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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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문면 생활개선회,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 실시
      김천시 감문면(면장 김중곤)은 지난 3월 29일(금)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생활개선회원 23명 및 감문면장을 비롯한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환경정비는 봄을 맞아 감문면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주민들의 통행이 많은 주요 도로변에서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와 담배꽁초, 영농폐기물을 집중수거하여 깨끗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했다.     김금순 생활개선회 회장은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청결한 농촌 환경을 만들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아름답고 깨끗한 감문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중곤 감문면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자발적으로 환경정비에 참여하여 주신 감문면 생활개선회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살기 좋은 감문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라이프
    • 생활
    2024-04-01
  • 감문면 동절기 이불빨래방 성황 종료
      감문면(면장 김중곤)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박갑용, 황혜숙)는 작년 겨울부터 이어온 이불 빨래방 정기 운영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11월 16일(목)부터 3월 29일(금)까지 이불 빨래방을 운영해 163가구 280채의 이불을 세탁하여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농번기인 4월~10월에는 빨래방을 폐쇄할 예정이며, 11월 말부터 마을별 일정에 맞춰 이불 빨래방 운영을 재개할 예정이다.   감문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2022년 1월 김천시 최초로 이불 빨래방을 개소하였고 이불 빨래가 힘든 저소득 독거노인·장애인을 위해 세탁·건조부터 배달까지 하는 통합서비스(one-stop)를 제공하고 있다.   황혜숙 부녀회장은 “4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감문면 이불 빨래방 운영을 이어가 주신 각 마을 부녀회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중곤 감문면장은 “이불 빨래방 운영으로 어르신들이 깨끗한 이불을 덮고 올 겨울을 건강하게 잘 보내셨다. 앞으로도 빨래방 운영을 잘해서 청결한 감문면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라이프
    • 생활
    2024-04-01
  • 감문면, 가려운 곳 긁어주는 효자손 역할 ‘톡톡’
      감문면(면장 김중곤)은 주민들의 불편 해소하고 영농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4년 주민숙원사업 조기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업비 3백만 원을 투입해 농로 포장 및 마을안길 정비, 배수로 정비 등 20건의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신속한 사업추진으로 영농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재해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공사 조기 발주를 통해 상반기 내에 모든 사업을 완료하고, 예산 신속 집행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중곤 감문면장은 “면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한 주민숙원사업 추진으로 주민 불편 해소는 물론 농촌지역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4-03-27
  • 감문면, 관계기관과 함께 실전 같은 산불 훈련!
      감문면(면장 김중곤)에서는 지난 3월 25일 14시 대양리 외현천 인근에서 산불 예방 교육과 기계화 합동 산불 진화훈련을 했다.   이번 훈련은 봄철 고온 건조한 기후와 함께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대형 산불 대책을 확립하고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과 공조 체계를 강화해 상황 발생했을 경우 대형 산불로 확산을 방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훈련 내용은 봄철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 김중곤 감문면장이 교관을 맡아 감문면 직원 12명과 산불감시원 8명, 의용소방대 21명, 아포119 안전센터 대원 3명 총 44명이 합동해 기계화 산불 진화 장비, 등짐펌프, 갈퀴, 소방차 등 여러 장비를 동원해 실전과 같이 진행했다.   또한 훈련 시작 전 산불 예방 안전교육,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신고 체계 구축, 진화 시 안전 수칙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김중곤 감문면장은 “봄철 고온 건조한 날씨와 더불어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커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라며“관계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강화해 대형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뉴스
    • 교육
    2024-03-26
  • 감문면, 이장협의회 3월 회의 개최
      김천시 감문면(면장 김중곤)은 지난 22일(금) 감문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8명의 이장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이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입지원금 안내 등 김천愛주소 갖기 운동 홍보 ▲고향사랑 기부제 홍보 ▲불법소각 금지 집중 홍보 ▲감문면 스타 마을 사업 홍보 ▲이장협의회 자체 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중곤 감문면장은 “항상 감문면을 위해 힘써주시는 이장님들께 늘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많은 주민이 투표할 수 있도록 독려 부탁드린다. 또한, 봄철 산불 조심 기간으로 마을 내 불법 소각 행위로 인해 산불로 번지는 일이 없도록 유념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감문면에서는 2024년 자체 사업으로 ‘감문면 스타 마을 사업’을 진행해 2024년 한 해 동안 감문면의 시정 발전과 마을 화합에 두각을 나타내는 3개의 마을을 선정하여 건강한 경쟁을 유도하고 마을의 화합을 끌어낼 계획이다.                                      
    • 뉴스
    • 사회
    2024-03-26
  • 가재야~버들치야~ 감문으로 돌아와 !
      감문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회장 박갑용, 황혜숙)는 새봄을 맞이해 3월 22일(금) 쓰레기 수거와 환경정화 활동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감문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 회원들 40여 명이 참가했고, 문무리 672-2 주변 도랑을 걸으며 도로와 도랑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 영농부산물, 비닐 등을 마대에 수거했다.    이 마대는 감문면 2023년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으로 감문면 주민자치위원들이 마을 내 불법 현수막을 직접 철거하고, 정리 과정을 거쳐 새활용 업체에 마대를 제작, 의뢰한 것으로 쓰레기가 될 뻔한 폐현수막을 새롭게 활용한 것이다.     올해 감문면 새마을 신규 시책으로 ‘우리 마을 도랑 살리기’ 계획을 세웠다. 물길의 발원지인 도랑을 복원해 해천의 수생태계 건강성을 회복하려는 것으로 방치된 도랑을 주민이 직접 정화하여 환경보호 의식을 향상하는 것에 의미가 크다. 4월 말에는 회원들이 도랑에 창포, 미나리 등 수질 정화 효과가 큰 수생 정화 식물을 심을 예정이다.   박갑용 새마을지도자 회장은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감문면 도랑 주변이 깨끗해진 걸 보니 큰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도 회원들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중곤 감문면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감문면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리고 이번 활동을 통해 쾌적한 환경에서 주민들이 모두 건강한 봄을 맞이하셨으면 좋겠다. 청정 감문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라이프
    • 생활
    2024-03-25

실시간 감문 기사

  • 감문면 생활개선회,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 실시
      김천시 감문면(면장 김중곤)은 지난 3월 29일(금)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생활개선회원 23명 및 감문면장을 비롯한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환경정비는 봄을 맞아 감문면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주민들의 통행이 많은 주요 도로변에서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와 담배꽁초, 영농폐기물을 집중수거하여 깨끗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했다.     김금순 생활개선회 회장은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청결한 농촌 환경을 만들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아름답고 깨끗한 감문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중곤 감문면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자발적으로 환경정비에 참여하여 주신 감문면 생활개선회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살기 좋은 감문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라이프
    • 생활
    2024-04-01
  • 감문면 동절기 이불빨래방 성황 종료
      감문면(면장 김중곤)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박갑용, 황혜숙)는 작년 겨울부터 이어온 이불 빨래방 정기 운영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11월 16일(목)부터 3월 29일(금)까지 이불 빨래방을 운영해 163가구 280채의 이불을 세탁하여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농번기인 4월~10월에는 빨래방을 폐쇄할 예정이며, 11월 말부터 마을별 일정에 맞춰 이불 빨래방 운영을 재개할 예정이다.   감문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2022년 1월 김천시 최초로 이불 빨래방을 개소하였고 이불 빨래가 힘든 저소득 독거노인·장애인을 위해 세탁·건조부터 배달까지 하는 통합서비스(one-stop)를 제공하고 있다.   황혜숙 부녀회장은 “4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감문면 이불 빨래방 운영을 이어가 주신 각 마을 부녀회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중곤 감문면장은 “이불 빨래방 운영으로 어르신들이 깨끗한 이불을 덮고 올 겨울을 건강하게 잘 보내셨다. 앞으로도 빨래방 운영을 잘해서 청결한 감문면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라이프
    • 생활
    2024-04-01
  • 감문면, 가려운 곳 긁어주는 효자손 역할 ‘톡톡’
      감문면(면장 김중곤)은 주민들의 불편 해소하고 영농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4년 주민숙원사업 조기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업비 3백만 원을 투입해 농로 포장 및 마을안길 정비, 배수로 정비 등 20건의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신속한 사업추진으로 영농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재해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공사 조기 발주를 통해 상반기 내에 모든 사업을 완료하고, 예산 신속 집행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중곤 감문면장은 “면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한 주민숙원사업 추진으로 주민 불편 해소는 물론 농촌지역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4-03-27
  • 감문면, 관계기관과 함께 실전 같은 산불 훈련!
      감문면(면장 김중곤)에서는 지난 3월 25일 14시 대양리 외현천 인근에서 산불 예방 교육과 기계화 합동 산불 진화훈련을 했다.   이번 훈련은 봄철 고온 건조한 기후와 함께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대형 산불 대책을 확립하고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과 공조 체계를 강화해 상황 발생했을 경우 대형 산불로 확산을 방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훈련 내용은 봄철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 김중곤 감문면장이 교관을 맡아 감문면 직원 12명과 산불감시원 8명, 의용소방대 21명, 아포119 안전센터 대원 3명 총 44명이 합동해 기계화 산불 진화 장비, 등짐펌프, 갈퀴, 소방차 등 여러 장비를 동원해 실전과 같이 진행했다.   또한 훈련 시작 전 산불 예방 안전교육,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신고 체계 구축, 진화 시 안전 수칙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김중곤 감문면장은 “봄철 고온 건조한 날씨와 더불어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커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라며“관계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강화해 대형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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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6
  • 감문면, 이장협의회 3월 회의 개최
      김천시 감문면(면장 김중곤)은 지난 22일(금) 감문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8명의 이장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이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전입지원금 안내 등 김천愛주소 갖기 운동 홍보 ▲고향사랑 기부제 홍보 ▲불법소각 금지 집중 홍보 ▲감문면 스타 마을 사업 홍보 ▲이장협의회 자체 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중곤 감문면장은 “항상 감문면을 위해 힘써주시는 이장님들께 늘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많은 주민이 투표할 수 있도록 독려 부탁드린다. 또한, 봄철 산불 조심 기간으로 마을 내 불법 소각 행위로 인해 산불로 번지는 일이 없도록 유념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감문면에서는 2024년 자체 사업으로 ‘감문면 스타 마을 사업’을 진행해 2024년 한 해 동안 감문면의 시정 발전과 마을 화합에 두각을 나타내는 3개의 마을을 선정하여 건강한 경쟁을 유도하고 마을의 화합을 끌어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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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6
  • 가재야~버들치야~ 감문으로 돌아와 !
      감문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회장 박갑용, 황혜숙)는 새봄을 맞이해 3월 22일(금) 쓰레기 수거와 환경정화 활동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감문면 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 회원들 40여 명이 참가했고, 문무리 672-2 주변 도랑을 걸으며 도로와 도랑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 영농부산물, 비닐 등을 마대에 수거했다.    이 마대는 감문면 2023년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으로 감문면 주민자치위원들이 마을 내 불법 현수막을 직접 철거하고, 정리 과정을 거쳐 새활용 업체에 마대를 제작, 의뢰한 것으로 쓰레기가 될 뻔한 폐현수막을 새롭게 활용한 것이다.     올해 감문면 새마을 신규 시책으로 ‘우리 마을 도랑 살리기’ 계획을 세웠다. 물길의 발원지인 도랑을 복원해 해천의 수생태계 건강성을 회복하려는 것으로 방치된 도랑을 주민이 직접 정화하여 환경보호 의식을 향상하는 것에 의미가 크다. 4월 말에는 회원들이 도랑에 창포, 미나리 등 수질 정화 효과가 큰 수생 정화 식물을 심을 예정이다.   박갑용 새마을지도자 회장은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감문면 도랑 주변이 깨끗해진 걸 보니 큰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도 회원들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중곤 감문면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감문면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리고 이번 활동을 통해 쾌적한 환경에서 주민들이 모두 건강한 봄을 맞이하셨으면 좋겠다. 청정 감문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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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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