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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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끗한환경다같이만들어요! Happytogeter지례!
      지례면은 지난 4월 7일 관내 버스승강장 청소를 실시하였다.   이날 청소는 지례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0명이 철저한 산불대비태세 유지 및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한 채 관내 버스승강장 22개소 내 쓰레기, 거미줄제거 하는 등 버스 승강장 청소를 진행하였다.       송재용 지례면장은 “작년 가을철 산불기간부터 인화물질제거 및 재해우려목을 제거하는 등 면민을 위해 헌신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에게 감사한다.    비록 승강장 주변이지만 승강장 이용객 및 주변 지나가는 이들이 깨끗해진 승강장을 보며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를 전환했으면 좋겠다.”며 “남은 산불기간 동안 단 한건에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태세로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병기 산불전문예방진화대장은 “비록 몸은 힘들었지만 함께 사용하는 공간인 만큼 청소하고 나니 기분이 상쾌하다. 항상 밝고 깨끗한 지례면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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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21-04-08
  • 김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지례분소 개소
      김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에서는 지난 1일 지례면보건지소에 분소를 개소하여 운영을 시작하였다.   현 치매안심센터와 지리적으로 떨어져 있는 서남권 5개면(구성, 지례, 부항, 대덕, 증산) 주민을 대상으로 효율적인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지례면보건지소 1층 구 보건사업실에 치매안심센터 지례분소를 마련했다. 치매안심센터 지례분소는 치매전담인력 2명(간호사 1, 작업치료사 1)이 상주하면서 “좀 더 가까이, 좀 더 편하게” 슬로건을 목표로 지역 주민 누구에게나 무료로 치매 상담부터 치매조기검진,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4월 12일부터 치매환자쉼터 「자두꽃교실」을 주 3회(월·수·금) 운영할 예정이다. ‘자신감과 두뇌가 꽃피는 교실’이라는 의미에서 치매어르신을 대상으로 음악, 미술, 운동, 인지훈련 등 다양한 종류의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치매어르신 및 보호자의 심리적·경제적 부담감을 완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대균 보건소장은 “지례분소를 시작으로 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안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분소를 추가적으로 개소할 예정이며, 치매어르신과 가족, 지역 주민 모두가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는 살기 좋은 치매안심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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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04-02
  • 지례면 새마을협의회 새봄맞이 방역활동 추진
      김천시 지례면새마을협의회(회장:백인수, 김명주)는 3월 17일 새봄맞이 코로나 예방을 위해 관내 취약지역에 대한 방역을 실시하였다.   이날 회원들은 버스승강장 및 경로당 등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출입문, 손잡이, 의자, 운동기구를 집중적으로 소독하였으며, 식당 점주들에게 코로나19 예방수칙을 홍보하였다.   송재용 지례면장은“최근 다중이용시설을 통한 감염의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새마을협의회에서 자발적 방역활동 해주셔서 감사를 드리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2주 더 연장된 만큼 주민들께서는 예방수칙 준수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백인수·김명주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주민들의 야외활동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자체방역을 실시하여 주민들의 불안을 줄일 수 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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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8
  • 봄처럼 따뜻한 김천시 지례면 집배원 선행이야기
      김천시 지례면에 가슴에 감동을 주는 집배원이 있어 봄처럼 훈훈한 기운을 전해주고 있다. 지례우체국 안영찬(43세) 집배원은 지례가 초임지로 일을 시작한지 3년 6개월 동안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의 행복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안영찬 집배원이 증산면에 지원 근무시에 증산면 가장 끄트머리 험한 능선을 지나야 닿을수 있는 황점리에서 75세 할머니가 홀로 컨테이너에 생활하셨는데, 수전이 고장 나서 계량기 메인밸브로 개폐하는 불편함을 보고 다음날 직접 부품을 들고 와서 수전을 교체해 주는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았고, 마찬가지로 산지가 험한 여배리에 사시는 할머니 한분은 가스레인지가 고장 난 줄 알고 밥도 못해먹고 발을 동동구를 때 어르신들이 놓치기 쉬운 가스레인지 건전지를 교체해 주기도 했다.   이 뿐만 아니라 자기가 기술이 서툰 분야는 유튜브를 통해 익혀가며 설비, 문짝, 방충망 보수 등을 손수해결 함으로써 오지 어르신들이 업체 출장비 부담으로 엄두를 내지 못하는 부분을 해결해 주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또한 부품 값은 담배 값 대용으로 생각하고 사비로 해결한다면서 그게 마음이 편하다고 말했다.   안영찬 집배원은 별일 아니라면서 손사래를 치며 ‘늦게 임용한 만큼 퇴직하는 날까지 천직이라 생각하고 어르신들을 위해 할수 있는 일은 마다하지 것’이라며 보기좋은 미소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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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6
  • 2021년 지례면 노인회 정기총회 개최
      김천시 지례면노인회(분회장 최영오)에서는 2021년 2월 23일 지례면 면민공동이용시설에서 2021년 첫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2020년도에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모임은 물론 경로당마저 폐쇄가 되었으나, 사회적 거리와 개인위생 관리 준칙을 철저히 지켜 지역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은 청정지역을 지키고 있다.     지례는 지례5개면의 중심지로서 오래전부터 지례5일장은 전국에서 알아주던 유서가 깊은 곳이다. 또한, 지례상가는 지례돈(知禮豚)으로 불리는『흑돼지구이 전문식당』가로 유명하다. 지금도 주말이면 식당마다 전국적으로 유명한 흑돼지고기를 먹기 위해 문전성시를 이룬다.   송재용 지례면장은 올해에도 개인 방역 및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철저히 지켜 코로나19가 재 확산되지 않도록 주의 당부하고, 지례면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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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02-24
  • 김천소방서, 산행 조난자 소방 헬기로 구조
      김천소방서(서장 박경욱)는 지난 14일 산행에 나섰다가 길을 잃은 일가족을 소방 헬기로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다.   16시 30분경 산행 중 등산로를 찾지 못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김천구조대와 지례119안전센터는 현장 도착 즉시 상황을 파악하고, 항공대와 함께 6명의 요구조자를 구조하였다.   이번 수색현장에는 소방공무원 11명, 구조대, 구급차, 헬기 등 장비 4대가 동원되었다.   현장에 출동했던 구조대원은 “수색시간이 지연되어 주변이 어두워졌다면 자칫 위험한 상황에 놓였을 것"이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산행을 할 때에는 체력에 맞는 등산로를 고르고 해지기 1~2시간 전에 하산하는 것이 좋으며 조난되었을 때는 등산로에 있는 위치 표지판이나 119 신고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신고하면 더 신속한 구조가 가능하다. 특히 길을 찾아 헤매기보다는 한 곳에서 구조를 기다리는 것이 더 큰 사고를 막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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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02-15

실시간 지례 기사

  • 깨끗한환경다같이만들어요! Happytogeter지례!
      지례면은 지난 4월 7일 관내 버스승강장 청소를 실시하였다.   이날 청소는 지례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0명이 철저한 산불대비태세 유지 및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한 채 관내 버스승강장 22개소 내 쓰레기, 거미줄제거 하는 등 버스 승강장 청소를 진행하였다.       송재용 지례면장은 “작년 가을철 산불기간부터 인화물질제거 및 재해우려목을 제거하는 등 면민을 위해 헌신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에게 감사한다.    비록 승강장 주변이지만 승강장 이용객 및 주변 지나가는 이들이 깨끗해진 승강장을 보며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를 전환했으면 좋겠다.”며 “남은 산불기간 동안 단 한건에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태세로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병기 산불전문예방진화대장은 “비록 몸은 힘들었지만 함께 사용하는 공간인 만큼 청소하고 나니 기분이 상쾌하다. 항상 밝고 깨끗한 지례면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1-04-08
  • 김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지례분소 개소
      김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에서는 지난 1일 지례면보건지소에 분소를 개소하여 운영을 시작하였다.   현 치매안심센터와 지리적으로 떨어져 있는 서남권 5개면(구성, 지례, 부항, 대덕, 증산) 주민을 대상으로 효율적인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지례면보건지소 1층 구 보건사업실에 치매안심센터 지례분소를 마련했다. 치매안심센터 지례분소는 치매전담인력 2명(간호사 1, 작업치료사 1)이 상주하면서 “좀 더 가까이, 좀 더 편하게” 슬로건을 목표로 지역 주민 누구에게나 무료로 치매 상담부터 치매조기검진,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4월 12일부터 치매환자쉼터 「자두꽃교실」을 주 3회(월·수·금) 운영할 예정이다. ‘자신감과 두뇌가 꽃피는 교실’이라는 의미에서 치매어르신을 대상으로 음악, 미술, 운동, 인지훈련 등 다양한 종류의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치매어르신 및 보호자의 심리적·경제적 부담감을 완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대균 보건소장은 “지례분소를 시작으로 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안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분소를 추가적으로 개소할 예정이며, 치매어르신과 가족, 지역 주민 모두가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는 살기 좋은 치매안심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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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04-02
  • 지례면 새마을협의회 새봄맞이 방역활동 추진
      김천시 지례면새마을협의회(회장:백인수, 김명주)는 3월 17일 새봄맞이 코로나 예방을 위해 관내 취약지역에 대한 방역을 실시하였다.   이날 회원들은 버스승강장 및 경로당 등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출입문, 손잡이, 의자, 운동기구를 집중적으로 소독하였으며, 식당 점주들에게 코로나19 예방수칙을 홍보하였다.   송재용 지례면장은“최근 다중이용시설을 통한 감염의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새마을협의회에서 자발적 방역활동 해주셔서 감사를 드리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2주 더 연장된 만큼 주민들께서는 예방수칙 준수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백인수·김명주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주민들의 야외활동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자체방역을 실시하여 주민들의 불안을 줄일 수 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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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8
  • 봄처럼 따뜻한 김천시 지례면 집배원 선행이야기
      김천시 지례면에 가슴에 감동을 주는 집배원이 있어 봄처럼 훈훈한 기운을 전해주고 있다. 지례우체국 안영찬(43세) 집배원은 지례가 초임지로 일을 시작한지 3년 6개월 동안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의 행복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안영찬 집배원이 증산면에 지원 근무시에 증산면 가장 끄트머리 험한 능선을 지나야 닿을수 있는 황점리에서 75세 할머니가 홀로 컨테이너에 생활하셨는데, 수전이 고장 나서 계량기 메인밸브로 개폐하는 불편함을 보고 다음날 직접 부품을 들고 와서 수전을 교체해 주는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았고, 마찬가지로 산지가 험한 여배리에 사시는 할머니 한분은 가스레인지가 고장 난 줄 알고 밥도 못해먹고 발을 동동구를 때 어르신들이 놓치기 쉬운 가스레인지 건전지를 교체해 주기도 했다.   이 뿐만 아니라 자기가 기술이 서툰 분야는 유튜브를 통해 익혀가며 설비, 문짝, 방충망 보수 등을 손수해결 함으로써 오지 어르신들이 업체 출장비 부담으로 엄두를 내지 못하는 부분을 해결해 주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또한 부품 값은 담배 값 대용으로 생각하고 사비로 해결한다면서 그게 마음이 편하다고 말했다.   안영찬 집배원은 별일 아니라면서 손사래를 치며 ‘늦게 임용한 만큼 퇴직하는 날까지 천직이라 생각하고 어르신들을 위해 할수 있는 일은 마다하지 것’이라며 보기좋은 미소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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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6
  • 2021년 지례면 노인회 정기총회 개최
      김천시 지례면노인회(분회장 최영오)에서는 2021년 2월 23일 지례면 면민공동이용시설에서 2021년 첫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2020년도에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모임은 물론 경로당마저 폐쇄가 되었으나, 사회적 거리와 개인위생 관리 준칙을 철저히 지켜 지역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은 청정지역을 지키고 있다.     지례는 지례5개면의 중심지로서 오래전부터 지례5일장은 전국에서 알아주던 유서가 깊은 곳이다. 또한, 지례상가는 지례돈(知禮豚)으로 불리는『흑돼지구이 전문식당』가로 유명하다. 지금도 주말이면 식당마다 전국적으로 유명한 흑돼지고기를 먹기 위해 문전성시를 이룬다.   송재용 지례면장은 올해에도 개인 방역 및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철저히 지켜 코로나19가 재 확산되지 않도록 주의 당부하고, 지례면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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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02-24
  • 김천소방서, 산행 조난자 소방 헬기로 구조
      김천소방서(서장 박경욱)는 지난 14일 산행에 나섰다가 길을 잃은 일가족을 소방 헬기로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다.   16시 30분경 산행 중 등산로를 찾지 못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김천구조대와 지례119안전센터는 현장 도착 즉시 상황을 파악하고, 항공대와 함께 6명의 요구조자를 구조하였다.   이번 수색현장에는 소방공무원 11명, 구조대, 구급차, 헬기 등 장비 4대가 동원되었다.   현장에 출동했던 구조대원은 “수색시간이 지연되어 주변이 어두워졌다면 자칫 위험한 상황에 놓였을 것"이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산행을 할 때에는 체력에 맞는 등산로를 고르고 해지기 1~2시간 전에 하산하는 것이 좋으며 조난되었을 때는 등산로에 있는 위치 표지판이나 119 신고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신고하면 더 신속한 구조가 가능하다. 특히 길을 찾아 헤매기보다는 한 곳에서 구조를 기다리는 것이 더 큰 사고를 막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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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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