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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래상인들이 행복하고 살맛나는♬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쓰겠다!
      전국상인연합회 경북지회 김천시지부는 전통시장의 활성화와 상인들의 마인드제고 및 시장경영 발전으로 전통시장을 되살리기 위한 ‘전국상인연합회 경북지회 김천시지부장 취임식 및 현판식’이 개최됐다.     류용구 김천시지부장을 비롯한 정동식 경북상인연합회 회장 및 경북도 상인회장, 손권만 황금시장 상인회장, 김한규 평화시장 상인회장, 이우동 부곡시장 상인회장, 부곡 맛고을 임춘식 회장 및 상인 관계자, 구영훈 경제산업국장, 이선명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이복상 시의원, 오연택 전 시의장, 최병근 자유한국당 사무국장, 김대균 일자리경제과장, 이우원 양금동장, 김동진 대곡동장, 현무 직지사 재무스님 등이 참석한 가운데 19일 황금시장 상인교육관에서 ‘전국상인연합회 경북지회 김천시지부장 취임식 및 현판식’이 진행됐다.     류용구 전국상인연합회 경북지회 김천시지부장은 취임식에서 “전통시장과 지역 상가의 경기를 살리기 위하여 열심히 일하겠으며 김천시와 관계기관, 상인들에게 많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구영훈 경제산업국장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활성화를 위하여 시에서는 지난 8월 1일부터 김천사랑 상품권을 발행하였으며, 전통시장 CCTV 교체 및 추가 설치, 청년몰 사업, 주차장 확대, 전통시장 축제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동식 회장은 “류영구 회장의 취임을 축하드리며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김천시 관계자와 시의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우리의 주인은 바로 상인 여러분들이며 상인들이 매출증대로 행복하고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고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전국상인연합회는 더욱 노력하겠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선명 시의원과 이복상 시의원은 축사를 통해 “우리 지역은 여러 곳의 전통시장이 있지만 경제 불황과 공동화 현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전통시장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장사가 잘되어 재래시장이 활성화되도록 상인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 드리며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시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천시 상인연합회는 지난 2009년 7월에 설립하여 제1대 초대 회장에 김승부 감호시장 회장이 취임한 이후로 2010년 제2대 류용구 회장이 취임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경북 전통시장 상인과 소상공인의 큰 지지를 받아 마침내 2019년 전국상인연합회 경북지회 김천시지부로 정식 승인을 받았다.                                                            
    • 뉴스
    • 사회
    2019-09-19
  • 주민주도형 한의약 건강실천마을 학교
      김천시는 17일 양금동 강변경로당 건강실천마을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근골격계질환 자가건강관리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근골격계질환 예방관리 프로그램은 어깨, 관절, 요통 등 근골격계질환 예방 관리를 위한 근력운동 위주로 진행되는 신체활동 및 근력강화를 위한 건강체조 프로그램이다.   튜빙밴드를 활용하여 근육과 신체활동을 높이고 통증 단계를 감소시키며 신나는 가요와 함께 개인의 삶의 질 향상과 즐거운 여가 시간 활용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맞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참여한 어르신들은“지금까지 프로그램 중 제일 재미있다. 운동도 많이 되고 12월까지 계속 했으면 좋겠다. ”는 반응이 가장 많았다.   보건소 관계자들은 “통증 단계를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관절이나 근육을 개인의 상태에 맞게 매일 움직이는 습관이 중요하다.”건강한 근육과 관절유지를 위해 개인 스스로 매일 실천하는 노력이 가장 필요 한다고 강조했다.                  
    • 라이프
    • 건강
    2019-09-17
  • 이제는 농업도 여성시대!
      사)농가주부모임 김천시연합회는 농촌의 여성교육과 사회참여 확대와 여성농업인의 위상과 권익신장을 위한 농가주부모임 여성교육 및 한마음단합대회를 열었다.   이숙자 농가주부모임 김천시연합회장, 김충섭 김천시장, 백성철 시의회 부의장, 진기상‧이진화‧ 김응숙 시의원, 서동완 NH농협김천시지부장 및 이정복 김천 지역농협 조합장 운영협의회장 과 관내 농협조합장을 비롯한 각 농협 농가주부모임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7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사)농가주부모임은 농협의 여성조합원이 서로 협력하고 농촌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 선진영농활동의 동기부여를 위해 설립되어 전국 약 6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김천에서는 700여명의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관내 농협과 함께 가족과 사회, 농촌과 도시, 생산자와 소비자를 이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식전행사로 김천 색소폰 앙상블의 색소폰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국민의례, 내빈소개, 시상식, 인사말, 박동주 강사의 특강에 이어 점심식사 후 경품추첨, 어울림 한마당을 끝으로 행사는 마무리되었다.     이날 시상에는 김충섭 시장과 백성철 김천시의회 부의장 및 서동완 농협김천시지부장, 이정복 김천 지역농협 조합장 운영협의회장은 회원들에게 감사패와 공로패를 수상하며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이어 박동주 아나운서의 ‘친절, 질서, 청결’이라는 주제의 특강으로 평소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되새기고 인식이 변화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의 친목과 교류를 위한 화합을 다지는 어울림 한마당으로 회원들과 함께 하는 레크레이션으로 혼연일체가 되어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말끔히 씻어내었으며. 회원들 간의 단합을 이루는 계기가 되었다.   이숙자 농가주부모임 연합회장은 “생명 창고이자 전통문화의 터전인 농촌을 가꾸고 지켜나가며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어 가는데 여성농업인으로서 역할을 강조하고 실천해 나가는데 힘을 보태자”고 했다.   김충섭 시장은 “여성농업인의 땀과 정성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며 오늘 한마음 단합대회를 통해 힘든 농사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드는데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다.     백성철 부의장은 “김천시의회는 김천시의 조례를 만들어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2015년도에 농축산물가격 안정기금 조례를 만들어 농산물의 가격이 생산원가 이하로 거래되었을 때 손해 보는 일정부분을 보존해주는 기금을 마련 중에 있다. 또한 농민 월급제를 대표발의해서 올해부터 시행하고 있다. 앞으로 농업인과 시민들이 언제든지 행복하고 여유로운 삶을 누려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농가주부모임은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 장애인 복지관 봉사활동과 농촌 고령‧취약가정 행복 나누미(가사도우미) 사업 및 우리농산물 애용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 라이프
    2019-09-17
  • 양금동 통장협의회 추석맞이 국토대청결활동
      양금동 통장협의회(회장 김상철)에서는 9월 9일 황금동일대에 추석맞이 국토대청결활동을 실시했다.   국토대청결활동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김천을 찾아오는 귀성객들과 시민들이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추석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하게 되었다.     이날은 통장 26명이 두개조로 나뉘어 양금동주민센터에서 황금시장 주변과 감천 도로변을 다니면서 버려진 쓰레기를 깨끗하게 청소하고 환경을 정비하였다.   김상철 양금동 통장협의회장은 “우리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아오는 가족과 시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즐겁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우원 양금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바쁜 일을 모두 뒤로하고 국토대청결활동을 위해 수고해 주셔서 감사드리며,「Happy Together 김천」, 청결한 양금동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 뉴스
    • 사회
    2019-09-10
  • 김천시, 추석 맞이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합동 캠페인 및 지도·단속
      김천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5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 김천사무소, 명예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추석 차례상에 오를 농수산물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합동 캠페인 및 지도·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캠페인은 황금시장을 비롯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주요 지도·단속사항으로는 원산지 이행여부, 거짓표시, 위장판매 등으로 값싼 외국산을 국내산으로 둔갑·혼합하는 행위 등을 집중 지도·단속하고 원산지 표시 지도 및 원산지 표시 푯말을 배부 하였으며, 이와 함께 “올바른 원산지를 표시하여 양심 있는 시민이 되자.”라는 홍보 캠페인 내용 아래 'Happy together 김천운동'도 더불어 전개하였다.   한편, 원산지 표시제도는 농수산물이나 그 가공품에 대해 원산지 표시를 실시해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공정한 거래를 확립함으로써 생산자와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이다.   이에, 원산지 표시를 하지 않을 경우 현행법에 따라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허위로 표시하면 7년 이하의 징역과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원산지가 표시되지 않았거나 표시된 원산지가 의심된다면 전국어디서나 부정유통신고전화(1588-8112) 또는 인터넷 www.naqs.go.kr로 신고 가능 하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자국산 농수산물 원료를 95% 이상을 사용하는 업체의 사업자가 원산지 인증 신청할 경우 정부가 직접 확인하여 원산지를 보증하고 관리하는 원산지 인증제도도 함께 시행 중이다. 한국식품연구원에 인증신청을 하게 되면 인증심사(서류심사·현장심사)를 거쳐 인증이 가능하며 3년마다 정기적인 심사를 통해 사후관리가 이루어진다. 관내 가공식품 제조업체 및 음식점 등에서도 소비자의 신뢰 확보를 위해 많은 신청이 요구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하나로 농수산물의 올바른 원산지 표시 정착을 위한 지도·단속 및 홍보 캠페인 전개를 통해 신뢰받는 원산지 표시 제도가 정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19-09-09
  • 생활개선회, 농업․농촌의 피로회복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농업․환경․문화를 지키고 농촌사회 활력을 주도하는 농촌 여성의 역량을 개발하고 지역 활성화를 유도하고자‘생활개선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단위회(20개 읍․면․동․분과)별 생활개선회 회원들은 천연염색, 전통음식, 발효식품, 원예체험, 전통공예, 기체조, 우쿨렐레, 북난타 등 1인 1기술 교육과 함께 내고장 사랑 환경정화활동, 마을 꽃심기, 독거노인 집청소, 찾아가는 천연염색 민원봉사, 요양원 어르신 딸 되어드리기 등, 올 한해 110여회의 교육과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9월 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회장단 회의에 참석한 생활개선회(회장 김경자) 회장단 26명은 회의에 앞서‘배려와 친절,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라는 주제로 그동안 각 읍․면․동별로 실천해온 해피투게더 운동에 대한 사례를 발표하였고, 회의를 마친 후에는 인근 요양원을 방문하여 어르신과의 대화의 시간을 갖고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석한 회원들은 친절․질서․청결의 해피투게더 운동 실천을 생활화함으로써 우리 지역 사회의 피로회복제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라 다짐하며, 다음 달 회의를 기약했다 .                          
    • 라이프
    • 생활
    2019-09-07

실시간 양금 기사

  • 재래상인들이 행복하고 살맛나는♬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쓰겠다!
      전국상인연합회 경북지회 김천시지부는 전통시장의 활성화와 상인들의 마인드제고 및 시장경영 발전으로 전통시장을 되살리기 위한 ‘전국상인연합회 경북지회 김천시지부장 취임식 및 현판식’이 개최됐다.     류용구 김천시지부장을 비롯한 정동식 경북상인연합회 회장 및 경북도 상인회장, 손권만 황금시장 상인회장, 김한규 평화시장 상인회장, 이우동 부곡시장 상인회장, 부곡 맛고을 임춘식 회장 및 상인 관계자, 구영훈 경제산업국장, 이선명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이복상 시의원, 오연택 전 시의장, 최병근 자유한국당 사무국장, 김대균 일자리경제과장, 이우원 양금동장, 김동진 대곡동장, 현무 직지사 재무스님 등이 참석한 가운데 19일 황금시장 상인교육관에서 ‘전국상인연합회 경북지회 김천시지부장 취임식 및 현판식’이 진행됐다.     류용구 전국상인연합회 경북지회 김천시지부장은 취임식에서 “전통시장과 지역 상가의 경기를 살리기 위하여 열심히 일하겠으며 김천시와 관계기관, 상인들에게 많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구영훈 경제산업국장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활성화를 위하여 시에서는 지난 8월 1일부터 김천사랑 상품권을 발행하였으며, 전통시장 CCTV 교체 및 추가 설치, 청년몰 사업, 주차장 확대, 전통시장 축제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동식 회장은 “류영구 회장의 취임을 축하드리며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김천시 관계자와 시의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우리의 주인은 바로 상인 여러분들이며 상인들이 매출증대로 행복하고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고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전국상인연합회는 더욱 노력하겠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선명 시의원과 이복상 시의원은 축사를 통해 “우리 지역은 여러 곳의 전통시장이 있지만 경제 불황과 공동화 현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전통시장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장사가 잘되어 재래시장이 활성화되도록 상인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 드리며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시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천시 상인연합회는 지난 2009년 7월에 설립하여 제1대 초대 회장에 김승부 감호시장 회장이 취임한 이후로 2010년 제2대 류용구 회장이 취임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경북 전통시장 상인과 소상공인의 큰 지지를 받아 마침내 2019년 전국상인연합회 경북지회 김천시지부로 정식 승인을 받았다.                                                            
    • 뉴스
    • 사회
    2019-09-19
  • 주민주도형 한의약 건강실천마을 학교
      김천시는 17일 양금동 강변경로당 건강실천마을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근골격계질환 자가건강관리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근골격계질환 예방관리 프로그램은 어깨, 관절, 요통 등 근골격계질환 예방 관리를 위한 근력운동 위주로 진행되는 신체활동 및 근력강화를 위한 건강체조 프로그램이다.   튜빙밴드를 활용하여 근육과 신체활동을 높이고 통증 단계를 감소시키며 신나는 가요와 함께 개인의 삶의 질 향상과 즐거운 여가 시간 활용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맞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참여한 어르신들은“지금까지 프로그램 중 제일 재미있다. 운동도 많이 되고 12월까지 계속 했으면 좋겠다. ”는 반응이 가장 많았다.   보건소 관계자들은 “통증 단계를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관절이나 근육을 개인의 상태에 맞게 매일 움직이는 습관이 중요하다.”건강한 근육과 관절유지를 위해 개인 스스로 매일 실천하는 노력이 가장 필요 한다고 강조했다.                  
    • 라이프
    • 건강
    2019-09-17
  • 이제는 농업도 여성시대!
      사)농가주부모임 김천시연합회는 농촌의 여성교육과 사회참여 확대와 여성농업인의 위상과 권익신장을 위한 농가주부모임 여성교육 및 한마음단합대회를 열었다.   이숙자 농가주부모임 김천시연합회장, 김충섭 김천시장, 백성철 시의회 부의장, 진기상‧이진화‧ 김응숙 시의원, 서동완 NH농협김천시지부장 및 이정복 김천 지역농협 조합장 운영협의회장 과 관내 농협조합장을 비롯한 각 농협 농가주부모임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7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사)농가주부모임은 농협의 여성조합원이 서로 협력하고 농촌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 선진영농활동의 동기부여를 위해 설립되어 전국 약 6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김천에서는 700여명의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관내 농협과 함께 가족과 사회, 농촌과 도시, 생산자와 소비자를 이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식전행사로 김천 색소폰 앙상블의 색소폰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국민의례, 내빈소개, 시상식, 인사말, 박동주 강사의 특강에 이어 점심식사 후 경품추첨, 어울림 한마당을 끝으로 행사는 마무리되었다.     이날 시상에는 김충섭 시장과 백성철 김천시의회 부의장 및 서동완 농협김천시지부장, 이정복 김천 지역농협 조합장 운영협의회장은 회원들에게 감사패와 공로패를 수상하며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이어 박동주 아나운서의 ‘친절, 질서, 청결’이라는 주제의 특강으로 평소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되새기고 인식이 변화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의 친목과 교류를 위한 화합을 다지는 어울림 한마당으로 회원들과 함께 하는 레크레이션으로 혼연일체가 되어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말끔히 씻어내었으며. 회원들 간의 단합을 이루는 계기가 되었다.   이숙자 농가주부모임 연합회장은 “생명 창고이자 전통문화의 터전인 농촌을 가꾸고 지켜나가며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어 가는데 여성농업인으로서 역할을 강조하고 실천해 나가는데 힘을 보태자”고 했다.   김충섭 시장은 “여성농업인의 땀과 정성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며 오늘 한마음 단합대회를 통해 힘든 농사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드는데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다.     백성철 부의장은 “김천시의회는 김천시의 조례를 만들어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2015년도에 농축산물가격 안정기금 조례를 만들어 농산물의 가격이 생산원가 이하로 거래되었을 때 손해 보는 일정부분을 보존해주는 기금을 마련 중에 있다. 또한 농민 월급제를 대표발의해서 올해부터 시행하고 있다. 앞으로 농업인과 시민들이 언제든지 행복하고 여유로운 삶을 누려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농가주부모임은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 장애인 복지관 봉사활동과 농촌 고령‧취약가정 행복 나누미(가사도우미) 사업 및 우리농산물 애용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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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양금동 통장협의회 추석맞이 국토대청결활동
      양금동 통장협의회(회장 김상철)에서는 9월 9일 황금동일대에 추석맞이 국토대청결활동을 실시했다.   국토대청결활동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김천을 찾아오는 귀성객들과 시민들이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추석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하게 되었다.     이날은 통장 26명이 두개조로 나뉘어 양금동주민센터에서 황금시장 주변과 감천 도로변을 다니면서 버려진 쓰레기를 깨끗하게 청소하고 환경을 정비하였다.   김상철 양금동 통장협의회장은 “우리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아오는 가족과 시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즐겁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우원 양금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바쁜 일을 모두 뒤로하고 국토대청결활동을 위해 수고해 주셔서 감사드리며,「Happy Together 김천」, 청결한 양금동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 뉴스
    • 사회
    2019-09-10
  • 김천시, 추석 맞이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합동 캠페인 및 지도·단속
      김천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5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 김천사무소, 명예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추석 차례상에 오를 농수산물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합동 캠페인 및 지도·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캠페인은 황금시장을 비롯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주요 지도·단속사항으로는 원산지 이행여부, 거짓표시, 위장판매 등으로 값싼 외국산을 국내산으로 둔갑·혼합하는 행위 등을 집중 지도·단속하고 원산지 표시 지도 및 원산지 표시 푯말을 배부 하였으며, 이와 함께 “올바른 원산지를 표시하여 양심 있는 시민이 되자.”라는 홍보 캠페인 내용 아래 'Happy together 김천운동'도 더불어 전개하였다.   한편, 원산지 표시제도는 농수산물이나 그 가공품에 대해 원산지 표시를 실시해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공정한 거래를 확립함으로써 생산자와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이다.   이에, 원산지 표시를 하지 않을 경우 현행법에 따라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허위로 표시하면 7년 이하의 징역과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원산지가 표시되지 않았거나 표시된 원산지가 의심된다면 전국어디서나 부정유통신고전화(1588-8112) 또는 인터넷 www.naqs.go.kr로 신고 가능 하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자국산 농수산물 원료를 95% 이상을 사용하는 업체의 사업자가 원산지 인증 신청할 경우 정부가 직접 확인하여 원산지를 보증하고 관리하는 원산지 인증제도도 함께 시행 중이다. 한국식품연구원에 인증신청을 하게 되면 인증심사(서류심사·현장심사)를 거쳐 인증이 가능하며 3년마다 정기적인 심사를 통해 사후관리가 이루어진다. 관내 가공식품 제조업체 및 음식점 등에서도 소비자의 신뢰 확보를 위해 많은 신청이 요구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하나로 농수산물의 올바른 원산지 표시 정착을 위한 지도·단속 및 홍보 캠페인 전개를 통해 신뢰받는 원산지 표시 제도가 정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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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19-09-09
  • 생활개선회, 농업․농촌의 피로회복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농업․환경․문화를 지키고 농촌사회 활력을 주도하는 농촌 여성의 역량을 개발하고 지역 활성화를 유도하고자‘생활개선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단위회(20개 읍․면․동․분과)별 생활개선회 회원들은 천연염색, 전통음식, 발효식품, 원예체험, 전통공예, 기체조, 우쿨렐레, 북난타 등 1인 1기술 교육과 함께 내고장 사랑 환경정화활동, 마을 꽃심기, 독거노인 집청소, 찾아가는 천연염색 민원봉사, 요양원 어르신 딸 되어드리기 등, 올 한해 110여회의 교육과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9월 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회장단 회의에 참석한 생활개선회(회장 김경자) 회장단 26명은 회의에 앞서‘배려와 친절,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라는 주제로 그동안 각 읍․면․동별로 실천해온 해피투게더 운동에 대한 사례를 발표하였고, 회의를 마친 후에는 인근 요양원을 방문하여 어르신과의 대화의 시간을 갖고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석한 회원들은 친절․질서․청결의 해피투게더 운동 실천을 생활화함으로써 우리 지역 사회의 피로회복제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라 다짐하며, 다음 달 회의를 기약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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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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