환자가 한명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자”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02-28
  • 지례면 주민자치위원회 경자년 첫 회의 개최
      지례면 주민자치위원회(회장 문창곤)는 지난 12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자치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첫 주민자치위원회 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금년도 시행할 주민자치 프로그램 선정에 관해 심도 있게 논의하였으며, 게이트볼 동호인 증가와 노인들의 여가활동저변확대를 위해 게이트볼 활성화 사업을 금년도 프로그램으로 선정하여 공모하기로 했다.   문창곤 주민자치위원장은 “금년도에 프로그램 운영비 배정이 적게 되어 아쉬운 점은 있지만 선정된 프로그램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고, 향후에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 하여 주민들이 신명나고 즐거운 생활을 해 나갈 수 있도록 자치위원들이 맡은 바 역할을 다하자”고 말했다.         김종국 지례면장은 “최근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발병으로 걱정이 많은데 노인인구가 많은 면 지역에서는 특히 건강관리에 유의 할 것을 당부했으며,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들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주민 모두가 행복한 지례면을 만들어 나가게 해 달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0-02-13

실시간 지례 기사

  • 지례면은 지례면 새마을에서 지킨다
      김천시 지례면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인수, 회장 김춘자)에서는 지속적인“일제 방역의 날”운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지역사회 감염으로부터 사전 차단하고 있다.   김천에는 더 이상 확진자가 생기지 않는 상황이지만, 이때 더 긴장을 풀지 않고 지속적인 방역활동이 필요함에 따라. 지례면 새마을에서는 내 지역은 새마을이 지킨다 라는 사명으로 매주 수요일 마을별 경로당, 마을 진입로, 승강장, 공공시설 등에 방역을 실시 하고 있다.   김춘자 지례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지례면은 어떤 지역보다 청정지역으로 많은 외부 관광객들이 오지만, 면민모두가 코로나-19 안전수칙을 잘 지키고 새마을에서 방역을 지속적으로 행함으로 잘 유지하고 있다. 필요한 곳 어디든지 방역활동에 적극 협조 하겠다.” 라고 말했으며,     김종국 지례면장은 “새마을에서 솔선수범하여 적극적인 방역활동에 협조해 주셔서 감사하며, 지례면은 산불감시원을 통하여 코로나-19 안전 방송 및 지례면 새마을의 지속적인 방역과 홍보로 코로나-19 박멸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20-03-26
  • 지례향교 2020년 향교시설 개선 공모사업 선정
      경상북도지정 문화재 제118호인 지례향교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2020년도 향교·서원 시설 개선 보수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  김천시 지례면 향교길 84번지에 위치한 지례향교는 1426년 세종8년에 창건하여 1592년 임진왜란 때 소실된 것을 1960년에 중건된 유래 깊은 김천시의 3대 향교 중의 한 곳이다.    지례향교에는 현재 대성전, 명륜당, 동재, 서재, 사반루 등 8동의 시설물이   있으나 외부 관광객과 문화재 활용사업시에 애로사항이었던 재래식 화장실이  설치되어 있어 많은 아쉬움이 있었다. 김천시는 지례향교를 문화재활용사업 활성화에 기여하며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편의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재래식 화장실 등을 전면 보수할 계획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사업 선정을 계기로   김천시 문화재를 단순 보수하는데 그치지 않고 활용방안까지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김천시의 문화재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 지역의 문화재를 알리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함으로써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03-13
  • 지례면 새마을協, 일제 방역의 날 운영
    김천시 지례면(면장 김종국)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인수, 김춘자)에서는 8일 최근 지역사회로 확산되는 코로나-19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일제 방역의 날”을 운영하여 마을별 경로당, 마을 진입로, 승강장, 공공시설 등에 방역을 실시하였다.   이번 방역은 지례면 새마을협의회 전 회원이 참여하여 면 소재지 주변 및 다중이용시설에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이후에도 지례면 새마을협의회원들이 협조하여 4인 1조로 요일별 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인수 지례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밤낮으로 애쓰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위로하며 “요즘 많이 힘든 시기이지만, 새마을에서 작은 힘이나마 이번 방역활동이 도움이 되길 바라며, 모두가 잘 극복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김종국 지례면장은 “항상 지례면을 위해 앞장서서 봉사해 주신 지례면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례면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라며, 면에서도 지역 확산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감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0-03-09
  • “지례면 이장협의회, 코로나 위기 극복 성금 기탁”
      김천시 지례면(면장 김종국) 이장협의회(회장 김종구)에서는 4일 지례면사무소를 방문,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례면 이장협의회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지역사회에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예방) 지역 주민들을 지원하고자 기탁했다.   김종구 지례면 이장협의회장은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해 밤낮으로 애쓰는 김천시 관계자들의 노고를 위로하며 이런 시기에 힘을 모아 잘 극복해 나가자”라고 전했다.   김종국 지례면장은 “어려운 때에 힘 써준 지례면 이장협의회에 감사드리고, 이 성금이 사태 극복에 도움 되기를 바라며 면에서도 지역 확산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감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0-03-05
  • 지례면, 코로나19 예방 방역에 전 행정력 집중
      지난 2월 27일 지례면(면장 김종국)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공공시설, 종교시설, 식당가, 관내 상가, 경로당 등에 대해 방역을 실시했다.   늘어나는 코로나19 확진자로 인해 커진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흑돼지 식당가 및 관내 상점들의 우려를 덜어주기 위해 면사무소 직원 및 산불진화대원들이 참여해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지례 장터길 및 상가, 지례성당, 교회, 지례어린이집, 대산농협 등 외부인들의 방문이 잦은 곳을 위주로 방역을 실시 했으며, 코로나19가 잦아들 때까지 수시로 방역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종국 지례면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니, 주민들께서도 외출자제, 마스크착용, 손씻기 등 개인위생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민관이 합심해 코로나19 환자가 한명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자”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02-28
  • 지례면 주민자치위원회 경자년 첫 회의 개최
      지례면 주민자치위원회(회장 문창곤)는 지난 12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자치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첫 주민자치위원회 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금년도 시행할 주민자치 프로그램 선정에 관해 심도 있게 논의하였으며, 게이트볼 동호인 증가와 노인들의 여가활동저변확대를 위해 게이트볼 활성화 사업을 금년도 프로그램으로 선정하여 공모하기로 했다.   문창곤 주민자치위원장은 “금년도에 프로그램 운영비 배정이 적게 되어 아쉬운 점은 있지만 선정된 프로그램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고, 향후에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 하여 주민들이 신명나고 즐거운 생활을 해 나갈 수 있도록 자치위원들이 맡은 바 역할을 다하자”고 말했다.         김종국 지례면장은 “최근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발병으로 걱정이 많은데 노인인구가 많은 면 지역에서는 특히 건강관리에 유의 할 것을 당부했으며,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들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주민 모두가 행복한 지례면을 만들어 나가게 해 달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0-02-1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