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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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자리] 조춘제 개령면장
    김천시는 2019년 7월 5일자 하반기 정기인사에 따른 조직개편으로 개령면장으로 승진‧발령받은 조춘제 개령면장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이번 하반기 인사발령에 개령면장으로 배려해 주신 김충섭 시장님을 비롯한 선‧후배 동료직원에게 고마움을 전하면서 5급 사무관 승진 후 책임감이 훨씬 많이 따른다며 심적인 부담을 느낀다는 소회를 밝혔다.   개령면은 넓은 평야지역으로 쌀농사를 주로하고, 시설포도, 토마도, 등을 주생산으로 하는 전형적인 농촌지역으로 주민의 대부분이 농사일에 종사한다. 면민의 화합과 복리증진을 최우선으로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각계각층의 의견을 다양하게 수렴하여 주민과 소통하는 면 행정을 펼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민선7기 김충섭 시장님 취임 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하고 면행정의 가장 기본을 질서, 친절, 청결, 배려, 참여, 양심, 예절을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면 행정을 추진하여 면민 모두가 풍요롭고 정이 넘치는 살고 싶은 개령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조춘제 개령면장은 1982년에 9급 공채로 문당동사무소에 첫 발령을 받아 공직을 시작하였다. 2007년 1월에 6급으로 승진하여 회계과. 감사홍보담당관실. 시의회사무국. 생활환경과. 스포츠산업과. 세정과 등 요직부서를 두루 거쳐 2019년 7월 사무관으로 승진했다.   상훈으로는 경상북도지사(반상회 유공, 자연보호유공, 병무행정발전유공) 표창 등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 뉴스
    • 인사/부음/동정
    2019-07-13
  • 개령면새마을협의회 연도변 환경정비 실시
    개령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서상철, 부녀회장 여향연)는 지난 7월 2일 오전 Happy together김천 청결 활동의 일환으로 연도변 풀베기 및 국토대청결 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번 제초작업은 도로변과 인도 변에 무성히 자란 잡초를 제거하여 여름 휴가객과 주민들의 교통안전 확보 및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서상철 협의회장은 “이른 새벽부터 새마을회원 30명이 참여하여 관내 주요 도로변 20km 풀베기 작업을 하였으며,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각자 맡은 일에 열심히 한 결과 무사히 작업을 마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솔선수범 할 것”이라고 하였으며,   여향연 부녀회장은 “농번기로 바쁜 와중에도 개령면의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힘써준 새마을 회원들에게 무척이나 고맙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19-07-03
  • 개령면 6.25 참전용사 및 보훈가족 위로연
      김천시 개령면 방위협의회(회장 김영환)는 6.25전쟁 69주년을 맞아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고 희생하신 참전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뜻을 기리고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한 위로행사를 마련했다.     박경술 6.25참전유공자회장과 전병두 예비군지역대장, 최광현 감문개령 면대장, 송준규 치안센터장, 김영환 방위협의회장, 김우경 새김천개령농협지점장, 참전유공자 및 보훈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21일 개령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령면 6.25 참전용사 및 보훈가족 위로연’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안병록 총무의 진행으로 6.25전쟁 실화를 담은 동영상, 김천시 인구 증가홍보 동영상 등을 시청하며 6.25전쟁의 역사적 사실을 되새기며 올바른 의식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전병두 지역대장은 “북한의 무력남침으로 발발한 6.25전쟁으로 물적 손실과 많은 인명피해를 입은 사실을 결코 잊지 않고 있다. 풍전등화의 위기에서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여러분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대한민국은 없을 것”라며, “여러분들의 공헌을 잊지 않을 것이며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고 했다.     김기봉 면장은 “오늘 6.25전쟁의 아픔을 되돌아보고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이 땅의 영원한 평화를 염원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여러분들의 희생으로 대한민국이 10대 경제 강국으로 성장해 민주화를 이루게 된 것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전했다.     김영환 회장은 “작년보다 인원이 줄어든 현실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며, 그 당시의 용맹함이 세월에는 어쩔 수 없음을 깨닫게 된다. 여러분들이 희생이 계셨기에 우리들이 지금 이렇게 살아가고 있다. 조촐한 자리지만 준비된 음식을 많이 드시고 건강하시라”고 말했다.     김희경 지점장은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 피와 땀으로 지켜낸 6.25참전용사와 가족들의 값진 희생과 헌신으로 우리나라가 눈부신 발전을 했다. 그동안 나라의 발전과 평화를 지키기 위해 고난과 역경을 견뎌내신 어르신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여러분들의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희생정신의 숭고한 뜻을 항상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했다.     한편, 방위협의회는 행사 후에 기념촬영과 더불어 조국수호에 앞장선 참전용사들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오찬을 마련하여 참전용사들과 회고담을 나누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 뉴스
    • 사회
    2019-06-21
  • 우리는 이웃 ‘찾아가는 다문화이해교육’ 실시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정욱스님)는 지난 5월 센터집합 다문화 이해교육을 시작으로 개령면 광천 2리 마을회관에서 어르신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다문화이해교육’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경상북도와 김천시가 지원하는사업으로 다문화 사회에 살아가는 지역의 어르신뿐만 아니라 어린이집, 초등학교, 지역아동센터 등 지역의 어린이에게도 다문화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문화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찾아가는 다문화이해교육을 실시하면서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정욱스님은 “결혼으로 고향을 떠나 한국에서 열심히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 이주여성들이 서투르고 부족하지만 우리의 이웃으로 칭찬하고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찾아가는 다문화이해교육은 베트남, 필리핀 다문화이해교육과 베트남, 필리핀, 중국 음식체험, 다문화 네일아트 봉사단으로 나누어 실시했다. 이번 네일아트 봉사에 참여한 우즈벡 출신 이올가(평화동)는 “어르신들이 농사일로 손이 거칠어 진 것을 보니 고향에 계시는 엄마 손과 같다”며 더욱 정성스럽게 네일케어를 해 드렸다.     이에 조세환(노인회장)은 “이렇게 찾아와서 다문화에 대해서 재미있게 강의를 해주고, 다양한 음식을 체험하게 해주어서 감사하는 마음을 박수를 드리자”며 다문화 이해교육을 진행하는 결혼이주여성들을 반갑게 맞이하였다.   한편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한국어 교육, 나라별 자조모임, 국적취득대비반, 한국전통무용교실, 다문화이해교육, 친정방문&부모초청사업 등을 김천지역에 거주하는 결혼이주여성은 물론 그 가족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니 참여를 원하는 다문화 가정은 ☎439-8280으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 라이프
    • 문화
    2019-06-20
  • 김천시 건설도시과 양파수확 함께해요!
    김천시 건설도시과는 18일 개령면 양천리 양파재배 농가를 돕기 위하여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최근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 부녀화 등으로 농촌의 인력부족 현상이 심화됨에 따라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자 지난달 대항면 포도재배 농가 일손돕기에 이어 오늘 양파재배 농가에도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건설도시과 직원들은 양파캐기, 비닐걷기 등 양파수확에 구슬땀을 흘리며 일하였고 지역민의 먹거리를 생산하는 농민들의 노고에 새삼 감사함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최우락 건설도시과장은 “현재 전국적으로 농촌 고령화로 인하여 일손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고 농업인등의 어려움이 많은 시기이다. ‘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 발맞추어 많은 시민들이 농번기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하길 당부하며, 우리 이웃들과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행복 김천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였다.          
    • 뉴스
    • 사회
    2019-06-19
  • 김충섭 김천시장, 김천시친환경농산물저온창고 신축현장 방문
    김충섭 김천시장은 개령면 서부리에 조성중인 김천시친환경농산물저온창고 신축 공사 현장을 방문해 상황을 보고 받고 현장을 점검했다.   개령면 서부리에 조성중인 김천시친환경농산물저온창고는 총 20억원이 소요되는 사업으로서 총부지 7,529㎡(2,277평)에 저온창고 1,319㎡(400평) 규모로 2018년 11월 공사를 착수하여 현재 약 8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고, 2019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친환경농산물저온창고 준공으로 생산지 수확물을 즉시 저장하여 상품가치를 유지하고 수확기 출하조절을 통한 공급 및 시장가격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공사 중인 현장을 둘러본 김충섭 시장은 “우리 농민들이 포도(샤인머스캣), 양파 등의 농산물을 쾌적한 환경에서 잘 보관했다가 적기에 출하하여 농가소득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면서, 공사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공사 추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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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축산
    2019-06-13

실시간 개령 기사

  • [새자리] 조춘제 개령면장
    김천시는 2019년 7월 5일자 하반기 정기인사에 따른 조직개편으로 개령면장으로 승진‧발령받은 조춘제 개령면장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이번 하반기 인사발령에 개령면장으로 배려해 주신 김충섭 시장님을 비롯한 선‧후배 동료직원에게 고마움을 전하면서 5급 사무관 승진 후 책임감이 훨씬 많이 따른다며 심적인 부담을 느낀다는 소회를 밝혔다.   개령면은 넓은 평야지역으로 쌀농사를 주로하고, 시설포도, 토마도, 등을 주생산으로 하는 전형적인 농촌지역으로 주민의 대부분이 농사일에 종사한다. 면민의 화합과 복리증진을 최우선으로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각계각층의 의견을 다양하게 수렴하여 주민과 소통하는 면 행정을 펼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민선7기 김충섭 시장님 취임 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하고 면행정의 가장 기본을 질서, 친절, 청결, 배려, 참여, 양심, 예절을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면 행정을 추진하여 면민 모두가 풍요롭고 정이 넘치는 살고 싶은 개령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조춘제 개령면장은 1982년에 9급 공채로 문당동사무소에 첫 발령을 받아 공직을 시작하였다. 2007년 1월에 6급으로 승진하여 회계과. 감사홍보담당관실. 시의회사무국. 생활환경과. 스포츠산업과. 세정과 등 요직부서를 두루 거쳐 2019년 7월 사무관으로 승진했다.   상훈으로는 경상북도지사(반상회 유공, 자연보호유공, 병무행정발전유공) 표창 등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 뉴스
    • 인사/부음/동정
    2019-07-13
  • 개령면새마을협의회 연도변 환경정비 실시
    개령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서상철, 부녀회장 여향연)는 지난 7월 2일 오전 Happy together김천 청결 활동의 일환으로 연도변 풀베기 및 국토대청결 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번 제초작업은 도로변과 인도 변에 무성히 자란 잡초를 제거하여 여름 휴가객과 주민들의 교통안전 확보 및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서상철 협의회장은 “이른 새벽부터 새마을회원 30명이 참여하여 관내 주요 도로변 20km 풀베기 작업을 하였으며,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각자 맡은 일에 열심히 한 결과 무사히 작업을 마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솔선수범 할 것”이라고 하였으며,   여향연 부녀회장은 “농번기로 바쁜 와중에도 개령면의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힘써준 새마을 회원들에게 무척이나 고맙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19-07-03
  • 개령면 6.25 참전용사 및 보훈가족 위로연
      김천시 개령면 방위협의회(회장 김영환)는 6.25전쟁 69주년을 맞아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고 희생하신 참전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뜻을 기리고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한 위로행사를 마련했다.     박경술 6.25참전유공자회장과 전병두 예비군지역대장, 최광현 감문개령 면대장, 송준규 치안센터장, 김영환 방위협의회장, 김우경 새김천개령농협지점장, 참전유공자 및 보훈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21일 개령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령면 6.25 참전용사 및 보훈가족 위로연’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안병록 총무의 진행으로 6.25전쟁 실화를 담은 동영상, 김천시 인구 증가홍보 동영상 등을 시청하며 6.25전쟁의 역사적 사실을 되새기며 올바른 의식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전병두 지역대장은 “북한의 무력남침으로 발발한 6.25전쟁으로 물적 손실과 많은 인명피해를 입은 사실을 결코 잊지 않고 있다. 풍전등화의 위기에서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여러분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대한민국은 없을 것”라며, “여러분들의 공헌을 잊지 않을 것이며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고 했다.     김기봉 면장은 “오늘 6.25전쟁의 아픔을 되돌아보고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이 땅의 영원한 평화를 염원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여러분들의 희생으로 대한민국이 10대 경제 강국으로 성장해 민주화를 이루게 된 것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전했다.     김영환 회장은 “작년보다 인원이 줄어든 현실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며, 그 당시의 용맹함이 세월에는 어쩔 수 없음을 깨닫게 된다. 여러분들이 희생이 계셨기에 우리들이 지금 이렇게 살아가고 있다. 조촐한 자리지만 준비된 음식을 많이 드시고 건강하시라”고 말했다.     김희경 지점장은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 피와 땀으로 지켜낸 6.25참전용사와 가족들의 값진 희생과 헌신으로 우리나라가 눈부신 발전을 했다. 그동안 나라의 발전과 평화를 지키기 위해 고난과 역경을 견뎌내신 어르신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여러분들의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희생정신의 숭고한 뜻을 항상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했다.     한편, 방위협의회는 행사 후에 기념촬영과 더불어 조국수호에 앞장선 참전용사들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오찬을 마련하여 참전용사들과 회고담을 나누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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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6-21
  • 우리는 이웃 ‘찾아가는 다문화이해교육’ 실시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정욱스님)는 지난 5월 센터집합 다문화 이해교육을 시작으로 개령면 광천 2리 마을회관에서 어르신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다문화이해교육’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경상북도와 김천시가 지원하는사업으로 다문화 사회에 살아가는 지역의 어르신뿐만 아니라 어린이집, 초등학교, 지역아동센터 등 지역의 어린이에게도 다문화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문화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찾아가는 다문화이해교육을 실시하면서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정욱스님은 “결혼으로 고향을 떠나 한국에서 열심히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 이주여성들이 서투르고 부족하지만 우리의 이웃으로 칭찬하고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찾아가는 다문화이해교육은 베트남, 필리핀 다문화이해교육과 베트남, 필리핀, 중국 음식체험, 다문화 네일아트 봉사단으로 나누어 실시했다. 이번 네일아트 봉사에 참여한 우즈벡 출신 이올가(평화동)는 “어르신들이 농사일로 손이 거칠어 진 것을 보니 고향에 계시는 엄마 손과 같다”며 더욱 정성스럽게 네일케어를 해 드렸다.     이에 조세환(노인회장)은 “이렇게 찾아와서 다문화에 대해서 재미있게 강의를 해주고, 다양한 음식을 체험하게 해주어서 감사하는 마음을 박수를 드리자”며 다문화 이해교육을 진행하는 결혼이주여성들을 반갑게 맞이하였다.   한편 김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한국어 교육, 나라별 자조모임, 국적취득대비반, 한국전통무용교실, 다문화이해교육, 친정방문&부모초청사업 등을 김천지역에 거주하는 결혼이주여성은 물론 그 가족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니 참여를 원하는 다문화 가정은 ☎439-8280으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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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0
  • 김천시 건설도시과 양파수확 함께해요!
    김천시 건설도시과는 18일 개령면 양천리 양파재배 농가를 돕기 위하여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최근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 부녀화 등으로 농촌의 인력부족 현상이 심화됨에 따라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자 지난달 대항면 포도재배 농가 일손돕기에 이어 오늘 양파재배 농가에도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건설도시과 직원들은 양파캐기, 비닐걷기 등 양파수확에 구슬땀을 흘리며 일하였고 지역민의 먹거리를 생산하는 농민들의 노고에 새삼 감사함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최우락 건설도시과장은 “현재 전국적으로 농촌 고령화로 인하여 일손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고 농업인등의 어려움이 많은 시기이다. ‘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 발맞추어 많은 시민들이 농번기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하길 당부하며, 우리 이웃들과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행복 김천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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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9
  • 개령서부초, 경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최우수학교 선정
      개령서부초등학교(교장 김기윤)는 지난 6월 4일(화요일)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에서 개최된 '제41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최종 결과에서 특상 1명, 우수상 1명, 지도논문 1편이 입상하여 최우수학교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는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일상생활 속에서 얻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과학적 원리를 적용하여 발명품으로 제작해보는 활동을 통해 창의적 상상력과 과학적 사고력 및 탐구심을 배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대회로 전교생 36명의 소규모학교에서 2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특상과 우수상을 수상하고 지도교사 논문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어 최우수학교로 선정된 것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 참가하여 특상을 수상하고 전국대회에 출전하는 영광을 갖게 된 5학년 민○○ 학생은 “대회를 준비하며 발명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고 스스로 사고하고 창의력을 향상시키는 활동을 통하여 아이디어 하나하나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좋은 기회였다”며 전국대회에서는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하였다.   김기윤 교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그동안 열심히 노력한 지도교사와 학생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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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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