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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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웃을 돌아보며 따뜻한 情 나누어요
      개령초등학교(교장 허영란)은 지난 11월 13일(수) 전교학생회 주관으로 ‘2019학년도 김장나눔 봉사활동’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며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일깨우기 위해 개령초등학교 전교학생회에서 주관한 행사로, 김장김치 담그기에서부터 학교 인근 노인정을 찾아 김장김치를 전달하기까지 전 과정에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였다.   아침 일찍 등교한 학생들이 삼삼오오 모여 절인 배추에 양념을 머무리며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후에는 학교 인근의 개령면 동부1리와 동부2리 노인정을 찾아 김장김치를 전해드리며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었다. 학생들이 김장김치를 담그고 노인정에 전해드리는 과정에 본교 교장선생님과 교감선생님을 비롯한 여러 선생님들이 동참하여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6학년 임성민 학생은 “우리가 힘을 모아 이렇게 뜻깊은 일을 하니 기분이 뿌듯했다. 앞으로도 다른 사람을 돕는 일에 열심히 참여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김원정 교사는 “학생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통해 봉사와 나눔의 중요성을 알아갈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행사였다. 이번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학생들이 참으로 자랑스럽다.”고 하였다.    학생들이 담근 김치를 전해받은 동부1리 이장도 “우리 학생들이 고사리같은 손으로 이렇게 훌륭한 일을 하는 것을 보니 참으로 기쁘고 고마운 일이다.”라고 하며 이번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한 개령초등학교와 개령초등학교 전교학생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개령초등학교 허영란 교장은 “이번 행사를 전교학생회에서 주관하고 운영하면서 학생들 스스로가 가슴 속으로 느끼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다. 나눔과 봉사의 정은 교실에서보다 이렇게 생활 속에서 얻는 것이 더욱 값진 것이다. 우리 학생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변을 돌아보고 서로 도우며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큰 힘을 얻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우리 학생들이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인재로 성장해나갈 것을 당부하였다. 개령초등학교에서는 앞으로도 이웃과 정을 나누며 봉사할 수 있는 교육활동들을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이다.                                  
    • 뉴스
    • 사회
    2019-11-14
  • 개령면 주민자치위원회, ‘이야기가 있는 벽화거리’ 조성
      김천시 개령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안진규)는 지난 11월 5일 「2019년 주민자치센터 운영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자치위원, 마을주민 등이 참여하여 개령면 동부리에 “이야기가 있는 마을 벽화거리”를 조성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벽화거리 조성 사업은 주민자치위원과 주민이 동참해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기 위한 재능기부로 추진되었다. 이들은 담장 150여m 구간에 농악 하는 모습과 개령의 넓은 평야, 동부연지 등 개령면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담았다.    안진규 위원장은 “가을 농사일로 한창 바쁜 시기지만 벽화그리기에 적극 동참해준 주민자치위원과 주민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벽화거리 조성은「「Happy together김천」 친절ㆍ질서ㆍ청결운동과 뜻을 같이 하는 것으로 면소재지 환경개선을 통해 주민의 편의와 복리를 증진 하고자 하였다.”고 말했다.     김천시 개령면주민자치위원회는 위원 14명으로 구성되어 2019년 4월 결성되었으며, ‘이야기가 있는 마을 벽화거리 조성’을 시작으로 매년 주민자치센터 운영 활성화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 라이프
    • 생활
    2019-11-07
  • 개령면단체협의회, 관광‧축제분야 선진지 견학
    김천시 개령면(면장 조춘제)은 지난 10월 31일 개령면의 관광 발전방향 모색 및 'Happy together김천' 운동 추진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개령면단체‧협의회원과 함께 청송군 일원에서 관광축제 분야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선진지 견학은 개령면 단체협의회(회장 안진규) 회원 40여명이 참여하여 ‘청송사과축제’ 현장 방문 및 ‘청송주왕산 단풍 트레킹’ 체험으로 진행되었다. ‘청송사과축제’ 현장에서는 관광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지역적 특성이 반영된 문화관광 축제를 경험하고, ‘청송주왕산 단풍 트레킹’ 체험을 통해 향후 우리지역 고유의 문화와 역사를 바탕으로 한 문화관광 축제 및 브랜드 개발을 위한 논의를 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안진규 단체협의회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은 우수지역의 다양한 선진사례를 벤치마킹해 개령면에 접목 가능한 사업을 발굴할 수 있는 배움의 기회였다.”고 말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Happy together김천」운동 추진과 함께 주민의 참여와 소통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관광 활성화 전략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2019-11-04
  • 개령면, 담벼락에 피어난 Happy together!
      김천시 개령면(면장 조춘제)은 지난 24일 'Happy together김천' 친절ㆍ질서ㆍ청결운동의 일환으로 개령면 동부리 주택의 낡고 빛바랜 담장에 도색 작업을 실시하여 농촌의 정주여건 개선 및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연도변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행복'이라는 큰 주제 안에서, 개령면을 대표하는 김천금릉빗내농악(문화재), 샤인머스캣(특산물), 'Happy together김천' 친절ㆍ질서ㆍ청결운동이라는 세 가지 주제를 담아 밝고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색감을 통해 행복한 이미지를 표현했다.   이번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디자인적인 요소를 가미한 물리적인 효과뿐만 아니라 넛지 효과를 통한 주민들의 인식변화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이 담장은 민원인들이 면사무소를 찾는 관문이고, 학생들의 통학로로 개령면을 상징하는 얼굴 같은 역할을 한다.“며 ”이곳을 지나가는 많은 주민들이 이 담장을 통해 「Happy together김천」 친절ㆍ질서ㆍ청결운동을 상기하고, 우리 시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의 발걸음에 동행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개령면은 서부리ㆍ양천리 화단 꽃 심기, 국토대청결활동, 면사무소 전정의 연못환경 개선을 통한 주민 휴식공간 제공 등 살기 좋은 도시, 김천 건설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 라이프
    • 생활
    2019-10-28
  • 승마체험으로 호연지기 키워가요
      개령서부초등학교(교장 김기윤)는 2019년 9월 16일(월)부터 9월 20일(금)까지 1~2학년, 2019년 9월 23일(월)부터 9월 27일(금)까지 3학년, 2019년 10월 14일(월)부터 10월 18일(금)까지 4~6학년은 5일간 김천은호승마클럽에서 ‘학생 승마체험’을 실시하였다.   벌써 3년째 실시한 ‘학생 승마체험’ 행사는 총 10차시로, 말 먹이주기 체험, 말 수장 연습, 승·하마법 실습, 평보와 속보 등 흥미롭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올해에는 저학년과 3학년, 고학년을 따로 운영하여 작년에 비해 밀도 있는 수업을 진행 하였다. 김기윤 교장선생님은 “승마는 호연지기를 기르기 위한 운동 중 으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승마체험 활동을 통하여 더 크고 넓은 마음과 건강한 신체를 가꾸는 데 큰 도움이 되었으리라 확신합니다.”라고 승마체험 활동의 의의를 강조하였다. 승마체험 학습에 작년에 이어 참여하고 있는 5학년 여학생은 “작년에 해본 것이라 더 쉽게 배울 수 있었고 더 재미있고 좋았습니다.    내년에도 승마장에 와서 말을 타는 다양한 방법을 더 배우고 싶습니다.”라는 체험 소감을 밝혔다. 올해 처음 참여하는 1학년 학생은 “처음에는 말이 생각보다 커서 무서웠지만, 책에서만 보던 말을 직접 타는 것이 신기하고 즐거웠습니다.”라는 체험소감을 밝혔다.   한편 개령서부초등학교는 “즐겁게 배우고 나눔을 실천하는 개령서부교육”이라는 체험학습 목표 하에,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통한 학생들의 꿈·끼 계발과 바른 인성 함양에 앞장서 나가고 있다.         
    • 뉴스
    • 교육
    2019-10-23
  • 악천후에도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은 인기만점!
      김천시는 지역민이 생활하면서 불편했던 각종 민원을 해결해주고 다양한 행정·민간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하여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태풍 ’미탁‘으로 인해 많은 비바람이 부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개령면민들이 10월 2일 개령면사무소에서 운영되고 있는 현장민원실을 찾아 각종 민원을 해결했다.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은 지역 주민이 지적·건축·지방세·국세·도로명주소 등 민원상담을 위해 해당 관공서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 해소 및 주민의 주거지와 가까운 면사무소에서 다양한 민간·행정서비스를 동시에 상담 받을 수 있어 상담을 원하는 지역 주민(민원인)의 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상담이 이루어짐으로써 주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날 김천시농업기술센터와 한국도로공사 협업으로 진행하는 농기계 무상수리 분야에는 경운기, 예초기, 관리기 등 다양한 농기계의 엔진오일 교체, 파손부 판금 및 용접 등 수리가 진행됐다.    농기계 무상수리를 받은 한 주민은 “관리기 수리를 위해 경운기에 싣고 시내까지 가기에는 너무 번거로워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는데, 오늘 이렇게 경운기와 관리기까지 수리해 주시니 너무 감사하고 좋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외에도 이·미용, 네일아트, 예쁜손글씨로 압화 액자·엽서 만들기, 천연염색, 이동 순회 진료, 혈압·혈당·골다공증검사, 공기압물리치료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과 전기‧가스 점검, 가전제품 무상수리, 심폐소생술 교육, 핸드드립커피 및 어르신 교통교육 등 총 799건의 행정 및 민간서비스가 제공했다.   장귀희 열린민원실장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은 시민 여러분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늘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이 나비효과가 되어 시민 여러분에게 큰 행복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가랑비에 옷이 젖는 것처럼 현장민원실에 참여하는 주민, 봉사자, 공무원이 서로 간에 배려‧양보하고 각자의 자리를 깨끗이 치우는 것이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을 실천하는 것이니 ‘나하나 쯤이야’가 아닌 ‘나부터’라는 마음으로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을 실천해 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천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은 김천시와 공공기관, 그리고 김천시자원봉사센터가 연계한 민·관 협력 프로그램으로, 김천시청, 김천의료원, 한국국토정보공사 김천지사,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김천시지부 등 공공기관과 삼성전자, LG전자 등 기업체에서도 참여하여 민·관 협력으로 시민들의 생활민원 해소 및 다양한 행정·민간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생활민원 8개 분야, 이동전문봉사활동 10개 분야, 주민불편순회봉사 4개 분야, 생활편의교육 3개 분야 등 총 4개반 25개 분야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김충섭 김천시장과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박경자 자두꽃봉사회장은 현장을 방문하여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지역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 라이프
    • 생활
    2019-10-02

실시간 개령 기사

  • 이웃을 돌아보며 따뜻한 情 나누어요
      개령초등학교(교장 허영란)은 지난 11월 13일(수) 전교학생회 주관으로 ‘2019학년도 김장나눔 봉사활동’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며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일깨우기 위해 개령초등학교 전교학생회에서 주관한 행사로, 김장김치 담그기에서부터 학교 인근 노인정을 찾아 김장김치를 전달하기까지 전 과정에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였다.   아침 일찍 등교한 학생들이 삼삼오오 모여 절인 배추에 양념을 머무리며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후에는 학교 인근의 개령면 동부1리와 동부2리 노인정을 찾아 김장김치를 전해드리며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었다. 학생들이 김장김치를 담그고 노인정에 전해드리는 과정에 본교 교장선생님과 교감선생님을 비롯한 여러 선생님들이 동참하여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6학년 임성민 학생은 “우리가 힘을 모아 이렇게 뜻깊은 일을 하니 기분이 뿌듯했다. 앞으로도 다른 사람을 돕는 일에 열심히 참여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김원정 교사는 “학생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통해 봉사와 나눔의 중요성을 알아갈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행사였다. 이번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학생들이 참으로 자랑스럽다.”고 하였다.    학생들이 담근 김치를 전해받은 동부1리 이장도 “우리 학생들이 고사리같은 손으로 이렇게 훌륭한 일을 하는 것을 보니 참으로 기쁘고 고마운 일이다.”라고 하며 이번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한 개령초등학교와 개령초등학교 전교학생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개령초등학교 허영란 교장은 “이번 행사를 전교학생회에서 주관하고 운영하면서 학생들 스스로가 가슴 속으로 느끼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다. 나눔과 봉사의 정은 교실에서보다 이렇게 생활 속에서 얻는 것이 더욱 값진 것이다. 우리 학생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변을 돌아보고 서로 도우며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큰 힘을 얻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우리 학생들이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인재로 성장해나갈 것을 당부하였다. 개령초등학교에서는 앞으로도 이웃과 정을 나누며 봉사할 수 있는 교육활동들을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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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개령면 주민자치위원회, ‘이야기가 있는 벽화거리’ 조성
      김천시 개령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안진규)는 지난 11월 5일 「2019년 주민자치센터 운영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자치위원, 마을주민 등이 참여하여 개령면 동부리에 “이야기가 있는 마을 벽화거리”를 조성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벽화거리 조성 사업은 주민자치위원과 주민이 동참해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기 위한 재능기부로 추진되었다. 이들은 담장 150여m 구간에 농악 하는 모습과 개령의 넓은 평야, 동부연지 등 개령면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담았다.    안진규 위원장은 “가을 농사일로 한창 바쁜 시기지만 벽화그리기에 적극 동참해준 주민자치위원과 주민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벽화거리 조성은「「Happy together김천」 친절ㆍ질서ㆍ청결운동과 뜻을 같이 하는 것으로 면소재지 환경개선을 통해 주민의 편의와 복리를 증진 하고자 하였다.”고 말했다.     김천시 개령면주민자치위원회는 위원 14명으로 구성되어 2019년 4월 결성되었으며, ‘이야기가 있는 마을 벽화거리 조성’을 시작으로 매년 주민자치센터 운영 활성화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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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 개령면단체협의회, 관광‧축제분야 선진지 견학
    김천시 개령면(면장 조춘제)은 지난 10월 31일 개령면의 관광 발전방향 모색 및 'Happy together김천' 운동 추진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개령면단체‧협의회원과 함께 청송군 일원에서 관광축제 분야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선진지 견학은 개령면 단체협의회(회장 안진규) 회원 40여명이 참여하여 ‘청송사과축제’ 현장 방문 및 ‘청송주왕산 단풍 트레킹’ 체험으로 진행되었다. ‘청송사과축제’ 현장에서는 관광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지역적 특성이 반영된 문화관광 축제를 경험하고, ‘청송주왕산 단풍 트레킹’ 체험을 통해 향후 우리지역 고유의 문화와 역사를 바탕으로 한 문화관광 축제 및 브랜드 개발을 위한 논의를 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안진규 단체협의회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은 우수지역의 다양한 선진사례를 벤치마킹해 개령면에 접목 가능한 사업을 발굴할 수 있는 배움의 기회였다.”고 말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Happy together김천」운동 추진과 함께 주민의 참여와 소통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관광 활성화 전략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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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개령면, 담벼락에 피어난 Happy together!
      김천시 개령면(면장 조춘제)은 지난 24일 'Happy together김천' 친절ㆍ질서ㆍ청결운동의 일환으로 개령면 동부리 주택의 낡고 빛바랜 담장에 도색 작업을 실시하여 농촌의 정주여건 개선 및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연도변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행복'이라는 큰 주제 안에서, 개령면을 대표하는 김천금릉빗내농악(문화재), 샤인머스캣(특산물), 'Happy together김천' 친절ㆍ질서ㆍ청결운동이라는 세 가지 주제를 담아 밝고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색감을 통해 행복한 이미지를 표현했다.   이번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디자인적인 요소를 가미한 물리적인 효과뿐만 아니라 넛지 효과를 통한 주민들의 인식변화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이 담장은 민원인들이 면사무소를 찾는 관문이고, 학생들의 통학로로 개령면을 상징하는 얼굴 같은 역할을 한다.“며 ”이곳을 지나가는 많은 주민들이 이 담장을 통해 「Happy together김천」 친절ㆍ질서ㆍ청결운동을 상기하고, 우리 시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의 발걸음에 동행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개령면은 서부리ㆍ양천리 화단 꽃 심기, 국토대청결활동, 면사무소 전정의 연못환경 개선을 통한 주민 휴식공간 제공 등 살기 좋은 도시, 김천 건설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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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 승마체험으로 호연지기 키워가요
      개령서부초등학교(교장 김기윤)는 2019년 9월 16일(월)부터 9월 20일(금)까지 1~2학년, 2019년 9월 23일(월)부터 9월 27일(금)까지 3학년, 2019년 10월 14일(월)부터 10월 18일(금)까지 4~6학년은 5일간 김천은호승마클럽에서 ‘학생 승마체험’을 실시하였다.   벌써 3년째 실시한 ‘학생 승마체험’ 행사는 총 10차시로, 말 먹이주기 체험, 말 수장 연습, 승·하마법 실습, 평보와 속보 등 흥미롭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올해에는 저학년과 3학년, 고학년을 따로 운영하여 작년에 비해 밀도 있는 수업을 진행 하였다. 김기윤 교장선생님은 “승마는 호연지기를 기르기 위한 운동 중 으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승마체험 활동을 통하여 더 크고 넓은 마음과 건강한 신체를 가꾸는 데 큰 도움이 되었으리라 확신합니다.”라고 승마체험 활동의 의의를 강조하였다. 승마체험 학습에 작년에 이어 참여하고 있는 5학년 여학생은 “작년에 해본 것이라 더 쉽게 배울 수 있었고 더 재미있고 좋았습니다.    내년에도 승마장에 와서 말을 타는 다양한 방법을 더 배우고 싶습니다.”라는 체험 소감을 밝혔다. 올해 처음 참여하는 1학년 학생은 “처음에는 말이 생각보다 커서 무서웠지만, 책에서만 보던 말을 직접 타는 것이 신기하고 즐거웠습니다.”라는 체험소감을 밝혔다.   한편 개령서부초등학교는 “즐겁게 배우고 나눔을 실천하는 개령서부교육”이라는 체험학습 목표 하에,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통한 학생들의 꿈·끼 계발과 바른 인성 함양에 앞장서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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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3
  • 악천후에도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은 인기만점!
      김천시는 지역민이 생활하면서 불편했던 각종 민원을 해결해주고 다양한 행정·민간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하여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태풍 ’미탁‘으로 인해 많은 비바람이 부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개령면민들이 10월 2일 개령면사무소에서 운영되고 있는 현장민원실을 찾아 각종 민원을 해결했다.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은 지역 주민이 지적·건축·지방세·국세·도로명주소 등 민원상담을 위해 해당 관공서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 해소 및 주민의 주거지와 가까운 면사무소에서 다양한 민간·행정서비스를 동시에 상담 받을 수 있어 상담을 원하는 지역 주민(민원인)의 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상담이 이루어짐으로써 주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날 김천시농업기술센터와 한국도로공사 협업으로 진행하는 농기계 무상수리 분야에는 경운기, 예초기, 관리기 등 다양한 농기계의 엔진오일 교체, 파손부 판금 및 용접 등 수리가 진행됐다.    농기계 무상수리를 받은 한 주민은 “관리기 수리를 위해 경운기에 싣고 시내까지 가기에는 너무 번거로워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는데, 오늘 이렇게 경운기와 관리기까지 수리해 주시니 너무 감사하고 좋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외에도 이·미용, 네일아트, 예쁜손글씨로 압화 액자·엽서 만들기, 천연염색, 이동 순회 진료, 혈압·혈당·골다공증검사, 공기압물리치료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과 전기‧가스 점검, 가전제품 무상수리, 심폐소생술 교육, 핸드드립커피 및 어르신 교통교육 등 총 799건의 행정 및 민간서비스가 제공했다.   장귀희 열린민원실장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은 시민 여러분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늘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이 나비효과가 되어 시민 여러분에게 큰 행복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가랑비에 옷이 젖는 것처럼 현장민원실에 참여하는 주민, 봉사자, 공무원이 서로 간에 배려‧양보하고 각자의 자리를 깨끗이 치우는 것이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을 실천하는 것이니 ‘나하나 쯤이야’가 아닌 ‘나부터’라는 마음으로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을 실천해 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천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은 김천시와 공공기관, 그리고 김천시자원봉사센터가 연계한 민·관 협력 프로그램으로, 김천시청, 김천의료원, 한국국토정보공사 김천지사,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김천시지부 등 공공기관과 삼성전자, LG전자 등 기업체에서도 참여하여 민·관 협력으로 시민들의 생활민원 해소 및 다양한 행정·민간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생활민원 8개 분야, 이동전문봉사활동 10개 분야, 주민불편순회봉사 4개 분야, 생활편의교육 3개 분야 등 총 4개반 25개 분야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김충섭 김천시장과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박경자 자두꽃봉사회장은 현장을 방문하여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지역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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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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