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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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포읍!! 농촌일손돕기 우리 모두 동참
      김천시 아포읍(읍장 모문용)에서는 15여명의 직원들이 지난 5월21일 이른 아침부터 일손부족으로 시름이 깊어지는 농가의 어려움을 돕기 위하여 농촌일손돕기에 모두 다함께 동참하였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아포읍 금계마을 사과 재배농가의 과수적과 작업으로 내 자식같은 마음으로 과실을 하나하나 어루만지며 작업을 하였고, 농가와 함께 작업을 하면서 농삿일의 어려운 점 등을 소통하고 공감하며 농촌현장도 체험하는 값진 시간이 되었다.     농장주 김모씨는 “무더운 날씨에도 많은 직원들이 나와서 구슬땀을 흘리며 일을 해 주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고 고맙게 생각한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였고, 일손돕기에 참여한 모문룡 아포읍장은 “우리 직원들이 자그마한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도움이 필요한 일이 있을 때 말씀하시면 언제든지 힘이 되겠다”고 마음을 전달하였다.      
    • 뉴스
    • 사회
    2019-05-22
  • 아포읍 영재어린이들 쓰레기 줄이기 체험
      김천시(시장 김충섭) 재활용선별장에 중요한 손님들이 찾아 왔다. 아포읍에 소재한 영재어린이집 원아 25명이 쓰레기 줄이기 체험을 위해 방문한 것이다.     재활용선별장을 방문한 어린이들은 마냥 즐겁게 여기저기를 둘러보았다. 시설 관리자는 우리가 버린 쓰레기가 종류별로 선별되어 자원으로 재활용된다는 사실을 설명하면서 가정에서부터 재활용품을 분리하여 배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견학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설명한 내용을 다 이해하지는 못하겠지만 내가 버린 쓰레기가 재활용된다는 사실을 알고 재활용품 분리를 열심히 하겠다고 소리 높여 대답했다. 함께한 인솔교사는 자원 재활용에 대한 소중한 견학이 되었다고 하면서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주기적으로 교육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대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지만 아직도 재활용품을 쓰레기로 버리는 경우가 많다고 하면서 재활용품과 일반쓰레기를 분리하여 소중한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가정에서부터 쓰레기 줄이기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
    • 사회
    2019-05-21
  • 한여름 날씨에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김천시 환경위생과 직원 13명은 16일 본격적이 영농철을 맞아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아포읍 봉산리에 소재한 자두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최근 들어 농촌인력 감소와 고령화로 일손부족 현상이 심화돼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일손 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30도를 육박하는 한여름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자두 적과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해당 농가주는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공무원들이 이렇게 도움을 줘 농민에게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준호 환경위생과장은 “오랜만에 사무실에서 벗어나 농촌에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을 주는 한편, 공직생활을 시작하는 새내기 직원들도 조금이나마 농민의 어려움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 라이프
    • 생활
    2019-05-17
  • 아포읍노인회 봉사클럽 환경정비
      아포읍노인회 봉사클럽(코치 겸 노인회분회장 강선오) 14명은 다가오는 여름철을 대비하여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난 15일(수) 아포읍내 제석1리 입구 및 벚꽃길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   아포읍노인회 봉사클럽은 매달 2번씩 모여 아포읍 관내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평소 지역사회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이날 구슬땀이 맺히는 초여름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쓰레기 등 각종 부산물 수거, 잡초 뽑기 등 기쁜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임했다.     모문룡 아포읍장은 “아포읍노인회 봉사클럽의 헌신과 봉사로 이웃이 이웃을 돕는 마을복지를 몸소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고 아포읍을 깨끗하게 만들어주셔서 더할 나위 없이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여름철 어르신들 건강유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05-15
  • 아포읍 농촌봉사활동으로 구슬땀
    대구가톨릭대 봉사단 농촌마을 활력 불어넣다     아포읍에서는 2019년 대구가톨릭대 학생들이 봄철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실시하였다.     이번 농촌 일손 돕기에 참여한 가톨릭대학생들이 주축이 된 농촌봉사활동은 국사1리 외 5개 마을에서 대구가톨릭대 학생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과수 적과, 제초작업 등 농사일을 도우며 농촌의 고령화로 인해 봄철 일손 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작지만 커다란 힘이 되었다.     이에 참여한 가톨릭대 학생들은 해마다 농촌의 일손부족을 해결하기 위하여 농촌봉사활동에 나서며 농촌의 실정을 더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또한 일손 돕기를 마치고난 후에 마을 잔치도 열어 마을의 활기를 불어넣고 할아버지 할머니들과 해당 마을 농민들의 유대관계도 끈끈히 다지는 등 대학생들이 우리 농촌의 소중함을 배우게 되었다.   아포읍의 한 농가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농사 경험이 없어 어설프지만 마을이장님을 비롯한 농민들의 지도로 농사일을 배우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 열정만큼은 어느 농부 못지않다”고 전했다.   가톨릭대 봉사단장은 “한 창 바쁜 농사철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뿌듯하고, 봉사활동 후에 깨끗하게 몸을 씻을 수 있게끔 아포종합복지관 운영위원회 및 목욕탕 사장님이 목욕탕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했다.                  
    • 뉴스
    • 사회
    2019-05-07
  • 자녀들은 엄마를 닮아간다
      아포초등학교(교장 황우원)는 2019년 4월 25일에서 27일까지 3일간 아포읍 허브빌리지에서 학부모회가 주최하는 자녀와 함께하는 공방 체험을 실시하였다. 학부모회 사업의 하나로 실시된 공방 체험은 향수, 석고 방향제, 캔들 만들기 중 하나를 선택하여 지정된 날짜에 체험하는 활동이었다.   70여 가정이 참여한 이 체험 활동은 체험 시간을 자녀 하교 시간 이후 또는 토요일 오전을 이용하여 많은 가정들이 참여하였고 아빠와 함께 전 가족이 참여한 가족도 많았다. 한편 학부모회 임원들은 부추전과 과일, 음료 등 먹거리를 준비하여 체험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를 대접하여 잔치 분위기를 연상케 하였다.     석고 방향제를 만든 2학년 학생 ◌◌◌는 자신들이 만든 방향제를 아빠 승용차에 달라 줄 거라며 진지한 자세로 만들기도 하고 5학년 ◊◊◊는 향수를 만들면서 엄마가 좋아하는 향을 알게 되었으며 엄마와 대화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다고 한다.   아포초등학교 학부모회는 작년에 이어 실시한 공방 체험이 학부모, 학생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한 행사이어서 앞으로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고 2학기에도 부모와 자녀가 공감할 수 있는 어울림의 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한다.      
    • 뉴스
    • 교육
    2019-04-30

실시간 아포 기사

  • 아포읍!! 농촌일손돕기 우리 모두 동참
      김천시 아포읍(읍장 모문용)에서는 15여명의 직원들이 지난 5월21일 이른 아침부터 일손부족으로 시름이 깊어지는 농가의 어려움을 돕기 위하여 농촌일손돕기에 모두 다함께 동참하였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아포읍 금계마을 사과 재배농가의 과수적과 작업으로 내 자식같은 마음으로 과실을 하나하나 어루만지며 작업을 하였고, 농가와 함께 작업을 하면서 농삿일의 어려운 점 등을 소통하고 공감하며 농촌현장도 체험하는 값진 시간이 되었다.     농장주 김모씨는 “무더운 날씨에도 많은 직원들이 나와서 구슬땀을 흘리며 일을 해 주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고 고맙게 생각한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였고, 일손돕기에 참여한 모문룡 아포읍장은 “우리 직원들이 자그마한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도움이 필요한 일이 있을 때 말씀하시면 언제든지 힘이 되겠다”고 마음을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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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5-22
  • 아포읍 영재어린이들 쓰레기 줄이기 체험
      김천시(시장 김충섭) 재활용선별장에 중요한 손님들이 찾아 왔다. 아포읍에 소재한 영재어린이집 원아 25명이 쓰레기 줄이기 체험을 위해 방문한 것이다.     재활용선별장을 방문한 어린이들은 마냥 즐겁게 여기저기를 둘러보았다. 시설 관리자는 우리가 버린 쓰레기가 종류별로 선별되어 자원으로 재활용된다는 사실을 설명하면서 가정에서부터 재활용품을 분리하여 배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견학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설명한 내용을 다 이해하지는 못하겠지만 내가 버린 쓰레기가 재활용된다는 사실을 알고 재활용품 분리를 열심히 하겠다고 소리 높여 대답했다. 함께한 인솔교사는 자원 재활용에 대한 소중한 견학이 되었다고 하면서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주기적으로 교육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대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지만 아직도 재활용품을 쓰레기로 버리는 경우가 많다고 하면서 재활용품과 일반쓰레기를 분리하여 소중한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가정에서부터 쓰레기 줄이기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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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5-21
  • 한여름 날씨에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김천시 환경위생과 직원 13명은 16일 본격적이 영농철을 맞아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아포읍 봉산리에 소재한 자두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최근 들어 농촌인력 감소와 고령화로 일손부족 현상이 심화돼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일손 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30도를 육박하는 한여름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자두 적과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해당 농가주는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공무원들이 이렇게 도움을 줘 농민에게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준호 환경위생과장은 “오랜만에 사무실에서 벗어나 농촌에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을 주는 한편, 공직생활을 시작하는 새내기 직원들도 조금이나마 농민의 어려움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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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
    2019-05-17
  • 아포읍노인회 봉사클럽 환경정비
      아포읍노인회 봉사클럽(코치 겸 노인회분회장 강선오) 14명은 다가오는 여름철을 대비하여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난 15일(수) 아포읍내 제석1리 입구 및 벚꽃길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   아포읍노인회 봉사클럽은 매달 2번씩 모여 아포읍 관내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평소 지역사회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이날 구슬땀이 맺히는 초여름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쓰레기 등 각종 부산물 수거, 잡초 뽑기 등 기쁜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임했다.     모문룡 아포읍장은 “아포읍노인회 봉사클럽의 헌신과 봉사로 이웃이 이웃을 돕는 마을복지를 몸소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고 아포읍을 깨끗하게 만들어주셔서 더할 나위 없이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여름철 어르신들 건강유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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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5-15
  • 아포읍 농촌봉사활동으로 구슬땀
    대구가톨릭대 봉사단 농촌마을 활력 불어넣다     아포읍에서는 2019년 대구가톨릭대 학생들이 봄철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실시하였다.     이번 농촌 일손 돕기에 참여한 가톨릭대학생들이 주축이 된 농촌봉사활동은 국사1리 외 5개 마을에서 대구가톨릭대 학생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과수 적과, 제초작업 등 농사일을 도우며 농촌의 고령화로 인해 봄철 일손 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작지만 커다란 힘이 되었다.     이에 참여한 가톨릭대 학생들은 해마다 농촌의 일손부족을 해결하기 위하여 농촌봉사활동에 나서며 농촌의 실정을 더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또한 일손 돕기를 마치고난 후에 마을 잔치도 열어 마을의 활기를 불어넣고 할아버지 할머니들과 해당 마을 농민들의 유대관계도 끈끈히 다지는 등 대학생들이 우리 농촌의 소중함을 배우게 되었다.   아포읍의 한 농가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농사 경험이 없어 어설프지만 마을이장님을 비롯한 농민들의 지도로 농사일을 배우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 열정만큼은 어느 농부 못지않다”고 전했다.   가톨릭대 봉사단장은 “한 창 바쁜 농사철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뿌듯하고, 봉사활동 후에 깨끗하게 몸을 씻을 수 있게끔 아포종합복지관 운영위원회 및 목욕탕 사장님이 목욕탕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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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7
  • 자녀들은 엄마를 닮아간다
      아포초등학교(교장 황우원)는 2019년 4월 25일에서 27일까지 3일간 아포읍 허브빌리지에서 학부모회가 주최하는 자녀와 함께하는 공방 체험을 실시하였다. 학부모회 사업의 하나로 실시된 공방 체험은 향수, 석고 방향제, 캔들 만들기 중 하나를 선택하여 지정된 날짜에 체험하는 활동이었다.   70여 가정이 참여한 이 체험 활동은 체험 시간을 자녀 하교 시간 이후 또는 토요일 오전을 이용하여 많은 가정들이 참여하였고 아빠와 함께 전 가족이 참여한 가족도 많았다. 한편 학부모회 임원들은 부추전과 과일, 음료 등 먹거리를 준비하여 체험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를 대접하여 잔치 분위기를 연상케 하였다.     석고 방향제를 만든 2학년 학생 ◌◌◌는 자신들이 만든 방향제를 아빠 승용차에 달라 줄 거라며 진지한 자세로 만들기도 하고 5학년 ◊◊◊는 향수를 만들면서 엄마가 좋아하는 향을 알게 되었으며 엄마와 대화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다고 한다.   아포초등학교 학부모회는 작년에 이어 실시한 공방 체험이 학부모, 학생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한 행사이어서 앞으로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고 2학기에도 부모와 자녀가 공감할 수 있는 어울림의 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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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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