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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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음으로 코로나 돌파!
      김천시 감문면사무소 직원들은 23일 직원회의 후에 웃음 치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최근 김천시 내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여 모두가 긴장한 가운데, 웃음치료를 통해 경직된 분위기를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과 활력 충전으로 직원들의 업무수행 역량을 높이기 위해 진행되었다.    최근 코로나 블루라는 신조어가 생겼듯이 오랫동안 계속되는 상황에 시민 모두가 우울감을 느끼고 피로감을 호소한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감문면에서는 하루를 시작할 때에 서로를 보며 함께 웃음으로써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을 전개해가고 있었다.    해피투게더 운동의 7대 실천목표 중 하나인 친절한 김천시민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하여 공무원이 먼저 솔선수범 하여 민원인에게 적극적인 친절대응을 실천하였다.   하동욱 감문면장은 “어려운 힘들고 때일수록 서로가 서로를 격려함으로 상황을 함께 이겨나갈 수 있다. 요즘은 누구나 평소에 웃을 일이 잘 없을 텐데 일부러라도 웃어서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하루의 첫 단추가 좋게 끼워질 수 있다.”고 전했으며“시민을 위한 친절한 공무원이 되어 모두가 행복한 김천시가 되도록 앞으로도 여러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의지를 나타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11-24
  • 따뜻한 손맛이 담긴 특별한 김장 나눔
    감문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박갑용, 부녀회장 강인희)회원 30여명은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에 걸쳐 어려운 어르신들의 월동 준비를 돕기 위해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 회원들은 비가 와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110박스의 김치를 담그기 위해 손을 녹여가며 분주하게 작업했다. 작년에 각 읍면동 새마을협의회가 문화예술회관 주차장에 모여 진행했던 것과 다르게 올해는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전염을 방지하기 위해 각 읍면동에서 따로 진행하되 동시에 진행하게 되었다.        한 달 전부터 준비된 계획으로 일정은 차질 없이 진행되었으며 배추, 양파, 무, 마늘, 파 등 손맛이 더해진 재료로 완성된 김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졌다.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에 앞장서고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드는 새마을협의회는 이번 기회를 통해 또 한 번 지역 봉사를 실천하게 되었다. 하동욱 감문면장은 “비가 와서 더욱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김장 담그기 행사에 적극 참여해 준 새마을협의회 회원님들 너무 고생 많으셨다.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더불어 사는 감문면을 만드는 데에 도움의 손길을 주셔서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를 전했으며“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모두가 건강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대를 나타냈다.                      
    • 뉴스
    • 사회
    2020-11-20
  • 건강하多, 즐겁多 감문면!
      감문면(면장 하동욱)에서는 16일부터 2개월간 감문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주민자치활성화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하동욱 감문면장과 박재호 주민자치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소재를 이용한 생활용품을 제작하는 EM생활공방교실과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한 요가교실이 먼저 진행되었다.     감문면 주민자치활성화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선호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참여주도형 주민자치센터를 구축하고 지역여건에 맞는 주민자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달부터 수강신청을 받아 각 교실마다 15여명의 수강생을 모집하였고 앞으로 2개월간 약 10회에 걸쳐 감문면복지회관에서 수업이 진행될 계획이다.   박재호 주민자치위원장은 “올해 리모델링한 면민복지회관에서 주민자치 활성화 프로그램을 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며,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요가교실과 EM생활공방교실을 준비했는데 잘 이수하시어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동욱 감문면장은 “이번 프로그램에 주민분들이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친환경 생활공방교실과 요가교실 프로그램이 잘 운영되어 건강하고 활기찬 감문이 되길 기대하며 감문면에서도 지역여건에 맞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발굴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 라이프
    • 생활
    2020-11-18
  • 감문면 건강위원 마스크착용 의무화 캠페인 실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1월 17일 건강마을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감문농협에서 감문면 건강마을 홍보 및 마스크 착용 의무화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매달 개최하는 건강위원회 회의 날짜에 맞추어 실시한 이번 캠페인은 건강마을 건강위원 9명과 감문면장, 감문 농협조합장 등이 참여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스크 나눔과 함께 마스크착용 의무화 시행에 대해 홍보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주도형 건강마을의 정착과 확산을 목적으로 하는 건강마을조성사업의 취지에 맞게 건강위원들이 앞장서서 캠페인을 실시하였으며 2년차에 접어든 감문면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다.   김대균 보건소장은 “11월 13일부터 마스크착용 의무화를 시행하였으나 아직도 마스크를 미착용하시는 주민들이 간혹 계신다. 감문면 건강마을 건강위원들이 감문주민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캠페인을 해주신 데에 감사드리며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 이웃을 위해 마스크 착용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라이프
    • 건강
    2020-11-18
  • 희망의 발자국으로 가득해지다
    감문면(면장 하동욱)에서는 지난 9일「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설명회가 개최되었고 사업은 일사분란하게 진행되고 있었다. 참가자 총 21명은 관내 면민으로 구성되었는데, 어느 곳에 청소가 필요한지를 속속히 알고 있었다.   「김천시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 사업」의 일환인‘깨끗한 감문 만들기’사업은 12월 31일까지 관내 하천변·도로변을 포함한 환경취약지구에 인력을 투입하여 탄력적인 청결활동에 힘이 실렸다.      청소는 2개조로 이루어져 관리감독이 체계적으로 운영되었다. 하루에만 30포대 이상이라는 양이 나와서 트럭이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는 여담이 있었고, 지역 주민들은 많은 인원으로 오랫동안 청결활동을 하게 되어 지금껏 해결이 어려웠던 쓰레기들을 치울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가졌다.   하동욱 감문면장은 “준비된 자가 기회를 잡는다. 희망일자리 사업을 통한 다수의 인원과 충분한 시간이라는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그리고 “코로나 19 장기화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면민들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여 소득감소 위기를 극복케 하고 청결이라는 실질적인 결과를 달성할 것이다.”라고 목표를 강조했다. 또한“모두가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일하실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 라이프
    • 생활
    2020-11-17
  • 감문면 여가생활은 가요교실로 즐겨요!
      김천시 감문면은 11월 9일(월)부터 ‘찾아가는 이동교육원’의 일환으로 가요교실을 개강했다. 올해 초부터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로 연기됐었다.   11월 9일(월) 구야 경로당을 시작으로 12월 말까지 강사가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가요교실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동안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어르신들이 신명나는 노래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이웃 주민과 좋은 추억을 쌓을 것으로 기대된다.     ‘찾아가는 이동교육원’은 교육이 소외된 지역민들에게 찾아가는 맞춤교육으로 여가를 선용하고 건전한 취미생활을 활성화하여 시민 모두에게 배움의 기회를 고르게 제공하는 사업이다. 오늘 가요교실에 참여한 삼성리 주민은 “가요교실 수업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늘 신나게 노래 부르고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말했다.   하동욱 감문면장은 “두 달 동안이지만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조정돼 가요교실을 개강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어 면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만들고 싶다”라고 말했다.                          
    • 라이프
    • 문화
    2020-11-16

실시간 감문 기사

  • 웃음으로 코로나 돌파!
      김천시 감문면사무소 직원들은 23일 직원회의 후에 웃음 치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최근 김천시 내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여 모두가 긴장한 가운데, 웃음치료를 통해 경직된 분위기를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과 활력 충전으로 직원들의 업무수행 역량을 높이기 위해 진행되었다.    최근 코로나 블루라는 신조어가 생겼듯이 오랫동안 계속되는 상황에 시민 모두가 우울감을 느끼고 피로감을 호소한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감문면에서는 하루를 시작할 때에 서로를 보며 함께 웃음으로써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을 전개해가고 있었다.    해피투게더 운동의 7대 실천목표 중 하나인 친절한 김천시민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하여 공무원이 먼저 솔선수범 하여 민원인에게 적극적인 친절대응을 실천하였다.   하동욱 감문면장은 “어려운 힘들고 때일수록 서로가 서로를 격려함으로 상황을 함께 이겨나갈 수 있다. 요즘은 누구나 평소에 웃을 일이 잘 없을 텐데 일부러라도 웃어서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하루의 첫 단추가 좋게 끼워질 수 있다.”고 전했으며“시민을 위한 친절한 공무원이 되어 모두가 행복한 김천시가 되도록 앞으로도 여러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의지를 나타냈다.                  
    • 뉴스
    • 정치/행정
    2020-11-24
  • 따뜻한 손맛이 담긴 특별한 김장 나눔
    감문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박갑용, 부녀회장 강인희)회원 30여명은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에 걸쳐 어려운 어르신들의 월동 준비를 돕기 위해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 회원들은 비가 와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110박스의 김치를 담그기 위해 손을 녹여가며 분주하게 작업했다. 작년에 각 읍면동 새마을협의회가 문화예술회관 주차장에 모여 진행했던 것과 다르게 올해는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전염을 방지하기 위해 각 읍면동에서 따로 진행하되 동시에 진행하게 되었다.        한 달 전부터 준비된 계획으로 일정은 차질 없이 진행되었으며 배추, 양파, 무, 마늘, 파 등 손맛이 더해진 재료로 완성된 김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졌다.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에 앞장서고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드는 새마을협의회는 이번 기회를 통해 또 한 번 지역 봉사를 실천하게 되었다. 하동욱 감문면장은 “비가 와서 더욱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김장 담그기 행사에 적극 참여해 준 새마을협의회 회원님들 너무 고생 많으셨다.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더불어 사는 감문면을 만드는 데에 도움의 손길을 주셔서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를 전했으며“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모두가 건강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대를 나타냈다.                      
    • 뉴스
    • 사회
    2020-11-20
  • 건강하多, 즐겁多 감문면!
      감문면(면장 하동욱)에서는 16일부터 2개월간 감문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주민자치활성화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하동욱 감문면장과 박재호 주민자치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소재를 이용한 생활용품을 제작하는 EM생활공방교실과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한 요가교실이 먼저 진행되었다.     감문면 주민자치활성화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선호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참여주도형 주민자치센터를 구축하고 지역여건에 맞는 주민자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달부터 수강신청을 받아 각 교실마다 15여명의 수강생을 모집하였고 앞으로 2개월간 약 10회에 걸쳐 감문면복지회관에서 수업이 진행될 계획이다.   박재호 주민자치위원장은 “올해 리모델링한 면민복지회관에서 주민자치 활성화 프로그램을 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며,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요가교실과 EM생활공방교실을 준비했는데 잘 이수하시어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동욱 감문면장은 “이번 프로그램에 주민분들이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친환경 생활공방교실과 요가교실 프로그램이 잘 운영되어 건강하고 활기찬 감문이 되길 기대하며 감문면에서도 지역여건에 맞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발굴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 라이프
    • 생활
    2020-11-18
  • 감문면 건강위원 마스크착용 의무화 캠페인 실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1월 17일 건강마을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감문농협에서 감문면 건강마을 홍보 및 마스크 착용 의무화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매달 개최하는 건강위원회 회의 날짜에 맞추어 실시한 이번 캠페인은 건강마을 건강위원 9명과 감문면장, 감문 농협조합장 등이 참여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스크 나눔과 함께 마스크착용 의무화 시행에 대해 홍보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주도형 건강마을의 정착과 확산을 목적으로 하는 건강마을조성사업의 취지에 맞게 건강위원들이 앞장서서 캠페인을 실시하였으며 2년차에 접어든 감문면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다.   김대균 보건소장은 “11월 13일부터 마스크착용 의무화를 시행하였으나 아직도 마스크를 미착용하시는 주민들이 간혹 계신다. 감문면 건강마을 건강위원들이 감문주민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캠페인을 해주신 데에 감사드리며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 이웃을 위해 마스크 착용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 라이프
    • 건강
    2020-11-18
  • 희망의 발자국으로 가득해지다
    감문면(면장 하동욱)에서는 지난 9일「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설명회가 개최되었고 사업은 일사분란하게 진행되고 있었다. 참가자 총 21명은 관내 면민으로 구성되었는데, 어느 곳에 청소가 필요한지를 속속히 알고 있었다.   「김천시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 사업」의 일환인‘깨끗한 감문 만들기’사업은 12월 31일까지 관내 하천변·도로변을 포함한 환경취약지구에 인력을 투입하여 탄력적인 청결활동에 힘이 실렸다.      청소는 2개조로 이루어져 관리감독이 체계적으로 운영되었다. 하루에만 30포대 이상이라는 양이 나와서 트럭이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는 여담이 있었고, 지역 주민들은 많은 인원으로 오랫동안 청결활동을 하게 되어 지금껏 해결이 어려웠던 쓰레기들을 치울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가졌다.   하동욱 감문면장은 “준비된 자가 기회를 잡는다. 희망일자리 사업을 통한 다수의 인원과 충분한 시간이라는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그리고 “코로나 19 장기화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면민들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여 소득감소 위기를 극복케 하고 청결이라는 실질적인 결과를 달성할 것이다.”라고 목표를 강조했다. 또한“모두가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일하실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 라이프
    • 생활
    2020-11-17
  • 감문면 여가생활은 가요교실로 즐겨요!
      김천시 감문면은 11월 9일(월)부터 ‘찾아가는 이동교육원’의 일환으로 가요교실을 개강했다. 올해 초부터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로 연기됐었다.   11월 9일(월) 구야 경로당을 시작으로 12월 말까지 강사가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가요교실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동안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어르신들이 신명나는 노래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이웃 주민과 좋은 추억을 쌓을 것으로 기대된다.     ‘찾아가는 이동교육원’은 교육이 소외된 지역민들에게 찾아가는 맞춤교육으로 여가를 선용하고 건전한 취미생활을 활성화하여 시민 모두에게 배움의 기회를 고르게 제공하는 사업이다. 오늘 가요교실에 참여한 삼성리 주민은 “가요교실 수업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늘 신나게 노래 부르고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말했다.   하동욱 감문면장은 “두 달 동안이지만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조정돼 가요교실을 개강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어 면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만들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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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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