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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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도알 같은 구슬땀을
    김천시 평생교육원(원장 나혜란)은 5. 22일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령면 황계리 포도 농가를 방문하여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평생교육원 직원 8명과 소속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원 3명 등 11명은 아침 일찍부터 1,400㎡의 포도 과수원에서 농가주의 교육을 받은 후 포도순 제거 작업에 포도알 같은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는 일손이 부족한 시기에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도와주시어 큰 도움이 된다”며 고마움을 표시했으며,   나헤란 원장은 ‘미력하나마 농사일을 해보니 농민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이해가 된다’며 ‘봉사활동을 통한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05-22
  • 개령서부초 과학우주청소년단!
      지난 5월 18일 ~ 19일(일)에 개령서부초등학교(교장 김기윤)는 3~6학년으로 조직된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 17명이 고흥군 외나로도에 위치한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으로 ‘나로우주센터체험캠프’에 다녀왔다.    18일 당일에는 초등학생 최초로 나로우주연구원의 발사통제동을 방문하여 신〇〇박사님의 ‘우리나라 우주개발 계획과 진행사항 등’설명과 함께 홍보영상을 관람하며 우주개발에 대해 많은 공부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18일, 12시 40분에 도착하여 입소식과 세계 우주항공 산업의 발전사 영상을 시청한 후, 물로켓만들기 체험, 캔위성만들기 체험을 실시하였고, 19일에는 스페이스 투어, 우주과학 강의, 만든 물로켓 발사하기, 퇴소식으로 마무리하였다.      전시관에는 우주에서의 기본적인 운동원리, 로켓의 역사와 구조, 로켓의 발사과정 및 원리, 인공위성의 원리와 기능, 우주에서의 생활, 탐사 한국형발사체 75톤급 엔진, 우주발사체 KSLV-Ⅰ(나로호) 실물크기의 로켓모형 등이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어 우주에 관한 모든 것을 이해하는 알찬 시간이 되었다.   발사통제동에서 국무총리 자리에 앉았던 민〇〇 학생은 “우리나라가 우주강국이라는 사실도 놀랐는데 인공위성 100개 이상을 만들었고 발사체도 우리의 힘으로 만들어 2021년에 발사한다고 하니 연구원님들이 무척 자랑스럽고 정말 훌륭하신 것 같아요 그리고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 활동에 필요한 모든 경비를 학교에서 모두 지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 뉴스
    • 교육
    2019-05-21
  • 김천시 건축디자인과 농촌일손돕기 실시
      김천시(시장 김충섭) 건축디자인과 소속 직원 10명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5월 9일 일손이 부족한 개령면 덕촌리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이른 아침부터 방문해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실시한 농촌일손돕기는 영농철 농촌인력 감소와 고령화로 인력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보탬을 주기 위해 실시하였으며, 현장에 도착한 직원들은 농가주에게 포도순 따는 방법을 교육 받고 포도순 따는 작업을 진행하였으며, 농사일이 처음인 직원들이 대부분이라 작업이 서툴고 미숙했지만 차츰 분주하게 움직이며 손은 바쁘게 돌아갔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포도 순따기 작업에 구슬 땀을 흘리며 농사일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지를 직접 느껴보는 하루를 보냈다.   농가주는 “요즘 농촌에 일손 구하기가 어려워 걱정이 많았는데 이른 아침부터 달려와 자기 일처럼 열심히 도와 주셔서 큰 시름을 덜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건축디자인과장은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영농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작은 힘이 되어 주고 농촌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살기좋은 농촌을 만드는데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05-10
  • 숲 길 따라 자연 속으로 걸어가요.
      개령서부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기윤)생들은 2019년 5월 7일(화) 이웃 네트워크 유치원생들과 함께 김천시에서 운영하는 유아 숲체험원 숲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김천녹색미래과학관 뒤 작은 산에 위치한 이곳 등산길은 유아들이 올라가기 쉽도록 바닥에 짚으로 만든 매트를 깔아놓아 어린 동생들도 푹신한 자연의 카페트를 밟고 한걸음씩 올라갈 수 있었다. 유아 숲 해설가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 숲에서 안전한 활동을 위해 지켜야 할 행동과 일정을 소개하고 체험활동을 도와주셨다.     숲 곳곳에 유아들이 활동할 수 있는 체험도구들이 설치되어있어 호기심을 자극하였고 나무를 잘라 만들어진 통나무 건너기, 칡 나무줄기로 만든 빨대를 불어 물방울 놀이를 하였으며, 나무와 나무사이 그물망을 쳐서 만든 곳에 올라가 누워보고 굴러가다 친구와 부딪혀도 깔깔 웃음이 나는 그물침대, 나뭇가지로 얼기설기 만든 야외 화장실과 큰 고목나무에 그네를 달아 만든 그네를 친구와 어울려 타며 웃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는 새소리와 함께 숲속을 맴돌았다.   숲을 내려오는 길에 꽃들과 나무에게 “잘 있어!, 잘 자라라!” 다시 만나자는 작별인사를 하며 아쉬움을 남긴 채 숲길을 내려왔다.       
    • 뉴스
    • 교육
    2019-05-09
  • 개령서부초등학교 졸업 50주년 기념 ‘Home coming day’
      개령서부초등학교 제20회 졸업생(동기회장 손연숙)은 지난 27일 졸업 50주년을 맞이하여 개령서부초등학교(교장 김기윤)에서 모교방문 행사를 통해 모교의 발전과 변화 모습을 살펴 보고, 50여년 전의 아련한 추억을 되새겨 보면서 동기 상호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모교에서 만나요(Home comming day’ 행사를 실시하였다.   졸업 5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본교 화단에 ‘소나무 기념식수’를 함께 하고 기념식을 실시한 후, 참석한 40여명의 졸업생들이 반대항 추억잔치를 풍성하게 실시하며 즐겁고 행복한 동심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울러 전교생 38명과 유치원 원아 5명에게 ‘크로스 백’을 선물로 증정하였다. 선물을 받은 2학년 여학생은 “평소에 갖고 싶었던 가방을 선물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내일부터 매일 매고 다니도록 하겠습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고, 교장선생님도 “작년에 옮겨 심은 소나무가 죽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렇게 멋진 소나무를 심어 주어 주셔서 학교 환경이 더 돋보이게 되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한편 제20회 졸업생인 율곡초등학교 이삼영 교장선생님과 새마을지도자김천시협의회장 겸 대신동 정광일 체육회장님이 장학금 200만원을 발전기금으로 기증해 주셔서 제20회 동기분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었으며, 본교 어린이들에게 원하는 선물을 사 주어 이번 ‘어린이 날’은 더 의미 있게 맞이할 수 있게 되었다.          
    • 뉴스
    • 교육
    2019-04-29
  • Beautiful 개령으로 봄꽃 보러 오세요!
      김천시 개령면(면장 김기봉) 새마을협의회(회장 서상철, 부녀회장 여향연)은 지난 4월 26일 서부리 도로변 가로화단에 잡초를 제거하고 메리골드, 페츄니아 4,000본을 식재하였다.   농사일로 한창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환경개선을 위해 새마을 남녀지도자 30여명이 참여하여 스스로 마을을 가꾸는 모습은 주민들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   서상철 지도자회장은 "매년 봄꽃 심기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꽃 심기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여향연 부녀회장은 “우리 개령면 새마을협의회원들의 작은 정성으로 개령면민은 물론, 많은 분들에게 향긋한 봄소식을 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기봉 개령면장은 "바쁜 와중에 봄맞이 꽃심기 행사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히 꽃밭을 조성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개령면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개령면새마을협의회는 「Happy together 김천, Beautiful 개령 만들기」운동 추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국토대청결, 재활용수집, 연도변 꽃심기 등의 활동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 라이프
    • 생활
    2019-04-29

실시간 개령 기사

  • 지역사랑 문화체험학습 실시
      개령서부초등학교(교장 김기윤)는 교장선생님께서 부임하신 2017년부터 매년 김천시 지역사랑을 일깨우기 위한 체험학습을 실시하고 있다.    작년 시청, 시의회에 이어 올해 5월 22일(수)에도 김천시를 대표하는 공공기관을 방문하였다. 김천 혁신도시에 이전해 온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와 김천을 대표하는 김천시맑은물사업소(소장 최병준), 김천시환경사업소(소장 김동국)에 다녀왔다.    먼저 한국도로공사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안전한 교통을 관리하는 공공기관으로 학생들에게 교통안전과 관련된 동영상 및 기념품을 제공해주었다.      그리고 삼산이수 김천시의 깨끗한 물을 담당하는 김천시맑은물사업소에서는 우리가 사용하는 수돗물이 얼마나 깨끗하게 만들어지는지 직접 눈으로 보며 자랑스러워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김천시환경사업소에서는 생활 속에서 더러워진 환경을 다시 깨끗하게 정화시키는 시설을 견학하며 앞으로 깨끗한 환경보전을 위해 우리가 평소에 힘써야겠다는 것을 다짐해 보았다.   1학년 이○○학생은 “한국도로공사에서 직접 만들어서 보여주신 「졸음운전」영상을 통해 위험성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 아버지께서 졸음운전을 하시지 않도록 내가 먼저 앞장서서 말씀드릴 것이다.” 라며 소감을 말했다.    3학년 김○○학생은 “김천의 수돗물은 감천에서 취수되어 다른 어떤 지역보다 깨끗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우리가 오염 시킨 물을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지 알았다. 앞으로 환경보호를 위해 좀 더 힘써야겠다.” 라고 다짐을 밝혔다.        
    • 뉴스
    • 교육
    2019-05-23
  • 포도알 같은 구슬땀을
    김천시 평생교육원(원장 나혜란)은 5. 22일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령면 황계리 포도 농가를 방문하여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평생교육원 직원 8명과 소속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원 3명 등 11명은 아침 일찍부터 1,400㎡의 포도 과수원에서 농가주의 교육을 받은 후 포도순 제거 작업에 포도알 같은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는 일손이 부족한 시기에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도와주시어 큰 도움이 된다”며 고마움을 표시했으며,   나헤란 원장은 ‘미력하나마 농사일을 해보니 농민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이해가 된다’며 ‘봉사활동을 통한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05-22
  • 개령서부초 과학우주청소년단!
      지난 5월 18일 ~ 19일(일)에 개령서부초등학교(교장 김기윤)는 3~6학년으로 조직된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 17명이 고흥군 외나로도에 위치한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으로 ‘나로우주센터체험캠프’에 다녀왔다.    18일 당일에는 초등학생 최초로 나로우주연구원의 발사통제동을 방문하여 신〇〇박사님의 ‘우리나라 우주개발 계획과 진행사항 등’설명과 함께 홍보영상을 관람하며 우주개발에 대해 많은 공부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18일, 12시 40분에 도착하여 입소식과 세계 우주항공 산업의 발전사 영상을 시청한 후, 물로켓만들기 체험, 캔위성만들기 체험을 실시하였고, 19일에는 스페이스 투어, 우주과학 강의, 만든 물로켓 발사하기, 퇴소식으로 마무리하였다.      전시관에는 우주에서의 기본적인 운동원리, 로켓의 역사와 구조, 로켓의 발사과정 및 원리, 인공위성의 원리와 기능, 우주에서의 생활, 탐사 한국형발사체 75톤급 엔진, 우주발사체 KSLV-Ⅰ(나로호) 실물크기의 로켓모형 등이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어 우주에 관한 모든 것을 이해하는 알찬 시간이 되었다.   발사통제동에서 국무총리 자리에 앉았던 민〇〇 학생은 “우리나라가 우주강국이라는 사실도 놀랐는데 인공위성 100개 이상을 만들었고 발사체도 우리의 힘으로 만들어 2021년에 발사한다고 하니 연구원님들이 무척 자랑스럽고 정말 훌륭하신 것 같아요 그리고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 활동에 필요한 모든 경비를 학교에서 모두 지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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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19-05-21
  • 사랑해요! 할머니, 할아버지들!!
      개령서부초등학교(교장 김기윤)는 지난 5월 9일(목)에 제47회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학생들에게 웃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을 길러주고자 3학년은 신룡 3리, 4~6학년 학생들은 묘광리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3학년은‘작은별, 라쿠카라차’와 4~6학년은 ‘섬집아기, 모리화, 군밤타령’의 음악 공연과 손마사지를 통해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교감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고 준비한 떡과 음료수를 선물로 드렸다.   본교 김기윤 교장선생님은 “독거 어르신의 외로움 극복 및 행복 증진을 위해 작은 도움이 되고자 3년째 찾아가는 음악 봉사를 운영을 통해 우리 학생들에게 바른 효 실천과 웃어른 공경하는 사상을 가르치고자 시작했는데 어르신들이 너무 좋아하셔서 제가 더 행복하다는 생각이 듭니다.”라며 앞으로는 학교 전통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전교어린이 회장인 김〇〇 학생은 “뿌듯하고 보람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르신들께 손 맛사지를 하며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무척 즐거웠습니다. 다음번에 또 방문하면 좋겠습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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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0
  • 김천시 건축디자인과 농촌일손돕기 실시
      김천시(시장 김충섭) 건축디자인과 소속 직원 10명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5월 9일 일손이 부족한 개령면 덕촌리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이른 아침부터 방문해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실시한 농촌일손돕기는 영농철 농촌인력 감소와 고령화로 인력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보탬을 주기 위해 실시하였으며, 현장에 도착한 직원들은 농가주에게 포도순 따는 방법을 교육 받고 포도순 따는 작업을 진행하였으며, 농사일이 처음인 직원들이 대부분이라 작업이 서툴고 미숙했지만 차츰 분주하게 움직이며 손은 바쁘게 돌아갔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포도 순따기 작업에 구슬 땀을 흘리며 농사일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지를 직접 느껴보는 하루를 보냈다.   농가주는 “요즘 농촌에 일손 구하기가 어려워 걱정이 많았는데 이른 아침부터 달려와 자기 일처럼 열심히 도와 주셔서 큰 시름을 덜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건축디자인과장은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영농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작은 힘이 되어 주고 농촌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살기좋은 농촌을 만드는데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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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0
  • 숲 길 따라 자연 속으로 걸어가요.
      개령서부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기윤)생들은 2019년 5월 7일(화) 이웃 네트워크 유치원생들과 함께 김천시에서 운영하는 유아 숲체험원 숲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김천녹색미래과학관 뒤 작은 산에 위치한 이곳 등산길은 유아들이 올라가기 쉽도록 바닥에 짚으로 만든 매트를 깔아놓아 어린 동생들도 푹신한 자연의 카페트를 밟고 한걸음씩 올라갈 수 있었다. 유아 숲 해설가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 숲에서 안전한 활동을 위해 지켜야 할 행동과 일정을 소개하고 체험활동을 도와주셨다.     숲 곳곳에 유아들이 활동할 수 있는 체험도구들이 설치되어있어 호기심을 자극하였고 나무를 잘라 만들어진 통나무 건너기, 칡 나무줄기로 만든 빨대를 불어 물방울 놀이를 하였으며, 나무와 나무사이 그물망을 쳐서 만든 곳에 올라가 누워보고 굴러가다 친구와 부딪혀도 깔깔 웃음이 나는 그물침대, 나뭇가지로 얼기설기 만든 야외 화장실과 큰 고목나무에 그네를 달아 만든 그네를 친구와 어울려 타며 웃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는 새소리와 함께 숲속을 맴돌았다.   숲을 내려오는 길에 꽃들과 나무에게 “잘 있어!, 잘 자라라!” 다시 만나자는 작별인사를 하며 아쉬움을 남긴 채 숲길을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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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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