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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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자리] 김종국 지례면장
      김천시는 지난 2019년 7월 5일자 하반기 정기인사에 따른 조직개편으로 지례면장으로 발령받은 김종국 지례면장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김천시청 일자리경제과 에너지과학계장으로 근무하다 7월 5일자 지례면장으로 발령받은 김종국입니다.   부족한 제가 김충섭 시장님의 배려로 무거운 소임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고향인 지례면에서 일할 기회를 주신 시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지례면은 예로부터 충효와 예절의 고장으로 전통문화 계승발전에 앞장서고 향토전래의 고유품종인 토종돼지의 육성보급을 통해 맛좋고 질 좋은 돼지고기를 보급하여 많은 미식가들이 찾아오는 농촌마을로 제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이기에 감회와 각오가 남다릅니다.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어 가시는 시장님의 시정철학에 부응하여 저도 희망이 있는 지례, 행복한 지례를 만들어 가는데 면민 모두와 한마음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김종국 지례면장은 영남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여 1991년 공무원을 시작으로 1995년 환경보호과, 지역경제과를 거쳐 2011년 6급 승진 어모면, 환경관리과 수질지도계, 교통행정과 차량관리계장, 일자리경제과 에너지과학계장에 근무하다 2019년 7월 정기인사에서 지례면장으로 발령받았다.   상훈으로는 경상북도지사표창(자랑스런 공무원, 지역경제발전,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성공개최에 기여), 산업자원부 장관 표창, 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장 표창 등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김종국 면장은 가족관계로 배우자 정윤영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 뉴스
    • 인사/부음/동정
    2019-07-10
  • 김충섭 시장과 함께하는 장날 데이트
      김충섭 김천시장은 민선7기 취임 1주년을 맞이해 전통시장과 민생 현장을 살펴보는 민생탐방길에 나섰다.     지난 해 7월 취임한 김충섭 시장은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이라는 시정목표를 가지고 변화와 혁신을 바라는 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민선7기를 새롭게 출발하면서 가졌던 초심을 가다듬는 한편 더 낮은 자세로 시민들의 목소리를듣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조치다.     김충섭 시장은 25일 오전 6시 김천터미널에서 새벽부터 출근한 김천버스 기사들을 격려하였고, 양파값 하락으로 어려운 여건에 있는 농민들의 살아있는 민심을 가까이에서 듣기 위해 대덕행 첫차에 몸을 실었다.     지례 상부정류장에 하차해 김충섭 시장은 지례면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어 장날을 맞이하여 장을 보기 위해 시장으로 향하는 시민들과 함께 버스를 타고 황금시장을 방문한 김충섭 시장은 상인들과 시민들을 직접 만나 소통하고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책을 함께고민하는 등 시민들과 웃음꽃을 피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난 1년 동안 시민 여러분들의 성원과 관심 속에 김천을 대한민국에서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가 안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장 속에서 답을 구할 것이고, 시민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진정한 소통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06-25
  • 지례흑돼지, 우리흑돈 보급으로 옛 명성 되찾는다.
        김천시(김충섭 시장)는 2017년부터 국립축산과학원에서 생산된 토종 지례흑돼지와 가장 유전자 혈통에 근접한 개량종 “우리흑돈” 보급을 시작하여 올해 첫 분만을 거쳐 지례흑돼지의 사육기반 확대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리흑돈”은 듀록(일반돼지)과 한국재래 돼지의 교배의 의한 합성돈으로국립축산과학원에서 생산된 품종으로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토종 지례흑돼지와 가장 유사한 종류의 흑돼지로 김천시가 국립축산과학원과 3년간(2017년~2020년) 계약에 의하여 공급하게 된다.   지례흑돼지는 예로부터 물이 맑고 공기가 좋은 환경적 요인으로 인하여맛이 좋기로 유명하였으나, 일반돼지에 비해 긴 사육기간, 작은 체구,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인하여 점차 사육농가 및 사육두수가 감소되어 왔다.   김천시에서는 지례흑돼지의 보존 및 사육기반 유지․확대를 위하여 우수한 종모돈지원 등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일반돼지에 비해 낮은 경제성 등의 어려움으로 인하여 집중육성에는 현실적으로 한계가 있으나, 기존 흑돼지보다 지방층이 얇아 쫄깃하고 담백하여 감칠맛이 일품인 “우리흑돈” 보급을 계기로 사육기반 확대를 위하여 노력하는 한편, 지례흑돼지 인지도 제고를 위한 무료시식코너 운영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병하 축산과장은 지례흑돼지 사육기반 확대에 어려운 부분이 많지만, 지례흑돼지 보존을 위하여 지례흑돼지작목반(반장 문제희)등과 함께 사육기반 확대를 위하여 행정적인 지원방안 등을 적극 발굴‧반영하여 지례흑돼지의 옛 명성을 되찾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
    • 농축산
    2019-06-20
  • 김천시 문화관광과, 지례면 양파농가 일손돕기에 나서
      김천시 문화관광과 직원 19명은 지난 18일(화) 지례면 울곡리 소재의 양파 농가를 방문해 제2차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문화관광과 직원들은 약 1000평의 양파재배농가에서 양파가격하락, 일손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양파 수확작업에 힘을 쏟았다. 해당 농가에서는 “아주 중요한 시기에 인력을 구하지 못해 걱정이 많았는데 큰 도움을 주어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도우 문화관광과장은 “오늘 하루 양파수확을 하면서 서로 돕고 배려하는 모습을 통해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정신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하루였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06-19
  • 김천시 미래혁신전략과, 양파 수확 일손돕기 전개
      김천시 미래혁신전략과 소속 직원 11명은 지난 17일 본격적인 수확기에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례면 관덕리 소재의 농가를 방문하여 양파 수확을 도왔다.   이번 농촌 일손돕기는 양파 공급 과잉 및 수확기 가격하락 우려에 따른 양파 농가의 고충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자 실시됐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부터 모인 직원들은 지난 5월 14일에 실시한 1차 농촌 일손돕기의 경험을 살려 익숙하게 양파 캐기 등을 하며 농삿일을 도왔다.   배창태 미래혁신전략과장은 “전국적인 작황호조와 양파재배면적의 증가로 양파 가격이 대폭 하락한 와중에, 인력부족으로 일손을 구하지 못해 적기에 양파 수확을 하지 못할까 고민하는 농민들이 많다”며 “이번 농촌일손돕기가 양파 농가들에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06-18
  • 양파농가의 시름, 우리가 함께 덜어요!
    도시지역으로 인구 유출 및 고령화 등으로 농촌지역의 일손부족현상이 갈수록 심해지는 가운데 올해 양파 공급 과잉으로 수확기 가격하락이 예상되고 있어 많은 양파 농가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관내 양파농가들의 이러한 시름을 덜어주고자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실장 이규택), 청렴감사실(실장 손세영), 열린민원실(실장 장귀희) 3개 부서 직원 27명은 지난 13일 지례면 대율리 소재의 양파 농가를 방문하여 양파수확에 힘을 보탰다.   오전 8시에 현장으로 모인 직원들은 농가주로부터 양파수확 방법에 대해 간단히 교육받은 후 작업을 시작하였으며, 약 5시간동안 양파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는 “인건비는 해마다 오르는데 올해 양파가격은 폭락할 것으로 예상되어 수확을 포기해야하나 고민이 많았다. 한 해 농사를 망칠까 마음고생이 심했는데 이렇게 도움을 받게 되어 너무나 감사할 따름이다.”며 마음을 전하였다.   이규택 기획예산실장은 “양파 가격이 폭락할 것으로 예측되면서 관내 양파 농가들이 수확 시 인건비 문제를 걱정한다고 들었다. 이에, 적기에 도움을 주고자 양파 수확기에 맞춰 일손돕기를 하게 되었다. 처음 해보는 직원들이 많아 힘들었을텐데 불평 한마디 없이 묵묵하게 일해준 기획예산실, 청렴감사실, 열린민원실 직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관내 농촌 일손 부족 문제에 보탬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하였다.           
    • 뉴스
    • 사회
    2019-06-13

실시간 지례 기사

  • [새자리] 김종국 지례면장
      김천시는 지난 2019년 7월 5일자 하반기 정기인사에 따른 조직개편으로 지례면장으로 발령받은 김종국 지례면장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김천시청 일자리경제과 에너지과학계장으로 근무하다 7월 5일자 지례면장으로 발령받은 김종국입니다.   부족한 제가 김충섭 시장님의 배려로 무거운 소임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고향인 지례면에서 일할 기회를 주신 시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지례면은 예로부터 충효와 예절의 고장으로 전통문화 계승발전에 앞장서고 향토전래의 고유품종인 토종돼지의 육성보급을 통해 맛좋고 질 좋은 돼지고기를 보급하여 많은 미식가들이 찾아오는 농촌마을로 제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이기에 감회와 각오가 남다릅니다.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어 가시는 시장님의 시정철학에 부응하여 저도 희망이 있는 지례, 행복한 지례를 만들어 가는데 면민 모두와 한마음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김종국 지례면장은 영남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여 1991년 공무원을 시작으로 1995년 환경보호과, 지역경제과를 거쳐 2011년 6급 승진 어모면, 환경관리과 수질지도계, 교통행정과 차량관리계장, 일자리경제과 에너지과학계장에 근무하다 2019년 7월 정기인사에서 지례면장으로 발령받았다.   상훈으로는 경상북도지사표창(자랑스런 공무원, 지역경제발전,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성공개최에 기여), 산업자원부 장관 표창, 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장 표창 등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김종국 면장은 가족관계로 배우자 정윤영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 뉴스
    • 인사/부음/동정
    2019-07-10
  • 김충섭 시장과 함께하는 장날 데이트
      김충섭 김천시장은 민선7기 취임 1주년을 맞이해 전통시장과 민생 현장을 살펴보는 민생탐방길에 나섰다.     지난 해 7월 취임한 김충섭 시장은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이라는 시정목표를 가지고 변화와 혁신을 바라는 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민선7기를 새롭게 출발하면서 가졌던 초심을 가다듬는 한편 더 낮은 자세로 시민들의 목소리를듣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조치다.     김충섭 시장은 25일 오전 6시 김천터미널에서 새벽부터 출근한 김천버스 기사들을 격려하였고, 양파값 하락으로 어려운 여건에 있는 농민들의 살아있는 민심을 가까이에서 듣기 위해 대덕행 첫차에 몸을 실었다.     지례 상부정류장에 하차해 김충섭 시장은 지례면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어 장날을 맞이하여 장을 보기 위해 시장으로 향하는 시민들과 함께 버스를 타고 황금시장을 방문한 김충섭 시장은 상인들과 시민들을 직접 만나 소통하고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책을 함께고민하는 등 시민들과 웃음꽃을 피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난 1년 동안 시민 여러분들의 성원과 관심 속에 김천을 대한민국에서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가 안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장 속에서 답을 구할 것이고, 시민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진정한 소통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06-25
  • 지례흑돼지, 우리흑돈 보급으로 옛 명성 되찾는다.
        김천시(김충섭 시장)는 2017년부터 국립축산과학원에서 생산된 토종 지례흑돼지와 가장 유전자 혈통에 근접한 개량종 “우리흑돈” 보급을 시작하여 올해 첫 분만을 거쳐 지례흑돼지의 사육기반 확대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리흑돈”은 듀록(일반돼지)과 한국재래 돼지의 교배의 의한 합성돈으로국립축산과학원에서 생산된 품종으로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토종 지례흑돼지와 가장 유사한 종류의 흑돼지로 김천시가 국립축산과학원과 3년간(2017년~2020년) 계약에 의하여 공급하게 된다.   지례흑돼지는 예로부터 물이 맑고 공기가 좋은 환경적 요인으로 인하여맛이 좋기로 유명하였으나, 일반돼지에 비해 긴 사육기간, 작은 체구,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인하여 점차 사육농가 및 사육두수가 감소되어 왔다.   김천시에서는 지례흑돼지의 보존 및 사육기반 유지․확대를 위하여 우수한 종모돈지원 등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일반돼지에 비해 낮은 경제성 등의 어려움으로 인하여 집중육성에는 현실적으로 한계가 있으나, 기존 흑돼지보다 지방층이 얇아 쫄깃하고 담백하여 감칠맛이 일품인 “우리흑돈” 보급을 계기로 사육기반 확대를 위하여 노력하는 한편, 지례흑돼지 인지도 제고를 위한 무료시식코너 운영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병하 축산과장은 지례흑돼지 사육기반 확대에 어려운 부분이 많지만, 지례흑돼지 보존을 위하여 지례흑돼지작목반(반장 문제희)등과 함께 사육기반 확대를 위하여 행정적인 지원방안 등을 적극 발굴‧반영하여 지례흑돼지의 옛 명성을 되찾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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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0
  • 김천시 문화관광과, 지례면 양파농가 일손돕기에 나서
      김천시 문화관광과 직원 19명은 지난 18일(화) 지례면 울곡리 소재의 양파 농가를 방문해 제2차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문화관광과 직원들은 약 1000평의 양파재배농가에서 양파가격하락, 일손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양파 수확작업에 힘을 쏟았다. 해당 농가에서는 “아주 중요한 시기에 인력을 구하지 못해 걱정이 많았는데 큰 도움을 주어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도우 문화관광과장은 “오늘 하루 양파수확을 하면서 서로 돕고 배려하는 모습을 통해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정신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하루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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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6-19
  • 김천시 미래혁신전략과, 양파 수확 일손돕기 전개
      김천시 미래혁신전략과 소속 직원 11명은 지난 17일 본격적인 수확기에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례면 관덕리 소재의 농가를 방문하여 양파 수확을 도왔다.   이번 농촌 일손돕기는 양파 공급 과잉 및 수확기 가격하락 우려에 따른 양파 농가의 고충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자 실시됐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부터 모인 직원들은 지난 5월 14일에 실시한 1차 농촌 일손돕기의 경험을 살려 익숙하게 양파 캐기 등을 하며 농삿일을 도왔다.   배창태 미래혁신전략과장은 “전국적인 작황호조와 양파재배면적의 증가로 양파 가격이 대폭 하락한 와중에, 인력부족으로 일손을 구하지 못해 적기에 양파 수확을 하지 못할까 고민하는 농민들이 많다”며 “이번 농촌일손돕기가 양파 농가들에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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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6-18
  • 양파농가의 시름, 우리가 함께 덜어요!
    도시지역으로 인구 유출 및 고령화 등으로 농촌지역의 일손부족현상이 갈수록 심해지는 가운데 올해 양파 공급 과잉으로 수확기 가격하락이 예상되고 있어 많은 양파 농가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관내 양파농가들의 이러한 시름을 덜어주고자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실장 이규택), 청렴감사실(실장 손세영), 열린민원실(실장 장귀희) 3개 부서 직원 27명은 지난 13일 지례면 대율리 소재의 양파 농가를 방문하여 양파수확에 힘을 보탰다.   오전 8시에 현장으로 모인 직원들은 농가주로부터 양파수확 방법에 대해 간단히 교육받은 후 작업을 시작하였으며, 약 5시간동안 양파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는 “인건비는 해마다 오르는데 올해 양파가격은 폭락할 것으로 예상되어 수확을 포기해야하나 고민이 많았다. 한 해 농사를 망칠까 마음고생이 심했는데 이렇게 도움을 받게 되어 너무나 감사할 따름이다.”며 마음을 전하였다.   이규택 기획예산실장은 “양파 가격이 폭락할 것으로 예측되면서 관내 양파 농가들이 수확 시 인건비 문제를 걱정한다고 들었다. 이에, 적기에 도움을 주고자 양파 수확기에 맞춰 일손돕기를 하게 되었다. 처음 해보는 직원들이 많아 힘들었을텐데 불평 한마디 없이 묵묵하게 일해준 기획예산실, 청렴감사실, 열린민원실 직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관내 농촌 일손 부족 문제에 보탬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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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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