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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지좌동,「김천愛 주소 갖기 운동」전개
      지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종탁)은 지난 4월 7일(수), 최근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관외 전출의 원인 분석과 전입률 제고를 위해 관내 주요 아파트(코아루푸르나임A, 한마음타운A 등) 관리사무소와 공인중개사 사무소를 찾았다.   이종탁 지좌동장은 아파트별 관리사무소장과의 1:1 면담을 통해 신규세대 입주 시 전입신고 여부 확인 및 독려, 실거주 미전입자 파악, 김천시 신규 전입자 혜택에 대한 게시판 및 아파트 단지 내 방송 홍보를 당부했으며, 최근 인구이동 추이 및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각종 건의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덕곡동 소재 모 공인중개사 사무소를 찾아 원룸 밀집지역의 인구이동 동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으며, 원룸의 공실은 적으나 전입률이 낮다는 분석을 토대로 실거주 미전입 단독세대(실제 거주하고 있으나 전입신고를 하지 않은 1인 세대)가 다수 존재할 것이라는 예측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에, 주민등록법 제16조(거주지의 이동)에 근거하여 임대차 계약서 작성 등 공인 중개 업무 시 임차인에게 보다 적극적인 전입신고 독려를 당부했다.   이종탁 지좌동장은“향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면홍보를 최소화 하되, 전입신고 의무와 전입지원금 등 각종 전입혜택에 대한 보다 능동적인 홍보 방법을 강구하여, 실거주 미전입자에 대한 전입률 제고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는 타 지역에서 관내 중·고등·대학교로 진학·전입한 학생(재학생) 또는 관내 기관, 기업체에 재직·전입한 임직원과 귀농자 세대(2인 이상)를 대상으로 전입지원금 20만원(김천사랑카드)을 지원하고 있으며, 전입지원금의 대상이 되지 않는 2인 이상 신규 전입세대에는 전입축하금 5만원(김천사랑카드)을 지원하고 있으며, 전입 중·고등·대학생 대상 학기당 30만원의 주거비(기숙사비)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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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지좌동 사랑의 전달자들...
      지좌동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장제, 부녀회장 황경숙)는 4월 2일 지좌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명(시의원 2명 포함)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확진자 숫자가 500명을 넘나드는 상황에서 코로나19의 확산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체온체크, 손소독, 가림막 설치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되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상황이 힘들더라도 지좌동 새마을협의회를 중심으로 함께 힘을 합쳐 살기좋은 지좌동을 만들자는 회원상호간 건설적인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그 일환으로 오는 4월말경 꽃묘식재를 하기로 결정하였다.   코로나19의 재확산이 염려되는 현재상황에서 박장제 새마을협의회장은 “우리모두 함께 한다면 코로나19도 충분히 극복할 수 있으며, 새마을협의회 뿐만 아니라 지좌동민 모두가 똘똘 뭉쳐서 HAPPY TOGETHER의 정신으로 이 어려움을 함께 헤쳐 나갑시다.” 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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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지좌동, 기계화 산불진화훈련 실시
      김천시 지좌동(동장 이종탁)은 4월 2일(금) 지좌동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2021년 산불 기계화장비교육·진화훈련을 실시했다.   최근 날씨가 건조하고, 전국에서 산불이 산발적으로 발생하는 우려 속에 대형 산불발생을 조기에 차단하여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산불 기계화장비교육·진화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서는 동 직원과 산불감시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기계화장비시스템 사양을 숙지하고, 동 직원 대상으로 기계조작법을 숙달 및 산불 진화연습을 통해 산불 초동진화 대응능력을 강화했다.     또한 총무팀장의 주관 하에 간단하게 안전교육을 실시한 후 교육대상자는 산불방지 기간 동안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림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지좌동 이영필 산불감시원은 “이번 기계화장비교육 및 훈련을 통해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 초동진화에 만전을 기하겠다. 그리고 내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푸른 지좌동의 산림을 보존하기 위해 산불방지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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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2
  • [기획보도]황산공원, 도심 속 체험·모험과 건강쉼터, 시민의 품으로
    -공원일몰제(20. 7. 1. 시행) 관계없이 감정평가 결과 보상비 128억원 산정 -공원부지 토지감정평가 기간 2020년. 2월 시작 5월까지 마무리 -황산공원조성 ‘실시계획인가’ 2020. 6. 29. 일몰제 영향없어...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인 공원일몰제로 도시계획 시설지정이 해제될 예정이던 황산일대 공원부지는 도심지 안에 근린공원으로 조성할 수 있는 유일한 여유부지로 공원시설 지정을 해제하지 않고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쉼터 공원으로 조성하기로 하고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일몰제는 2020년 7월 1일 시행됐다. 일몰제는 지방자치단체가 도시공원 계획을 고시한 후 20년 동안 사업을 시행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공원용지에서 해제되는 제도이다.     일몰제가 시행되면서 전국적으로 158.5㎢가 도시공원에서 해제됐다. 이는 여의도 면적(2.9㎢)의 약 55배 규모다. 공원 일몰제를 대비하여 전국 각 지자체는 공원조성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부지는 미리 매입하거나 직접 공원조성에 나섰고 이를 제외한 나머지 공원부지는 2020. 7. 1부로 모두 해제됐다.   김천시는 도심지 자연경관 보호와 시민의 복지를 위해 신음공원과 황산공원을 근린공원 시설로 남기고 대부분의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을 해제했다. 이로 인해 황산공원과 신음공원을 제외하고는 앞으로 도심지 접근성이 좋은 부지에 신규 근린공원을 조성하는 것은 도시계획 시설지정부터 부지매입비 급증 등으로 상당한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래서 김천시는 공원일몰제로 해제되는 다수의 공원부지를 추가 매입해서 미래에 필요한 공원녹지 시설로 확보하려고 했으나 재정상 어려움으로 더 많은 공원부지를 확보하지는 못했다.   2019년에 계획수립시 황산공원 조성사업은 황산폭포와 연계한 황산 일원 296천㎡ 부지에 총사업비 345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2019년 9월 공원조성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20년 3월부터 5월까지 부지매입에 따른 토지감정평가를 실시한 결과, 토지보상가는 128억원으로 산정되었다.      2021년 연말까지 보상을 완료하고 2022년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2023년 12월에 준공 예정이다. 현재 부지보상이 한창인데, 보상비율은 72%에 달하며, 나머지 28%는 보상협의 중에 있어 3∼4개월 후면 보상협의 및 수용절차를 거쳐 완료 될 것으로 보인다.   황산공원 정상부에는 창의적이고 특색있는 전망타워를 설치해 김천을 통과하는 경부고속도로, 고속철도, 경부선철도, 국도 3·4호선 등에서 조망할 수 있도록 해서 김천을 대표하는 전국적인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이를 위해 시에서는 현재 전망타워 건립에 따른 건축설계를 추진 중에 있다.     이는 “추풍령과 구미는 알아도 김천은 모른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김천에 대한 인지도가 낮은 타지의 많은 사람들에게 김천을 제대로 알리고, 부항댐, 사명대사공원과 조성 중에 있는 황산공원을 연계한 가족단위 체류형 관광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김천시민에게 사랑받고 전국적으로 인기 있는 공원을 만들겠다”는 김천시의 전략적인 계획이다.   또한 집중호우와 홍수기에 범람의 위험이 상존했던 황산 앞의 좁은 감천 하폭을 넓히기 위한‘황산절개공사’로 탄생한 황산경관폭포와 감천의 고운 백사장을 활용한 감천생태물놀이장과 연계하여 도심 속 휴식공간이 더욱 많아지게 된다.     김천시 관계자는 “기존 도심에 있는 공원들은 주로 녹지조성 및 조경, 가로수, 야생화 및 꽃밭, 산책로, 벤치 등만 설치되어 있어 주택가 인근에 있는 동네공원이나 별반 차이가 나지 않는다”면서 “김천은 도심 내에 유희·놀이시설과 편의시설이 제대로 갖추어진 공원이 없다. 그래서 시민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휴식을 가져다 줄 황산공원을 조성하게 되었다.”고 밝혔으며, 많은 시민들이 큰 기대를 걸고 있다.   황산공원의 도입시설은 예술정원, 생태원, 황산폭포 전망대 등의 정적인 휴식공간과 어린이 물놀이터, 흙놀이터, 숲속놀이터 등의 활동적인 공간도 조성되며, 특히 네트어드벤처, 에어바운스 등의 체험과 모험시설이 들어선다.   시에서는 전망타워가 도심내에 위치하면 누구나 쉽게 접근하여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게 정상까지 도로와 산책로를 연결할 계획이다. 공원조성을 친자연, 친환경적으로 차질 없이 진행하여 황산을 복원하고 재탄생시켜 시민들에게 여가생활을 즐기고 편안히 쉴 수 있는 공원으로 돌려줄 계획이다.     “황산공원 조성공사 사업비는 500억원이 아니라 345억원” “공원일몰제와 관계없는 토지감정평가로 산정된 보상비 128억원”   한편, 모지방일간지에 “황산공원 공사비가 500억원에 가깝다”는 주장이 나온 것에 대해 김천시 관계자는 “이는 사실이 아니며, 총사업비는 345억원정도이다. 500억원으로는 계획된 적도 없다. 이는 근거도 없이 시를 흠집 내려 하는 것이다”라며 강력히 부인했다.   또한 “공원일몰제 시행(2020 . 7. 1)으로 공원부지 매입가격이 상승해서 보상가가 128억원으로 늘어났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시 관계자는“황산공원 조성사업을 시작하면서 토지보상을 위해 정식으로 토지감정평가를 시작한 것이 2020년 3월이고 5월에 마무리 했다.    이때 공식적인 토지보상가가 128억원으로 처음 산정된 것이다. 그러므로 2020년 7월 1일 시행된 공원일몰제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하면서,“황산공원 조성사업은 2020년 6월 29일에 실시설계인가 고시가 나서 일몰제와는 아무 영향이 없다”고 재차 밝혔다.                          
    • 뉴스
    • 정치/행정
    2021-04-02
  • 따뜻한 나눔 봉사로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지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실시했다.     ‘사랑의 집수리 사업’은 지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주거 환경개선이 절실한 가구를 발굴, 선정하여 집수리를 해주는 사업으로 앞서 주거 취약 2가구를 선정하여 시행한 후 이번에 3번째로 실시하였다.   이번에 선정된 가구는 독거노인 가구로 장애가 있어 몸이 불편하고 경제적으로도 생활이 어려워 장판과 벽지 등이 노후됐음에도 수리를 하지 못해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이에 지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기옥) 위원들과 전문업자와 함께 도배, 장판 교체 공사를 실시하여 새 단장한 집을 선물했다.     집수리를 받은 어르신은 “생활이 어려워 집수리를 엄두도 못 내고 있었는데 이렇게 도움 주셔서 감사하다.”며, 밝게 활짝 웃으시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지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기옥 위원장은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어르신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전했다.    
    • 라이프
    • 생활
    2021-03-24
  • 성의중, 수학과 친해지는 날‘파이데이’행사
      수학 나눔학교로 지정된 성의중학교(교장 안중기)가 수학 자율동아리‘수바라기’학생들이 지난 15~19일 수학 교과 시간과 점심 시간을 활용해 교실 및 복도, 운동장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π(파이)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파이데이 프로그램은 즐기고 탐구하는 학생 활동 중심 프로그램으로 수학에 대한 흥미와 친근감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수학과 친해지는 날’행사는 원주율 관련 동영상 시청 후 ▲릴레이 원주율 외우기 ▲퀴즈 풀기 ▲원주율 관련 체험 프로그램(3.14초 맞추기, 3.14m 신발 던지기, 314쪽 찾기, 31.4g 맞추기, 31.4초 의자쌓기, 삼행시 짓기) ▲나만의 파이 디자인하기 등으로 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됐다. 학생들은 프로그램 참여 후 파이 종류의 과자를 상품으로 받았다.     파이데이에 참가한 성의중학교 1학년 학생은 “처음 참여해보는 프로그램인 파이데이 행사가 즐거웠고, 이러한 활동을 통해 파이의 개념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뉴스
    • 교육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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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지좌동,「김천愛 주소 갖기 운동」전개
      지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종탁)은 지난 4월 7일(수), 최근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관외 전출의 원인 분석과 전입률 제고를 위해 관내 주요 아파트(코아루푸르나임A, 한마음타운A 등) 관리사무소와 공인중개사 사무소를 찾았다.   이종탁 지좌동장은 아파트별 관리사무소장과의 1:1 면담을 통해 신규세대 입주 시 전입신고 여부 확인 및 독려, 실거주 미전입자 파악, 김천시 신규 전입자 혜택에 대한 게시판 및 아파트 단지 내 방송 홍보를 당부했으며, 최근 인구이동 추이 및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각종 건의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덕곡동 소재 모 공인중개사 사무소를 찾아 원룸 밀집지역의 인구이동 동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으며, 원룸의 공실은 적으나 전입률이 낮다는 분석을 토대로 실거주 미전입 단독세대(실제 거주하고 있으나 전입신고를 하지 않은 1인 세대)가 다수 존재할 것이라는 예측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에, 주민등록법 제16조(거주지의 이동)에 근거하여 임대차 계약서 작성 등 공인 중개 업무 시 임차인에게 보다 적극적인 전입신고 독려를 당부했다.   이종탁 지좌동장은“향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면홍보를 최소화 하되, 전입신고 의무와 전입지원금 등 각종 전입혜택에 대한 보다 능동적인 홍보 방법을 강구하여, 실거주 미전입자에 대한 전입률 제고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는 타 지역에서 관내 중·고등·대학교로 진학·전입한 학생(재학생) 또는 관내 기관, 기업체에 재직·전입한 임직원과 귀농자 세대(2인 이상)를 대상으로 전입지원금 20만원(김천사랑카드)을 지원하고 있으며, 전입지원금의 대상이 되지 않는 2인 이상 신규 전입세대에는 전입축하금 5만원(김천사랑카드)을 지원하고 있으며, 전입 중·고등·대학생 대상 학기당 30만원의 주거비(기숙사비)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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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21-04-09
  • 지좌동 사랑의 전달자들...
      지좌동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장제, 부녀회장 황경숙)는 4월 2일 지좌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명(시의원 2명 포함)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확진자 숫자가 500명을 넘나드는 상황에서 코로나19의 확산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체온체크, 손소독, 가림막 설치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되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상황이 힘들더라도 지좌동 새마을협의회를 중심으로 함께 힘을 합쳐 살기좋은 지좌동을 만들자는 회원상호간 건설적인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그 일환으로 오는 4월말경 꽃묘식재를 하기로 결정하였다.   코로나19의 재확산이 염려되는 현재상황에서 박장제 새마을협의회장은 “우리모두 함께 한다면 코로나19도 충분히 극복할 수 있으며, 새마을협의회 뿐만 아니라 지좌동민 모두가 똘똘 뭉쳐서 HAPPY TOGETHER의 정신으로 이 어려움을 함께 헤쳐 나갑시다.” 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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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5
  • 지좌동, 기계화 산불진화훈련 실시
      김천시 지좌동(동장 이종탁)은 4월 2일(금) 지좌동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2021년 산불 기계화장비교육·진화훈련을 실시했다.   최근 날씨가 건조하고, 전국에서 산불이 산발적으로 발생하는 우려 속에 대형 산불발생을 조기에 차단하여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산불 기계화장비교육·진화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서는 동 직원과 산불감시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기계화장비시스템 사양을 숙지하고, 동 직원 대상으로 기계조작법을 숙달 및 산불 진화연습을 통해 산불 초동진화 대응능력을 강화했다.     또한 총무팀장의 주관 하에 간단하게 안전교육을 실시한 후 교육대상자는 산불방지 기간 동안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림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지좌동 이영필 산불감시원은 “이번 기계화장비교육 및 훈련을 통해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 초동진화에 만전을 기하겠다. 그리고 내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푸른 지좌동의 산림을 보존하기 위해 산불방지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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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2
  • [기획보도]황산공원, 도심 속 체험·모험과 건강쉼터, 시민의 품으로
    -공원일몰제(20. 7. 1. 시행) 관계없이 감정평가 결과 보상비 128억원 산정 -공원부지 토지감정평가 기간 2020년. 2월 시작 5월까지 마무리 -황산공원조성 ‘실시계획인가’ 2020. 6. 29. 일몰제 영향없어...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인 공원일몰제로 도시계획 시설지정이 해제될 예정이던 황산일대 공원부지는 도심지 안에 근린공원으로 조성할 수 있는 유일한 여유부지로 공원시설 지정을 해제하지 않고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쉼터 공원으로 조성하기로 하고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일몰제는 2020년 7월 1일 시행됐다. 일몰제는 지방자치단체가 도시공원 계획을 고시한 후 20년 동안 사업을 시행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공원용지에서 해제되는 제도이다.     일몰제가 시행되면서 전국적으로 158.5㎢가 도시공원에서 해제됐다. 이는 여의도 면적(2.9㎢)의 약 55배 규모다. 공원 일몰제를 대비하여 전국 각 지자체는 공원조성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부지는 미리 매입하거나 직접 공원조성에 나섰고 이를 제외한 나머지 공원부지는 2020. 7. 1부로 모두 해제됐다.   김천시는 도심지 자연경관 보호와 시민의 복지를 위해 신음공원과 황산공원을 근린공원 시설로 남기고 대부분의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을 해제했다. 이로 인해 황산공원과 신음공원을 제외하고는 앞으로 도심지 접근성이 좋은 부지에 신규 근린공원을 조성하는 것은 도시계획 시설지정부터 부지매입비 급증 등으로 상당한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래서 김천시는 공원일몰제로 해제되는 다수의 공원부지를 추가 매입해서 미래에 필요한 공원녹지 시설로 확보하려고 했으나 재정상 어려움으로 더 많은 공원부지를 확보하지는 못했다.   2019년에 계획수립시 황산공원 조성사업은 황산폭포와 연계한 황산 일원 296천㎡ 부지에 총사업비 345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2019년 9월 공원조성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20년 3월부터 5월까지 부지매입에 따른 토지감정평가를 실시한 결과, 토지보상가는 128억원으로 산정되었다.      2021년 연말까지 보상을 완료하고 2022년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2023년 12월에 준공 예정이다. 현재 부지보상이 한창인데, 보상비율은 72%에 달하며, 나머지 28%는 보상협의 중에 있어 3∼4개월 후면 보상협의 및 수용절차를 거쳐 완료 될 것으로 보인다.   황산공원 정상부에는 창의적이고 특색있는 전망타워를 설치해 김천을 통과하는 경부고속도로, 고속철도, 경부선철도, 국도 3·4호선 등에서 조망할 수 있도록 해서 김천을 대표하는 전국적인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이를 위해 시에서는 현재 전망타워 건립에 따른 건축설계를 추진 중에 있다.     이는 “추풍령과 구미는 알아도 김천은 모른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김천에 대한 인지도가 낮은 타지의 많은 사람들에게 김천을 제대로 알리고, 부항댐, 사명대사공원과 조성 중에 있는 황산공원을 연계한 가족단위 체류형 관광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김천시민에게 사랑받고 전국적으로 인기 있는 공원을 만들겠다”는 김천시의 전략적인 계획이다.   또한 집중호우와 홍수기에 범람의 위험이 상존했던 황산 앞의 좁은 감천 하폭을 넓히기 위한‘황산절개공사’로 탄생한 황산경관폭포와 감천의 고운 백사장을 활용한 감천생태물놀이장과 연계하여 도심 속 휴식공간이 더욱 많아지게 된다.     김천시 관계자는 “기존 도심에 있는 공원들은 주로 녹지조성 및 조경, 가로수, 야생화 및 꽃밭, 산책로, 벤치 등만 설치되어 있어 주택가 인근에 있는 동네공원이나 별반 차이가 나지 않는다”면서 “김천은 도심 내에 유희·놀이시설과 편의시설이 제대로 갖추어진 공원이 없다. 그래서 시민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휴식을 가져다 줄 황산공원을 조성하게 되었다.”고 밝혔으며, 많은 시민들이 큰 기대를 걸고 있다.   황산공원의 도입시설은 예술정원, 생태원, 황산폭포 전망대 등의 정적인 휴식공간과 어린이 물놀이터, 흙놀이터, 숲속놀이터 등의 활동적인 공간도 조성되며, 특히 네트어드벤처, 에어바운스 등의 체험과 모험시설이 들어선다.   시에서는 전망타워가 도심내에 위치하면 누구나 쉽게 접근하여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게 정상까지 도로와 산책로를 연결할 계획이다. 공원조성을 친자연, 친환경적으로 차질 없이 진행하여 황산을 복원하고 재탄생시켜 시민들에게 여가생활을 즐기고 편안히 쉴 수 있는 공원으로 돌려줄 계획이다.     “황산공원 조성공사 사업비는 500억원이 아니라 345억원” “공원일몰제와 관계없는 토지감정평가로 산정된 보상비 128억원”   한편, 모지방일간지에 “황산공원 공사비가 500억원에 가깝다”는 주장이 나온 것에 대해 김천시 관계자는 “이는 사실이 아니며, 총사업비는 345억원정도이다. 500억원으로는 계획된 적도 없다. 이는 근거도 없이 시를 흠집 내려 하는 것이다”라며 강력히 부인했다.   또한 “공원일몰제 시행(2020 . 7. 1)으로 공원부지 매입가격이 상승해서 보상가가 128억원으로 늘어났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시 관계자는“황산공원 조성사업을 시작하면서 토지보상을 위해 정식으로 토지감정평가를 시작한 것이 2020년 3월이고 5월에 마무리 했다.    이때 공식적인 토지보상가가 128억원으로 처음 산정된 것이다. 그러므로 2020년 7월 1일 시행된 공원일몰제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하면서,“황산공원 조성사업은 2020년 6월 29일에 실시설계인가 고시가 나서 일몰제와는 아무 영향이 없다”고 재차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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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2
  • 따뜻한 나눔 봉사로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지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실시했다.     ‘사랑의 집수리 사업’은 지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주거 환경개선이 절실한 가구를 발굴, 선정하여 집수리를 해주는 사업으로 앞서 주거 취약 2가구를 선정하여 시행한 후 이번에 3번째로 실시하였다.   이번에 선정된 가구는 독거노인 가구로 장애가 있어 몸이 불편하고 경제적으로도 생활이 어려워 장판과 벽지 등이 노후됐음에도 수리를 하지 못해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이에 지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기옥) 위원들과 전문업자와 함께 도배, 장판 교체 공사를 실시하여 새 단장한 집을 선물했다.     집수리를 받은 어르신은 “생활이 어려워 집수리를 엄두도 못 내고 있었는데 이렇게 도움 주셔서 감사하다.”며, 밝게 활짝 웃으시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지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기옥 위원장은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어르신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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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4
  • 성의중, 수학과 친해지는 날‘파이데이’행사
      수학 나눔학교로 지정된 성의중학교(교장 안중기)가 수학 자율동아리‘수바라기’학생들이 지난 15~19일 수학 교과 시간과 점심 시간을 활용해 교실 및 복도, 운동장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π(파이)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파이데이 프로그램은 즐기고 탐구하는 학생 활동 중심 프로그램으로 수학에 대한 흥미와 친근감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수학과 친해지는 날’행사는 원주율 관련 동영상 시청 후 ▲릴레이 원주율 외우기 ▲퀴즈 풀기 ▲원주율 관련 체험 프로그램(3.14초 맞추기, 3.14m 신발 던지기, 314쪽 찾기, 31.4g 맞추기, 31.4초 의자쌓기, 삼행시 짓기) ▲나만의 파이 디자인하기 등으로 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됐다. 학생들은 프로그램 참여 후 파이 종류의 과자를 상품으로 받았다.     파이데이에 참가한 성의중학교 1학년 학생은 “처음 참여해보는 프로그램인 파이데이 행사가 즐거웠고, 이러한 활동을 통해 파이의 개념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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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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