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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좌동, '홀몸 노인들을 꾸준히 챙기네요'
      지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영기)는 11일 홀몸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천하였다.   특히, 치매로 고통을 받고 있거나 거동이 불편하여 움직일 수 없는 홀몸 노인 등을 가정 방문하여 여름철 건강관리를 세심히 살피고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신청받았다.   “행복톡톡(toc & talk)”이란 소통의 부재로 경제 및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의 문을 두드려(toc) 대화(talk)를 나눔으로써 정서적인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해피투게더 목표중 ‘배려’ 항목을 실천하고 있다.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이*분씨는 “귀가 들리지 않아 전화를 할 수가 없고 다리가 아파 나갈 수도 없는데 동에서 직접 방문하여 어려운 점을 들어주고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신청까지 해 주니 너무 고마울 따름이다.”라고 하였다.   김영기 지좌동장은 “앞으로도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는 복지네트워크를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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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지좌동 친절도 쑥쑥↑
      지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영기)는 지난 4월부터 매주 월요일『Happy together 김천』행복민원도우미를 운영하여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동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주민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지좌동 행복민원도우미는 방문 민원인에게 먼저 다가가 인사하고, 도와드릴 일이 있는지 살피며 바쁜 주민들에게 무인민원발급기 사용법을 안내하기도 했다.   이 날 행복민원도우미로 활동한 김순자 통장은 “주민들의 동행정복지센터에 대한 다가서기 어려운 곳이라는 선입견을 허물고 더 친절하고 편한 곳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을 안내하는 것이 즐겁다”고 말했다.   김영기 지좌동장은 “우리 공직자들이 친절을 베풀면 그 이상으로 크게 돌아온다. 친절은 모든 얽힌 것을 풀어 헤치고 어려운 일을 수월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며 직원들이 Happy together 김천의 실천 목표의 하나인 친절로 주민과 소통·공감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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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7-09
  • 호동지구 배수개선사업 착수지구 확정, 국비 45억원 확보!!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좌동(호동) 일원 약57ha의 농경지가 태풍 및 집중호우 시마다 침수피해를 입고 있어, 이를 조기에 해소하기 위하여 국회 및 중앙부처를 수차례 걸쳐 방문 건의 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 끝에 금번 6월 호동지구 배수개선사업이 착수지구로 확정되어 사업비 45억원을 전액국비로 지원받게 되었다.   그 간 호동지구는 태풍 및 집중호우 시마다 국가하천 감천의 수위상승으로 인해 내수배제가 지연되어 상습적으로 침수가 발생하는 등 주민들의 영농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여, 이로 인해 특수작물(포도 등) 재배 여건이 마련되지 않아 안정적인 영농환경을 개선하는데 시급한 실정이었다.   이에 지난 2013년부터 배수펌프장 설치해 줄 것을 건의하여 2017년 3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기본계획 승인을 득하여 금년 6월 착수지구로 선정되어, 국비 45억원을 투입하여 배수장 1개소, 배수로 1조를 설치하는 호동지구 배수개선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호동지구 배수개선 사업을 2019년 하반기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021년까지 사업을 완료하게 되면 침수로부터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정적인 영농환경 개선하는 등 농가 소득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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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 지좌동 신임 통장들 'Happy together 김천' 외쳐
    김천시 지좌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영기)에서는 지난 7월 2일 신임통장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고 통장으로서의 역할과 임무, 주요 시정 홍보사항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참석한 신임 통장은 총 5명으로, 신설된 4개 통과 통장이 공석인 1개 통에 대하여 공개 모집과 주민대표회의 추천 등을 통해 임명되었다.   지좌동장은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 지좌동이 될 수 있도록 통장의 역할에 대해 설명하고 올해 중점 추진하는 시 정책에 대해 교육했다. 또한 가장 친절한 도시가 되기 위해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홍보가 필요한 시기임을 강조하고 일반 행정사항에 대해서도 정확한 시정을 알릴 수 있도록 독려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사회 봉사 활동 경험이 풍부한 신임 통장들은 이제는 터 잡고 있는 마을을 위해 열심히 일해 보고 싶다며 “Happy together 김천!”을 외쳤다.   김영기 동장은 “통장은 전체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행정에 전달해야 하고 또 주요 행정 사항을 주민에게 알리는 중간 다리 역할을 하는 만큼 시정을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된다”며, “지역 주민과 함께 하는 행정이 될 수 있도록 통장들의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해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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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4
  • 지좌동, 찾아가는 생일축하이벤트 큰 호응 얻어
      지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영기)는 지난 25일 생일을 맞은 조손가정세대 박모양(12세, 여)의 가정을 방문해 생일축하 선물을 전달하고, 홀로 아동을 양육하는 조모를 만나 위로와 격려를 하였다.   지난 5월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7대 목표 중 하나인 “배려”항목 실천의 일환으로 매월 생일을 맞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양육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사업이다.   조모 이모씨는“평소에도 동에서 많은 지원을 해주셔서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렇게 아이의 생일까지 챙겨주시니 더할 나위 없이 고맙고 힘이 난다.”면서 “건강이 좋지 않아 손녀 양육이 버거울 때도 있지만 이렇게 주위에서 관심을 가져주니 더욱 힘을 내야겠다.”라고 말했다.   김영기 지좌동장은“생일 축하를 받은 아동의 해맑은 미소를 보며 보람을 느끼고 감동을 받았다.”며“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아이에게 전해져 앞으로 성장하는데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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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6
  • 지좌동 행복민원도우미로 친절역량 강화
      지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영기)는 지난 4월부터 주민에게 감동을 주는 친절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매주 월요일『Happy together 김천』행복민원도우미를 운영하고 있다.   주민과의 소통이 가장 중요한 행정복지센터의 특성에 맞게 ‘행복민원도우미’를 추진, 주민에게 세심한 배려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친절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동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주민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지좌동 행복민원도우미는 방문 민원인에게 먼저 다가가 인사하고, 도와드릴 일이 있는지 살피며 바쁜 주민들에게 무인민원발급기 사용법을 안내하기도 했다.     이 날 행복민원도우미로 활동한 김운영, 박소영 통장은 주민들을 안내하며 보람을 느꼈으며, 또한 민원을 안내하는 공무원의 입장도 되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두 가지를 다 겪어 본 만큼 주민과 행정복지센터간의 다리 역할을 더욱 열심히 하고 싶다고 전했다.   김영기 지좌동장은 “친절은 주민을 위한 배려이자 공직자가 갖춰야할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친절한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이 언제든지 찾고 싶은 행복한 지좌동 행정복지센터가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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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5

실시간 지좌 기사

  • 지좌동, '홀몸 노인들을 꾸준히 챙기네요'
      지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영기)는 11일 홀몸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천하였다.   특히, 치매로 고통을 받고 있거나 거동이 불편하여 움직일 수 없는 홀몸 노인 등을 가정 방문하여 여름철 건강관리를 세심히 살피고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신청받았다.   “행복톡톡(toc & talk)”이란 소통의 부재로 경제 및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의 문을 두드려(toc) 대화(talk)를 나눔으로써 정서적인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해피투게더 목표중 ‘배려’ 항목을 실천하고 있다.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이*분씨는 “귀가 들리지 않아 전화를 할 수가 없고 다리가 아파 나갈 수도 없는데 동에서 직접 방문하여 어려운 점을 들어주고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신청까지 해 주니 너무 고마울 따름이다.”라고 하였다.   김영기 지좌동장은 “앞으로도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는 복지네트워크를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라이프
    • 복지
    2019-07-12
  • 지좌동 친절도 쑥쑥↑
      지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영기)는 지난 4월부터 매주 월요일『Happy together 김천』행복민원도우미를 운영하여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동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주민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지좌동 행복민원도우미는 방문 민원인에게 먼저 다가가 인사하고, 도와드릴 일이 있는지 살피며 바쁜 주민들에게 무인민원발급기 사용법을 안내하기도 했다.   이 날 행복민원도우미로 활동한 김순자 통장은 “주민들의 동행정복지센터에 대한 다가서기 어려운 곳이라는 선입견을 허물고 더 친절하고 편한 곳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을 안내하는 것이 즐겁다”고 말했다.   김영기 지좌동장은 “우리 공직자들이 친절을 베풀면 그 이상으로 크게 돌아온다. 친절은 모든 얽힌 것을 풀어 헤치고 어려운 일을 수월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며 직원들이 Happy together 김천의 실천 목표의 하나인 친절로 주민과 소통·공감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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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7-09
  • 호동지구 배수개선사업 착수지구 확정, 국비 45억원 확보!!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좌동(호동) 일원 약57ha의 농경지가 태풍 및 집중호우 시마다 침수피해를 입고 있어, 이를 조기에 해소하기 위하여 국회 및 중앙부처를 수차례 걸쳐 방문 건의 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 끝에 금번 6월 호동지구 배수개선사업이 착수지구로 확정되어 사업비 45억원을 전액국비로 지원받게 되었다.   그 간 호동지구는 태풍 및 집중호우 시마다 국가하천 감천의 수위상승으로 인해 내수배제가 지연되어 상습적으로 침수가 발생하는 등 주민들의 영농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여, 이로 인해 특수작물(포도 등) 재배 여건이 마련되지 않아 안정적인 영농환경을 개선하는데 시급한 실정이었다.   이에 지난 2013년부터 배수펌프장 설치해 줄 것을 건의하여 2017년 3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기본계획 승인을 득하여 금년 6월 착수지구로 선정되어, 국비 45억원을 투입하여 배수장 1개소, 배수로 1조를 설치하는 호동지구 배수개선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호동지구 배수개선 사업을 2019년 하반기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021년까지 사업을 완료하게 되면 침수로부터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정적인 영농환경 개선하는 등 농가 소득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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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 지좌동 신임 통장들 'Happy together 김천' 외쳐
    김천시 지좌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영기)에서는 지난 7월 2일 신임통장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고 통장으로서의 역할과 임무, 주요 시정 홍보사항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참석한 신임 통장은 총 5명으로, 신설된 4개 통과 통장이 공석인 1개 통에 대하여 공개 모집과 주민대표회의 추천 등을 통해 임명되었다.   지좌동장은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 지좌동이 될 수 있도록 통장의 역할에 대해 설명하고 올해 중점 추진하는 시 정책에 대해 교육했다. 또한 가장 친절한 도시가 되기 위해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홍보가 필요한 시기임을 강조하고 일반 행정사항에 대해서도 정확한 시정을 알릴 수 있도록 독려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사회 봉사 활동 경험이 풍부한 신임 통장들은 이제는 터 잡고 있는 마을을 위해 열심히 일해 보고 싶다며 “Happy together 김천!”을 외쳤다.   김영기 동장은 “통장은 전체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행정에 전달해야 하고 또 주요 행정 사항을 주민에게 알리는 중간 다리 역할을 하는 만큼 시정을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된다”며, “지역 주민과 함께 하는 행정이 될 수 있도록 통장들의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해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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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7-04
  • 생명존중 및 학생자살예방교육 실시
      성의중학교(교장 안중기)는 2019년 6월 26일 교내 시청각실에서 전교직원 및 전교생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및 학생자살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김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엄소현 파견강사의 특강으로 학생들에게 생명을 사랑하고 자살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 잡아 생명을 존중하는 분위기 조성의 계기가 되었다.   성의중학교는 현재 학생자살 예방 및 위기관리대책을 수립ㆍ추진하고 있으며, 학생자살 예방 및 자살위기관리대책의 체계적ㆍ실질적 추진을 위한 추진체계를 정비하여 자살예방교육, 자살사안처리, 사후위기관리지원(심리치료 등) 등이 유기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 중이다.     또한 자살 예방교육을 학교교육과정에 반영하여 전체 학생대상 학기별 2회 연 4시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학생 발달특성을 고려한 건강한 자아정체성 형성, 생명존중 교육, 건강한 스트레스 관리, 감정조절 방법지도, 자살예방 및 위기 극복방법, 외부 도움 요청방법 및 인성교육을 강화하였다.   앞으로도 정기적인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하여 학생 및 학부모 교육 등 다각적인 자살예방활동 실시로 김천교육지원청 Wee센터와 지역사회 유관기관(정신건강증진센터, 자살예방센터, 복지관, 병의원, 경찰서, 소방서(119), 주민자치센터, 법률자문기관 등) 간 통합 위기대응 모형 개발 및 학생자살사안 발생 시 대처할 실질적 추진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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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06-28
  • 지좌동, 찾아가는 생일축하이벤트 큰 호응 얻어
      지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영기)는 지난 25일 생일을 맞은 조손가정세대 박모양(12세, 여)의 가정을 방문해 생일축하 선물을 전달하고, 홀로 아동을 양육하는 조모를 만나 위로와 격려를 하였다.   지난 5월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7대 목표 중 하나인 “배려”항목 실천의 일환으로 매월 생일을 맞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양육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사업이다.   조모 이모씨는“평소에도 동에서 많은 지원을 해주셔서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렇게 아이의 생일까지 챙겨주시니 더할 나위 없이 고맙고 힘이 난다.”면서 “건강이 좋지 않아 손녀 양육이 버거울 때도 있지만 이렇게 주위에서 관심을 가져주니 더욱 힘을 내야겠다.”라고 말했다.   김영기 지좌동장은“생일 축하를 받은 아동의 해맑은 미소를 보며 보람을 느끼고 감동을 받았다.”며“우리의 사랑과 관심이 아이에게 전해져 앞으로 성장하는데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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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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