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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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례면 이장협의회 경자년 첫 회의 개최
      지례면 이장협의회에서는 지난 9일 경자년 첫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지례면 사무소 2층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이장회의는 관내기관장과 이장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이장 임명장 수여, 공지사항 전달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회의에는 올해 지례면 행정지도담당과로 지정된 복지 기획과와 도로철도과 과장 및 계장들이 참석하여 이장들과 상견례를 통해 산불방지 업무와 주요민원을 해결하는데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총회에서 이장협의회장이 된 김종구 회장은 “회장으로 선출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역주민들의 진정한 대변자 역할과 친절하고 청결한 해피투게더 운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종국 지례면장는 “지난 해에도 이장협의회에서 많은 도움을 주신데 감사드리며, 금년도에도 면민 모두가 행복한 지례면을 만들기에 이장협의회에서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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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부항면과 지례면을 관광의 중심지로 만들겠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민선7기 2년째를 맞아 김천시의 대표적인 관광중심지인 부항면과 지례면을 방문하여 주요 시정방향 및 주요과제, 각 지역별 주민숙원사업 등에 대한 주민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충섭 시장은 읍면동 순방 사흘째인 10일 오후 부항면과 지례면을 방문하여 이규택 경제관광국장의 주요시정에 대한 업무보고로 민선7기 시정방향과 과제, 2020 김천시 예산규모 및 주요업무계획 및 건의사항에 대한 질문과 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부항면과 지례면 간담회에는 나기보·박판수 도의원과 지역구 의원인 이진화·이명기 시의원, 정태희 대산농협 조합장, 우창희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지사 차장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들과 주민들이 참석하여 지역발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부항면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댐 상류지역인 부항면은 도시계획조례에 의해 일반음식점 등 제한이 많은데, 부항 월곡리 농어촌마을 하수처리시설 설치에 대해 건의했다.     최우락 건설국장은 “농어촌 하수도처리는 하수도 기본계획에 따라 환경부의 승인을 받아 각 마을마다 연차별 계획에 의해 진행 되고 있다. 부항면 월곡리는 2025년도에 계획이 되어있지만 환경부의 승인을 받아도 1일 오수처리량이 40톤 이하 마을은 사실상 설치가 어렵다. 2025년에 실행될 수 있도록 환경부와 협의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등리에서 월곡간 도로가 도로폭이 좁고 굴곡이 많아 교통사고 위험요소가 많아 직선개량 및 도로확장을 건의했다.     김충섭시장은 경북도와 협의해서 건의하도록 하겠으며, 시에서 할 수 있는 사업은 순차적으로 고쳐나가도록 하겠다.     또한, 최우락 건설국장은 사등에서 월곡간의 도로는 도로의 관리청인 경상북도와 협의하여 현장답사 후 답변을 드리겠다고 답변했다.     부항댐 상류지역에 부항면 발전을 위한 관광문화 사업에 대해 댐 상류지역인 부항면은 제한이 많은 편인데, 깨끗한 수질을 유지하면서 댐 주변으로 관광인프라 구축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은 있는지에 대해 질문했다.     김충섭 시장은 “댐 상류 지역은 식수 때문에 제한이 많은 편으로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아 안타깝다. 무주·영동·김천이 삼도봉 개발과 관련해서 협의 중으로 관광개발 계획에 대해 검토 중이다. 부항댐 일원에 생태체험마을을 잘 조성해 주변지역의 관광자원과 연계를 통해 지역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최우락 건설안전국장은 수자원공사와 지속적으로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갈대, 잡풀 등 부유물 퇴적으로 인한 하천오염이 있는데 하천정비계획이 있는지 궁금하며, 간이 도시가스 계획과 버스정류장에 버스시간표를 부착해주길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하천정비는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장비를 동원해 조치하겠다. 마을단위 간이 도시가스는 검토하도록 하겠으며, 버스시간표 부착은 바로 조치하겠다.”고 했다.     김천시의 인구 증가 대책 및 출산정책에 대해 궁금하다고 질문했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산업단지를 조성해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 귀농·귀촌을 통한 인구 늘리기에 힘쓰고 있다. 관광활성화를 위해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관광진흥과 신설 및 먹거리 개발을 위해 농식품유통과를 별도로 신설하는 등 찾아오는 김천이 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또한, 출산장려정책으로 출산지원금 확대 및 김천시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예정으로 아이 낳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고 했다.     지례흑돼지와 부항댐, 산내들공원, 오토캠핑장 등 관광중심지로 각광받고 있는 지례면에서 열린 간담회에도 지역도의원을 비롯한 지역구 시의원을 비롯한 지역민이 참석하여 지역의 현안문제에 대해 열띤 질문공세를 펼쳤다.     지례면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지례면에서는 주요소득 작물이 양파와 자두인데 수확시기에 마을집하장이 없어 애로사항이 있다. 부지는 확보돼 있으니 마을 공동간이집하장을 건립해 줄 것을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이 문제는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보겠다.”고 했다.   서범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마을집하장은 예전에도 시행해 왔던 것이고 마을집하장이 있는 곳도 있고 없는 곳도 있어 현지를 조사하여 필요한 곳에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부항댐에 많은 관광객들이 오는데 공용화장실이 없어 인근 경로당 화장실을 사용해 많은 불편이 많다. 공중화장실을 설치해 줄 것을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공중화장실을 지을 공간이 있다니 현장 조사하여 해결책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야외 수영장이나 놀이시설 등 사시사철 관광객이 올 수 있는 방안과 지례흑돼지는 계절에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관광사업으로 활성화하여 특구지역으로 선정해줄 수 있는지에 대해 질문했다.   김충섭 시장은 “부항댐은 김천을 찾는 관광객들이 계절에 따라 편차가 심하다. 겨울에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고 찾아올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좋다고 생각해 연구해 보도록 하겠다. 특구지역은 중앙부처와 협의하여 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알아보겠다.”고 했다.     김천상업고등학교가 폐교되었는데 폐교를 활성화하는 방안에 대해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학교의 주관부처는 교육청으로 재산관리차원에서 생각이 있을 것으로 안다.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협의된 것은 없다. 청소년수련원과 경합이 될 수도 있다.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교육청과 의논해 좋은 방안을 마련해 보겠다.”고 했다.     김천사람이 타 지역의 지인에게 김천의 유명한 관광지에 대해 설명과 홍보가 미숙한 것에 대해 제대로 된 교육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시에서도 SNS나 블로거를 통해 김천시의 유명 관광지를 홍보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김천시민들은 지역의 유명한 관광지에 대해 무덤덤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기도 하다.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김천의 우수한 관광 인프라를 홍보해 주는 것도 하나의 방편이다.”고 했다.     김충섭 시장은 “올해는 농업부문에 많은 예산을 편성한 만큼 골고루 집행을 해서 도‧농간의 격차를 해소하고 고소득 작물의 생산 여건을 만들고 농촌의 환경을 개선 및 복지시설을 보강할 수 있도록 하겠다. 주민들의 여러 가지 의견을 경청하여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민들의 숙원사업들이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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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지례면민들! 경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천시 지례면(면장 김종국)은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아 지난 3일 지례면사무소에서 ‘2020년 경자년 지례면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이 날 신년 인사회에는 지례면 이장단, 노인회장단, 새마을협의회원, 각 기관장 등 100여명이 모여 지례면 새마을협의회원들이 정성스레 마련한 새해맞이 떡국을 나눠먹으며 소통‧화합을 다짐하며 덕담을 나누는 자리였다.     김인수 새마을협의회장과 김춘자 새마을부녀회장은 “신년 초부터 몰아친 한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올해도 지례면의 발전을 기원한다. 면행사 뿐만 아니라 시단위 행사에도 앞장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다짐했다.   김종국 지례면장은 “면 행정에 적극 협조하여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2020년에도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 더욱 발전하는 지례면이 되어 시민이 행복한 김천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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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지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연탄배달
      김천시 지례면(면장 김종국)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12월 6일 어렵게 생활하는 노인 2가구에 사랑의 연탄을 배달하였다.   추운겨울이 다가오고 있으나 연탄 창고가 비어서 더욱 추웠던 할머니댁에 연탄을 배달하여 할머니의 마음을 푸근하게 하였다.     이번에 전달한 연탄은 아름다운나눔회에서 후원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상경)위원들이 직접2가구에 연탄을 배달하였다.   나눔회는 어려운 가정 학생들에게 장학금사업으로 시작 하였으나 이제는 사업을 확대하여 독거노인, 장애인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단체이다.     김종국 지례 면장은 “이렇게 아름다운 봉사를 실천하는 나눔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있어 지례면은 따뜻하고 지속 발전 가능한 마을이 될 것” 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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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지례면 교1리 노인회 장터 주변 대청소 ♡
      김천시 지례면(면장 김종국)교1리 노인회에서는 둘째, 셋째 주 화요일마다 옛 장터 부근 및 지례상가 주변 주차장 청소를 2시간에 걸쳐 대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대청소는 동절기 3개월을 제외하고 년 중 실시하여 5년째 이어오고 있는 봉사로 어르신들이 새벽 6시부터 8시까지 실시하고 있다.     지례 장터는 지례5개면(구성.지례.부항.대덕.증산)의 중심지로서 오래전부터 5일장이서던 유서가 깊은 곳이다.   또한, 지례상가는 지례돈(知禮豚 )으로 불리는『토종흑돼지구이 전문식당』가로 유명하다.     흑돼지는 왜래종과 달리 순흑색에 유순하고 작은 체구가 특징이며 비게가 적고 불포화지방산이 다량 함유되어 쫄깃하고 담백한 맛으로 정평이나 조선시대에는 궁중에 까지 진상 되었다.   지금도 주말이면 식당마다 줄을 서서 기다리다가 드시고 가고, 관광버스가 줄지어 들어와 전국적으로 유명한 흑돼지고기를 먹기 위해 문전성시를 이룬다.   김종국 지례 면장은 “어르신들께서 솔선수범하여 대청소를 하여주고, 또한 식당가 번창하여 젊은이 들이 모여 드는 희망찬 지례면이 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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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 함께해요 산불예방! 행복해요 우리모두!
      지례면(면장 김종국)에서는 산불조심기간(2019. 11. 1. ~ 2020. 5. 15.)을 맞아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없는 지례면을 만들고자 산불예방교육 및 결의대회를 개최하였다.   25일(월) 오전에 진행된 결의대회에는 김종국 지례면장을 비롯하여 정태희 대산농협조합장 및 기관단체장, 이장,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의용소방대원, 산불감시원과 지례면민들이 참석하여 산불예방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또한 이진화 자치행정위원장, 이명기 시의원, 이도우 문화관광과장, 정한열 기술지원과장 등 여러 내빈들도 참석하여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 날 행사는 산불예방 결의문 낭독, 산불예방 교육 및 동영상 시청순으로 진행되었다. 행사를 통해 지례119안전센터와 지례파출소, 의용소방대, 예비군면대, 이장, 단체장을 비롯한 전 주민은 하나가 되어 소중한 삶의 터전인 지례면을 산불로부터 보존할 것을 다짐하였다. 이후 관내 주요도로 가두행진으로 주민들에게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한 뒤 결의대회를 마무리하였다.   김종국 지례면장은 “산은 우리의 일상에서 떼놓을 수 없는 소중한 동반자다. 산이 없으면 우리의 삶도 불행해질 것이다. 산불은 인재(人災)로서 노력 여하에 따라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우리 시의 슬로건이 ‘Happy Together’인 만큼 산불예방에서도 면민들과 함께 노력한다면 모두가 행복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도 우리 면 직원들은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유지함과 동시에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산불없는 지례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산불예방의 각오를 다졌다.     김천시의회 이진화 자치행정위원장은 “11월 1일부터 익년 5월 15일까지 이어지는 겨울과 봄 기간 동안 산불이 발생할 확률이 매우 높다. 하지만 면민들을 비롯해 공무원, 기관단체 등 모두가 협력한다면 우리 지례면에서 산불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고 말하였다.   이명기 시의원은 “여태까지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해주신 지례면민들이 자랑스럽다. 올 한 해도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두가 단결하여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한편 지례면은 ‘Happy Together’ 운동도 같이 실시하였다. 참석자들은 찾아오는 손님들께 ‘친절’하게 대접하고, 서로 간에 ‘질서’를 지키고, 함께 사는 우리 지역을 ‘청결’하게 유지하여 모두 함께 행복해질 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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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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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례면 이장협의회 경자년 첫 회의 개최
      지례면 이장협의회에서는 지난 9일 경자년 첫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지례면 사무소 2층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이장회의는 관내기관장과 이장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이장 임명장 수여, 공지사항 전달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회의에는 올해 지례면 행정지도담당과로 지정된 복지 기획과와 도로철도과 과장 및 계장들이 참석하여 이장들과 상견례를 통해 산불방지 업무와 주요민원을 해결하는데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총회에서 이장협의회장이 된 김종구 회장은 “회장으로 선출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역주민들의 진정한 대변자 역할과 친절하고 청결한 해피투게더 운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종국 지례면장는 “지난 해에도 이장협의회에서 많은 도움을 주신데 감사드리며, 금년도에도 면민 모두가 행복한 지례면을 만들기에 이장협의회에서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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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부항면과 지례면을 관광의 중심지로 만들겠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민선7기 2년째를 맞아 김천시의 대표적인 관광중심지인 부항면과 지례면을 방문하여 주요 시정방향 및 주요과제, 각 지역별 주민숙원사업 등에 대한 주민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충섭 시장은 읍면동 순방 사흘째인 10일 오후 부항면과 지례면을 방문하여 이규택 경제관광국장의 주요시정에 대한 업무보고로 민선7기 시정방향과 과제, 2020 김천시 예산규모 및 주요업무계획 및 건의사항에 대한 질문과 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부항면과 지례면 간담회에는 나기보·박판수 도의원과 지역구 의원인 이진화·이명기 시의원, 정태희 대산농협 조합장, 우창희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지사 차장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들과 주민들이 참석하여 지역발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부항면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댐 상류지역인 부항면은 도시계획조례에 의해 일반음식점 등 제한이 많은데, 부항 월곡리 농어촌마을 하수처리시설 설치에 대해 건의했다.     최우락 건설국장은 “농어촌 하수도처리는 하수도 기본계획에 따라 환경부의 승인을 받아 각 마을마다 연차별 계획에 의해 진행 되고 있다. 부항면 월곡리는 2025년도에 계획이 되어있지만 환경부의 승인을 받아도 1일 오수처리량이 40톤 이하 마을은 사실상 설치가 어렵다. 2025년에 실행될 수 있도록 환경부와 협의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등리에서 월곡간 도로가 도로폭이 좁고 굴곡이 많아 교통사고 위험요소가 많아 직선개량 및 도로확장을 건의했다.     김충섭시장은 경북도와 협의해서 건의하도록 하겠으며, 시에서 할 수 있는 사업은 순차적으로 고쳐나가도록 하겠다.     또한, 최우락 건설국장은 사등에서 월곡간의 도로는 도로의 관리청인 경상북도와 협의하여 현장답사 후 답변을 드리겠다고 답변했다.     부항댐 상류지역에 부항면 발전을 위한 관광문화 사업에 대해 댐 상류지역인 부항면은 제한이 많은 편인데, 깨끗한 수질을 유지하면서 댐 주변으로 관광인프라 구축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은 있는지에 대해 질문했다.     김충섭 시장은 “댐 상류 지역은 식수 때문에 제한이 많은 편으로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아 안타깝다. 무주·영동·김천이 삼도봉 개발과 관련해서 협의 중으로 관광개발 계획에 대해 검토 중이다. 부항댐 일원에 생태체험마을을 잘 조성해 주변지역의 관광자원과 연계를 통해 지역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최우락 건설안전국장은 수자원공사와 지속적으로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갈대, 잡풀 등 부유물 퇴적으로 인한 하천오염이 있는데 하천정비계획이 있는지 궁금하며, 간이 도시가스 계획과 버스정류장에 버스시간표를 부착해주길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하천정비는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장비를 동원해 조치하겠다. 마을단위 간이 도시가스는 검토하도록 하겠으며, 버스시간표 부착은 바로 조치하겠다.”고 했다.     김천시의 인구 증가 대책 및 출산정책에 대해 궁금하다고 질문했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산업단지를 조성해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 귀농·귀촌을 통한 인구 늘리기에 힘쓰고 있다. 관광활성화를 위해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관광진흥과 신설 및 먹거리 개발을 위해 농식품유통과를 별도로 신설하는 등 찾아오는 김천이 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또한, 출산장려정책으로 출산지원금 확대 및 김천시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예정으로 아이 낳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고 했다.     지례흑돼지와 부항댐, 산내들공원, 오토캠핑장 등 관광중심지로 각광받고 있는 지례면에서 열린 간담회에도 지역도의원을 비롯한 지역구 시의원을 비롯한 지역민이 참석하여 지역의 현안문제에 대해 열띤 질문공세를 펼쳤다.     지례면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지례면에서는 주요소득 작물이 양파와 자두인데 수확시기에 마을집하장이 없어 애로사항이 있다. 부지는 확보돼 있으니 마을 공동간이집하장을 건립해 줄 것을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이 문제는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보겠다.”고 했다.   서범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마을집하장은 예전에도 시행해 왔던 것이고 마을집하장이 있는 곳도 있고 없는 곳도 있어 현지를 조사하여 필요한 곳에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부항댐에 많은 관광객들이 오는데 공용화장실이 없어 인근 경로당 화장실을 사용해 많은 불편이 많다. 공중화장실을 설치해 줄 것을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공중화장실을 지을 공간이 있다니 현장 조사하여 해결책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야외 수영장이나 놀이시설 등 사시사철 관광객이 올 수 있는 방안과 지례흑돼지는 계절에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관광사업으로 활성화하여 특구지역으로 선정해줄 수 있는지에 대해 질문했다.   김충섭 시장은 “부항댐은 김천을 찾는 관광객들이 계절에 따라 편차가 심하다. 겨울에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고 찾아올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좋다고 생각해 연구해 보도록 하겠다. 특구지역은 중앙부처와 협의하여 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알아보겠다.”고 했다.     김천상업고등학교가 폐교되었는데 폐교를 활성화하는 방안에 대해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학교의 주관부처는 교육청으로 재산관리차원에서 생각이 있을 것으로 안다.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협의된 것은 없다. 청소년수련원과 경합이 될 수도 있다.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교육청과 의논해 좋은 방안을 마련해 보겠다.”고 했다.     김천사람이 타 지역의 지인에게 김천의 유명한 관광지에 대해 설명과 홍보가 미숙한 것에 대해 제대로 된 교육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시에서도 SNS나 블로거를 통해 김천시의 유명 관광지를 홍보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김천시민들은 지역의 유명한 관광지에 대해 무덤덤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기도 하다.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김천의 우수한 관광 인프라를 홍보해 주는 것도 하나의 방편이다.”고 했다.     김충섭 시장은 “올해는 농업부문에 많은 예산을 편성한 만큼 골고루 집행을 해서 도‧농간의 격차를 해소하고 고소득 작물의 생산 여건을 만들고 농촌의 환경을 개선 및 복지시설을 보강할 수 있도록 하겠다. 주민들의 여러 가지 의견을 경청하여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민들의 숙원사업들이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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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지례면민들! 경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천시 지례면(면장 김종국)은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아 지난 3일 지례면사무소에서 ‘2020년 경자년 지례면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이 날 신년 인사회에는 지례면 이장단, 노인회장단, 새마을협의회원, 각 기관장 등 100여명이 모여 지례면 새마을협의회원들이 정성스레 마련한 새해맞이 떡국을 나눠먹으며 소통‧화합을 다짐하며 덕담을 나누는 자리였다.     김인수 새마을협의회장과 김춘자 새마을부녀회장은 “신년 초부터 몰아친 한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올해도 지례면의 발전을 기원한다. 면행사 뿐만 아니라 시단위 행사에도 앞장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다짐했다.   김종국 지례면장은 “면 행정에 적극 협조하여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2020년에도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 더욱 발전하는 지례면이 되어 시민이 행복한 김천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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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3
  • 지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연탄배달
      김천시 지례면(면장 김종국)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12월 6일 어렵게 생활하는 노인 2가구에 사랑의 연탄을 배달하였다.   추운겨울이 다가오고 있으나 연탄 창고가 비어서 더욱 추웠던 할머니댁에 연탄을 배달하여 할머니의 마음을 푸근하게 하였다.     이번에 전달한 연탄은 아름다운나눔회에서 후원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상경)위원들이 직접2가구에 연탄을 배달하였다.   나눔회는 어려운 가정 학생들에게 장학금사업으로 시작 하였으나 이제는 사업을 확대하여 독거노인, 장애인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단체이다.     김종국 지례 면장은 “이렇게 아름다운 봉사를 실천하는 나눔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있어 지례면은 따뜻하고 지속 발전 가능한 마을이 될 것” 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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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12-09
  • 지례면 교1리 노인회 장터 주변 대청소 ♡
      김천시 지례면(면장 김종국)교1리 노인회에서는 둘째, 셋째 주 화요일마다 옛 장터 부근 및 지례상가 주변 주차장 청소를 2시간에 걸쳐 대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대청소는 동절기 3개월을 제외하고 년 중 실시하여 5년째 이어오고 있는 봉사로 어르신들이 새벽 6시부터 8시까지 실시하고 있다.     지례 장터는 지례5개면(구성.지례.부항.대덕.증산)의 중심지로서 오래전부터 5일장이서던 유서가 깊은 곳이다.   또한, 지례상가는 지례돈(知禮豚 )으로 불리는『토종흑돼지구이 전문식당』가로 유명하다.     흑돼지는 왜래종과 달리 순흑색에 유순하고 작은 체구가 특징이며 비게가 적고 불포화지방산이 다량 함유되어 쫄깃하고 담백한 맛으로 정평이나 조선시대에는 궁중에 까지 진상 되었다.   지금도 주말이면 식당마다 줄을 서서 기다리다가 드시고 가고, 관광버스가 줄지어 들어와 전국적으로 유명한 흑돼지고기를 먹기 위해 문전성시를 이룬다.   김종국 지례 면장은 “어르신들께서 솔선수범하여 대청소를 하여주고, 또한 식당가 번창하여 젊은이 들이 모여 드는 희망찬 지례면이 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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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19-11-29
  • 함께해요 산불예방! 행복해요 우리모두!
      지례면(면장 김종국)에서는 산불조심기간(2019. 11. 1. ~ 2020. 5. 15.)을 맞아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없는 지례면을 만들고자 산불예방교육 및 결의대회를 개최하였다.   25일(월) 오전에 진행된 결의대회에는 김종국 지례면장을 비롯하여 정태희 대산농협조합장 및 기관단체장, 이장,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의용소방대원, 산불감시원과 지례면민들이 참석하여 산불예방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또한 이진화 자치행정위원장, 이명기 시의원, 이도우 문화관광과장, 정한열 기술지원과장 등 여러 내빈들도 참석하여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 날 행사는 산불예방 결의문 낭독, 산불예방 교육 및 동영상 시청순으로 진행되었다. 행사를 통해 지례119안전센터와 지례파출소, 의용소방대, 예비군면대, 이장, 단체장을 비롯한 전 주민은 하나가 되어 소중한 삶의 터전인 지례면을 산불로부터 보존할 것을 다짐하였다. 이후 관내 주요도로 가두행진으로 주민들에게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한 뒤 결의대회를 마무리하였다.   김종국 지례면장은 “산은 우리의 일상에서 떼놓을 수 없는 소중한 동반자다. 산이 없으면 우리의 삶도 불행해질 것이다. 산불은 인재(人災)로서 노력 여하에 따라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우리 시의 슬로건이 ‘Happy Together’인 만큼 산불예방에서도 면민들과 함께 노력한다면 모두가 행복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도 우리 면 직원들은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유지함과 동시에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산불없는 지례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산불예방의 각오를 다졌다.     김천시의회 이진화 자치행정위원장은 “11월 1일부터 익년 5월 15일까지 이어지는 겨울과 봄 기간 동안 산불이 발생할 확률이 매우 높다. 하지만 면민들을 비롯해 공무원, 기관단체 등 모두가 협력한다면 우리 지례면에서 산불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고 말하였다.   이명기 시의원은 “여태까지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해주신 지례면민들이 자랑스럽다. 올 한 해도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두가 단결하여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한편 지례면은 ‘Happy Together’ 운동도 같이 실시하였다. 참석자들은 찾아오는 손님들께 ‘친절’하게 대접하고, 서로 간에 ‘질서’를 지키고, 함께 사는 우리 지역을 ‘청결’하게 유지하여 모두 함께 행복해질 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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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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