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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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례면 의용소방대, 면민들 불안 해소에 나서다!
      지례면 남성의용소방대(대장 이수영)는 지난 25일 최근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됨에 따라 청정한 지례면 유지 및 지역사회 감염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방역활동을 실시하였다.   현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오후 늦은 시간에 모인 지례면 남성의용소방대원들은 두 개의 조로 나누어 교리 및 상부리의 상가들과 방문객이 많은 대산농협지례지점 등 다중이용 시설을 집중적으로 방역하였다.   이수영 의용소방대장은 “김천시에서도 코로나19 확산자가 계속적으로 발생하여 주민들의 걱정이 많은 실정”이라며 “앞서 여러 차례 방역 봉사를 하였고 앞으로도 코로나19 종식까지 우리 대원들과 함께 지례면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인숙 부면장은 “부쩍 해가 짧아져 어두운 가운데에도 방역에 힘써준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감사를 전하여, 코로나19 1.5단계에 준하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난 24일부터 시행되고 있으니, 모임과 외출 자제,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개인방역수칙 지키기에 협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례면은 각 단체 및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와 함께 마을회관 및 경로당, 버스정류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계속적으로 방역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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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6
  • 지례면 새마을협의회 사랑 가득 김장김치 전달
    김천시 지례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인수, 회장 김춘자)는 지난, 19일 지례면에서‘2020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행사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16일부터 행사당일 까지 새마을에서 직접 기른 배추뽑기, 장만하기, 절이기, 양념만들기, 버무리기 등 하루도 쉬지 않고 준비하였고, 준비하는 내내 소외된 이웃에게 맛있는 김장김치를 전달해 준다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얼굴은 밝기만 하였다.     매년 해오던 행사이지만,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례면에서 개최하였고, 맛있게 담근 김장은 지례면 관내 어려운 이웃 50세대에게 전달하였다.   김춘자 지례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들이 많아 걱정했는데, 새마을에서 이렇게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고, 함께함으로 모두가 이려운 시기를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고,   김인수 지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궂은 날씨 임에도 회원들 모두가 하나 되어 행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이렇게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여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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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11-20
  • 지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LED등 교체
      김천시 지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상경)는 2020년 11월 17일 홀로거주하는 어르신댁 20가구에 LED등을 교체하여 주었다.   에너지효율이 낮은 형광등과 백열전구로 생활하던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를 방문하여 대낮처럼 밝으면서도 전기료도 저렴한 LED등을 20가구에 직접 교체하였다.     지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원장을 비롯하여 13명의 회원들이 연도변 제초작업 등을 하여 발생한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집수리사업이나 백미 등을 마련하여 수년째 전달하며 봉사하고 있다.   송재용 지례면장은 “열심히 활동하는 보장협의체위원들이 있어 민. 관 협력이 더욱 활성화 되었다”고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례에는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더 열심히 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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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11-18
  • 우리 함께 산불예방! Happy togeter 지례!
      지례면은 11월 10일 ~ 11일(2일간) 산불예방전문진화대 20명 동원하여 지례향교(지례면 교1리 소재) 인접 산림 인화물질(대나무 등)을 제거하였다.   이는 최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출동건수의 대부분이 주택인근 대나무에서 발생한 화재인점을 고려하여 문화재 화재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함이다.     송재용 지례면장은 “산림인접지역 소각행위로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 만큼 앞으로도 산림 인접지 인화물질 제거하여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례면은 산불감시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인력을 동원하여 산림 인접지 인화물질을 제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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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2
  • 지례면, (구)보건소 및 농촌지도소 면민들의 기억속으로!!
      김천시는 지례면 면민들과 생사고락을 같이 했던 (구)보건소 및 농촌지도소 건물을 이번 12일부터 철거한다고 밝혔다.   1977년에 신축된 농촌지도소 건물은 지례면 농업인들의 농업 선진기술 보급에 이바지하였으며, 1991년 건립된 보건소는 2010년 지례면 보건지소가 신축되기까지 면민들이 병들고 아플 때 지역 의료기관으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였고, 그후 중대본부 및 창고‧산불진화대 대기실 등으로 사용하다 이제 그 수명을 다하여 철거하게 되었다.   이충기 회계과장은 ‘면민들의 애환이 서린 보건소 및 농촌지도소 건축물을 철거한 것은 유감스럽지만, 식당 ‧ 중대본부 ‧ 창고 ‧ 화장실을 새로이 건립하고 건물을 철거한 곳은 주차장으로 활용하여 면민들과 직원들의 편의성 및 업무의 효율성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happy together 김천 실천 운동』의 정신을 이어받아 오래되고 낡은 청사를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이용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11-11
  • 지례면,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추진
    김천시 지례면(면장 송재용)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들을 돕기 위해 주민 19명을 선발하는 희망일자리사업을 추진하였다.   지례면은 일자리사업 참여자 대부분이 고령자임을 고려하여 작업장에서 실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하였고, 작업 효율을 위해 3개조로 나누어 관내 연도변, 저수지 등에 잡목 및 쓰레기를 제거하여 청결한 지례면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비에 나섰다.     송재용 지례면장은 “이번 희망일자리사업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으로 일자리 창출을 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일자리사업은 11월3일부터 12월30일까지 2개월간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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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0

실시간 지례 기사

  • 지례면 의용소방대, 면민들 불안 해소에 나서다!
      지례면 남성의용소방대(대장 이수영)는 지난 25일 최근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됨에 따라 청정한 지례면 유지 및 지역사회 감염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방역활동을 실시하였다.   현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오후 늦은 시간에 모인 지례면 남성의용소방대원들은 두 개의 조로 나누어 교리 및 상부리의 상가들과 방문객이 많은 대산농협지례지점 등 다중이용 시설을 집중적으로 방역하였다.   이수영 의용소방대장은 “김천시에서도 코로나19 확산자가 계속적으로 발생하여 주민들의 걱정이 많은 실정”이라며 “앞서 여러 차례 방역 봉사를 하였고 앞으로도 코로나19 종식까지 우리 대원들과 함께 지례면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인숙 부면장은 “부쩍 해가 짧아져 어두운 가운데에도 방역에 힘써준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감사를 전하여, 코로나19 1.5단계에 준하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난 24일부터 시행되고 있으니, 모임과 외출 자제,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개인방역수칙 지키기에 협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례면은 각 단체 및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와 함께 마을회관 및 경로당, 버스정류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계속적으로 방역에 힘쓸 예정이다.                          
    • 라이프
    • 생활
    2020-11-26
  • 지례면 새마을협의회 사랑 가득 김장김치 전달
    김천시 지례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인수, 회장 김춘자)는 지난, 19일 지례면에서‘2020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행사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16일부터 행사당일 까지 새마을에서 직접 기른 배추뽑기, 장만하기, 절이기, 양념만들기, 버무리기 등 하루도 쉬지 않고 준비하였고, 준비하는 내내 소외된 이웃에게 맛있는 김장김치를 전달해 준다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얼굴은 밝기만 하였다.     매년 해오던 행사이지만,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례면에서 개최하였고, 맛있게 담근 김장은 지례면 관내 어려운 이웃 50세대에게 전달하였다.   김춘자 지례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들이 많아 걱정했는데, 새마을에서 이렇게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고, 함께함으로 모두가 이려운 시기를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고,   김인수 지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궂은 날씨 임에도 회원들 모두가 하나 되어 행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이렇게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여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0-11-20
  • 지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LED등 교체
      김천시 지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상경)는 2020년 11월 17일 홀로거주하는 어르신댁 20가구에 LED등을 교체하여 주었다.   에너지효율이 낮은 형광등과 백열전구로 생활하던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를 방문하여 대낮처럼 밝으면서도 전기료도 저렴한 LED등을 20가구에 직접 교체하였다.     지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원장을 비롯하여 13명의 회원들이 연도변 제초작업 등을 하여 발생한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집수리사업이나 백미 등을 마련하여 수년째 전달하며 봉사하고 있다.   송재용 지례면장은 “열심히 활동하는 보장협의체위원들이 있어 민. 관 협력이 더욱 활성화 되었다”고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례에는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더 열심히 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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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11-18
  • 우리 함께 산불예방! Happy togeter 지례!
      지례면은 11월 10일 ~ 11일(2일간) 산불예방전문진화대 20명 동원하여 지례향교(지례면 교1리 소재) 인접 산림 인화물질(대나무 등)을 제거하였다.   이는 최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출동건수의 대부분이 주택인근 대나무에서 발생한 화재인점을 고려하여 문화재 화재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함이다.     송재용 지례면장은 “산림인접지역 소각행위로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 만큼 앞으로도 산림 인접지 인화물질 제거하여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례면은 산불감시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인력을 동원하여 산림 인접지 인화물질을 제거할 계획이다.      
    • 라이프
    • 생활
    2020-11-12
  • 지례면, 출생아 가정에 선물꾸러미 전달
        지례면(면장 송재용)에서는 지난 11일 지례면에 부모 모두가 주소를 둔 출생아 가정에 축하 선물꾸러미를 전달하여 아기 탄생을 축하해 주었다.   지례면에서는 ‘김천愛 주소갖기’운동의 일환으로 출생아 가정에 기저귀 등 육아용품으로 구성된 선물꾸러미를 전달하여 새 생명의 탄생 및 지례면민이 됨을 축하해 주고 있다. 특히 이날 출생아 가정에 김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출산장려금, 아동수당 및 양육수당, 공과금 감면 등에 대한 홍보도 실시하여 출산가정에 편의도 제공하였다.   송재용 지례면장은 “새 생명이 탄생을 축하드리며, 노인인구 비중이 높은 면 특성상 출생아 수가 매우 드문데 오랜만의 새 생명이 태어나 지례면민이 되어 경사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아이가 바르고 건강하게 잘 커 갈 수 있는 지례면을 만들기 위해 면민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례면에서는 이장회의, 각급단체 회의 시에 실거주 미전입자에 대한 전입독려 등 지속적인 ‘김천愛 주소갖기’홍보활동을 통해 11월초 기준으로 관외 전입자가 18명이 전입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지례면으로 많은 전입자가 올 수 있도록 다양한 인구증가 운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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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2
  • 지례면, (구)보건소 및 농촌지도소 면민들의 기억속으로!!
      김천시는 지례면 면민들과 생사고락을 같이 했던 (구)보건소 및 농촌지도소 건물을 이번 12일부터 철거한다고 밝혔다.   1977년에 신축된 농촌지도소 건물은 지례면 농업인들의 농업 선진기술 보급에 이바지하였으며, 1991년 건립된 보건소는 2010년 지례면 보건지소가 신축되기까지 면민들이 병들고 아플 때 지역 의료기관으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였고, 그후 중대본부 및 창고‧산불진화대 대기실 등으로 사용하다 이제 그 수명을 다하여 철거하게 되었다.   이충기 회계과장은 ‘면민들의 애환이 서린 보건소 및 농촌지도소 건축물을 철거한 것은 유감스럽지만, 식당 ‧ 중대본부 ‧ 창고 ‧ 화장실을 새로이 건립하고 건물을 철거한 곳은 주차장으로 활용하여 면민들과 직원들의 편의성 및 업무의 효율성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happy together 김천 실천 운동』의 정신을 이어받아 오래되고 낡은 청사를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이용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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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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