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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폭닥한 겨울나기 이불&반찬지원”
지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문혜숙)는 13일 관내 독거노인 등 저소득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폭닥한 겨울나기 이불&반찬지원사업’을 실시했다. ‘폭닥한 겨울나기 이불&반찬지원사업’은 지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새로운 특화사업으로, 위원들이 손수 만든 맛있는 밑반찬과 이불을 지역 내 취약계층에 직접 전달하면서 대상자의 안부와 복지 욕구를 파악하며 추운 겨울을 포근하고 따뜻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문혜숙 위원장은 “추워지는 날씨에 마음까지 서늘해지는 때에 어려운 형편에 계신 분들을 직접 만나 뵙고 봉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위원들과 함께 혼자 끼니 해결에 어려우신 분은 없는지, 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분은 없는지 세심히 살피며 취약계층 발굴과 지원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강해수 면장은 “늘 주변의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지역 내 어렵게 생활하고 계신 분들께 다각적인 지원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촘촘한 복지 실현으로 지역복지가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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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지례면위원회」의 깨끗한 지례면 만들기
바르게살기운동 김천시지례면위원회(위원장 이천수)는 지난 11일(화), 겨울철을 앞두고 통행량이 많은 도로변 및 농지 주변 등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회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영농 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이천수 위원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례면이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변화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례면의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강해수 지례면장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수고하신 바르게살기운동 지례면위원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환경보호 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깨끗한 지례면을 만들어 가기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김천시지례면위원회는 연도변 풀베기와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례면의 깨끗한 정주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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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면 주민자치위원회 ‘지례 당근장터’ 개최
지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현구)는 지난 1일(토) 부항댐 산내들공원에서 플리마켓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작지만 확실한 행복의 벼룩시장’이라는 슬로건 아래 주민 간의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고, 재사용·재활용 문화를 확산하며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례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중고 물품 거래, 아나바다 나눔 등 행사 부스를 운영하고 농산물 직거래 장터에서 농민이 직접 생산한 식초, 두부 등 다양한 물품을 선보였다. 김현구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지례 당근장터’를 통해 주민들이 서로를 잇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례면이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공동체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강해수 지례면장은 “최근 환경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플리마켓을 통해 중고 물품을 거래하고 자원순환 촉진과 환경 보호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행사의 의미가 깊었다,”라며, “주민자치위원들과 주민들의 협조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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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면 새마을협의회, ‘사료 포대 수거 사업’ 시행
김천시 지례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전익수, 부녀회장 김명주)는 30일 저탄소 녹색 생활화 및 환경보호 실천의 하나로 ‘사료 포대 수거 사업’을 시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도자, 부녀회원 20여 명이 참석하여 마을 곳곳을 찾아가서 사료 포대를 수거했다. 전익수, 김명주 회장은 “깨끗한 지례면의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사료 포대 수거 사업, 환경정비 등 탄소중립 실천 운동을 지속해 추진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정임 지례면장은 “농번기로 바쁜 시기임에도 지난 폐농약병 모으기에 이어 이번 사료 포대 모으기까지 새마을회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했으며 “더불어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및 산불 방지를 위해 모두가 노력해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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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면 이장협의회, 2023년 첫 이장회의 개최
지례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전현철)는 12일 지례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이장 18명과 시의원 및 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월 이장협의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출·전입 직원들의 새해 인사를 시작으로 신임 이장 임명, 참석 내빈들의 인사, 각종 시정 사항 홍보 및 당부 말씀, 2022년 결산 및 감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2023년에도 면민들의 행복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지례면 김철수 이장협의회장은 “지난 한 해 열심히 활동해주신 이장협의회원들 덕분에 2022년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 한해도 신임 이장들과 함께 지례면의 크고 작은 일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전현철 지례면장은 “언제나 적극적인 자세로 봉사하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지례면을 만드는데 노력하시는 이장협의회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올해에도 지례면의 발전을 위해서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리고 “계묘년 새해에도 면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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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면 새마을협의회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 실천
지례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백인수, 부녀회장 김명주)는 임인년 새해를 맞이하여 5일 김천시청 접견실에서 김천복지재단에 100만원을 기탁했다. 지례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우리 김천 지역에 맞는 복지재단이 설립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우리 지례면 새마을협의회에서도 따뜻한 마음들을 모아서 소외된 계층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전달하고자 성금을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김천복지재단은 “김천시 복지재단 나눔 활성화를 위해 동참해 주신 지례면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린다. 정성스런 마음들이 모여서 복지 위기가구에 대한 안정적인 지원으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품격 있는 선진 복지도시로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지례면 새마을협의회에서는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쳐있는 지례주민들을 위해서 방역 및 환경정비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지역에 어려운 이웃들과 독거노인들에게 상·하반기마다 김치 등 밑반찬을 만들어 직접 세대에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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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향교의 선비정신, 이제 해설사의 목소리로 피어납니다
- 김천시는 오는 4월 13일부터 지례향교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깊이 있는 역사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문화관광해설사의 집’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그동안 지례향교는 우수한 역사적 가치에도 불구하고 마땅한 해설 거점이 없어 관광객 안내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에 지례향교 옆 별채를 새롭게 단장하여 전용 공간을 마련하게 되면서 방문객들은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전문적인 해설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새롭게 문을 여는 ‘문화관광해설사의 집’에는 숙련된 문화관광해설사가 상주하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문객을 맞이한다. 해설사들은 지례향교를 비롯해 인근의 정려각, 방초정 등 주요 문화재에 얽힌 흥미진진한 역사와 인물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관광객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현재 김천시는 직지사, 연화지, 김산향교, 사명대사공원, 부항댐 등 주요 관광지 5개소에 13명의 해설사를 배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지례향교의 추가 운영으로 김천의 관광 자원이 더욱 풍성해지고 지역 관광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미정 관광정책과장은 “김천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지례향교가 이번 해설사의 집 설치를 통해 단순한 관람 공간을 넘어 김천의 역사적 가치를 깊이 체감할 수 있는 장소로 거듭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해설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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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향교의 선비정신, 이제 해설사의 목소리로 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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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의 봄, 친절은 심고 쓰레기는 줍고
- 지례면(면장 강해수)은 10일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 내 환경 정비 활동과 함께 시민의식 제고를 위한 ‘친절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지례면 시민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친절’과 ‘환경’을 핵심 실천 가치로 정하고, 주민 체감형 현장 행정을 실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오전부터 지례면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과 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행정지도 담당 부서 직원들은 관내 주요 도로변과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대대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환경 정비 후에는‘친절·배려’의 메시지가 담긴 현수막을 활용하여 캠페인을 진행하며,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민원인과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미소로 소통하는 친절 문화 확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해수 지례면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환경 정비에 힘써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여 깨끗하고 친절한 지례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례면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연간 추진 계획에 따라 시민의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실천 과제들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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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의 봄, 친절은 심고 쓰레기는 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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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면, 화재 피해 가구에 성금전달로 따뜻한 나눔 실천
- 김천시 지례면 이장협의회(회장 김인수),새마을협의회(회장 전익수, 박영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천수), 생활개선회(회장 박미경), 자율방범대(회장 문두형), 지례면 향우회 7080(회장 문우식), 아름다운 나눔회(회장 문창곤) 등 여러 단체는 주택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평2리 전 모씨(남, 86세) 가구에 총 48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지난 4월 1일(수) 21시 5분경 지례면 신평2리 전 모씨 주택에 화목보일러 발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하였다. 다행히 인명피해와 인근으로 확대되는 일은 없었으나 오랫동안 노부부가 살던 주택이 완전히 소실되었다. 당장 거주할 곳이 없어진 전 모씨 부부에 마을 주민들은 마을회관을 임시거처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었으며, 김천시와 대한적십자사에서 백미(20kg)와 생필품(2세트)를 전달하며 위로와 격려를 하였다. 피해 부부는 갑작스러운 화재로 거주지를 잃고 막막한 상황이었으나 주위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덕분에 큰 힘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강해수 지례면장은“화재로 주택을 잃은 분들께 용기를 잃지 말라는 따뜻한 위로와 남의 일이라 여기지 않고 이어지는 관내 단체들의 기부행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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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면, 화재 피해 가구에 성금전달로 따뜻한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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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면 새마을協, ‘사랑의 빨래방’ 운영 재개
- 지례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전익수, 부녀회장 박영숙)는 4월부터 관내 80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빨래방’ 사업을 다시 운영한다. 사랑의 빨래방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대형 세탁물 관리가 어려운 고령 어르신들의 생활 위생 개선을 위해 지례면 새마을협의회에서 추진하는 봉사활동으로, 지난해 상반기까지 운영된 이후 올해 다시 시작하게 됐다. 지례면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각 마을을 방문해 어르신 가정의 이불을 수거한 뒤 세탁과 건조 과정을 거쳐 다시 전달하는 방식으로 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월·수·금 주 3회 마을별 순회를 통해 이불 세탁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겨울철 사용한 두꺼운 이불이 많은 시기인 만큼 어르신들의 위생적인 생활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례면 새마을협의회 관계자는 “무거운 이불을 세탁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자 다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강해수 지례면장은 “사랑의 빨래방 사업은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를 돕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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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면 새마을協, ‘사랑의 빨래방’ 운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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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면, 산불 대비 태세 점검 ‘산불진화장비 점검의 날’ 운영
- 지례면(면장 강해수)은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3. 14. ~ 4. 19.) 및 봄철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산불 예방과 비상 상황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19일‘산불진화장비 점검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산불 발생 시 초동진화 능력을 강화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과 개인진화장비 전반에 대한 점검이 실시됐다. 특히, 산불전문진화대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병행함으로써 장비 사용법을 숙련하고,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지례면은 현재 산불지상감시원 8명과 전문진화대원 20명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비하고 있다. 강해수 면장은 “산불은 초기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장비의 철저한 점검과 유지관리가 필수적”이라며 “철저한 장비 점검과 반복된 훈련을 통해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주민들께서도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지례면은 앞으로도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산불예방 및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없는 안전한 지역 환경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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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면, 산불 대비 태세 점검 ‘산불진화장비 점검의 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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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가득한 지례면 평생학습센터(라인댄스 및 요가) 운영
- 지례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강해수)는 지난 16일(월)부터 예지원(구. 면민공동이용시설)에서 2026년 행복이 가득한 지례면 평생학습센터를 운영한다. 2026년 행복이 가득한 지례면 평생학습센터는 라인댄스 및 요가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신체 활동과 여가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월요일과 수요일 저녁에는 라인댄스 수업,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에는 요가 수업이 진행된다. 라인댄스 수업은 경쾌한 음악에 맞춰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교육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요가 수업은 몸의 균형과 유연성을 높이고 심신의 안정을 돕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의 활력 증진과 스트레스 해소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 수강생은 “혼자 운동하게 되면 쉽게 포기하게 되는데, 집 가까운 곳에서 이웃들과 함께 배우니 더 즐겁고, 운동도 꾸준히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좋은 배움의 시간이 있어 정말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강해수 지례면장은 “평생학습은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새로운 배움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평생학습 기회를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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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가득한 지례면 평생학습센터(라인댄스 및 요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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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향교의 선비정신, 이제 해설사의 목소리로 피어납니다
- 김천시는 오는 4월 13일부터 지례향교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깊이 있는 역사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문화관광해설사의 집’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그동안 지례향교는 우수한 역사적 가치에도 불구하고 마땅한 해설 거점이 없어 관광객 안내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에 지례향교 옆 별채를 새롭게 단장하여 전용 공간을 마련하게 되면서 방문객들은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전문적인 해설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새롭게 문을 여는 ‘문화관광해설사의 집’에는 숙련된 문화관광해설사가 상주하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문객을 맞이한다. 해설사들은 지례향교를 비롯해 인근의 정려각, 방초정 등 주요 문화재에 얽힌 흥미진진한 역사와 인물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관광객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현재 김천시는 직지사, 연화지, 김산향교, 사명대사공원, 부항댐 등 주요 관광지 5개소에 13명의 해설사를 배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지례향교의 추가 운영으로 김천의 관광 자원이 더욱 풍성해지고 지역 관광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미정 관광정책과장은 “김천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지례향교가 이번 해설사의 집 설치를 통해 단순한 관람 공간을 넘어 김천의 역사적 가치를 깊이 체감할 수 있는 장소로 거듭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해설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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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향교의 선비정신, 이제 해설사의 목소리로 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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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의 봄, 친절은 심고 쓰레기는 줍고
- 지례면(면장 강해수)은 10일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 내 환경 정비 활동과 함께 시민의식 제고를 위한 ‘친절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지례면 시민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친절’과 ‘환경’을 핵심 실천 가치로 정하고, 주민 체감형 현장 행정을 실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오전부터 지례면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과 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행정지도 담당 부서 직원들은 관내 주요 도로변과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대대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환경 정비 후에는‘친절·배려’의 메시지가 담긴 현수막을 활용하여 캠페인을 진행하며,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민원인과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미소로 소통하는 친절 문화 확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해수 지례면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환경 정비에 힘써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여 깨끗하고 친절한 지례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례면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연간 추진 계획에 따라 시민의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실천 과제들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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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의 봄, 친절은 심고 쓰레기는 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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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면, 화재 피해 가구에 성금전달로 따뜻한 나눔 실천
- 김천시 지례면 이장협의회(회장 김인수),새마을협의회(회장 전익수, 박영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천수), 생활개선회(회장 박미경), 자율방범대(회장 문두형), 지례면 향우회 7080(회장 문우식), 아름다운 나눔회(회장 문창곤) 등 여러 단체는 주택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평2리 전 모씨(남, 86세) 가구에 총 48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지난 4월 1일(수) 21시 5분경 지례면 신평2리 전 모씨 주택에 화목보일러 발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하였다. 다행히 인명피해와 인근으로 확대되는 일은 없었으나 오랫동안 노부부가 살던 주택이 완전히 소실되었다. 당장 거주할 곳이 없어진 전 모씨 부부에 마을 주민들은 마을회관을 임시거처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었으며, 김천시와 대한적십자사에서 백미(20kg)와 생필품(2세트)를 전달하며 위로와 격려를 하였다. 피해 부부는 갑작스러운 화재로 거주지를 잃고 막막한 상황이었으나 주위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덕분에 큰 힘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강해수 지례면장은“화재로 주택을 잃은 분들께 용기를 잃지 말라는 따뜻한 위로와 남의 일이라 여기지 않고 이어지는 관내 단체들의 기부행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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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면, 화재 피해 가구에 성금전달로 따뜻한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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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면 새마을協, ‘사랑의 빨래방’ 운영 재개
- 지례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전익수, 부녀회장 박영숙)는 4월부터 관내 80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빨래방’ 사업을 다시 운영한다. 사랑의 빨래방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대형 세탁물 관리가 어려운 고령 어르신들의 생활 위생 개선을 위해 지례면 새마을협의회에서 추진하는 봉사활동으로, 지난해 상반기까지 운영된 이후 올해 다시 시작하게 됐다. 지례면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각 마을을 방문해 어르신 가정의 이불을 수거한 뒤 세탁과 건조 과정을 거쳐 다시 전달하는 방식으로 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월·수·금 주 3회 마을별 순회를 통해 이불 세탁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겨울철 사용한 두꺼운 이불이 많은 시기인 만큼 어르신들의 위생적인 생활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례면 새마을협의회 관계자는 “무거운 이불을 세탁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자 다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강해수 지례면장은 “사랑의 빨래방 사업은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를 돕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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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면 새마을協, ‘사랑의 빨래방’ 운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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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면, 산불 대비 태세 점검 ‘산불진화장비 점검의 날’ 운영
- 지례면(면장 강해수)은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3. 14. ~ 4. 19.) 및 봄철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산불 예방과 비상 상황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19일‘산불진화장비 점검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산불 발생 시 초동진화 능력을 강화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과 개인진화장비 전반에 대한 점검이 실시됐다. 특히, 산불전문진화대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병행함으로써 장비 사용법을 숙련하고,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지례면은 현재 산불지상감시원 8명과 전문진화대원 20명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비하고 있다. 강해수 면장은 “산불은 초기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장비의 철저한 점검과 유지관리가 필수적”이라며 “철저한 장비 점검과 반복된 훈련을 통해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주민들께서도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지례면은 앞으로도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산불예방 및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없는 안전한 지역 환경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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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면, 산불 대비 태세 점검 ‘산불진화장비 점검의 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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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가득한 지례면 평생학습센터(라인댄스 및 요가) 운영
- 지례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강해수)는 지난 16일(월)부터 예지원(구. 면민공동이용시설)에서 2026년 행복이 가득한 지례면 평생학습센터를 운영한다. 2026년 행복이 가득한 지례면 평생학습센터는 라인댄스 및 요가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신체 활동과 여가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월요일과 수요일 저녁에는 라인댄스 수업,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에는 요가 수업이 진행된다. 라인댄스 수업은 경쾌한 음악에 맞춰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교육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요가 수업은 몸의 균형과 유연성을 높이고 심신의 안정을 돕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의 활력 증진과 스트레스 해소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 수강생은 “혼자 운동하게 되면 쉽게 포기하게 되는데, 집 가까운 곳에서 이웃들과 함께 배우니 더 즐겁고, 운동도 꾸준히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좋은 배움의 시간이 있어 정말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강해수 지례면장은 “평생학습은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새로운 배움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평생학습 기회를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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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가득한 지례면 평생학습센터(라인댄스 및 요가)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