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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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학년도 2학기 School Open Day
      아포초등학교(교장 황우원)는 2019년 9월 18일(수) 학부모 대상 2학기 학교설명회 및 학부모 수업공개를 실시하였다.    학부모 130여명이 참여하여 비교과 및 전담교사 수업공개, 담임교사 수업공개에 이어 1학기 교육활동 실적과 2학기 교육계획을 안내하였고 학부모교육을 실시하였다.   학부모님들은 4교시에 비교과 및 전담교사 수업참관을 하고 학교에서 준비한 식사를 한 뒤 메이커 스페이스를 순회하고 목공작업실에서 목판을 직접 켜 보는 체험을 하였다.    5교시에는 담임교사 수업 참관을 한 뒤 자녀가 공부하는 책상에 앉아 담임교사가 안내하는 1학기 활동 실적과 2학기 계획을 듣고 이어 학부모연수에도 참가하였다. 학급에서 담임교사와 학부모와의 만남을 자연스럽게 가질 수 있도록 떡과 물, 설명회 자료집을 제공하였다.   이번 주간이 학부모 상담주간이라 설명회가 모두 끝난 학반에서는 미리 약속한 학부모와 자녀 상담시간을 가지기도 하였다.   자녀의 수업을 참관한 이○◌ 어머니께서는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다양한 학습 자료로 재미있게 수업하는 걸 보니 다시 초등학교 시절로 돌아가 공부해 보고 싶다고 소감을 말하였다.   본교 교사들은 학부모와 학생이 만족하는 수업과 학부모와의 소통을 위해 다각도로 만남의 장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 뉴스
    • 교육
    2019-09-20
  • 아포읍노인회 봉사클럽 추석맞이 환경정비
      아포읍노인회 봉사클럽(코치 겸 노인회분회장 강선오) 14명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난 11일(수) 김천~구미 경계지역인 아포읍 송천리에서 연도변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   아포읍노인회 봉사클럽은 매달 2번씩 모여 아포읍 관내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평소 지역사회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이번 활동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대비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모문룡 아포읍장은 “고령으로 몸이 불편하신데도 불구하고 아포읍노인회 봉사클럽의 자발적인 참여로 아포읍을 깨끗하게 만들어주셔서 더할 나위 없이 감사드리며 어르신들께서 환경정비에 앞장서시니 자라나는 젊은 청년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19-09-16
  • 제6회 아포읍민을 위한 가을음악회와 노래자랑 성료
      아포읍(읍장 모문룡)이 주최하고 김천시가 후원하며, 아포읍단체장협의회(회장 신도근)가 주관하는 『제6회 아포읍민을 위한 가을음악회 및 노래자랑』이 지난 6일 저녁 6시부터 아포야외공연장에서 1,0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음악회에는 김충섭 김천시장을 비롯해 김세운 시의회의장, 백성철 시의회부의장과 이우청시의원, 김동기시의원 등이 참석하였으며, 김충섭 김천시장은 아포읍민을 위한 가을음악회 및 노래자랑 개최를 축하하며 많은 시민이 가을음악회를 즐기기 위해 아포읍을 찾은 만큼 음악회가 더 발전적으로 추진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 제9회 아포읍민상 시상식과 아포읍 직원들이 직접 준비한 Happy together 퍼포먼스, 읍민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올해 수상자로 결정된 박희병씨(57, 아포읍 이장협의회장)는 제6회 아포읍민을 위한 가을음악회행사 자리에서 읍민들이 주시는 상을 받게 되어 더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금과 같이 고향 아포읍과 김천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천시 홍보대사이기도한 개그맨 박영진과 GMTV아나운서 박윤경 더블 MC로 맛깔스럽게 진행된 이번 가을음악회는 지난해 빗내농악 페스티벌 대상을 수상한 아포농악단의 흥겨운 농악공연으로 시작해 가수 이수진, 전혜리, 배미정이 출연해 가을밤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공연으로 꾸며졌고 마을대표로 노래자랑에 신청해 예선을 거쳐 본선에 출전한 10명의 주민들의 노래대결과 생생별곡 리포터로 유명한 가수 단비의 공연으로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였다.     신도근 아포읍단체장협의회장은 “성대한 음악회를 치를 수 있도록 도움 주신 김충섭시장님을 비롯한 김천시 관계자 여러분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행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열심히 준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모문룡 읍장은 “아포읍 기관 단체에서 많은 후원과 적극적인 지원으로 이번 행사가 성공리에 마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이번 음악회를 통하여 읍민이 화합과 단결하여 아포읍이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으며 특히 김천시 승격 70주년의 뜻깊은 행사로 추진하는 김천시민체육대회에도 많은 주민들이 동참하여 자리를 빛내주시도록 당부하였다.   지역의 예술문화향상을 위해 재능기부 형식으로 시작했던 음악회로 회를 거듭할수록 지역대표 문화공연으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지역민이 즐겁고 화합할 수 있는 아포읍의 대표 축제’ 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라이프
    • 문화
    2019-09-10
  • 아포읍, ‘추석명절 이웃돕기’실천
      지난 9일 김천시산림조합(조합장 신덕용)은 임직원과 함께 아포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추석을 맞이하는 저소득 다자녀가구를 위해 써달라며 물품 50만원 상당(쌀, 라면, 휴지등)을 전달했다.   김천시산림조합 신덕용조합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보람된다.”며 “그 동안 임직원들이 모은 작은 정성이 저소득 다자녀 가족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포읍행정복지센터 모문룡읍장 역시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매년 명절에 사랑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관내 어려운 분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앞으로도 우리 이웃들에게 온정을 불어넣을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09-10
  • 대성리에 해바라기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지난 8월 26일을 시작으로 시작된 아포읍 대성리 해바라기축제의 개막행사가 지난 31일 오후 15시 30분 대성리 행사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장에는 주최 측 추산 700여명의 관람객이 참여해 행사장을 메웠으며 아포농악단의 신명나는 농악시연과 투티앙상블의 색소폰연주로 행사장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개회식 후 “시민이 행복한 김천” 세레모니가 진행되었다.     이후 옆 행사장에 준비된 고구마 레시피 행사에 김충섭 시장과 참석 내빈이 함께 축제 관람객에 대성리 특산품 고구마를 활용한 레시피를 만들어 관람객의 열띤 호응을 받았다.    이날 행사는 경북 예술마을 가꾸기사업의 일환으로 사단법인 경상북도 예술복덕방과 대성2리 부녀회가 주도적으로 참여해 추진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의식행사 종료 후에는 작은음악회를 개최하여 토리타, 금보성가수, 주가네 가족공연단과 아포나랑공연단의 가야금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졌다.   이날 행사를 추진한 손대동 해바람길 추진위원장은 “김충섭시장님과 참석해주신 내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올해 행사에 미흡한 부분은 관람객들과 소통을 통해 보안․개선하고 내년도 행사에 더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만들어 시민여러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회 대성리 해바라기축제는 오는 9월8일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입장료는 무료이며 상시 관람가능하다.        
    • 라이프
    • 생활
    2019-09-03
  • 필승! 아포읍 선수단 체전 발대식 가져
      아포읍체육회(회장 유청술)는 26일 아포읍종합복지관에서 2019년 김천시민체육대회 우승을 기원하는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체전 준비에 돌입 하였다.     2019년 아포읍 체전 발대식에는 백성철 부의장, 이우청 의원, 김동기 의원, 유영술 명예아포읍장, 모문룡 아포읍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체육회 임원, 선수 등 100여명이 참석하였고, 나명훈, 전미영 선수의 결의문 낭독을 통해 시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선의의 경쟁을 통해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선수 모두가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유청술 체육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체전발대식에 참석해주신 시의원 및 체육회 임원, 아포읍선수단 등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이 자리는 ‘소통과 화합의 장’, ‘도전과 열정의 장’으로 승화될 수 있도록 우리 아포읍 선수단이 선도적인 역할을 해 아포읍의 위상을 다시 한 번 높이자”고 필승을 피력하였다.     모문룡 아포읍장은 “항상 모든 경기에 최선을 다하는 선수단의 모습과 승패를 떠나 소통과 화합할 수 있는 축제의 장, 그리고 무엇보다 선수단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였고 더불어 김천시 역점 운동인 Happy together활동도 모두 동참하여 새로운 김천 만들기에 앞장서자”고 결의를 다졌다.      
    • 뉴스
    • 사회
    2019-08-27

실시간 아포 기사

  • 2019학년도 2학기 School Open Day
      아포초등학교(교장 황우원)는 2019년 9월 18일(수) 학부모 대상 2학기 학교설명회 및 학부모 수업공개를 실시하였다.    학부모 130여명이 참여하여 비교과 및 전담교사 수업공개, 담임교사 수업공개에 이어 1학기 교육활동 실적과 2학기 교육계획을 안내하였고 학부모교육을 실시하였다.   학부모님들은 4교시에 비교과 및 전담교사 수업참관을 하고 학교에서 준비한 식사를 한 뒤 메이커 스페이스를 순회하고 목공작업실에서 목판을 직접 켜 보는 체험을 하였다.    5교시에는 담임교사 수업 참관을 한 뒤 자녀가 공부하는 책상에 앉아 담임교사가 안내하는 1학기 활동 실적과 2학기 계획을 듣고 이어 학부모연수에도 참가하였다. 학급에서 담임교사와 학부모와의 만남을 자연스럽게 가질 수 있도록 떡과 물, 설명회 자료집을 제공하였다.   이번 주간이 학부모 상담주간이라 설명회가 모두 끝난 학반에서는 미리 약속한 학부모와 자녀 상담시간을 가지기도 하였다.   자녀의 수업을 참관한 이○◌ 어머니께서는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다양한 학습 자료로 재미있게 수업하는 걸 보니 다시 초등학교 시절로 돌아가 공부해 보고 싶다고 소감을 말하였다.   본교 교사들은 학부모와 학생이 만족하는 수업과 학부모와의 소통을 위해 다각도로 만남의 장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 뉴스
    • 교육
    2019-09-20
  • 아포읍노인회 봉사클럽 추석맞이 환경정비
      아포읍노인회 봉사클럽(코치 겸 노인회분회장 강선오) 14명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난 11일(수) 김천~구미 경계지역인 아포읍 송천리에서 연도변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   아포읍노인회 봉사클럽은 매달 2번씩 모여 아포읍 관내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평소 지역사회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이번 활동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대비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모문룡 아포읍장은 “고령으로 몸이 불편하신데도 불구하고 아포읍노인회 봉사클럽의 자발적인 참여로 아포읍을 깨끗하게 만들어주셔서 더할 나위 없이 감사드리며 어르신들께서 환경정비에 앞장서시니 자라나는 젊은 청년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19-09-16
  • 제6회 아포읍민을 위한 가을음악회와 노래자랑 성료
      아포읍(읍장 모문룡)이 주최하고 김천시가 후원하며, 아포읍단체장협의회(회장 신도근)가 주관하는 『제6회 아포읍민을 위한 가을음악회 및 노래자랑』이 지난 6일 저녁 6시부터 아포야외공연장에서 1,0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음악회에는 김충섭 김천시장을 비롯해 김세운 시의회의장, 백성철 시의회부의장과 이우청시의원, 김동기시의원 등이 참석하였으며, 김충섭 김천시장은 아포읍민을 위한 가을음악회 및 노래자랑 개최를 축하하며 많은 시민이 가을음악회를 즐기기 위해 아포읍을 찾은 만큼 음악회가 더 발전적으로 추진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 제9회 아포읍민상 시상식과 아포읍 직원들이 직접 준비한 Happy together 퍼포먼스, 읍민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올해 수상자로 결정된 박희병씨(57, 아포읍 이장협의회장)는 제6회 아포읍민을 위한 가을음악회행사 자리에서 읍민들이 주시는 상을 받게 되어 더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금과 같이 고향 아포읍과 김천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천시 홍보대사이기도한 개그맨 박영진과 GMTV아나운서 박윤경 더블 MC로 맛깔스럽게 진행된 이번 가을음악회는 지난해 빗내농악 페스티벌 대상을 수상한 아포농악단의 흥겨운 농악공연으로 시작해 가수 이수진, 전혜리, 배미정이 출연해 가을밤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공연으로 꾸며졌고 마을대표로 노래자랑에 신청해 예선을 거쳐 본선에 출전한 10명의 주민들의 노래대결과 생생별곡 리포터로 유명한 가수 단비의 공연으로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였다.     신도근 아포읍단체장협의회장은 “성대한 음악회를 치를 수 있도록 도움 주신 김충섭시장님을 비롯한 김천시 관계자 여러분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행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열심히 준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모문룡 읍장은 “아포읍 기관 단체에서 많은 후원과 적극적인 지원으로 이번 행사가 성공리에 마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이번 음악회를 통하여 읍민이 화합과 단결하여 아포읍이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으며 특히 김천시 승격 70주년의 뜻깊은 행사로 추진하는 김천시민체육대회에도 많은 주민들이 동참하여 자리를 빛내주시도록 당부하였다.   지역의 예술문화향상을 위해 재능기부 형식으로 시작했던 음악회로 회를 거듭할수록 지역대표 문화공연으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지역민이 즐겁고 화합할 수 있는 아포읍의 대표 축제’ 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라이프
    • 문화
    2019-09-10
  • 아포읍, ‘추석명절 이웃돕기’실천
      지난 9일 김천시산림조합(조합장 신덕용)은 임직원과 함께 아포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추석을 맞이하는 저소득 다자녀가구를 위해 써달라며 물품 50만원 상당(쌀, 라면, 휴지등)을 전달했다.   김천시산림조합 신덕용조합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보람된다.”며 “그 동안 임직원들이 모은 작은 정성이 저소득 다자녀 가족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포읍행정복지센터 모문룡읍장 역시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매년 명절에 사랑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관내 어려운 분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앞으로도 우리 이웃들에게 온정을 불어넣을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09-10
  • 아포초, 학교폭력예방교육 실시
      아포초등학교(교장 황우원)는 2019년 9월 4일(수) 본교 송백관에서 전교생 대상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학교전담경찰관 이정일 경위님을 강사로 3∼6학년은 송백관에서, 1∼2학년은 각반 교실을 전담경찰관이 순회하여 실시하였다.   4교시에는 전담경찰관이 제복 차림을 하고 1∼2학년 4개 학반 교실을 순회하며 전담경찰관 소개와 하는 일 등을 안내하고 질문을 받는 순으로 진행하였다. 제복 차림을 한 경찰관이 교실에 들어서자 학생들은 호기심어린 눈으로 바라보며 여러 가지 질문을 하는 등 관심있게 참여하였다.   5교시에는 3∼6학년이 송백관에 모여 학교폭력의 개념과 유형별 사례, 학교폭력 처리 절차를 듣고 질의 응답하는 순으로 진행하였다. 또한 요즘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이버 폭력의 유형과 주의할 점을 안내하여 학생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가해자가 되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하였다.   이번 학교폭력예방교육은 2학기가 시작되는 9월 초에 폭력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교육 차원에서 실시하여 학생들에게 경각심을 일으키고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등 건전한 학교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 뉴스
    • 교육
    2019-09-07
  • 대성리에 해바라기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지난 8월 26일을 시작으로 시작된 아포읍 대성리 해바라기축제의 개막행사가 지난 31일 오후 15시 30분 대성리 행사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장에는 주최 측 추산 700여명의 관람객이 참여해 행사장을 메웠으며 아포농악단의 신명나는 농악시연과 투티앙상블의 색소폰연주로 행사장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개회식 후 “시민이 행복한 김천” 세레모니가 진행되었다.     이후 옆 행사장에 준비된 고구마 레시피 행사에 김충섭 시장과 참석 내빈이 함께 축제 관람객에 대성리 특산품 고구마를 활용한 레시피를 만들어 관람객의 열띤 호응을 받았다.    이날 행사는 경북 예술마을 가꾸기사업의 일환으로 사단법인 경상북도 예술복덕방과 대성2리 부녀회가 주도적으로 참여해 추진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의식행사 종료 후에는 작은음악회를 개최하여 토리타, 금보성가수, 주가네 가족공연단과 아포나랑공연단의 가야금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졌다.   이날 행사를 추진한 손대동 해바람길 추진위원장은 “김충섭시장님과 참석해주신 내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올해 행사에 미흡한 부분은 관람객들과 소통을 통해 보안․개선하고 내년도 행사에 더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만들어 시민여러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회 대성리 해바라기축제는 오는 9월8일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입장료는 무료이며 상시 관람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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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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