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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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소방서, 소방시설업 관계자 간담회 개최
      김천소방서(서장 이주원)는 21일(화) 관내 소방시설업 관계자 32명를 초청하여 소방시설업 기술인력 일제점검 및 청렴문화 향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김천소방서 3층 회의실에서 소방시설업 기술인력 일제점검을 시작으로 소방시설업 청렴도 향상을 위한 추진시책 소개, 소방관계 법령 개정사항에 대한 안내 등의 순서로 진행했다.   또한 소방시설업을 운영하면서 느끼는 애로사항 및 제도개선사항을 청취하여 소방서와 소방시설업체 간 업무추진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실무상 문제점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주원 서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하여 소방서와 긴밀한 업무공유를 하는 소방시설업자들과 건전한 소방산업 발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였고, 현장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여 향후 상호 업무추진이 더욱 원활해 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19-05-21
  • 창업 동아리! 행복 나눔 장터를 열다.
      지난 2019년 5월 15일 수요일 김천동부초등학교(교장 손철원)에서는 세계 어린이를 위한 행복 나눔 장터가 열렸다. 일반적인기부 행사와 달리 학생들이 만든 상품을 친구들에게 판매하여 수익금을 기부하는 창업 동아리 활동이 연계되어 더욱 의미가 깊었다.   지난 4월부터 김천동부초등학교 4학년 1반 학생들은 창업 동아리를 구성하여 친구들에게 필요한 물건을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 회의를 진행했다. 창업과 관련하여 기업 설립 신청서도 작성하고, 서류면접과 심층면접을 보며 친구들을 채용하여 9개의 기업이 만들어졌다.      네일아트, 반지, 머리핀, 손수건, 풀피리, 나무 펜던트 등 다양한 제품을 만드는 기업을 운영하고 일주일에 걸쳐 정성들여 제품을 만들었다. 저학년들이 잘 볼 수 있는 곳에 나눔 장터 홍보물을 만들어 붙이고, 판매 부스 운영을 위한 간판과 물품을 준비하며 분주하게 장터를 준비했다.   5월 15일 이른 아침, 서관 공터에 열린 ‘행복 나눔 장터’에는 물건을 사려는 저학년 아이들로 가득했다. 풀피리를 구입하여 삐삐 소리를 내며 웃는 아이들, 네일아트 체험 후 다양한 색이 칠해진 자기 손을 바라보는 아이들, 물건을 사려고 줄을 서는 모습이 곳곳에서 보였다.      “친구에게 면접을 볼 때 정말 떨렸어요. 요즘 취업하는 게 힘들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 기분을 알 것 같아요.”, “물건을 팔아 기부도 하고 손님들이 많이 와서 정말 뿌듯했어요.”, “저희가 만든 물건이 다 팔렸을 땐 뭔가 짜릿했어요!”라고 말하는 4학년 1반 학생들의 모습에서 창업동아리 활동이 유의미하게 진행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세계 어린이를 돕기 위한 행복 나눔 장터의 수익금은 총 152,970원이었다. 수익금은 유니세프에 전달되었고 적은 돈이지만 소중한 곳에 쓰이길 기원하며 행사가 마무리되었다. 창업교육, 경제교육은 먼 곳에 있지 않다. 학생들이 스스로 배우고 느끼고 실천할 수 있는 교육으로 한 걸음 나아가야 할 것이다.          
    • 뉴스
    • 사회
    2019-05-21
  • 지좌동행정복지센터 농촌일손 돕기
      김천시 지좌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영기) 직원 10여명은 지난 20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 돕기에 나섰다.   최근 들어 농촌인력 감소와 고령화 및 최근 발생한 이상저온으로 인해 냉해피해 우려가 있는 농가를 찾았다. 3천㎡의 작업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직원들은 팔을 걷어붙이고 정성을 다해 작업에 임하였다.     해당 농가주는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하여 걱정이 많았는데 직원들이 열심히 도와줘서 큰 힘이 되었으며 해피투게더 운동으로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에 노력해주시는 직원분들 덕분에 든든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영기 동장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이번 지원으로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참여하게 되었는데 농가의 어려움을 공감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05-21
  • 김천시 안전재난과, 일손부족 농가에 도움의 손길
      농촌의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많은 일손이 필요한 농번기를 맞이하여 김천시 안전재난과에서는 지난 20일 지좌동 새마을 과수 재배농가의 과수원 환경정비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안전재난과장 외 직원 10여명과 함께한 이날 일손돕기에는 제때 정비를 하지 못한 과수원 주변의 잡초 제거와 환경정비를 대신해줘 농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과수재배 농가에 도움을 주었다.   농촌인구의 도시유입과 농업인구의 고령화로 농촌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일할 수 있는 젊은 인구가 턱없이 부족한데다가 올해에는 양파수확기와 시기가 겹쳐 일손 부족이 더욱 가중된 상황이라 과수 농가에서는 다른 어느해보다 일손돕기가 더욱 절실한 시기이다.   농가주는 “바쁜 업무에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구슬땀을 흘린 직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부터 찾아와 내 일 같이 열심히 해주어 작업을 잘 마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박기현 안전재난과장은 “해마다 바쁜 영농철에 김천시 전역에 걸쳐 실시하고 있는 일손돕기를 기회로 농촌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함께하고 농가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05-20
  • 치매환자쉼터 ‘꽃뇌음 교실’ 수료식
      김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센터장 손태옥) 14일 치매안심센터 2층 프로그램실에서 치매환자쉼터 꽃뇌음교실 수료식을 가졌다.     꽃뇌음교실에서는 치매 어르신 16명을 대상으로 지난 2월부터 시작해서 주 5회 총 60회 과정으로 인지재활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이날 수료식에는 치매 어르신과 그 가족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증과 상장 수여, 지금까지의 수업과정 동영상 및 활동 발표회, 작품전시회를 감상하며 소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수료식에 참여한 치매 어르신 가족은 “계속 집에만 멍하니 있다가 꽃뇌음교실에 참여한 후 표정이 많이 밝아졌다며, 숟가락 드는 것도 힘들다며 거부했는데 수업참여 이후로는 손가락 움직임이 좋아졌는지 곧잘 따라 하시고, 짜증도 확 줄어 들었다며 정말 고맙다”고 하셨다.   하반기 꽃뇌음교실은 가족지지프로그램 및 자조모임과 같이 진행할 예정으로 자세한 문의는 김천시 치매안심센터(☎ 421-2890~9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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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
    2019-05-14
  • 프로젝트 수업의 의미는 무엇인가?
      2019년 5월 8일 수요일 김천동부초등학교(교장 손철원)에서는 프로젝트 수업의 의미를 탐구하는 연수를 실시하였다.    최근 경북을 포함한 전국의 많은 초등학교에서 프로젝트 수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프로젝트의 본질적인 의미와 목적을 도외시하고 교육방법론적인 측면에만 몰두하는 교육현실에 아쉬움 느껴 본 연수가 기획되었다.   수년간 한국교원대학교에서 킬 페트릭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는 김경하 선생님(구미봉곡초등학교)은 프로젝트 수업의 다양한 양상과 오해를 풀고, 교사들이 유목적적 활동(Purposeful activity)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프로젝트 수업은 단편적인 교수학습 방법이 아니라 하나의 교육철학으로 받아들여야하며, 아이들 스스로 삶의 주인이 되는 주체성을 발휘 할 수 있도록 유의미한 배움을 이끌어야 한다는 것이다.     “프로젝트 수업은 ‘나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아이들을 기르기 위한 목적에서 출발해야한다.”는 김경하 선생님의 이야기는 형식적인 교육과정 재구성에 치중했던 선생님들에게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고 프로젝트 수업의 의미를 발견하도록 했다. 연수에 참여한 선생님들은 교육과정을 바라보는 교사의 안목과 프로젝트 수업에 대한 지평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천동부초등학교는 앞으로 경기대학교 장경원 교수, 경기도 모당초등학교 이경원 선생님 등 프로젝트 수업 전문가를 초청하여 깊이 있는 연수를 진행할 계획에 있으며 수업에 대한 본질적인 탐구와 소통으로 유의미한 프로젝트 수업을 실천할 계획이다.      
    • 뉴스
    • 교육
    2019-05-14

실시간 지좌 기사

  •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해요.
      김천동부초등학교(교장 손철원) 전교어린이회는 지난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선생님께 감사장 전달 행사를 실시하였다.    각 학급 담임 선생님을 비롯하여 학교에 계신 모든 선생님께 학생들이 직접 감사장을 드리며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였다. 이날 행사는 지난달 열린 전교어린이회 회의를 통하여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하였다.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은 선생님의 사랑과 열정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게 되었다. 수줍은 미소를 띠며 또박또박 감사장을 낭독, 선생님께 전달하는 학생들은 스승의 은혜에 감사함과 동시에 자랑스러운 제자가 될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하였다.   본교 배미리 교사는 “이때까지의 교직생활 중 이렇게 감동적인 적은 없었다. 이렇게 마음을 전달해준 학생들에게 고맙다.”며 학생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하였다.   김천동부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이와 같은 학생 중심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만들어가는 여러 가지 활동 속에서 학생들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바른 인성을 신장시킬 수 있도록 할 것이다.          
    • 뉴스
    • 교육
    2019-05-22
  • 할머니・할아버지의 정을 느껴요
      김천동부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의 은하수반 만5세 친구들 22명은 5월 17일(금)에 인근 아주아트빌 아파트의 경로당을 방문하였다.    방문에 앞서 유아들은 유치원에서 즐기던 다양한 활동들 가운데 몇 가지를 좀 더 다듬어 연습을 하였다.   올해는 세 번째의 경로당 방문인데 평소 할아버지, 할머니들께서는 우리 유치원 친구들이 오기를 기다리신다고 하셨다. 반갑게 맞이하는 어르신들에게 먼저 씩씩한 남자 친구의 멋진 인사로 작은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그리고 아이들은 우리나라의 전통 음악을 느낄 수 있는 ‘산도깨비와 동무동무 어깨동무’라는 전래동요와 ‘덩더쿵’ 체조를 하였다. 이를 포함해서 7개 정도의 내용을 구성하였는데 아이들은 연습 때 보다 훨씬 진지하면서도 성의있게 임했다.    개구쟁이 친구들도 오늘 이 시간 만큼은 최선을 다했다. 순서 순서마다 3세 동생 두 명이 피켓을 흔들며 그 내용을 알 수 있도록 하였는데 그 작은 귀여운 몸짓에 할아버지・할머니들의 입가에는 함박웃음이 피어났다.     할아버지・할머니들을 위한 작은 천사들의 조촐한 위로 공연은 어르신들의 흥겨움과 끊임없는 박수로 성황리에 마쳤다.    무엇보다 아이들은 어르신들이 준비한 달콤한 아이스크림에 기분이 더 좋아졌다.   마지막으로 경로당을 나오기 전 은하수반 친구들은 할아버지・할머니들이 더욱 더 건강하고 오래 사시라고 유치원에서 배운 큰절을 함께 올렸다. 아이들의 절하는 모습이 제각각이고 어설프지만 어르신들은 박수로 화답해 주셨다.   활동을 마치고 아이들은 할머니・할아버지들이 웃으셔서, 박수를 쳐 주셔서, 아이스크림을 먹어서 참 좋았다고 느낌을 전했다.    아마도 아이들은자신들의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나더라도 오늘처럼 재롱도 하면서 즐거움을 드릴 것이고, 먼 훗날 아련한 추억의 한 페이지로 남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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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2
  • 김천소방서, 소방시설업 관계자 간담회 개최
      김천소방서(서장 이주원)는 21일(화) 관내 소방시설업 관계자 32명를 초청하여 소방시설업 기술인력 일제점검 및 청렴문화 향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김천소방서 3층 회의실에서 소방시설업 기술인력 일제점검을 시작으로 소방시설업 청렴도 향상을 위한 추진시책 소개, 소방관계 법령 개정사항에 대한 안내 등의 순서로 진행했다.   또한 소방시설업을 운영하면서 느끼는 애로사항 및 제도개선사항을 청취하여 소방서와 소방시설업체 간 업무추진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실무상 문제점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주원 서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하여 소방서와 긴밀한 업무공유를 하는 소방시설업자들과 건전한 소방산업 발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였고, 현장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여 향후 상호 업무추진이 더욱 원활해 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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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5-21
  • 창업 동아리! 행복 나눔 장터를 열다.
      지난 2019년 5월 15일 수요일 김천동부초등학교(교장 손철원)에서는 세계 어린이를 위한 행복 나눔 장터가 열렸다. 일반적인기부 행사와 달리 학생들이 만든 상품을 친구들에게 판매하여 수익금을 기부하는 창업 동아리 활동이 연계되어 더욱 의미가 깊었다.   지난 4월부터 김천동부초등학교 4학년 1반 학생들은 창업 동아리를 구성하여 친구들에게 필요한 물건을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 회의를 진행했다. 창업과 관련하여 기업 설립 신청서도 작성하고, 서류면접과 심층면접을 보며 친구들을 채용하여 9개의 기업이 만들어졌다.      네일아트, 반지, 머리핀, 손수건, 풀피리, 나무 펜던트 등 다양한 제품을 만드는 기업을 운영하고 일주일에 걸쳐 정성들여 제품을 만들었다. 저학년들이 잘 볼 수 있는 곳에 나눔 장터 홍보물을 만들어 붙이고, 판매 부스 운영을 위한 간판과 물품을 준비하며 분주하게 장터를 준비했다.   5월 15일 이른 아침, 서관 공터에 열린 ‘행복 나눔 장터’에는 물건을 사려는 저학년 아이들로 가득했다. 풀피리를 구입하여 삐삐 소리를 내며 웃는 아이들, 네일아트 체험 후 다양한 색이 칠해진 자기 손을 바라보는 아이들, 물건을 사려고 줄을 서는 모습이 곳곳에서 보였다.      “친구에게 면접을 볼 때 정말 떨렸어요. 요즘 취업하는 게 힘들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 기분을 알 것 같아요.”, “물건을 팔아 기부도 하고 손님들이 많이 와서 정말 뿌듯했어요.”, “저희가 만든 물건이 다 팔렸을 땐 뭔가 짜릿했어요!”라고 말하는 4학년 1반 학생들의 모습에서 창업동아리 활동이 유의미하게 진행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세계 어린이를 돕기 위한 행복 나눔 장터의 수익금은 총 152,970원이었다. 수익금은 유니세프에 전달되었고 적은 돈이지만 소중한 곳에 쓰이길 기원하며 행사가 마무리되었다. 창업교육, 경제교육은 먼 곳에 있지 않다. 학생들이 스스로 배우고 느끼고 실천할 수 있는 교육으로 한 걸음 나아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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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지좌동행정복지센터 농촌일손 돕기
      김천시 지좌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영기) 직원 10여명은 지난 20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 돕기에 나섰다.   최근 들어 농촌인력 감소와 고령화 및 최근 발생한 이상저온으로 인해 냉해피해 우려가 있는 농가를 찾았다. 3천㎡의 작업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직원들은 팔을 걷어붙이고 정성을 다해 작업에 임하였다.     해당 농가주는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하여 걱정이 많았는데 직원들이 열심히 도와줘서 큰 힘이 되었으며 해피투게더 운동으로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에 노력해주시는 직원분들 덕분에 든든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영기 동장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이번 지원으로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참여하게 되었는데 농가의 어려움을 공감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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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김천시 안전재난과, 일손부족 농가에 도움의 손길
      농촌의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많은 일손이 필요한 농번기를 맞이하여 김천시 안전재난과에서는 지난 20일 지좌동 새마을 과수 재배농가의 과수원 환경정비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안전재난과장 외 직원 10여명과 함께한 이날 일손돕기에는 제때 정비를 하지 못한 과수원 주변의 잡초 제거와 환경정비를 대신해줘 농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과수재배 농가에 도움을 주었다.   농촌인구의 도시유입과 농업인구의 고령화로 농촌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일할 수 있는 젊은 인구가 턱없이 부족한데다가 올해에는 양파수확기와 시기가 겹쳐 일손 부족이 더욱 가중된 상황이라 과수 농가에서는 다른 어느해보다 일손돕기가 더욱 절실한 시기이다.   농가주는 “바쁜 업무에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구슬땀을 흘린 직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부터 찾아와 내 일 같이 열심히 해주어 작업을 잘 마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박기현 안전재난과장은 “해마다 바쁜 영농철에 김천시 전역에 걸쳐 실시하고 있는 일손돕기를 기회로 농촌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함께하고 농가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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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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