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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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 + 나 = 우리’ 개령초 국제 교류 활동
      개령초등학교(교장 허영란)는 일본 오사카 시에 위치한 일본 백두학원 건국학교와 국제교류 활동을 수년간 지속해 왔다. 우리나라의 전통인 농악을 매개로 교류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있다.     코로나19 발생 이전에는 개령초등학교 학생들과 일본 건국학교 학생들이 서로의 학교에 방문하여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지만 지금은 상황에 맞추어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하여 교류하고 있다.      최근 개령초등학교에서는 국제교류 활동 이해 제고 및 교류 학교 학생들과의 유대감 향상을 위해 ‘마음을 나누어요’ 활동을 진행하였다. 이 활동을 통해 개령초등학교 학생들은 천연염색 울 스카프 만들기, 원목 스마트폰 거치대 만들어 교류 학교 학생들에게 선물하는 색다른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구미코에서 진행된 ‘2021 경북 글로벌 위크’에 참여하여 교류 학교와 농악 합동 공연을 하며 우정을 다지고 교류 활동을 더욱 탄탄히 하였다.   국제교류 활동에 참여한 6학년 안주윤 학생은 “얼굴도 모르는 사이였는데 선물을 주고 농악 공연을 같이 연습하며 친해진 것 같은 느낌이 든다.”라고 했으며 6학년 문선우 학생은 “일본에 가고 싶었는데 코로나19 때문에 못가서 아쉬웠다. 그렇지만 영상을 주고 받으며 같이 농악 공연을 해서 뭔가 가까워진 것 같고 나중에 일본에 가서 만나보고 싶다.”라고 하였다.     본교 교장선생님께서도 “일본 백두학원 건국학교와 함께하는 개령초등학교의 ‘너+나=우리’ 국제교류 활동은 세계 시민 역량 함양 및 한국 문화의 세계화에 기여하는 의미있는 기회가 되었다. 앞으로도 교류가 지속되어 지구촌 시대를 살아갈 개령초 학생들에게 유익한 활동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씀하시며 학생들에게는 칭찬과 희망의 말씀을, 담당 선생님들에게도 그 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는 격려의 말씀을 전하셨다.                                        
    • 뉴스
    • 교육
    2021-12-07
  • 개령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이웃 사랑 나눔 실천
      개령면 바르기살기운동협의회(위원장 나명순)는 지난 26일 ‘사랑의 송편 나눔’행사를 개령면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 15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되었으며, 50kg의 송편을 준비해 관내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나명순 위원장은 “부쩍 추워지는 날씨에 외로운 어르신들의 말벗도 해드리고, 작지만 송편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길 바라며, 이웃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확산시키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항상 이웃을 생각하며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1-11-26
  • 이웃 사랑 가득 담은 김장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나영기, 부녀회장 여향연)는 지난 15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소외된 이웃을 위한“사랑의 김장 나누기”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 회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개령면 광천2리에서 회원들이 한 해 동안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배추를 사용하고 개령면 신룡3리 주민 한분이 익명으로 기부한 고춧가루로 김장을 담갔다.     첫날은 수확한 배추를 씻어 절이고, 둘째날은 본격적으로 김치를 버무리는 작업과 포장을 함으로써 마무리했으며, 이날 만든 김장김치 100박스는 개령면 16개 마을 경로당과 독거노인, 수급자 등 소외계층 세대에 전달할 계획이다.   여향연 부녀회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적극적으로 도움을 준 모든 분에게 고맙고 김장봉사로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특히 이번 김장은 고춧가루를 익명으로 기부해 주신 덕분에 더 많은 분들에게 나눠 줄 수 있어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최일선에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헌신해 주시는 새마을남녀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랑의 김치가 코로나19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어르신 및 취약계층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1-11-17
  • 쫀득쫀득 감사와 우정을 나누어요
      개령 초등학교(교장 허영란)에서는 11월 11일(목)에 학생자치회 주관으로 ‘농업인의 날’ 행사를 가졌다.     11월 11일이 ‘농업인의 날’이라는 사실은 농업인 단체의 지속적인 홍보와 각급 학교의 꾸준한 교육 덕분에 이제 학생들 사이에서도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나 빼빼로에 대한 기업들의 집요한 광고와 마케팅은 여전히 청소년기 학생들에게 맹목적인 ‘막대초코과자’소비를 부추기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학교와 선생님들의 입장에서는 생활지도와 정서 돌봄에 적지 않은 부담거리로 작용하고 있기도 하다.      청소년 문화에서 서로 챙겨줘야 하는 축제처럼 굳어져 있는 ‘빼빼로 데이’현상은 맹목적 과소비 문제 외에도 학생상호간 갈등의 요인이 되는 부작용도 생기고 있다. 서로의 우정을 확인하며 주고받는다는 본래의 취지는 퇴색하고 소외와 따돌림의 도구가 되기도 하는 현상을 지켜보면서 선생님들의 고민은 커져갔다. 그러나 이런 고민을 깨끗이 해결해 준 것은 다름 아닌‘학생들 자신’이었다.     개령초등학교 학생자치회에서는 이 문제를 두고 약 2주에 걸쳐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논의한 끝에 11월 11일에‘농업인의 날’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자치회에서는 전교생의 아이디어를 모아 축제형식의 다양하고 재미있는 행사를 기획하였다.      부스별로 각각 색다른 미션을 수행하게 하였는데 농업인에게 감사카드 전하기, 농업인의 날 배지 만들어 부착하기, 농업관련 퀴즈를 풀고 버섯키우기 키트, 전교회장과 가위바위보 게임을 하여 가래떡 쟁취하기 등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를 유발하도록 구성했다. 전교생 50명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한 한바탕 재미나는 축제는 아이들에게 농업의 소중함을 배우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개령초 전교회장(이건희)은 “학생들이 이렇게 즐겁고 뜨거운 반응을 보여줄 것이라는 생각을 못했다, 우리 학교에서는 빼빼로 데이란 말은 이제 쏙 들어가 버린 것 같다, 해마다 농업인의 날 행사를 하고 싶다.”며 행사 기획과 주관을 뿌듯하게 여기는 모습이었다.     허영란 교장은 “가래떡 데이 행사를 통해 우리 먹거리를 함께 나누고 버섯을 키우는 등 농사의 일부분에 직접 참여해 봄으로써 농업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마음속에 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그 무엇보다 학생주도로 이런 행사를 가진 데 대해 감동했다.”며 학생들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다.                                          
    • 뉴스
    • 교육
    2021-11-11
  • 훈훈한 이웃 사랑 눈길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나영기, 부녀회장 여향연)는 지난 11일 관내 거주하는 소외된 이웃의 노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를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대상가구의 낡고 오래된 벽지와 장판을 새로 교체하고 집 안팎을 깨끗하게 청소하여 쾌적하고 따뜻한 보금자리로 거듭나도록 도움의 손길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집수리 사업은 개령면 신룡3리 주민 한분이 익명으로 겨울나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130만원 상당의 고춧가루를 기부하여, 매년 개령면새마을남녀협의회에서 실시하는 김장담그기 비용을 절약할 수 있어서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게 되었다.   나영기 새마을지도자회장은 “도배·장판, 청소라는 작은 봉사를 베풀었을 뿐인데도 감사하다는 말을 거듭 들으니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더욱 기울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앞장서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봉사활동에 참여해 준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나눔 확산을 통해 풍요롭고 살기 좋은 개령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1-11-11
  • 개령면 산불예방교육 및 결의대회 개최
      개령면행정복지센터(면장 조춘제)는 지난 10일 2층 회의실에서 산불조심 기간이 도래함에 따라 산불 ZERO 안전한 개령을 만들기 위해 『2021년 산불예방교육 및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시의원, 이장협의회, 의용소방대, 산불감시원, 유관기관 단체장 및 공무원 등 약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의용소방대 김상규 대원의 산불근절 다짐을 위한 결의문 낭독에 이어 산불예방 및 산불발생시 행동요령 등에 대한 산불예방교육을 통해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고취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단 한순간의 방심, 단 한사람의 실수로 일어날 수 있는 것이 산불이다. 결의대회 참석자 뿐 아니라 개령면민 모두가 동참하여 단 한건의 산불이 일어나지 않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예찰을 부탁드린다.”라며 산불예방에 대한 주의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개령면에서는 산불 없는 개령면을 만들기 위해 산림연접지의 생활쓰레기 및 농산폐기물, 논·밭두렁 소각을 철저히 단속하고, 특히 산불 취약지 순찰 강화와 산불예방 계도활동을 통해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 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 라이프
    • 생활
    2021-11-11

실시간 개령 기사

  • '너 + 나 = 우리’ 개령초 국제 교류 활동
      개령초등학교(교장 허영란)는 일본 오사카 시에 위치한 일본 백두학원 건국학교와 국제교류 활동을 수년간 지속해 왔다. 우리나라의 전통인 농악을 매개로 교류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있다.     코로나19 발생 이전에는 개령초등학교 학생들과 일본 건국학교 학생들이 서로의 학교에 방문하여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지만 지금은 상황에 맞추어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하여 교류하고 있다.      최근 개령초등학교에서는 국제교류 활동 이해 제고 및 교류 학교 학생들과의 유대감 향상을 위해 ‘마음을 나누어요’ 활동을 진행하였다. 이 활동을 통해 개령초등학교 학생들은 천연염색 울 스카프 만들기, 원목 스마트폰 거치대 만들어 교류 학교 학생들에게 선물하는 색다른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구미코에서 진행된 ‘2021 경북 글로벌 위크’에 참여하여 교류 학교와 농악 합동 공연을 하며 우정을 다지고 교류 활동을 더욱 탄탄히 하였다.   국제교류 활동에 참여한 6학년 안주윤 학생은 “얼굴도 모르는 사이였는데 선물을 주고 농악 공연을 같이 연습하며 친해진 것 같은 느낌이 든다.”라고 했으며 6학년 문선우 학생은 “일본에 가고 싶었는데 코로나19 때문에 못가서 아쉬웠다. 그렇지만 영상을 주고 받으며 같이 농악 공연을 해서 뭔가 가까워진 것 같고 나중에 일본에 가서 만나보고 싶다.”라고 하였다.     본교 교장선생님께서도 “일본 백두학원 건국학교와 함께하는 개령초등학교의 ‘너+나=우리’ 국제교류 활동은 세계 시민 역량 함양 및 한국 문화의 세계화에 기여하는 의미있는 기회가 되었다. 앞으로도 교류가 지속되어 지구촌 시대를 살아갈 개령초 학생들에게 유익한 활동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씀하시며 학생들에게는 칭찬과 희망의 말씀을, 담당 선생님들에게도 그 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는 격려의 말씀을 전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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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1-12-07
  • 개령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이웃 사랑 나눔 실천
      개령면 바르기살기운동협의회(위원장 나명순)는 지난 26일 ‘사랑의 송편 나눔’행사를 개령면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 15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되었으며, 50kg의 송편을 준비해 관내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나명순 위원장은 “부쩍 추워지는 날씨에 외로운 어르신들의 말벗도 해드리고, 작지만 송편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길 바라며, 이웃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확산시키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항상 이웃을 생각하며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1-11-26
  • 이웃 사랑 가득 담은 김장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나영기, 부녀회장 여향연)는 지난 15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소외된 이웃을 위한“사랑의 김장 나누기”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 회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개령면 광천2리에서 회원들이 한 해 동안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배추를 사용하고 개령면 신룡3리 주민 한분이 익명으로 기부한 고춧가루로 김장을 담갔다.     첫날은 수확한 배추를 씻어 절이고, 둘째날은 본격적으로 김치를 버무리는 작업과 포장을 함으로써 마무리했으며, 이날 만든 김장김치 100박스는 개령면 16개 마을 경로당과 독거노인, 수급자 등 소외계층 세대에 전달할 계획이다.   여향연 부녀회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적극적으로 도움을 준 모든 분에게 고맙고 김장봉사로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특히 이번 김장은 고춧가루를 익명으로 기부해 주신 덕분에 더 많은 분들에게 나눠 줄 수 있어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최일선에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헌신해 주시는 새마을남녀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랑의 김치가 코로나19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어르신 및 취약계층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21-11-17
  • 쫀득쫀득 감사와 우정을 나누어요
      개령 초등학교(교장 허영란)에서는 11월 11일(목)에 학생자치회 주관으로 ‘농업인의 날’ 행사를 가졌다.     11월 11일이 ‘농업인의 날’이라는 사실은 농업인 단체의 지속적인 홍보와 각급 학교의 꾸준한 교육 덕분에 이제 학생들 사이에서도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나 빼빼로에 대한 기업들의 집요한 광고와 마케팅은 여전히 청소년기 학생들에게 맹목적인 ‘막대초코과자’소비를 부추기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학교와 선생님들의 입장에서는 생활지도와 정서 돌봄에 적지 않은 부담거리로 작용하고 있기도 하다.      청소년 문화에서 서로 챙겨줘야 하는 축제처럼 굳어져 있는 ‘빼빼로 데이’현상은 맹목적 과소비 문제 외에도 학생상호간 갈등의 요인이 되는 부작용도 생기고 있다. 서로의 우정을 확인하며 주고받는다는 본래의 취지는 퇴색하고 소외와 따돌림의 도구가 되기도 하는 현상을 지켜보면서 선생님들의 고민은 커져갔다. 그러나 이런 고민을 깨끗이 해결해 준 것은 다름 아닌‘학생들 자신’이었다.     개령초등학교 학생자치회에서는 이 문제를 두고 약 2주에 걸쳐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논의한 끝에 11월 11일에‘농업인의 날’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자치회에서는 전교생의 아이디어를 모아 축제형식의 다양하고 재미있는 행사를 기획하였다.      부스별로 각각 색다른 미션을 수행하게 하였는데 농업인에게 감사카드 전하기, 농업인의 날 배지 만들어 부착하기, 농업관련 퀴즈를 풀고 버섯키우기 키트, 전교회장과 가위바위보 게임을 하여 가래떡 쟁취하기 등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를 유발하도록 구성했다. 전교생 50명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한 한바탕 재미나는 축제는 아이들에게 농업의 소중함을 배우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개령초 전교회장(이건희)은 “학생들이 이렇게 즐겁고 뜨거운 반응을 보여줄 것이라는 생각을 못했다, 우리 학교에서는 빼빼로 데이란 말은 이제 쏙 들어가 버린 것 같다, 해마다 농업인의 날 행사를 하고 싶다.”며 행사 기획과 주관을 뿌듯하게 여기는 모습이었다.     허영란 교장은 “가래떡 데이 행사를 통해 우리 먹거리를 함께 나누고 버섯을 키우는 등 농사의 일부분에 직접 참여해 봄으로써 농업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마음속에 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그 무엇보다 학생주도로 이런 행사를 가진 데 대해 감동했다.”며 학생들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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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1
  • 훈훈한 이웃 사랑 눈길
    개령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나영기, 부녀회장 여향연)는 지난 11일 관내 거주하는 소외된 이웃의 노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를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대상가구의 낡고 오래된 벽지와 장판을 새로 교체하고 집 안팎을 깨끗하게 청소하여 쾌적하고 따뜻한 보금자리로 거듭나도록 도움의 손길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집수리 사업은 개령면 신룡3리 주민 한분이 익명으로 겨울나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130만원 상당의 고춧가루를 기부하여, 매년 개령면새마을남녀협의회에서 실시하는 김장담그기 비용을 절약할 수 있어서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게 되었다.   나영기 새마을지도자회장은 “도배·장판, 청소라는 작은 봉사를 베풀었을 뿐인데도 감사하다는 말을 거듭 들으니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더욱 기울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앞장서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봉사활동에 참여해 준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나눔 확산을 통해 풍요롭고 살기 좋은 개령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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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1
  • 개령면 산불예방교육 및 결의대회 개최
      개령면행정복지센터(면장 조춘제)는 지난 10일 2층 회의실에서 산불조심 기간이 도래함에 따라 산불 ZERO 안전한 개령을 만들기 위해 『2021년 산불예방교육 및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시의원, 이장협의회, 의용소방대, 산불감시원, 유관기관 단체장 및 공무원 등 약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의용소방대 김상규 대원의 산불근절 다짐을 위한 결의문 낭독에 이어 산불예방 및 산불발생시 행동요령 등에 대한 산불예방교육을 통해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고취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단 한순간의 방심, 단 한사람의 실수로 일어날 수 있는 것이 산불이다. 결의대회 참석자 뿐 아니라 개령면민 모두가 동참하여 단 한건의 산불이 일어나지 않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예찰을 부탁드린다.”라며 산불예방에 대한 주의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개령면에서는 산불 없는 개령면을 만들기 위해 산림연접지의 생활쓰레기 및 농산폐기물, 논·밭두렁 소각을 철저히 단속하고, 특히 산불 취약지 순찰 강화와 산불예방 계도활동을 통해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 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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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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