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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얏꽃 향기, 지례향교를 품다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의 하나인 ‘오얏꽃 향기를 나누다’행사가 7월 11일 토요일 오후 2시 지례향교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우리문화돋움터(대표 배수향)에서 주관하여 백남명 전 소방서장, 김영식 교수가 강사로 참여하여 어린이들에게 맞춤강의를 해주었으며, 학생자원봉사자들을 비롯한 우리문화봉사회, 김천시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어린이들에게 멀게만 느껴졌던 문화재가 아닌 우리 곁에 항상 이웃하고 있는 곳임을 널리 알리고,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자긍심을 높이는 자리가 되었다. 또한 과거의 향교에서처럼 서당참배를 하며 전통문화도 배우고, 마음을 읽는 미술심리 수업도 하면서 다양한 정서놀이 체험활동도 함께 했다.     손세영 문화홍보실장은 “문화재활용사업이 적극적으로 진행되어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참여함은 물론 지역주민을 위한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전개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어린이들에게 말로만 듣고 보는 교육이 아니라 직접 배우고 체험하는 교육 현장이 많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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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태극기 달기가 곧 나라 사랑 입니다!
      김천시 지레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위원장 김일섭)는 지난 7월 10일 다가오는 제72주년 제헌절을 맞아 바르게살기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터길 및 부항댐 방면 도로변에 태극기 달기를 실시했다.   이날 지례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가로변 태극기 달기와 더불어 지례 면민들에게 제헌절에 태극기 달기 운동 동참을 유도하는 가두 홍보도 실시하여 태극기 사랑이 바로 나라 사랑임을 실천했다.   김일섭 위원장은 “오는 제72회 제헌절을 맞아 이를 널리 알림과 동시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경일에 태극기를 게양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를 환기 시키고자 지례 면민 모두가 태극기 달기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송재용 지례면장은 “장맛비가 오락가락하는 궂은 날씨에도 태극기 사랑이 나라사랑임을 몸소 실천해 주신 지례면 바르게살기 운동협의회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면민 모두가 태극기 달기운동에 동참하여 국경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애국심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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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말로만 외치는 일부시민들의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
    김천시가 민선7기로 들어서면서 시민의식 변화를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Happy together김천’ 운동이 일부 시민들의 몰지각한 행동으로 해피투게더 정신이 아직까지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시가 2주년을 맞아 각 읍‧면‧동에서 대대적으로 환경개선 활동을 펼치며 청결한 김천을 만들자고 그렇게 부르짖지만 아직도 김천시민의 의식은 수준이하다.     본 기자가 취재 차 김천시 지례면 도곡리 구간을 지나가다 까만 연기가 치솟아 나는 현장에 가까이 접근하니 어르신이 불법소각을 하는 장면을 목격할 수 있었다.     그곳에는 불법소각이 한 두 번이 아닌 듯 커다란 드럼통이 놓여 있었고 한 무더기의 이불은 벌써 소각장 속에서 훨훨 불타오르고 있었으며 비디오테이프의 빈 통을 소각하기 직전이었다.     할머니 왜 불법소각 하셔요? 라고 물으니 비디오테이프 빈 통은 안태우고 가져가려고 했다는 궁색한 변명만 늘어놓았다.     현장을 떠나 대덕면 목적지 근처에 도달하자 또 어디선가 연기가 모락모락 올라 현장에 가보니 여기서도 하천주변에 불법소각의 흔적을 찾을 수 있었다.   더불어 대덕면 조룡리 하천주변에는 썩어버린 감자와 음식물 쓰레기들이 널려 있어 악취가 풍겨오고 있었다.     사진을 찍고 있으니 경로당 근처에 있는 정자에서 마을 주민들이 보고 오라고 손짓하는 모습을 보고 시비가 생길까 싶어 그냥 출발했다.   나오는 중 하천근처의 다리에서는 각종 비닐과 농약 통들이 어지럽게 널려 있어 보기 흉물스럽기 마찬가지였다.     이 모든 상황이 30분이 채 지나지 않은 시간에 볼 수 있었던 광경이다.   결론을 내리자면 이런 모습들이 이 지역만이 아닐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짧은 시간에 불법소각의 현장을 2차례나 목격한다는 것은 아직까지 일부시민들이 오로지 나만 편하면 되고 잘된다는 개인주의가 깊게 뿌리박혀 있기 때문이다.     몰지각한 일부 시민과 농민들로 인해 벌어지는 각종 쓰레기 불법투기와 불법소각 등으로 시에서는 불법쓰레기와 환경개선을 위해 얼마나 막대한 예산을 낭비하고 행정력을 소비하는 일이 되풀이 되고 있는지 우려할 일이다.   김천시에서는 이런 행위자에게 강력한 처벌로 깨끗하고 청결한 김천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하며, ‘Happy together김천’ 청결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선진도시 시민의식을 더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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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7-11
  • 친절하고 청결한 지례면을 다 함께 만들어 나가자!
      김천시 지례면(면장 송재용)에서는 지난 8일 지례면사무소 2층 회의실 에서 각 마을별 이장, 이명기 시의회운영위원장, 김기득 파출소장, 정태희 대산농협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례 이장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천에 주소 갖기, 올바른 쓰레기 배출요령 등 각종 현안사항을 홍보하고, 특히 김천시에서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는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에 이장님들도 적극 동참해서 주민 모두가 행복한 지례면을 만들어 나가자고 결의하고 기념사진도 촬영 하였다.   김종구 이장협의회장은 “지례면은 인근 부항댐과 오토캠핑장, 수도산 등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비롯해 맛좋은 지례 흑돼지를 즐기려 많은 방문객이 찾아오는 곳인 만큼, 지례 면민들의 친절하고 청결한 이미지를 방문객들에게 심어 줄 수 있도록 이장협의회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송재용 지례면장은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에도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데 감사드리며, 솔선수범하여 친절하고 청결한 지례면을 위해 힘쓰는 이장협의회와 함께 직원들도 면민 모두가 행복한 지례면, 친절하고 깨끗한 지례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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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7-09
  • 지례면 새마을협의회 연도변 풀베기작업 실시
    김천시 지례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인수, 부녀회장 김춘자) 30여명은 지난 6일 부터 교리교~대덕경계(6km), 여배2리(속수)~증산경계(5km) 4일간에 걸쳐 연도변 풀베기 작업을 실시한다.   이번 풀베기 작업은 지례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알리고 잡초로 인해 좁아진 도로 공간 확보 및 커브길 방해물을 제거함으로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함이다.   이른 아침부터 새마을 회원들은 예취기, 낫, 갈고리, 빗자루 등 장비를 동원해 통행에 불편을 주고 도로미관을 해치는 잡초, 칡넝쿨, 각종쓰레기를 수거하면서 구슬땀을 흘렸다.   지례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인수, 부녀회장 김춘자)는 “도로변이 잡풀로 어지러웠는데 이번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해져서 보람이 크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송재용 지례면장은 “농사일로 바쁜데도 이른 새벽부터 연도변 풀베기 작업을 위해 고생한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해마다 힘들고 위험한 연도변 풀베기 작업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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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수고한 당신, 김천에서 힐링 어때요?
      김천시는 6월 26일 수도권 관광객 유치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수고한 당신에게, 김천!』투어를 개시했다.   『수고한 당신에게, 김천!』은 이날 첫 일정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매주 주말 서울에서 출발하여 1박2일 일정으로 김천의 볼거리‧즐길거리‧먹거리 등을 즐기는“액티비티형 힐링투어”상품이다.   청정 부항댐에서 즐기는 출렁다리, 짚와이어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웰니스(Wellness) 관광지로 선정된 국립김천치유의숲, 지역특화음식인 지례흑돼지, 직지산채음식을 체험할 수 있는 이번 투어는 전문사진작가가 참여하여 추억사진, 인생샷을 남기는 특별한 기회를 가질 수 있다.    김천시는 코로나19예방을 위해 발열체크, 손소독제 비치, 마스크착용 등 안전한 여행을 위한 철저한 예방조치를 시행했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과 힐링‧체험을 통해 여행객들에게는 재충전과 추억을, 지역주민들에게는 참여와 상생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투어 예약은 로망스투어(www.romancetour.co.kr / ☎02-318-1664~5)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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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0-06-29

실시간 지례 기사

  • 오얏꽃 향기, 지례향교를 품다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의 하나인 ‘오얏꽃 향기를 나누다’행사가 7월 11일 토요일 오후 2시 지례향교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우리문화돋움터(대표 배수향)에서 주관하여 백남명 전 소방서장, 김영식 교수가 강사로 참여하여 어린이들에게 맞춤강의를 해주었으며, 학생자원봉사자들을 비롯한 우리문화봉사회, 김천시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어린이들에게 멀게만 느껴졌던 문화재가 아닌 우리 곁에 항상 이웃하고 있는 곳임을 널리 알리고,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자긍심을 높이는 자리가 되었다. 또한 과거의 향교에서처럼 서당참배를 하며 전통문화도 배우고, 마음을 읽는 미술심리 수업도 하면서 다양한 정서놀이 체험활동도 함께 했다.     손세영 문화홍보실장은 “문화재활용사업이 적극적으로 진행되어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참여함은 물론 지역주민을 위한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전개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어린이들에게 말로만 듣고 보는 교육이 아니라 직접 배우고 체험하는 교육 현장이 많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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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0-07-13
  • 태극기 달기가 곧 나라 사랑 입니다!
      김천시 지레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위원장 김일섭)는 지난 7월 10일 다가오는 제72주년 제헌절을 맞아 바르게살기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터길 및 부항댐 방면 도로변에 태극기 달기를 실시했다.   이날 지례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가로변 태극기 달기와 더불어 지례 면민들에게 제헌절에 태극기 달기 운동 동참을 유도하는 가두 홍보도 실시하여 태극기 사랑이 바로 나라 사랑임을 실천했다.   김일섭 위원장은 “오는 제72회 제헌절을 맞아 이를 널리 알림과 동시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경일에 태극기를 게양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를 환기 시키고자 지례 면민 모두가 태극기 달기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송재용 지례면장은 “장맛비가 오락가락하는 궂은 날씨에도 태극기 사랑이 나라사랑임을 몸소 실천해 주신 지례면 바르게살기 운동협의회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면민 모두가 태극기 달기운동에 동참하여 국경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애국심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0-07-13
  • 말로만 외치는 일부시민들의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
    김천시가 민선7기로 들어서면서 시민의식 변화를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Happy together김천’ 운동이 일부 시민들의 몰지각한 행동으로 해피투게더 정신이 아직까지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시가 2주년을 맞아 각 읍‧면‧동에서 대대적으로 환경개선 활동을 펼치며 청결한 김천을 만들자고 그렇게 부르짖지만 아직도 김천시민의 의식은 수준이하다.     본 기자가 취재 차 김천시 지례면 도곡리 구간을 지나가다 까만 연기가 치솟아 나는 현장에 가까이 접근하니 어르신이 불법소각을 하는 장면을 목격할 수 있었다.     그곳에는 불법소각이 한 두 번이 아닌 듯 커다란 드럼통이 놓여 있었고 한 무더기의 이불은 벌써 소각장 속에서 훨훨 불타오르고 있었으며 비디오테이프의 빈 통을 소각하기 직전이었다.     할머니 왜 불법소각 하셔요? 라고 물으니 비디오테이프 빈 통은 안태우고 가져가려고 했다는 궁색한 변명만 늘어놓았다.     현장을 떠나 대덕면 목적지 근처에 도달하자 또 어디선가 연기가 모락모락 올라 현장에 가보니 여기서도 하천주변에 불법소각의 흔적을 찾을 수 있었다.   더불어 대덕면 조룡리 하천주변에는 썩어버린 감자와 음식물 쓰레기들이 널려 있어 악취가 풍겨오고 있었다.     사진을 찍고 있으니 경로당 근처에 있는 정자에서 마을 주민들이 보고 오라고 손짓하는 모습을 보고 시비가 생길까 싶어 그냥 출발했다.   나오는 중 하천근처의 다리에서는 각종 비닐과 농약 통들이 어지럽게 널려 있어 보기 흉물스럽기 마찬가지였다.     이 모든 상황이 30분이 채 지나지 않은 시간에 볼 수 있었던 광경이다.   결론을 내리자면 이런 모습들이 이 지역만이 아닐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짧은 시간에 불법소각의 현장을 2차례나 목격한다는 것은 아직까지 일부시민들이 오로지 나만 편하면 되고 잘된다는 개인주의가 깊게 뿌리박혀 있기 때문이다.     몰지각한 일부 시민과 농민들로 인해 벌어지는 각종 쓰레기 불법투기와 불법소각 등으로 시에서는 불법쓰레기와 환경개선을 위해 얼마나 막대한 예산을 낭비하고 행정력을 소비하는 일이 되풀이 되고 있는지 우려할 일이다.   김천시에서는 이런 행위자에게 강력한 처벌로 깨끗하고 청결한 김천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하며, ‘Happy together김천’ 청결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선진도시 시민의식을 더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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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친절하고 청결한 지례면을 다 함께 만들어 나가자!
      김천시 지례면(면장 송재용)에서는 지난 8일 지례면사무소 2층 회의실 에서 각 마을별 이장, 이명기 시의회운영위원장, 김기득 파출소장, 정태희 대산농협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례 이장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천에 주소 갖기, 올바른 쓰레기 배출요령 등 각종 현안사항을 홍보하고, 특히 김천시에서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는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에 이장님들도 적극 동참해서 주민 모두가 행복한 지례면을 만들어 나가자고 결의하고 기념사진도 촬영 하였다.   김종구 이장협의회장은 “지례면은 인근 부항댐과 오토캠핑장, 수도산 등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비롯해 맛좋은 지례 흑돼지를 즐기려 많은 방문객이 찾아오는 곳인 만큼, 지례 면민들의 친절하고 청결한 이미지를 방문객들에게 심어 줄 수 있도록 이장협의회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송재용 지례면장은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에도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데 감사드리며, 솔선수범하여 친절하고 청결한 지례면을 위해 힘쓰는 이장협의회와 함께 직원들도 면민 모두가 행복한 지례면, 친절하고 깨끗한 지례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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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지례면 새마을협의회 연도변 풀베기작업 실시
    김천시 지례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인수, 부녀회장 김춘자) 30여명은 지난 6일 부터 교리교~대덕경계(6km), 여배2리(속수)~증산경계(5km) 4일간에 걸쳐 연도변 풀베기 작업을 실시한다.   이번 풀베기 작업은 지례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알리고 잡초로 인해 좁아진 도로 공간 확보 및 커브길 방해물을 제거함으로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함이다.   이른 아침부터 새마을 회원들은 예취기, 낫, 갈고리, 빗자루 등 장비를 동원해 통행에 불편을 주고 도로미관을 해치는 잡초, 칡넝쿨, 각종쓰레기를 수거하면서 구슬땀을 흘렸다.   지례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인수, 부녀회장 김춘자)는 “도로변이 잡풀로 어지러웠는데 이번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해져서 보람이 크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송재용 지례면장은 “농사일로 바쁜데도 이른 새벽부터 연도변 풀베기 작업을 위해 고생한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해마다 힘들고 위험한 연도변 풀베기 작업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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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수고한 당신, 김천에서 힐링 어때요?
      김천시는 6월 26일 수도권 관광객 유치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수고한 당신에게, 김천!』투어를 개시했다.   『수고한 당신에게, 김천!』은 이날 첫 일정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매주 주말 서울에서 출발하여 1박2일 일정으로 김천의 볼거리‧즐길거리‧먹거리 등을 즐기는“액티비티형 힐링투어”상품이다.   청정 부항댐에서 즐기는 출렁다리, 짚와이어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웰니스(Wellness) 관광지로 선정된 국립김천치유의숲, 지역특화음식인 지례흑돼지, 직지산채음식을 체험할 수 있는 이번 투어는 전문사진작가가 참여하여 추억사진, 인생샷을 남기는 특별한 기회를 가질 수 있다.    김천시는 코로나19예방을 위해 발열체크, 손소독제 비치, 마스크착용 등 안전한 여행을 위한 철저한 예방조치를 시행했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과 힐링‧체험을 통해 여행객들에게는 재충전과 추억을, 지역주민들에게는 참여와 상생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투어 예약은 로망스투어(www.romancetour.co.kr / ☎02-318-1664~5)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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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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