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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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보건지소, '우리가 도울게요' 농촌일손돕기 실시
    김천시보건소 중앙보건지소에서는 지난 5월 21일 일손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감문면 태촌리 소재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농촌인력의 지역 간 이동제한, 외국인력 수급 문제로 농번기에 일손이 많이 부족하여 시름에 빠져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직원 8명은 팔을 걷어붙이고 포도순 따기, 포도알 솎기 작업을 하며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지원받은 농민은 “코로나19로 인해 일손 구하기가 너무 어려웠는데 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발 벗고 도와준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마음을 전했다.   김은숙 중앙보건지소장은 “일손을 필요로 하는 농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중앙보건지소가 되기 위해 여러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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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김천시 일자리경제과, 관내 농촌 일손돕기 추진
    김천시 일자리경제과는 코로나19 여파로 인력 수급에 차질을 빚는 농가를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일자리경제과 직원 10명은 20일 영농철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경북 김천시 감문면 소재 포도재배 농가를 방문해 포도순따기 및 농장 정리 작업 등을 실시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당사국의 송출 유예 조치와 농촌인구 고령화 등으로 그 어느 해보다 농촌일손 구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일손을 지원받은 감문면 농가주는 “코로나19 여파로 외국인 근로자 입국이 지연되고 국내 노동력 구하기도 어렵게 되어 일손 부족이 심각한 상황이었는데, 농가를 방문하여 도움을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천시 김대균 일자리경제과장은 “비록 하루지만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핵심 가치인 ‘참여’정신 실천하여 김천시민과 함께하는 김천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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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감문면, 농촌일손돕기로 지역사랑 실천
    김천시 감문면(면장 하동욱) 직원 10여 명은 지난 5월 20일 오전 8시부터 감문면 덕남리에 있는 포도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은 바쁜 농사철에 일손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한 것으로,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포도순따기 등에 일손을 보탰다.     농장주 백창영 씨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린 공무원들에게 고마움을 느낀다.”며 “코로나-19로 다소 침체되었던 농가 분위기가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으로 살기 좋은 감문면 만들기에 솔선수범하는 직원들 덕에 활력을 찾고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하동욱 감문면장은 “우리 직원들의 작은 힘이나마 바쁜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 있었고 앞으로도 지역민과 소통하며 농촌에 보탬이 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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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감문면 면민복지회관 리모델링 및 헬스장 개소
    김천시 감문면사무소(면장 하동욱)는 지난 18일  지역 주민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민복지회관에서 회관 리모델링 및 헬스장 개소식 행사를 열었다.     개소식에서는 감문면 지역 주민들이 주축이 된 아랑고고 장구팀의 식전공연과 사업 추진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식 등 헬스장 이용 주민들과 주민자치위원 등이 헬스장의 번영과 발전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재호)가 주축이 되어, 기존 입주중이던 개령어린이집의 이전에 따라 면민복지회관의 효율적인 활용방안을 고민하던 중 주민들의 힐링과 체력 증진을 위하여 1층에는 헬스장과 2층은 프로그램 운영실을 만들기로 의견을 모았으며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2개월간의 공사와 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조성하였다.     하동욱 감문면장은 “리모델링과 헬스장 개소와 관련해 물심양면으로 힘써 주신 모든분들게 감사드린다” 며 “새로 문을 연 헬스장이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지역의 사랑방 역할로 해피투게더 김천을 만드는데 구심적이 되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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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5-19
  • 향기 가득한 감문면 만들기
    김천시 감문면사무소는 14일 금곡2리 폐비닐 집하장 양옆의 쓰레기를 줍고 코스모스 씨를 뿌렸다.    예쁜 꽃을 자라게 함으로써 주변 환경을 개선하고, 불법쓰레기를 더 이상 함부로 버리지 않게 예방하는 것이다. 이곳은 폐비닐뿐만 아니라 각종 불법 쓰레기가 섞여 있어서 꽃이라곤 찾아볼 수 없었고, 악취가 났었기 때문에 주민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다닌 곳이다.      전날인 13일에 마을 주민들은 환경정비를 실시했고 깔끔하게 정리가 되었다. 이날 마을 주민 중 한 명은 씨 뿌리는 모습을 보며 “사람들이 꽃을 봐서라도 더 이상 쓰레기를 버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우리 마을이 향기로운 꽃냄새가 가득한 동네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하동욱 감문면장은 “더 이상 폐비닐 집하장이 불법 쓰레기를 무단 투기를 해도 되는 곳이 아닌 지역 환경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장소로 인식이 되어야 한다.”라고 했으며“앞으로 아름답게 자랄 코스모스처럼 감문면의 환경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청결 운동을 지속해 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감문면에선 28개 마을별로 이장, 새마을회원 및 주민, 감문면직원이 함께 불법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하는 환경정비가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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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감문면, 보람찬 봉사를 계획하다!
    새마을지도자 협의회(회장 박갑용. 부녀회장 강인희)는 18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사업계획에 대하여 논의했다.    이날 새마을 회원 30여명이 참석하여 불법 쓰레기 처리에 관해 주된 논의가 이루어졌다.     박갑용 새마을협의회장은 “최근 은림 사거리 폐비닐장 옆에 청결 운동으로 바늘꽃을 심었는데, 사람들이 그 반대편에 쓰레기를 버린다. 지금까지는 김천시에서 불법쓰레기를 치워주었지만 새마을 지도자와 마을 이장이 나서서 지속적으로 불법쓰레기 투기를 단속해야 한다.”라고 지도자들의 협조를 구했고, “코로나로 상반기의 모든 사업이 취소되거나 연기 되었지만, 6월말 정도에 상황이 안정되면 풀베기 사업을 실시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하동욱 감문면장은 “항상 감문면에서 앞장서서 봉사하시는 새마을지도자님, 부녀회장님께 감사드린다. Happy together 감문이 될 수 있는 것은 여러분의 많은 봉사와 참여 덕분이다. 앞으로도 많은 일들을 함께 해나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2020-05-19

실시간 감문 기사

  • 중앙보건지소, '우리가 도울게요' 농촌일손돕기 실시
    김천시보건소 중앙보건지소에서는 지난 5월 21일 일손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감문면 태촌리 소재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농촌인력의 지역 간 이동제한, 외국인력 수급 문제로 농번기에 일손이 많이 부족하여 시름에 빠져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직원 8명은 팔을 걷어붙이고 포도순 따기, 포도알 솎기 작업을 하며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지원받은 농민은 “코로나19로 인해 일손 구하기가 너무 어려웠는데 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발 벗고 도와준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마음을 전했다.   김은숙 중앙보건지소장은 “일손을 필요로 하는 농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중앙보건지소가 되기 위해 여러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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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김천시 일자리경제과, 관내 농촌 일손돕기 추진
    김천시 일자리경제과는 코로나19 여파로 인력 수급에 차질을 빚는 농가를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일자리경제과 직원 10명은 20일 영농철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경북 김천시 감문면 소재 포도재배 농가를 방문해 포도순따기 및 농장 정리 작업 등을 실시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당사국의 송출 유예 조치와 농촌인구 고령화 등으로 그 어느 해보다 농촌일손 구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일손을 지원받은 감문면 농가주는 “코로나19 여파로 외국인 근로자 입국이 지연되고 국내 노동력 구하기도 어렵게 되어 일손 부족이 심각한 상황이었는데, 농가를 방문하여 도움을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천시 김대균 일자리경제과장은 “비록 하루지만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핵심 가치인 ‘참여’정신 실천하여 김천시민과 함께하는 김천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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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감문면, 농촌일손돕기로 지역사랑 실천
    김천시 감문면(면장 하동욱) 직원 10여 명은 지난 5월 20일 오전 8시부터 감문면 덕남리에 있는 포도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은 바쁜 농사철에 일손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한 것으로,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포도순따기 등에 일손을 보탰다.     농장주 백창영 씨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린 공무원들에게 고마움을 느낀다.”며 “코로나-19로 다소 침체되었던 농가 분위기가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으로 살기 좋은 감문면 만들기에 솔선수범하는 직원들 덕에 활력을 찾고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하동욱 감문면장은 “우리 직원들의 작은 힘이나마 바쁜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 있었고 앞으로도 지역민과 소통하며 농촌에 보탬이 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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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1
  • 감문면 면민복지회관 리모델링 및 헬스장 개소
    김천시 감문면사무소(면장 하동욱)는 지난 18일  지역 주민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민복지회관에서 회관 리모델링 및 헬스장 개소식 행사를 열었다.     개소식에서는 감문면 지역 주민들이 주축이 된 아랑고고 장구팀의 식전공연과 사업 추진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식 등 헬스장 이용 주민들과 주민자치위원 등이 헬스장의 번영과 발전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재호)가 주축이 되어, 기존 입주중이던 개령어린이집의 이전에 따라 면민복지회관의 효율적인 활용방안을 고민하던 중 주민들의 힐링과 체력 증진을 위하여 1층에는 헬스장과 2층은 프로그램 운영실을 만들기로 의견을 모았으며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2개월간의 공사와 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조성하였다.     하동욱 감문면장은 “리모델링과 헬스장 개소와 관련해 물심양면으로 힘써 주신 모든분들게 감사드린다” 며 “새로 문을 연 헬스장이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지역의 사랑방 역할로 해피투게더 김천을 만드는데 구심적이 되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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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향기 가득한 감문면 만들기
    김천시 감문면사무소는 14일 금곡2리 폐비닐 집하장 양옆의 쓰레기를 줍고 코스모스 씨를 뿌렸다.    예쁜 꽃을 자라게 함으로써 주변 환경을 개선하고, 불법쓰레기를 더 이상 함부로 버리지 않게 예방하는 것이다. 이곳은 폐비닐뿐만 아니라 각종 불법 쓰레기가 섞여 있어서 꽃이라곤 찾아볼 수 없었고, 악취가 났었기 때문에 주민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다닌 곳이다.      전날인 13일에 마을 주민들은 환경정비를 실시했고 깔끔하게 정리가 되었다. 이날 마을 주민 중 한 명은 씨 뿌리는 모습을 보며 “사람들이 꽃을 봐서라도 더 이상 쓰레기를 버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우리 마을이 향기로운 꽃냄새가 가득한 동네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하동욱 감문면장은 “더 이상 폐비닐 집하장이 불법 쓰레기를 무단 투기를 해도 되는 곳이 아닌 지역 환경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장소로 인식이 되어야 한다.”라고 했으며“앞으로 아름답게 자랄 코스모스처럼 감문면의 환경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청결 운동을 지속해 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감문면에선 28개 마을별로 이장, 새마을회원 및 주민, 감문면직원이 함께 불법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하는 환경정비가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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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감문면, 보람찬 봉사를 계획하다!
    새마을지도자 협의회(회장 박갑용. 부녀회장 강인희)는 18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사업계획에 대하여 논의했다.    이날 새마을 회원 30여명이 참석하여 불법 쓰레기 처리에 관해 주된 논의가 이루어졌다.     박갑용 새마을협의회장은 “최근 은림 사거리 폐비닐장 옆에 청결 운동으로 바늘꽃을 심었는데, 사람들이 그 반대편에 쓰레기를 버린다. 지금까지는 김천시에서 불법쓰레기를 치워주었지만 새마을 지도자와 마을 이장이 나서서 지속적으로 불법쓰레기 투기를 단속해야 한다.”라고 지도자들의 협조를 구했고, “코로나로 상반기의 모든 사업이 취소되거나 연기 되었지만, 6월말 정도에 상황이 안정되면 풀베기 사업을 실시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하동욱 감문면장은 “항상 감문면에서 앞장서서 봉사하시는 새마을지도자님, 부녀회장님께 감사드린다. Happy together 감문이 될 수 있는 것은 여러분의 많은 봉사와 참여 덕분이다. 앞으로도 많은 일들을 함께 해나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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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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