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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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농업인 선진농업 해외연수 예산 확대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019년도 해외 선진농업의 다양한 비교체험으로 글로벌 마인드와 국제적 농업 트랜드를 인식하고 농업 경쟁력을 강화 하기 위해 농업인 선진농업 해외연수 예산을 대폭 확대하여 추진한다.   2004년부터 농업인 학습단체인 농촌지도자회, 농업경영인회, 생활개선회, 4-H회를 중심으로 주로 일본, 중국, 대만 베트남 등 아시아 권역으로 한정하여 추진하였으나 금년에는 예산이 2배 이상 증액되어 기존 농업인단체 뿐만아니라 품목별 단체까지 포함, 13개 단체로 범위를 넓혀 연수 기회를 대폭 확대하였으며 유럽 등 선진농업국을 방문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농업인조직체 대표 13명과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선진농업 해외연수 추진 협의회를 개최하여 연수일정, 배정인원, 연수국 등 세부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FTA 체결에 따른 농산물 개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 성공적인 농업연수를 추진을 위해 다양한 의견과 발전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추진협의회에 참석한 농업인들은 4차산업 혁명에 대응한 스마트농업 및 농촌관광, 치유농업, 와인 가공 등 농업 6차산업 분야에 관심을 보였으며 시정 및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농업인을 연수대상자로 추천, 선정해 주기를 건의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변화된 민선7기, 시민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농촌 건설을 위해 선진국의 농업은 물론 문화, 역사, 시민의식을 체험하고 벤치마킹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금년도 농업연수는 농업 트랜드에 맞는 주제를 잘 설정하여 부자되는 농업·농촌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
    • 농축산
    2019-05-22
  • 1톤 트럭 상가 덮쳐... 아찔한 순간!
      21일 오전 10시37분쯤 김천시 양금동에서 1톤 트럭이 상가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와 인근 주민을 비롯한 사고 현장을 지나가는 시민이 중경상을 입어 119구급대에 의해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날 사고는 운전자 차량이 황금동에서 거창방면으로 진행 중 대각선 방향으로 차선을 넘어 전화기 부스를 부딪친 후 표지판과 가로수를 잇달아 들이박으며 풍미떡 방앗간과 보강건강나라 사이 건물 외벽 기둥과 충돌한 사고이다.   이날 사고로 운전자 L(59세)씨는 골절 등 중경상을 입었으며 다행히 동승자 C(80세)씨를 비롯한 현장 주변에 놓여진 평상에서 쉬고 있던 주민과 시민 5명은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 분산돼 치료를 받고 있다.     가족의 말에 의하면 사고 운전자는 요즘 일손이 바쁜 농번기를 맞아 쉬지 못하고 일을 하느라 피로가 누적이 되어 운전한 상태에서 정신을 잃은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경찰은 트럭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뉴스
    • 사회
    2019-05-21
  • 농촌 일손 부족 우리가 해결해요!
      김천시청 기술지원과(과장 김영욱) 전 직원은 17일 지례면 대율리 소재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일환으로 자두 적과 작업을 하였다.   농촌일손돕기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모자라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을 돕기 위해 김천시가 매년 실과소 및 읍면동에서 실시하고 있다.   농장주는 “지난 4월 돌발저온으로 냉해피해를 받아 자두 농가들이 힘든 상황인데 적기에 적과 작업이 되어 많은 위로가 되었다. 무더운 날씨에 내일처럼 도와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영욱 기술지원과장은 “농촌이 고령화 및 부녀화로 일손 확보에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가가 많아 적기 영농이 걱정이다. 오늘의 작은 봉사가 농촌사회 전반에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기술지원과 직원을 비롯한 김천시 공무원들이 나눔활동을 적극 실천해 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05-20
  • 양금동 농촌사랑에 구슬땀 흘려
      양금동주민센터(동장 이상재)와 시립도서관(관장 신동균)에서는 농번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하여 자두 적과작업 등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양금동과 시립도서관 직원 25여명이 참여하여 1,000평 가량의 자두적과 작업을 하며 바쁜 농사철에 도움이 되고자 최선을 다하였다     자두 재배 농가에서는 “일손 부족으로 고민이 많았는데 직원들의 영농지원작업으로 큰 힘이 되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상재 양금동장은 “농번기를 맞이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고, 직원들 간의 화합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신동균 시립도서관장은 “일손돕기를 통해 농촌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고, 휴관일에도 휴일을 반납하고 참여해준 직원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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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5-14
  • 연극으로 배우는 성폭력 예방교육
      김천초등학교(교장 박순지)는 2019년 5월 7일(화)에 1학년에서부터 3학년 학생(62명)과 함께 남산관(강당)에서 성폭력예방교육을 동극으로 실시하였다.   이번 동극은 ‘꿀지와 친구들의 이야기’ 주제로 딱딱하게만 느껴졌던 성교육을 친숙한 캐릭터를 통해 노래와 율동 그리고 연극으로 주위에서 일어날 수 있는 성적인 상황을 직접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 기존의 성교육의 한계점을 극복하여 학생들에게 큰 흥미를 끌 수 있었다.     마음 열기 오프닝을 시작으로, 성교육 내용으로 구성된 동극 공연 감상, 함께해봐요. 성폭력 예방 방송에 이어 OX퀴즈와 주인공이 되어 상황 역할극을 해보는 것으로 40분동안 진행되었다. 이번 동극을 관람한 본교 3학년 김00학생은 “친숙하고 재미있는 꿀지(돼지)와 게랑이(꽃게), 백상이(상어), 문어가 출연해 너무 재미있게 보았다. 재미없고 지루할 것만 같았던 40분이 빨리 지나가 아쉬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천초등학교장(박순지)은 “이번 성폭력예방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몸에서 소중한 부위가 어디인지 알고, 위험한 상황에 닥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대처법과 자신의 몸을 소중하게 여길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05-07
  • 귀농·귀촌인과 함께하는 전입정책
      김천시 양금동주민센터(동장 이상재)에서는 지난 5월 2일 김천으로 귀농한 귀농인 세대를 방문하였다.    많은 지자체의 귀농정책을 뒤로하고 김천을 귀농지로 삼은 이유, 귀농을 결심한 사유, 김천귀농과 정착에의 애로점 등을 청취하였다.   이번 귀농인 방문은 귀농인들이 겪는 문제점을 경청하고 해결하여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정착을 유도하고 나아가 향후 전입정책 추진시 의견을 반영하여 실질적인 인구정책 집행에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 더불어 주변인들에게도 김천으로의 귀농을 권유하도록 청하였다.   이상재 양금동장은 “김천 귀농을 축하하고, 새로운 곳에서의 생활이 승승장구하길 바란다. 앞으로도 협조가 필요한 일이 있으면 주민센터를 방문하시고 서로 협력하며 살기좋은 김천을 만들어 보자”고 하였다.       
    • 라이프
    • 생활
    2019-05-03

실시간 양금 기사

  • 김천시, 농업인 선진농업 해외연수 예산 확대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019년도 해외 선진농업의 다양한 비교체험으로 글로벌 마인드와 국제적 농업 트랜드를 인식하고 농업 경쟁력을 강화 하기 위해 농업인 선진농업 해외연수 예산을 대폭 확대하여 추진한다.   2004년부터 농업인 학습단체인 농촌지도자회, 농업경영인회, 생활개선회, 4-H회를 중심으로 주로 일본, 중국, 대만 베트남 등 아시아 권역으로 한정하여 추진하였으나 금년에는 예산이 2배 이상 증액되어 기존 농업인단체 뿐만아니라 품목별 단체까지 포함, 13개 단체로 범위를 넓혀 연수 기회를 대폭 확대하였으며 유럽 등 선진농업국을 방문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농업인조직체 대표 13명과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선진농업 해외연수 추진 협의회를 개최하여 연수일정, 배정인원, 연수국 등 세부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FTA 체결에 따른 농산물 개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 성공적인 농업연수를 추진을 위해 다양한 의견과 발전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추진협의회에 참석한 농업인들은 4차산업 혁명에 대응한 스마트농업 및 농촌관광, 치유농업, 와인 가공 등 농업 6차산업 분야에 관심을 보였으며 시정 및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농업인을 연수대상자로 추천, 선정해 주기를 건의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변화된 민선7기, 시민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농촌 건설을 위해 선진국의 농업은 물론 문화, 역사, 시민의식을 체험하고 벤치마킹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금년도 농업연수는 농업 트랜드에 맞는 주제를 잘 설정하여 부자되는 농업·농촌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
    • 농축산
    2019-05-22
  • 학부모 공개수업, ‘내 자녀 수업참관의 날’
      김천초등학교(교장 박순지)은 5월 22일(수) 학부모님을 모시고 ‘내 자녀 수업참관의 날’ 행사를 실시하였다.   내 자녀 수업참관의 날은 평소 잘 볼 수 없는 자녀들의 수업 받는 모습을 교실에서 직접 참관하며 바른 자세, 발표, 모둠활동에 참여도 등을 알아볼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이다. 유치원에서 6학년까지, 보건수업과 영양수업을 포함한 모든 선생님들이 수업을 공개하였고 100명이 넘는 많은 학부모들이 학교를 방문했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1학년 학부모는 “차분히 발표를 잘 하고, 수업시간 집중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토론 때에 조원의 의견을 경청해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6학년 학부모는 “6학년이 되니 수업태도가 많이 좋아진 것 같다”라며 흐뭇해 하셨다. 평소 학생들을 위해 교재연구와 자료 개발에 힘쓰는 선생님들을 향한 감사의 인사도 많이 들렸다.   수업을 마친 선생님들은 “학생중심 활동의 시간을 좀 더 확보해야겠다.”, “학습 활동이 빨리 끝날 때 뿐 아니라 늦게 끝날 경우에도 대비한 수업을 계획해야겠다.”, “수업 전반에 걸쳐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만족스런 수업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뉴스
    • 교육
    2019-05-22
  • 1톤 트럭 상가 덮쳐... 아찔한 순간!
      21일 오전 10시37분쯤 김천시 양금동에서 1톤 트럭이 상가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와 인근 주민을 비롯한 사고 현장을 지나가는 시민이 중경상을 입어 119구급대에 의해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날 사고는 운전자 차량이 황금동에서 거창방면으로 진행 중 대각선 방향으로 차선을 넘어 전화기 부스를 부딪친 후 표지판과 가로수를 잇달아 들이박으며 풍미떡 방앗간과 보강건강나라 사이 건물 외벽 기둥과 충돌한 사고이다.   이날 사고로 운전자 L(59세)씨는 골절 등 중경상을 입었으며 다행히 동승자 C(80세)씨를 비롯한 현장 주변에 놓여진 평상에서 쉬고 있던 주민과 시민 5명은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 분산돼 치료를 받고 있다.     가족의 말에 의하면 사고 운전자는 요즘 일손이 바쁜 농번기를 맞아 쉬지 못하고 일을 하느라 피로가 누적이 되어 운전한 상태에서 정신을 잃은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경찰은 트럭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뉴스
    • 사회
    2019-05-21
  • 농촌 일손 부족 우리가 해결해요!
      김천시청 기술지원과(과장 김영욱) 전 직원은 17일 지례면 대율리 소재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일환으로 자두 적과 작업을 하였다.   농촌일손돕기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모자라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을 돕기 위해 김천시가 매년 실과소 및 읍면동에서 실시하고 있다.   농장주는 “지난 4월 돌발저온으로 냉해피해를 받아 자두 농가들이 힘든 상황인데 적기에 적과 작업이 되어 많은 위로가 되었다. 무더운 날씨에 내일처럼 도와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영욱 기술지원과장은 “농촌이 고령화 및 부녀화로 일손 확보에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가가 많아 적기 영농이 걱정이다. 오늘의 작은 봉사가 농촌사회 전반에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기술지원과 직원을 비롯한 김천시 공무원들이 나눔활동을 적극 실천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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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5-20
  • 양금동 농촌사랑에 구슬땀 흘려
      양금동주민센터(동장 이상재)와 시립도서관(관장 신동균)에서는 농번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하여 자두 적과작업 등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양금동과 시립도서관 직원 25여명이 참여하여 1,000평 가량의 자두적과 작업을 하며 바쁜 농사철에 도움이 되고자 최선을 다하였다     자두 재배 농가에서는 “일손 부족으로 고민이 많았는데 직원들의 영농지원작업으로 큰 힘이 되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상재 양금동장은 “농번기를 맞이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고, 직원들 간의 화합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신동균 시립도서관장은 “일손돕기를 통해 농촌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고, 휴관일에도 휴일을 반납하고 참여해준 직원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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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5-14
  • 연극으로 배우는 성폭력 예방교육
      김천초등학교(교장 박순지)는 2019년 5월 7일(화)에 1학년에서부터 3학년 학생(62명)과 함께 남산관(강당)에서 성폭력예방교육을 동극으로 실시하였다.   이번 동극은 ‘꿀지와 친구들의 이야기’ 주제로 딱딱하게만 느껴졌던 성교육을 친숙한 캐릭터를 통해 노래와 율동 그리고 연극으로 주위에서 일어날 수 있는 성적인 상황을 직접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 기존의 성교육의 한계점을 극복하여 학생들에게 큰 흥미를 끌 수 있었다.     마음 열기 오프닝을 시작으로, 성교육 내용으로 구성된 동극 공연 감상, 함께해봐요. 성폭력 예방 방송에 이어 OX퀴즈와 주인공이 되어 상황 역할극을 해보는 것으로 40분동안 진행되었다. 이번 동극을 관람한 본교 3학년 김00학생은 “친숙하고 재미있는 꿀지(돼지)와 게랑이(꽃게), 백상이(상어), 문어가 출연해 너무 재미있게 보았다. 재미없고 지루할 것만 같았던 40분이 빨리 지나가 아쉬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천초등학교장(박순지)은 “이번 성폭력예방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몸에서 소중한 부위가 어디인지 알고, 위험한 상황에 닥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대처법과 자신의 몸을 소중하게 여길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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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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