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1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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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 개령면 이장협의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에 앞장
      개령면 이장협의회(회장 안진규)는 2월 13일 이장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를 덜고 주민을 위한 다양한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서 나온 대응방안에는 노인 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게 마을 경로당 어르신들에 대한 일일 모니터링 실시하고, 마을회관 및 경로당 손소독제 비치, 예방수칙 안내문 배부, 마을방송, 다수의 주민이 운집하는 각종 행사 자제 등이다. 이날 나온 대응방안은 즉각 시행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전파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이날 개령면보건지소에서 이장들을 대상으로 감염증 예방수칙 및 유증상 환자 발생 대응 교육을 실시했으며 주민 최접점에 있는 이장들에게 대시민 홍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안진규 이장협의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계획했던 마을 행사를 취소했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마을 주민이 감염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이장들의 최우선 임무다.”라고 말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해 기침이 날 때 옷 소매로 코와 입을 가리는 기침예절과 외출 시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를 포함해 마스크 착용 등을 지켜주시길 부탁드린다”며 “기침 가래와 발열 증상 등 조금이라도 의심이 있는 사람은 즉시 보건소나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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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3
  • 개령면 새마을협의회 농약빈병수거 구슬땀
      개령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서상철, 부녀회장 여향연)는 지난 2월 10일 회원 30여명이 참여하여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하나인 「청결 운동」 실천과제로 농약빈병 수거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며 단합된 모습을 보였다.   토양과 수질오염의 주요원인이 되고 있는 농약병(봉지)을 집중 수거하는 이번 농약빈병 수거작업을 통해 이 날 개령면 16개 마을에서 1톤 분량의 농약빈병을 수거 및 정리하여 토양 및 하천오염물질 제거에 힘을 쏟았다.     정부에서도 농약빈병으로 인한 토양오염의 심각성을 우려해 ㎏당 유리병 300원, 플라스틱 1,600원, 봉지 3,680원을 보상금을 지급하며 토양오염원 제거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서상철 새마을협의회장은“앞으로도 개령면새마을협의회는 지속적인 농약병 수거작업을 통해 녹색생활을 실천하며 깨끗한 개령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happy together 김천」 친절ㆍ질서ㆍ청결운동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해주신 개령면새마을협의회원들에게 감사하다. 토양오염은 우리 세대뿐 아니라 우리 자손들에게도 씻을 수 없는 멍에를 씌울 수 있다. 토양오염의 주범인 농약빈병 수거를 위해 새마을협의회의 역량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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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0
  • 김천 샤인마스켓의 명성을 잃지 않도록 욕심을 버리자!
      김충섭 김천시장은 감문국의 옛 도읍지이자 빗내농악의 전승지로 김천의 뿌리인 개령면과 감문소국의 옛 선조들의 유적을 고이 간직한 충효의 고장 감문면을 방문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일곱 번째 순방길에 올랐다.   김충섭 시장은 읍면동 순방 일곱 번째인 1월 31일 오후 개령면과 감문면을 방문하여 최우락 건설안전국장의 주요시정에 대한 업무보고로 민선7기 시정방향과 과제, 2020 김천시 예산규모 및 주요업무계획 및 건의사항에 대한 질문과 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개령면 순방에는 지역구 의원인 김세운 시의회 의장, 진기상 시의원, 서정희 김천시체육회장, 배영애 민주당 김천시당협위원장, 신외철 새김천농협장, 허영란 개령초 교장을 비롯한 개령면 기관단체장과 면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개령면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개령향교는 경북문화제자료로 1년에 4~5번 큰 행사를 치르고 있는데 주차 공간 부족문제에 대해 해결방안을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내용을 익히 알고 있으며 현장을 둘려봤다. 토지사용승낙이 완료되면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여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열병합발전소에서 나는 연기가 심하며, 김천시가 다른 시군에 비해 미세먼지 수치가 높은 편이다. 공기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에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산업단지에 많은 공장이 있으며, 공장을 운영하려면, 전기, 스팀 등 에너지를 공급받아야 하는데 어디에나 열병합발전소 같은 시설이 있다. 김천에너지(주)는 합법적인 범위 내에서 운영하고 있어 규제가 불가능하다. 미세먼지가 김천이 높은 건 사실이지만 지형적인 영향과 측정 장소가 취약한 지역에 설치된 영향도 있어 지속적인 관리감독과 모니터링을 하겠다.”고 했다.     서부리 교차로 국토대청결활동을 하면서 차량에서 버린 쓰레기가 너무 많은데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을 더 홍보하고 강력한 단속을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의 도시 이미지를 바꿔보기 위해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을 전개하고 있다.대한민국 인구가 줄고 있지만 지난 연말 김천은 125명 증가하였음. 자연감소가 많지만 전입이 많아 인구가 늘었다. 김천 인구가 늘려면 도시 이미지를 바꿔야 한다. 전국에서 가장 친절한, 질서 있는, 청결한 도시로 만들면 도시 이미지가 좋아져 도시 경쟁력이 생겨 김천에 살러오고, 기업하러 올 것이다. 시민의식이 바뀌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했다.     신룡1리 마을회관 옆 마을 창고에 탁구대, 운동기구 등을 설치하여 체육시설로 활용할 수 있도록 운동기구 설치해줄 것을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시의원과 상의하여 해결하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했다.     농촌을 위해 농업관련 예산 증액을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올해 김천시 예산 1조 360억원 중 농업분야 예산은 1,468억원으로 작년 대비 16.7%증가했고 경북도내 최고 수준으로 증액되었다. 농촌‧농업문제는 크게 농민소득 증대, 농촌 환경개선 두 가지로 생각하고 있다. 농업관련 예산에 중점적으로 투자하고 있다.”고 했다.     감문국이야기나라 조성사업이 어디까지 추진되었는지 질문했다.     최우락 건설안전국장은 “문화재 발굴로 인하여 공사 진행 더디다. 현재 공정률은 25%정도이며, 내년 말 정도 준공 될 것으로 생각되며 조속히 준공되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천에서 직지, 율곡, 개령초등학교가 빗내농악을 전승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 개령초등학교가 대상을 받는 등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는데, 직지초‧율곡초는 후원금이 일천만원이 지원되는데 개령초만 후원금이 없다. 개령초등학교도 후원금이 지원될 수 있도록 부탁했다.   김충섭 시장은 “후원금이 지원될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했다.     이어 감문면에서는 김세운 시의회 의장과 진기상 시의원을 비롯한 서정희 김천시체육회장, 배영애 민주당 김천시당협위원장, 최병근 송언석 사무실 사무국장, 신형철 감문농협 조합장 및 지역 기관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석하여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감문면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이장이 스마트폰 공지시스템 사용하면서 이용료를 부담하는 것에 대해 해결방안과 버스노선을 배시내로 경유할 수 있도록 하는 것과 배시내 경기가 예전보다 못하다. 배시내에 관광객들이 많이 올 수 있게 풀장 설치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스마트폰 공지시스템은 엠프방송으로 못 듣는 경우 편리하게 공지를 받을 수 있게 도입한 시스템으로 개인이 쓰는 것과 방송을 위해 쓰는 것과 서로 혼선되지 않도록 합리적으로 살펴보겠다. 확인해본 결과 버스노선이 배시내를 경유하고 있다고 한다. 다시 한 번 더 알아보겠다. 배시내 활성화를 위해선 인구를 늘리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하다. 출산율을 높이는 것도 방안이지만 그보다 유동인구를 늘려 관광, 먹거리, 산업단지 등을 조성하여 인구를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감문면 태촌3리 보건진료소 신설 요청했다.     김충섭 시장은 “현재 인구는 줄고 교통은 발달해서 보건지소를 점차 통합해나가는 실정이다. 시설을 설치하면 운영비가 필요한데 운영비 중에서도 인건비가 제일 비중이 크다. 김천시는 총액인건비제도라 예산이 정해져 있어 늘리기 힘들다. 불편하더라도 근처 아포진료소를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감문면과 구미시 무을면으로 이어지는 913번 지방도와 상주시 공성면으로 이어지는 997지방도로가 아스콘 포장의 노후화로 인한 노면 불량으로 각종 사고위험 증가와 차량요철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에 노면 정비를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도로관리청이 경상북도이므로 가까운 시일 내에 도청에 방문하여 노후화된 도로가 정비될 수 있도록 요청하겠다.”고 했다.   감문면 은림4거리~ 구야 입구 구간 도로 확장과 이 구간 물 넘치는 피해를 해소할 수 있도록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가까운 시일 내에 담당 공무원과 협의하여 교통량을 살펴 개량도 등을 확인하여 피해를 해소하겠다.”고 했다.     감문면 관내 도명리, 문무리, 남곡리 일대는 시 상수도가 인입되지 않고 있는데 시 상수도가 빠른 시일 내에 인입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문무와 도명은 현재 상수도 인입 준비 중에 있으며 2025년 예정이다. 다른 마을은 아직 기본계획수립조차 이루어지지 않아 우선 기본계획부터 설립해야 한다. 상수도는 원관이 근처에 있어야 공사가 가능한 사업이라 시간이 다소 필요하겠지만 조기에 인입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했다.     김충섭 시장은 전국에 샤인마스켓 열풍에 우려를 표하면서 “김천시는 농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농산물 판로 개척과 신설과인 농업유통과를 만들어 농산물 2차 가공과 해외 판로 개척에 힘쓰고 있다. 현재 전국적으로 샤인마스켓 열풍이 불고 있다. 참외로 유명한 성주군과 배로 유명한 나주시도 농민들이 샤인마스켓으로 전부 바꾸고 있는 실정이다. 품질 개발은 물론 품질을 향상시키지 않고 출하하게 되면 김천의 샤인마스켓은 설 자리가 없어지게 된다. 개인의 이익을 위해 품질이 떨어지는 농산물을 출하하는 것은 김천시 농산물의 브랜드를 손상시키고 김천시의 모든 농민을 죽이는 행동이다. 여기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농민 여러분들은 우수한 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하여 소득을 올리고 김천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여야 할 것이다. 그것만이 농민들이 살 수 있는 길이다.”고 당부했다.     김세운 의장은 “김천시를 이끌어 가는 리더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할 일들은 마을에 여러 사업들을 펼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김천시민들은 ‘김천시가 어떤 미래 비전으로 변할 것인가’에 대한 의지를 부여하여 희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시민들은 후손들이 먹고살 수 있는 방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김충섭 시장과 김천시에 적극적으로 함께 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2020-01-31
  • 개령면 경자면 설맞이 경로당 합동세배
      김천시 개령면(면장 조춘제)는 지난 28일 경자년 설맞이 경로당 합동 세배를 실시하였다. 개령면장, 김세운 시의회 의장, 진기상 시의원, 각 기관단체장 등이 관내 경로당 16개소를 방문하여 새해 인사와 함께 어르신들께 세배를 드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경자년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덕담과 담소를 나누었으며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을 전달하였다. 어르신들은 매년 잊지 않고 찾아주어 고맙다고 마음을 전하였으며 앞으로도 시대가 많이 변해가지만 우리 민족의 미풍양속인 경로효친사상의 모범이 되어 실천해주기를 당부하였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추운 겨울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대해 당부말씀을 드리고 경자년을 맞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더욱 따뜻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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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20-01-29
  • Happy Together 청결한 개령면은 우리손으로
      김천시 개령면(면장 조춘제)는 18일 오전 면소재지 일원과 서부리 교차로 주변 일원에서 국토대청결활동을 펼쳤다.   이번 국토대청결활동에는 개령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서상철, 부녀회장 여향연), 개령면 직원 등 총 40여명이 참여해 면소재지 및 서부리 교차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 0.6톤을 수거하고 주변환경을 정비하는 등 대대적인 Happy Together 김천 청결운동을 실시했다.     또한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이번 대청결운동을 통해 지역사랑과 자연보호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지는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참여 캠페인을 함께 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솔선수범해서 참여해 준 개령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하게 청결활동을 전개해 쾌적한 개령면을 만들기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라이프
    • 생활
    2020-01-20
  • 개령면 새마을협의회 설 앞두고 사랑의 온정 나눔
      김천시 개령면 새마을협의회는(회장, 서상철, 부녀회장 여향연) 지난 18일 면사무소에서 『Happy Together 김천』사랑의 가래떡 나누기 행사를 펼쳤다.   설을 앞둔 18일 30여명의 새마을회원은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개령면사무소에 모여 십시일반으로 정성껏 모은 쌀 120㎏로 만든 가래떡을 상자에 나눠 담은 후, 추운 겨울을 보내고 계신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80세대에 일일이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살피며 설 인사와 함께 가래떡을 전달하였다.   서상철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자 행사를 매년 준비하고 있다. 앞으로 나눔 문화와 『Happy Together 김천』7대 실천목표 중 하나인 배려하는 김천시민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매년 설 명절마다 외롭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봉사와 사랑을 실천하는 새마을협의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이번 봉사를 계기로 모두가 이웃을 돌아보는 정겨운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개령면새마을협의회는 설 사랑의 가래떡 나눔행사, 추석 송편 나눔행사, 농약 빈병 수거, 설·추석 맞이 국토대청결 활동, 연도변 환경정비, 사랑의 김장나누기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마을의 리더로서 서로 힘을 모아 살기 좋은 개령면 만들기, 『Happy Together 김천』친절·질서·청결 운동 추진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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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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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 개령면 이장협의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에 앞장
      개령면 이장협의회(회장 안진규)는 2월 13일 이장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를 덜고 주민을 위한 다양한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서 나온 대응방안에는 노인 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게 마을 경로당 어르신들에 대한 일일 모니터링 실시하고, 마을회관 및 경로당 손소독제 비치, 예방수칙 안내문 배부, 마을방송, 다수의 주민이 운집하는 각종 행사 자제 등이다. 이날 나온 대응방안은 즉각 시행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전파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이날 개령면보건지소에서 이장들을 대상으로 감염증 예방수칙 및 유증상 환자 발생 대응 교육을 실시했으며 주민 최접점에 있는 이장들에게 대시민 홍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안진규 이장협의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계획했던 마을 행사를 취소했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마을 주민이 감염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이장들의 최우선 임무다.”라고 말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해 기침이 날 때 옷 소매로 코와 입을 가리는 기침예절과 외출 시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를 포함해 마스크 착용 등을 지켜주시길 부탁드린다”며 “기침 가래와 발열 증상 등 조금이라도 의심이 있는 사람은 즉시 보건소나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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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3
  • 개령면 새마을협의회 농약빈병수거 구슬땀
      개령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서상철, 부녀회장 여향연)는 지난 2월 10일 회원 30여명이 참여하여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하나인 「청결 운동」 실천과제로 농약빈병 수거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며 단합된 모습을 보였다.   토양과 수질오염의 주요원인이 되고 있는 농약병(봉지)을 집중 수거하는 이번 농약빈병 수거작업을 통해 이 날 개령면 16개 마을에서 1톤 분량의 농약빈병을 수거 및 정리하여 토양 및 하천오염물질 제거에 힘을 쏟았다.     정부에서도 농약빈병으로 인한 토양오염의 심각성을 우려해 ㎏당 유리병 300원, 플라스틱 1,600원, 봉지 3,680원을 보상금을 지급하며 토양오염원 제거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서상철 새마을협의회장은“앞으로도 개령면새마을협의회는 지속적인 농약병 수거작업을 통해 녹색생활을 실천하며 깨끗한 개령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happy together 김천」 친절ㆍ질서ㆍ청결운동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해주신 개령면새마을협의회원들에게 감사하다. 토양오염은 우리 세대뿐 아니라 우리 자손들에게도 씻을 수 없는 멍에를 씌울 수 있다. 토양오염의 주범인 농약빈병 수거를 위해 새마을협의회의 역량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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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0
  • 김천 샤인마스켓의 명성을 잃지 않도록 욕심을 버리자!
      김충섭 김천시장은 감문국의 옛 도읍지이자 빗내농악의 전승지로 김천의 뿌리인 개령면과 감문소국의 옛 선조들의 유적을 고이 간직한 충효의 고장 감문면을 방문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일곱 번째 순방길에 올랐다.   김충섭 시장은 읍면동 순방 일곱 번째인 1월 31일 오후 개령면과 감문면을 방문하여 최우락 건설안전국장의 주요시정에 대한 업무보고로 민선7기 시정방향과 과제, 2020 김천시 예산규모 및 주요업무계획 및 건의사항에 대한 질문과 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개령면 순방에는 지역구 의원인 김세운 시의회 의장, 진기상 시의원, 서정희 김천시체육회장, 배영애 민주당 김천시당협위원장, 신외철 새김천농협장, 허영란 개령초 교장을 비롯한 개령면 기관단체장과 면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개령면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개령향교는 경북문화제자료로 1년에 4~5번 큰 행사를 치르고 있는데 주차 공간 부족문제에 대해 해결방안을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내용을 익히 알고 있으며 현장을 둘려봤다. 토지사용승낙이 완료되면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여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열병합발전소에서 나는 연기가 심하며, 김천시가 다른 시군에 비해 미세먼지 수치가 높은 편이다. 공기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에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산업단지에 많은 공장이 있으며, 공장을 운영하려면, 전기, 스팀 등 에너지를 공급받아야 하는데 어디에나 열병합발전소 같은 시설이 있다. 김천에너지(주)는 합법적인 범위 내에서 운영하고 있어 규제가 불가능하다. 미세먼지가 김천이 높은 건 사실이지만 지형적인 영향과 측정 장소가 취약한 지역에 설치된 영향도 있어 지속적인 관리감독과 모니터링을 하겠다.”고 했다.     서부리 교차로 국토대청결활동을 하면서 차량에서 버린 쓰레기가 너무 많은데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을 더 홍보하고 강력한 단속을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의 도시 이미지를 바꿔보기 위해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을 전개하고 있다.대한민국 인구가 줄고 있지만 지난 연말 김천은 125명 증가하였음. 자연감소가 많지만 전입이 많아 인구가 늘었다. 김천 인구가 늘려면 도시 이미지를 바꿔야 한다. 전국에서 가장 친절한, 질서 있는, 청결한 도시로 만들면 도시 이미지가 좋아져 도시 경쟁력이 생겨 김천에 살러오고, 기업하러 올 것이다. 시민의식이 바뀌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했다.     신룡1리 마을회관 옆 마을 창고에 탁구대, 운동기구 등을 설치하여 체육시설로 활용할 수 있도록 운동기구 설치해줄 것을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시의원과 상의하여 해결하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했다.     농촌을 위해 농업관련 예산 증액을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올해 김천시 예산 1조 360억원 중 농업분야 예산은 1,468억원으로 작년 대비 16.7%증가했고 경북도내 최고 수준으로 증액되었다. 농촌‧농업문제는 크게 농민소득 증대, 농촌 환경개선 두 가지로 생각하고 있다. 농업관련 예산에 중점적으로 투자하고 있다.”고 했다.     감문국이야기나라 조성사업이 어디까지 추진되었는지 질문했다.     최우락 건설안전국장은 “문화재 발굴로 인하여 공사 진행 더디다. 현재 공정률은 25%정도이며, 내년 말 정도 준공 될 것으로 생각되며 조속히 준공되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천에서 직지, 율곡, 개령초등학교가 빗내농악을 전승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 개령초등학교가 대상을 받는 등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는데, 직지초‧율곡초는 후원금이 일천만원이 지원되는데 개령초만 후원금이 없다. 개령초등학교도 후원금이 지원될 수 있도록 부탁했다.   김충섭 시장은 “후원금이 지원될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했다.     이어 감문면에서는 김세운 시의회 의장과 진기상 시의원을 비롯한 서정희 김천시체육회장, 배영애 민주당 김천시당협위원장, 최병근 송언석 사무실 사무국장, 신형철 감문농협 조합장 및 지역 기관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석하여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감문면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이장이 스마트폰 공지시스템 사용하면서 이용료를 부담하는 것에 대해 해결방안과 버스노선을 배시내로 경유할 수 있도록 하는 것과 배시내 경기가 예전보다 못하다. 배시내에 관광객들이 많이 올 수 있게 풀장 설치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스마트폰 공지시스템은 엠프방송으로 못 듣는 경우 편리하게 공지를 받을 수 있게 도입한 시스템으로 개인이 쓰는 것과 방송을 위해 쓰는 것과 서로 혼선되지 않도록 합리적으로 살펴보겠다. 확인해본 결과 버스노선이 배시내를 경유하고 있다고 한다. 다시 한 번 더 알아보겠다. 배시내 활성화를 위해선 인구를 늘리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하다. 출산율을 높이는 것도 방안이지만 그보다 유동인구를 늘려 관광, 먹거리, 산업단지 등을 조성하여 인구를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감문면 태촌3리 보건진료소 신설 요청했다.     김충섭 시장은 “현재 인구는 줄고 교통은 발달해서 보건지소를 점차 통합해나가는 실정이다. 시설을 설치하면 운영비가 필요한데 운영비 중에서도 인건비가 제일 비중이 크다. 김천시는 총액인건비제도라 예산이 정해져 있어 늘리기 힘들다. 불편하더라도 근처 아포진료소를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감문면과 구미시 무을면으로 이어지는 913번 지방도와 상주시 공성면으로 이어지는 997지방도로가 아스콘 포장의 노후화로 인한 노면 불량으로 각종 사고위험 증가와 차량요철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에 노면 정비를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도로관리청이 경상북도이므로 가까운 시일 내에 도청에 방문하여 노후화된 도로가 정비될 수 있도록 요청하겠다.”고 했다.   감문면 은림4거리~ 구야 입구 구간 도로 확장과 이 구간 물 넘치는 피해를 해소할 수 있도록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가까운 시일 내에 담당 공무원과 협의하여 교통량을 살펴 개량도 등을 확인하여 피해를 해소하겠다.”고 했다.     감문면 관내 도명리, 문무리, 남곡리 일대는 시 상수도가 인입되지 않고 있는데 시 상수도가 빠른 시일 내에 인입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김충섭 시장은 “문무와 도명은 현재 상수도 인입 준비 중에 있으며 2025년 예정이다. 다른 마을은 아직 기본계획수립조차 이루어지지 않아 우선 기본계획부터 설립해야 한다. 상수도는 원관이 근처에 있어야 공사가 가능한 사업이라 시간이 다소 필요하겠지만 조기에 인입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했다.     김충섭 시장은 전국에 샤인마스켓 열풍에 우려를 표하면서 “김천시는 농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농산물 판로 개척과 신설과인 농업유통과를 만들어 농산물 2차 가공과 해외 판로 개척에 힘쓰고 있다. 현재 전국적으로 샤인마스켓 열풍이 불고 있다. 참외로 유명한 성주군과 배로 유명한 나주시도 농민들이 샤인마스켓으로 전부 바꾸고 있는 실정이다. 품질 개발은 물론 품질을 향상시키지 않고 출하하게 되면 김천의 샤인마스켓은 설 자리가 없어지게 된다. 개인의 이익을 위해 품질이 떨어지는 농산물을 출하하는 것은 김천시 농산물의 브랜드를 손상시키고 김천시의 모든 농민을 죽이는 행동이다. 여기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농민 여러분들은 우수한 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하여 소득을 올리고 김천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여야 할 것이다. 그것만이 농민들이 살 수 있는 길이다.”고 당부했다.     김세운 의장은 “김천시를 이끌어 가는 리더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할 일들은 마을에 여러 사업들을 펼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김천시민들은 ‘김천시가 어떤 미래 비전으로 변할 것인가’에 대한 의지를 부여하여 희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시민들은 후손들이 먹고살 수 있는 방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김충섭 시장과 김천시에 적극적으로 함께 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
    • 사회
    2020-01-31
  • 개령면 경자면 설맞이 경로당 합동세배
      김천시 개령면(면장 조춘제)는 지난 28일 경자년 설맞이 경로당 합동 세배를 실시하였다. 개령면장, 김세운 시의회 의장, 진기상 시의원, 각 기관단체장 등이 관내 경로당 16개소를 방문하여 새해 인사와 함께 어르신들께 세배를 드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경자년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덕담과 담소를 나누었으며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을 전달하였다. 어르신들은 매년 잊지 않고 찾아주어 고맙다고 마음을 전하였으며 앞으로도 시대가 많이 변해가지만 우리 민족의 미풍양속인 경로효친사상의 모범이 되어 실천해주기를 당부하였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추운 겨울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대해 당부말씀을 드리고 경자년을 맞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더욱 따뜻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하였다.                                    
    • 라이프
    • 생활
    2020-01-29
  • Happy Together 청결한 개령면은 우리손으로
      김천시 개령면(면장 조춘제)는 18일 오전 면소재지 일원과 서부리 교차로 주변 일원에서 국토대청결활동을 펼쳤다.   이번 국토대청결활동에는 개령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서상철, 부녀회장 여향연), 개령면 직원 등 총 40여명이 참여해 면소재지 및 서부리 교차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 0.6톤을 수거하고 주변환경을 정비하는 등 대대적인 Happy Together 김천 청결운동을 실시했다.     또한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이번 대청결운동을 통해 지역사랑과 자연보호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지는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참여 캠페인을 함께 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솔선수범해서 참여해 준 개령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하게 청결활동을 전개해 쾌적한 개령면을 만들기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라이프
    • 생활
    2020-01-20
  • 개령면 새마을협의회 설 앞두고 사랑의 온정 나눔
      김천시 개령면 새마을협의회는(회장, 서상철, 부녀회장 여향연) 지난 18일 면사무소에서 『Happy Together 김천』사랑의 가래떡 나누기 행사를 펼쳤다.   설을 앞둔 18일 30여명의 새마을회원은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개령면사무소에 모여 십시일반으로 정성껏 모은 쌀 120㎏로 만든 가래떡을 상자에 나눠 담은 후, 추운 겨울을 보내고 계신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80세대에 일일이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살피며 설 인사와 함께 가래떡을 전달하였다.   서상철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자 행사를 매년 준비하고 있다. 앞으로 나눔 문화와 『Happy Together 김천』7대 실천목표 중 하나인 배려하는 김천시민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매년 설 명절마다 외롭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봉사와 사랑을 실천하는 새마을협의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이번 봉사를 계기로 모두가 이웃을 돌아보는 정겨운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개령면새마을협의회는 설 사랑의 가래떡 나눔행사, 추석 송편 나눔행사, 농약 빈병 수거, 설·추석 맞이 국토대청결 활동, 연도변 환경정비, 사랑의 김장나누기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마을의 리더로서 서로 힘을 모아 살기 좋은 개령면 만들기, 『Happy Together 김천』친절·질서·청결 운동 추진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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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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