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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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수형자 가족 사랑캠프 실시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욱 스님)는 지난 7일(목) 김천소년교도소에서 이은주 강사(대구 힐링드라마·아트센터)진행으로 수형자 5명과 가족 10명 등 15명이 참석하여 가족 사랑캠프를 진행하였다.   가족 사랑캠프는 수형자에 대한 이해와 다양한 가족문제의 해결을 돕고, 가족기능회복을 위한 사업으로, 이번 가족사랑 캠프는 마음 표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의사소통 방법을 연습하며 가족을 위한 삶이라는 구체적인 행동범위를 정하고 탐색하는 시간이 되었다.   캠프 참가자는 “서로 마음속 이야기를 나누고 상대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 라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수용생활로 인해 위기에 놓인 가족문제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수용생활과 출소 후 사회복귀의 도움을 주는 교화 프로그램 가족 사랑캠프는 매년 상, 하반기 2회기로 진행되고 있다.                      
    • 뉴스
    2019-11-13
  • 지좌동 마잠 담벼락에 역사 그림꽃 피다
      경북 김천시 지좌동의 작은 농촌 마을이 마잠 이야기 벽화 마을로 다시 태어났다.     마잠 벽화 마을은 김천의 새로운 랜드 마크가 될 감천 황산 폭포 공원 조성과 연계하여 김천 관광의 10년 , 20년 후까지 이어질 미래볼거리를 장만하고자 10개월의 지역사 스토리텔링과 디자인 연구 끝에 탄생한 한 편의 작품이다. 황산 폭포의 기개로 스트레스를 뻥 뚫어버리고, 연계된 마잠 벽화 마을로 걸어가 도란도란 이야기 거리가 있는 그림을 보며 차 한잔 밥 한끼 하면 이것이 소소한 행복일 것이다.     마잠 마을은 지좌동 자연부락으로서는 가장 오래된 마을로서 조선말 천주교 선교사가 이곳에서 처음으로 선교했던 곳이며, 《 금릉지(金陵誌) 》에는 마좌산리(馬佐山里)라 하였으며 역리들이 살았다고 적고 있을 만큼 유서 깊은 곳이다.     마잠 벽화 마을이 다른 곳과 단연 차별화 되는 것은 옛 지좌동의 마을 풍경을 재현하여 지역의 변천사를 표현하였으며, 마잠 출신인 국채보상운동의 선구자 서상돈 선생의 일대기 표현, 구전 설화인 까치산 사랑이야기의 이미지화로 특화된 이야기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어른들의 이야기 거리와 아이들의 역사 공부 모두에 훌륭한 자양분이 될 그림들로 전국적인 핫플레이스가 되기에 충분하다.     마잠 마을 주민은 “ 마을 주민과 관람객에게 마잠 마을의 변화 과정을 그림으로 전달하여 마을의 역사를 되새길 뿐 아니라, 벌써 김천 관련 SNS와 인터넷 맘카페가 방문 후기로 들썩거릴 정도로 단연 화제가 되어 지역 상권을 살리는데도 기폭제가 될 것이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영기 지좌동장은 “지좌동장으로 취임한 때부터 낡아가는 원도심의 활성화를 꾀하며 마잠 스토리텔링 벽화 마을의 큰 밑그림을 그리며 연구하였다. 마잠 마을이 산책과 사색할 수 있는 벽화 마을로 변화되어 머무르며 즐기는 김천 관광의 미래가 되기를 바란다. 벽화 마을 조성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신 지역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11-12
  • 우리 동네 치매자원, 치매안심병원 체험하기
      김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난 7일 경상북도립김천노인전문요양병원과 함께하는 지역연계프로그램으로 우리 동네(김천시) 치매자원인 치매안심병원 체험하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우리 동네 치매자원, 치매안심병원 체험하기'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내 치매 자원인 치매안심병원을 방문하여,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과 시설에 대한 선입견 변화를 도움으로써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로 치매 친화적 김천시 만들기의 전도사로 활동하는데 발판을 마련하고자 진행했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인식개선교육을 시작으로 치매안심병동에 입원한 치매 환자들과 함께 하는 인지재활프로그램(푸드테라피)과 원예치료를 통해 치매예방 어르신과 치매 환자 상호간 소통하고 동년배로서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손태옥 김천시 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에 대해 친근하고 수용적인 분위기를 조성하여 치매 이웃에 대한 관심 역량을 증대시키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라이프
    • 건강
    2019-11-08
  • 꽃양배추 보며 Happy together
      지좌동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장제, 부녀회장 정경순) 회원들은 지난7일 이른 아침부터 호동마을 입구 화단에 꽃양배추 식재작업으로 바쁜 하루를 보냈다.   이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마을협의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하여 도로변 일대에 쓰레기를 치우고 꽃양배추 2,000본을 식재하여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연도변 꽃길조성사업에 관심을 기울인 박장제 새마을지도자 회장은 “회원들의 수고로 우리 마을의 입구가 한결 밝아졌다. 아름다운 지좌동 만들기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 고 전했다. 또한 김영기 지좌동장은 “이번 꽃길 조성으로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해 준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름다운지좌동 만들기에 앞장서 주길 부탁한다.” 고 전했다.                                    
    • 라이프
    • 생활
    2019-11-07
  • 지좌동 친절 UP, 행복 UP!
    지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영기)는 지난 10월 28일(월) 오전 'Happy together 김천' 행복민원도우미를 운영하였다.   지난 4월부터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지좌동 행복민원도우미는 직원의 친절도를 높이고 주민의 시정 참여와 이해도를 높이는 시책으로 직원과 사회경험이 풍부한 통장이 한 팀을 이루어 민원인을 안내하는 고객 중심의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이다.   각종 신청서 작성이라면 두려움부터 갖는 민원인들에게 먼저 다가가 신청서 작성에서부터 무인 서류 발급까지 통장이 발 벗고 나서 민원을 척척 해결해 준다.   이날 행복민원도우미로 봉사한 지좌동 엄춘자 통장은 “동민의 일이라면 당연히 통장이 나서서 도와야 한다. 동사무소에 오는 것을 어려워 하는 주민을 위해 아침 일찍부터 나왔다”며 주민과 정담을 나누기도 했다.   운영 시간은 매주 월요일 오전9~12시로 민원인들이 몰리는 시간대에 직원들의 업무부담을 줄이고, 주민들에게 조금 더 신속하고 간편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김영기 지좌동장은 “행복민원도우미들의 꾸준한 운영으로 지좌동의 친절도가 한단계 업그레이드되었다고 생각한다. 쉬운 일이라도 해 본 것과 안 해 본 것은 차이가 크다. 시민들의 참여로 더욱 친절한 지좌동을 만들어 가고 있다.” 며 가장 친절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 해피 투게더 김천 운동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19-10-29
  • 깨끗한 동네 만들기! 제대로 탄력붙은 지좌동
      지좌동(동장 김영기)은 10월 26일(토), 시 승격 70주년을 맞이하여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실천계획으로 ‘지좌동 자연보호협의회’와 함께 지좌동 관내 쓰레기 취약지구 청결활동을 펼쳤다.   이번 청결활동 때에는 11월이 다가오는 추워지는 날씨였지만 회원들의 능숙하고 완벽한 호흡으로 여기저기 방치되어있는 쓰레기들과 무성하게 자란 풀 사이에 있는 쓰레기들까지 수거하며 추위도 잊게 만드는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었다.   날씨가 더우나 추우나 변함없이 지난 6월부터 지속적으로 청결활동을 펼치고 있는 지좌동 자연보호협의회의 노력과 열정으로 점차 개선되어 가는 마을의 모습에 주민들이 크게 호응하였다.   지나가던 한 원룸 주민은 “매달마다 찾아와 헌신적으로 마을을 청소해주는 모습에 너무 감사하며 크게 감동을 받았다. 이런 분들을 위해서 나부터라도 쓰레기 배출 규정을 지켜 올바르게 배출하자고 마음을 굳게 먹었으며, 솔선하여 마을을 깨끗하게 지켜나가겠다.”고 하였다.   김영기 지좌동장은 “처음시작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행동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매달 힘이 드는 청소에도 변함없이 참여해주는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에게 크게 감사하며, 지좌동이 깨끗하고 쾌적해지는 날까지 안팎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라이프
    • 생활
    2019-10-29

실시간 지좌 기사

  • 2019년 수형자 가족 사랑캠프 실시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욱 스님)는 지난 7일(목) 김천소년교도소에서 이은주 강사(대구 힐링드라마·아트센터)진행으로 수형자 5명과 가족 10명 등 15명이 참석하여 가족 사랑캠프를 진행하였다.   가족 사랑캠프는 수형자에 대한 이해와 다양한 가족문제의 해결을 돕고, 가족기능회복을 위한 사업으로, 이번 가족사랑 캠프는 마음 표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의사소통 방법을 연습하며 가족을 위한 삶이라는 구체적인 행동범위를 정하고 탐색하는 시간이 되었다.   캠프 참가자는 “서로 마음속 이야기를 나누고 상대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 라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수용생활로 인해 위기에 놓인 가족문제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수용생활과 출소 후 사회복귀의 도움을 주는 교화 프로그램 가족 사랑캠프는 매년 상, 하반기 2회기로 진행되고 있다.                      
    • 뉴스
    2019-11-13
  • 지좌동 마잠 담벼락에 역사 그림꽃 피다
      경북 김천시 지좌동의 작은 농촌 마을이 마잠 이야기 벽화 마을로 다시 태어났다.     마잠 벽화 마을은 김천의 새로운 랜드 마크가 될 감천 황산 폭포 공원 조성과 연계하여 김천 관광의 10년 , 20년 후까지 이어질 미래볼거리를 장만하고자 10개월의 지역사 스토리텔링과 디자인 연구 끝에 탄생한 한 편의 작품이다. 황산 폭포의 기개로 스트레스를 뻥 뚫어버리고, 연계된 마잠 벽화 마을로 걸어가 도란도란 이야기 거리가 있는 그림을 보며 차 한잔 밥 한끼 하면 이것이 소소한 행복일 것이다.     마잠 마을은 지좌동 자연부락으로서는 가장 오래된 마을로서 조선말 천주교 선교사가 이곳에서 처음으로 선교했던 곳이며, 《 금릉지(金陵誌) 》에는 마좌산리(馬佐山里)라 하였으며 역리들이 살았다고 적고 있을 만큼 유서 깊은 곳이다.     마잠 벽화 마을이 다른 곳과 단연 차별화 되는 것은 옛 지좌동의 마을 풍경을 재현하여 지역의 변천사를 표현하였으며, 마잠 출신인 국채보상운동의 선구자 서상돈 선생의 일대기 표현, 구전 설화인 까치산 사랑이야기의 이미지화로 특화된 이야기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어른들의 이야기 거리와 아이들의 역사 공부 모두에 훌륭한 자양분이 될 그림들로 전국적인 핫플레이스가 되기에 충분하다.     마잠 마을 주민은 “ 마을 주민과 관람객에게 마잠 마을의 변화 과정을 그림으로 전달하여 마을의 역사를 되새길 뿐 아니라, 벌써 김천 관련 SNS와 인터넷 맘카페가 방문 후기로 들썩거릴 정도로 단연 화제가 되어 지역 상권을 살리는데도 기폭제가 될 것이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영기 지좌동장은 “지좌동장으로 취임한 때부터 낡아가는 원도심의 활성화를 꾀하며 마잠 스토리텔링 벽화 마을의 큰 밑그림을 그리며 연구하였다. 마잠 마을이 산책과 사색할 수 있는 벽화 마을로 변화되어 머무르며 즐기는 김천 관광의 미래가 되기를 바란다. 벽화 마을 조성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신 지역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11-12
  • 우리 동네 치매자원, 치매안심병원 체험하기
      김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난 7일 경상북도립김천노인전문요양병원과 함께하는 지역연계프로그램으로 우리 동네(김천시) 치매자원인 치매안심병원 체험하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우리 동네 치매자원, 치매안심병원 체험하기'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내 치매 자원인 치매안심병원을 방문하여,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과 시설에 대한 선입견 변화를 도움으로써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로 치매 친화적 김천시 만들기의 전도사로 활동하는데 발판을 마련하고자 진행했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인식개선교육을 시작으로 치매안심병동에 입원한 치매 환자들과 함께 하는 인지재활프로그램(푸드테라피)과 원예치료를 통해 치매예방 어르신과 치매 환자 상호간 소통하고 동년배로서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손태옥 김천시 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에 대해 친근하고 수용적인 분위기를 조성하여 치매 이웃에 대한 관심 역량을 증대시키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라이프
    • 건강
    2019-11-08
  • 꽃양배추 보며 Happy together
      지좌동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장제, 부녀회장 정경순) 회원들은 지난7일 이른 아침부터 호동마을 입구 화단에 꽃양배추 식재작업으로 바쁜 하루를 보냈다.   이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마을협의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하여 도로변 일대에 쓰레기를 치우고 꽃양배추 2,000본을 식재하여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연도변 꽃길조성사업에 관심을 기울인 박장제 새마을지도자 회장은 “회원들의 수고로 우리 마을의 입구가 한결 밝아졌다. 아름다운 지좌동 만들기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 고 전했다. 또한 김영기 지좌동장은 “이번 꽃길 조성으로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해 준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름다운지좌동 만들기에 앞장서 주길 부탁한다.” 고 전했다.                                    
    • 라이프
    • 생활
    2019-11-07
  • 김천녹색어머니회 등 관련기관과 함께한 김천동부초 등굣길 교통안전캠페인
      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마숙자)은 11월 5일 아침 7시 50분에서 8시 30분까지 김천동부초등학교 정문 앞 횡단보도에서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했다.   40분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김천교육지원청 체육청소년담당 하정남, 김천시청 교통안전과 과장, 김천경찰서 교통과장, 김천동부초등학교 교장 그리고 녹색어머니회 회원들과 김천동부초등학교 선생님들 모두가 한 마음으로 어린이들의 등굣길 안전을 위해 실시되었다.      이른 아침에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선생님들과 어른들이 노력해주셨고, 아이들은 안전하게 등교하며 행복한 하루를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김천동부초등학교 학생들은 등굣길 안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어른들에 대해 더욱 고마운 마음을 가지게 되었고,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또 교육청 관계자, 선생님, 학부모, 경찰 등 지역 어른들은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느꼈고, 앞으로도 더 힘쓰고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 뉴스
    • 교육
    2019-11-06
  • 성의중, 독도사랑 캠페인
      지난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성의중학교(교장 안중기)에서는 학생들과 교사들을 중심으로 독도사랑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학생들이 스스로 제작한 독도 피켓을 들고 김천역 일대와 평화시장을 돌면서 독도홍보 지우개와 책갈피를 나누어 주면서 시민들에게 독도의 의미를 되새기고 독도사랑에 대한 관심을 더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학생들의 캠페인에 많은 시민들의 응원과 박수가 있어 독도에 대한 사랑과 열망이 얼마나 뜨거운지 알게 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성의중학교 학생회장 최훈석 학생은 “독도 플래시몹과 독도골든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독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이끌어내도록 노력하고 싶다.”고 독도사랑에 대한 굳은 의지를 보였다.              
    • 뉴스
    • 교육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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