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Home >  지역뉴스 >  아포
-
우리 모두 산불 조심! 산불 없는 청정 아포
김천시 아포읍(읍장 이서정)에서는 17일 아포읍 행정복지센터 2층 강당에서 아포읍 이장협의회, 단체장, 의용소방대, 산불감시원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아포읍 산불 예방 교육 및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결의대회는 가을철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읍민의 산불 예방 의식을 고취하고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아포읍 의용소방대의 결의문 낭독과 산불 예방 활동 준수사항 및 산불 진화 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윤영수 시의원과 황훈정 김천시 보건소장을 비롯하여 행정지도 담당 부서인 열린민원과, 중앙보건지소 그리고 산불 담당 부서인 산림녹지과에서 참석하여 산불 예방에 대한 결의에 동참했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올해 3월 도내 발생한 의성․안동 지역 대형 산불로 많은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했고 현재까지 큰 고통으로 남아있다. 아포읍에서는 산불 예방을 위해 전 행정력을 총동원할 예정인 만큼 각 마을 이장님과 각 단체장께서도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홍보활동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으며, 모두 함께 노력하여 산불이 없는 청정 아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
아포읍 이장협의회, “김천愛 주소갖기 실천 다짐”
김천시 아포읍(읍장 이서정)에서는 지난 11월 11일 아포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아포읍 이장협의회(회장 박희병) 주관으로 ‘김천愛 주소갖기 캠페인’을 열고, 인구 증가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는 아포읍 이장협의회 각 마을 이장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김천시에 주소를 두고 생활하는 ‘김천愛 주소갖기 운동’의 취지를 다시 한번 새기고 마을별 전입 독려 방안을 논의했다. 박희병 이장협의회장은 “아포의 발전은 결국 우리 스스로가 만드는 것”이라며 “김천愛 주소갖기 운동 실천에 이장협의회에서 적극 앞장서서 아포가 ‘찾아오고 머무는 지역’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2025년에는 스마트시티 입주가 진행되어 아포읍에 새로운 활기가 돌고 있다.”라며 “주소갖기 운동을 통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살기 좋은 아포를 만드는 데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
아포읍 단체장협의회, “아포에서 함께 살아요”
김천시 아포읍 단체장협의회(회장 박용국)는 지난 10월 31일 아포읍 행정 복지센터에서 ‘살기 좋은 아포에서 함께 살아요’를 주제로 김천愛 주소갖기 실천 다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모두가 살고 싶은 아포읍을 만들기 위한 지역 단체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진행됐다. 아포읍은 2025년 1월부터 아포스마트시티 2단지 입주가 본격화되면서, 지난 해 대비 인구 500여 명이 증가했고, 입주자의 80% 이상이 관외 전입자로 구성되어 김천시 인구 유입과 지역 활력 회복에 새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아포읍 단체장협의회 박용국 회장은 “인구가 늘어야 지역도 발전한다. 유입 인구가 늘어날 수 있도록 아포읍민 모두가 우리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살기 좋은 아포를 함께 만들어 가자”라고 말했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늘 행정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단체장협의회가 인구 증가에도 마음을 모아주고 있어 든든하다. 김천일번지 아포읍의 발전이 김천시의 확장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하는 만큼, 읍승격 30년의 저력을 바탕으로 더 살기 좋은 김천, 더 활력있는 아포읍을 위해 인구 증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전입 독려 활동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아포읍 새마을협의회, 제방 환경정비
김천시 아포읍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0월 28일, 아포읍 인리, 국사리 일원의 하천제방을 중심으로 풀베기 및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이번 작업으로 하천 둔치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여 차량 통행 시 시야를 확보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개선했다. 문병식 새마을협의회장과 박정규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른 아침에 환경정비 작업을 해준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깊어진 가을 날씨에 야외 활동하는 주민들이 많아졌는데 깨끗해진 제방 산책로가 주민들의 힐링 장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가을철 제방 풀베기는 단순한 환경정비가 아니라 주민 안전과 재해 예방을 위한 중요한 작업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하천 환경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아포읍을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
국사1리, 우리 마을 소통 공간! 마을회관 가꾸기!
아포읍 국사1리(이장 박용복)는 11월 3일 금요일 마을 청년회, 노인회 등 주민들이 총출동하여 마을의 얼굴인 마을회관을 깨끗이 청소하고 마을 주민 간 화합을 도모했다. 이날 환경정비에 참여한 국사1리 청년회와 노인회원은 매일 마을회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깨끗이 청소하고 노약자 동선 안전 점검을 했다. 박용복 국사1리 이장은 “마을의 소통 공간인 마을회관이 깔끔하게 변화된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주민들이 언제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을회관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 아포읍 국사1리(아야)는 『Happy together 김천』 우수 실천 마을로 선정되어 친절·질서·청결 운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
아포읍, ‘생각은 청렴하게, 행동은 공정하게.’
김천시 아포읍(읍장 김현인)은 10월 31일 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원별『청렴 좌우명』을 발표하고 일상에서 모두가 실천해야 할 청렴의 가치에 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10월 청렴 마당을 시행했다. 이날 ‘청렴 좌우명’ 주요 내용으로는 ▲생각은 청렴하게, 행동은 공정하게 ▲소신 있는 행정, 당당한 걸음 ▲건강은 사람을 살리고, 청렴은 사회를 살린다 ▲중요한 것은 청렴한 마음 등이 발표되었으며, 직원들은 발표한 청렴 좌우명을 항상 자리에 두고 스스로 청렴 의지를 마음에 새기도록 했다. 김현인 아포읍장은 “오늘 발표한 청렴 좌우명을 여러분들의 공직 생활 중에 기억하고 반드시 지켜나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
아포읍, 4월 이장회의 개최로 지역 현안 공유 및 소통 강화
- 김천시 아포읍(읍장 이서정)은 10일 아포읍 행정복지센터 2층 강당에서 4월 이장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봄철 산불 예방 대책, 영농철 대비 농업 지원 사항, 생활환경 정비 추진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안내하고, 각종 시정 홍보 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최근 비가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가능성을 고려해 산불 예방 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주민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 강화를 강조했다. 또한,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사용 증가에 따른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관리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고령 농업인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농기계 사용 전 점검 생활화, 안전 수칙 준수, 보호장비 착용 등 기본 예방 수칙을 철저히 이행할 수 있도록 마을 단위 안내와 홍보를 강화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신봉태 이장협의회 회장은 “영농철을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인 만큼, 각 마을에서도 사전 점검과 안전 수칙 안내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이장들이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산불과 농기계 사고는 사전 예방이 가장 중요한 만큼, 현장에서의 작은 실천이 큰 사고를 막는다는 인식이 필요하다.”라며, “주민들이 안전 수칙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하고, 마을 단위의 자율적인 예방 활동이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 뉴스
- 사회
-
아포읍, 4월 이장회의 개최로 지역 현안 공유 및 소통 강화
-
-
아포읍 의용소방대,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 김천시 아포읍(읍장 이서정)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블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역 주민 및 등산객들의 경각심을 높이고자 8일 아포읍, 아포119안전센터, 아포읍 남녀 의용소방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 조심’을 주제로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포읍 국사리 효자봉 등산로 입구에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화재 및 산불 예방 홍보 문구가 담긴 어깨띠를 활용해 거리 홍보 활동을 전개하며 주민 및 등산객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적극 알렸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에 대한 인식을 다시 한번 환기했으며, 아포읍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 활동과 홍보를 통해 산불 없는 안전한 지역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의용소방대원들께 감사드린다. 산불은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주민 여러분께서도 산불 예방 수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행정에서도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아포읍은 앞으로도 계절별 재난 예방 활동과 다양한 안전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에 앞장설 예정이다.
-
- 뉴스
- 사회
-
아포읍 의용소방대,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
-
김천시치매안심센터, 치매보듬마을 두뇌 반짝! 건강 활짝!
- 김천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4월 7일(화)부터 아포읍 인1리와 대신동 매목 치매보듬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두뇌 반짝! 건강 활짝!」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보듬마을 치매예방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활성화와 신체 건강 유지, 정서적 안정 지원을 위해 ‘두뇌 반짝! 건강 활짝!’이라는 주제로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가벼운 체조와 신체활동을 위한 체력 증진, 주의력·기억력 강화를 위한 인지훈련, 소근육을 활용한 공예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동시에 증진하고, 이웃 간 소통을 활성화하여 치매 친화적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형성하도록 도울 계획이다. 김천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보듬마을을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 라이프
- 건강
-
김천시치매안심센터, 치매보듬마을 두뇌 반짝! 건강 활짝!
-
-
아포읍 주민자치委, 송천리 통로박스 ‘벽화 새단장’
- 김천시 아포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용국)는 7일 송천리 고속도로 통로박스 일원에서 벽화 물청소 및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나섰다. 해당 통로박스 벽화는 2024년도 아포읍 주민자치사업으로 조성된 이후, 마을 경관 개선과 밝은 분위기 조성에 기여해 왔다. 그러나 최근 빗물과 먼지로 인해 벽화의 색감이 점차 퇴색됨에 따라, 이를 정비하고 본래의 모습을 회복하기 위해 이번 물청소를 실시하게 됐다.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벽면에 물청소를 진행해 오염을 제거하고 벽화의 색감을 되살리는 한편, 통로박스 주변 일원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도 병행했다. 특히, 통행이 많은 구간임을 고려해 안전에 유의하며 작업을 진행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박용국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사업으로 만든 공간을 주민 스스로 가꾸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아포읍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지역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으로 뭉친 아포읍 주민자치위원회의 자발적인 참여와 꾸준한 활동이 지역 환경을 더욱 쾌적하게 만들고 있다.”라며, “이러한 주민 중심의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아포읍이 계속해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격려했다.
-
- 뉴스
- 사회
-
아포읍 주민자치委, 송천리 통로박스 ‘벽화 새단장’
-
-
아포읍, 인화물질 제거로 산불 제로(ZERO)
- 김천시 아포읍(읍장 이서정)은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산림 연접지 인화물질 제거사업을 실시했다. 영농 부산물, 낙엽, 쓰레기 등 소각 행위로 인한 산불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산림 연접지 총 10ha 면적의 20여 곳에 있는 낙엽과 잡목을 제거했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산림 인접 지역의 인화물질 제거사업을 통해 산불 발생 위험 요인을 사전 제거해 산불로 인한 산림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라며, “주민 모두가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우리 삶의 터전인 소중한 자연을 지키기 위해 산불 예방에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아포읍은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으로 대책을 수립하여 비상근무와 기계화 산불 진화 훈련 실시 등 산불 제로(zero) 아포읍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
- 라이프
- 생활
-
아포읍, 인화물질 제거로 산불 제로(ZERO)
-
-
아포읍 주민자치委, 2026년 주민자치 사업 방향 논의
- 김천시 아포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용국)는 31일 아포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주요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논의되었으며, 2026년도 사업은 주민 참여와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 위주로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쾌적한 마을환경을 위해 조성된 송천리 통로박스 벽화에 대해서는 오는 4월 중 청소 및 환경정비를 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아포읍 주민자치위원회는 2025년도 사업으로 추진한 LED 마을표지석 설치를 완료하고, 제석3리와 대성2리 2개소 현장을 방문해 설치 상태를 점검했다. 이번 사업은 야간에도 마을 위치를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주민과 방문객의 길 찾기 편의성을 높이고, 시인성 향상을 통해 마을 진입부 인지도를 제고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박용국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체험형 사업을 중심으로 주민자치 활동을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아포읍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주민자치위원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이 지역 발전에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행정에서도 주민과 긴밀히 협력해 더욱 살기 좋은 아포읍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 뉴스
- 사회
-
아포읍 주민자치委, 2026년 주민자치 사업 방향 논의
실시간 아포 기사
-
-
아포읍, 4월 이장회의 개최로 지역 현안 공유 및 소통 강화
- 김천시 아포읍(읍장 이서정)은 10일 아포읍 행정복지센터 2층 강당에서 4월 이장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봄철 산불 예방 대책, 영농철 대비 농업 지원 사항, 생활환경 정비 추진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안내하고, 각종 시정 홍보 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최근 비가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가능성을 고려해 산불 예방 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주민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 강화를 강조했다. 또한,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사용 증가에 따른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관리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고령 농업인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농기계 사용 전 점검 생활화, 안전 수칙 준수, 보호장비 착용 등 기본 예방 수칙을 철저히 이행할 수 있도록 마을 단위 안내와 홍보를 강화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신봉태 이장협의회 회장은 “영농철을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인 만큼, 각 마을에서도 사전 점검과 안전 수칙 안내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이장들이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산불과 농기계 사고는 사전 예방이 가장 중요한 만큼, 현장에서의 작은 실천이 큰 사고를 막는다는 인식이 필요하다.”라며, “주민들이 안전 수칙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하고, 마을 단위의 자율적인 예방 활동이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 뉴스
- 사회
-
아포읍, 4월 이장회의 개최로 지역 현안 공유 및 소통 강화
-
-
아포읍 의용소방대,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 김천시 아포읍(읍장 이서정)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블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역 주민 및 등산객들의 경각심을 높이고자 8일 아포읍, 아포119안전센터, 아포읍 남녀 의용소방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 조심’을 주제로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포읍 국사리 효자봉 등산로 입구에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화재 및 산불 예방 홍보 문구가 담긴 어깨띠를 활용해 거리 홍보 활동을 전개하며 주민 및 등산객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적극 알렸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에 대한 인식을 다시 한번 환기했으며, 아포읍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 활동과 홍보를 통해 산불 없는 안전한 지역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의용소방대원들께 감사드린다. 산불은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주민 여러분께서도 산불 예방 수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행정에서도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아포읍은 앞으로도 계절별 재난 예방 활동과 다양한 안전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에 앞장설 예정이다.
-
- 뉴스
- 사회
-
아포읍 의용소방대,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
-
김천시치매안심센터, 치매보듬마을 두뇌 반짝! 건강 활짝!
- 김천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4월 7일(화)부터 아포읍 인1리와 대신동 매목 치매보듬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두뇌 반짝! 건강 활짝!」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보듬마을 치매예방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활성화와 신체 건강 유지, 정서적 안정 지원을 위해 ‘두뇌 반짝! 건강 활짝!’이라는 주제로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가벼운 체조와 신체활동을 위한 체력 증진, 주의력·기억력 강화를 위한 인지훈련, 소근육을 활용한 공예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동시에 증진하고, 이웃 간 소통을 활성화하여 치매 친화적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형성하도록 도울 계획이다. 김천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보듬마을을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 라이프
- 건강
-
김천시치매안심센터, 치매보듬마을 두뇌 반짝! 건강 활짝!
-
-
아포읍 주민자치委, 송천리 통로박스 ‘벽화 새단장’
- 김천시 아포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용국)는 7일 송천리 고속도로 통로박스 일원에서 벽화 물청소 및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나섰다. 해당 통로박스 벽화는 2024년도 아포읍 주민자치사업으로 조성된 이후, 마을 경관 개선과 밝은 분위기 조성에 기여해 왔다. 그러나 최근 빗물과 먼지로 인해 벽화의 색감이 점차 퇴색됨에 따라, 이를 정비하고 본래의 모습을 회복하기 위해 이번 물청소를 실시하게 됐다.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벽면에 물청소를 진행해 오염을 제거하고 벽화의 색감을 되살리는 한편, 통로박스 주변 일원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도 병행했다. 특히, 통행이 많은 구간임을 고려해 안전에 유의하며 작업을 진행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박용국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사업으로 만든 공간을 주민 스스로 가꾸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아포읍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지역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으로 뭉친 아포읍 주민자치위원회의 자발적인 참여와 꾸준한 활동이 지역 환경을 더욱 쾌적하게 만들고 있다.”라며, “이러한 주민 중심의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아포읍이 계속해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격려했다.
-
- 뉴스
- 사회
-
아포읍 주민자치委, 송천리 통로박스 ‘벽화 새단장’
-
-
아포읍, 인화물질 제거로 산불 제로(ZERO)
- 김천시 아포읍(읍장 이서정)은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산림 연접지 인화물질 제거사업을 실시했다. 영농 부산물, 낙엽, 쓰레기 등 소각 행위로 인한 산불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산림 연접지 총 10ha 면적의 20여 곳에 있는 낙엽과 잡목을 제거했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산림 인접 지역의 인화물질 제거사업을 통해 산불 발생 위험 요인을 사전 제거해 산불로 인한 산림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라며, “주민 모두가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우리 삶의 터전인 소중한 자연을 지키기 위해 산불 예방에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아포읍은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으로 대책을 수립하여 비상근무와 기계화 산불 진화 훈련 실시 등 산불 제로(zero) 아포읍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
- 라이프
- 생활
-
아포읍, 인화물질 제거로 산불 제로(ZERO)
-
-
아포읍 주민자치委, 2026년 주민자치 사업 방향 논의
- 김천시 아포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용국)는 31일 아포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주요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논의되었으며, 2026년도 사업은 주민 참여와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 위주로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쾌적한 마을환경을 위해 조성된 송천리 통로박스 벽화에 대해서는 오는 4월 중 청소 및 환경정비를 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아포읍 주민자치위원회는 2025년도 사업으로 추진한 LED 마을표지석 설치를 완료하고, 제석3리와 대성2리 2개소 현장을 방문해 설치 상태를 점검했다. 이번 사업은 야간에도 마을 위치를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주민과 방문객의 길 찾기 편의성을 높이고, 시인성 향상을 통해 마을 진입부 인지도를 제고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박용국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체험형 사업을 중심으로 주민자치 활동을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아포읍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주민자치위원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이 지역 발전에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행정에서도 주민과 긴밀히 협력해 더욱 살기 좋은 아포읍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 뉴스
- 사회
-
아포읍 주민자치委, 2026년 주민자치 사업 방향 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