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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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간담회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11월 17일(수) 시청 회의실에서 2022년도 노인일자리사업의 활성화와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3개 수행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노인일자리담당자 16명이 참석해 내년도 노인일자리사업 추진계획과 개선사항 등을 심도 있게 논의 했으며, 수행기관 간 협력체계를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내실을 기하기로 했다.   김천시는 내년도 노인일자리사업에 총사업비 110억원을 투입하여 3개 수행기관(김천시니어클럽, 김천노인종합복지관, 대한노인회김천시지회)에서 36개 사업단을 운영할 계획이며 11월말에 참여자 2,763명을 선발 모집할 예정이다.   김천시는 민선7기 공약사항인 “어르신 일자리사업 확대”에 걸맞게 2018년 1,450명에서 2022년 2,763명으로 대폭 확대했으며, 이러한 결과 2020년 노인일자리사업 평가에서 보건복지부장관‘최우수상’의 우수한 성과를 거둔바 있다. 일자리 제공이 어르신들에게 최고의 노인복지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아갈 것이다.   이봉숙 사회복지과장은“이번달부터 위드 코로나가 시작되었지만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참여어르신들의 방역수칙을 잘 준수할 수 있도록 당부하며, 앞으로 우리시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여 어르신들의 소득보충과 함께 활기찬 노년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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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8
  • 성숙하는 도시, '김천형 마을복지계획' 추진
      김천시(시장 김충섭)에는 주민이 주인 되는 「김천형 마을복지계획」이 평화남산동과 지좌동행정복지센터에서 추진되고 있다.   『김천형 마을복지계획』이란, 주민이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 방안을 찾아주는 주민주도형사업이며, 매회 주민간담회를 통하여 주민 중심으로 나눔과 돌봄에 관한 다양한 의견과 우리 동네 복지를 스스로 결정하는 성숙된 복지사회의 초석이 되는 프로젝트이다.     평화남산동과 지좌동에서는 지난 8월부터 관심 있는 주민 80여명이 주민력 강화교육을 실시하는 등 준비 기간을 거쳐 지난 9월 마을복지대상지로 선정되었다.   이후, 사전기획회의, 주민 역량강화 교육, 마을복지계획수립 추진단 발대식 및 주민간담회, 시행과제에 대한 합의 도출, 마을복지계획 초안 작성, 공유방법 선정 등 심도 있는 토론과정을 거쳐 다양한 의견을 마을복지계획에 반영 수립하여 오는 12월에 「마을복지계획 선포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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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8
  • 마을복지를 디자인하다
      김천시 지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종탁)는 지난 14일(목) 19시, 3층 강당에서 마을복지계획수립 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40여명의 추진단 위촉장 수여와 함께 영진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계열 정연모 교수의 진행으로「마을복지계획의 이해」란 주제로 제1차 주민간담회순으로 진행되었다.   마을복지계획 수립이란 복잡하고 다양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 예방하기 위해 지역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파악하고 실행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마을복지계획수립의 로드맵을 확인하고, 추진단원간 관계 형성과 역할, 활동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종탁 지좌동장은 “추진단 한분 한분이 스스로 마을의 주인이라는 의식을 갖고 지역의 공동체 가치를 회복하여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이루는 밑거름이 되어주길 바란다.”면서 “행정에서도 주민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에서는 2021년 지좌동과 평화남산동이 마을복지계획수립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진행 중이며, 내년에는 마을복지계획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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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어려운 이웃! 김천시가 함께 하겠습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은 코로나19 장기화 등에 따른 위기가구의 보호를 위해 긴급복지지원 완화기준을 12월 말까지 연장하여 한시적으로 시행한다.   긴급복지지원은 주소득자의 사망, 실직, 휴·폐업 등 갑작스러운 위기사유 발생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가구에 신속하게 지원하여 위기상황을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로, 대상자로 선정되면 4인 가구의 경우 생계지원 126만 6천원, 의료지원은 300만원 이내로 지원받을 수 있다.       기존 지원 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75%이하(4인 기준 365만원), 일반재산 1억 1,800만원 이하, 금융재산 500만원 이하였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실직, 휴·폐업 등 어려움을 겪는 가구들이 늘어나면서 일반재산 2억원 이하, 금융재산 생활준비금 공제 비율을 65%에서 150%로 확대하여 한시적으로 완화된 기준을 적용한다.   김천시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도움이 필요하거나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위기상황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하여 복지기획과 복지지원팀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으로 신청하면 된다”고 했다.   단, 한시적 긴급복지지원은 9월 6일부터 지원하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과는 중복지원 가능하나,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 긴급고용안정지원금, 기초 생계급여 등 타 법에 의해 동일한 내용의 지원을 받고 있는 경우에는 중복지원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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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 리모델링으로 새롭게 단장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민종)은 이용 어르신들의 불편해소와 안전을 위해 지난 7월 1일부터 9월 17일(금)까지 전면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했으며, 김충섭 김천시장은 10월 6일(수)에 코로나19로 인한 휴관을 끝내고 재개강을 한 복지관을 방문하여 지친 종사자와 수강생을 격려했다.   2002년 3월에 개관한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업 등을 추진하는 노인여가복지시설로, 코로나19 이전에는 하루 평균 700명~800명 정도의 어르신들이 이용해왔다.   20여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이용어르신은 해마다 증가하는데 비해 시설은 그만큼 노후화되어, 김천시는 올해 3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전면 리모델링 공사를 했다.      특히, 현관 주출입구 장애인 경사로를 현재 기준에 맞게 새로 설치하고, 전층(1층~3층) 화장실 개보수, 옥상 방수공사, 건물 내부 도색작업이 중점적으로 이루어졌으며, 내·외부 사인물과 현관 로비 게시판도 전면 교체했다.   노인복지관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지난 7월 초 착공에 들어가 9월 중순까지 진행된 리모델링 공사로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임시휴관과 여름방학을 끝내고 10월 5일(화) 재개강을 했다.    교양교육 및 취미생활 프로그램 등 26개 과목 57개 반을 편성하여 890명의 수강생을 모집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오랫동안 개강을 기다려온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즐거움이 넘쳐보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복지관에서 실시하는 다양한 교양교육 프로그램을 제대로 이용할 수 없어 지치고 힘들었던 어르신들이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수업에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대부분의 어르신들이 접종을 마쳤지만, 생활 속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잘 준수하며 남은 한 해 동안은 안전하고 건강한 문화생활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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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7
  •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복지자원 안내서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시민들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복지자원을 홍보하고자 지역사회 내 공공 및 민간기관의 복지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2021 지역복지자원 안내서」를 발간하였다.   이번 안내서는 김천시청 실과소, 유관 공공기관, 사회복지시설·단체의 협조를 받아 복지자원을 전수 조사하여 이를 바탕으로 각 분야별 복지자원을 포함하였으며, 266여개 관계기관의 기본정보와 170여개의 복지서비스가 포함되었고, 분야별 복지자원을 분류하여 시민들이 필요한 복지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특히, 복지자원 서비스를 9개로 분류하여 지원대상과 지원내용, 이용방법 등을 상세히 기록하였으며, 민간기관에서 제공하고 있는 사회복지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도 포함되어 김천시 복지자원에 대한 정보를 총망라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복지정보의 접근성이 낮아 복지제도를 신청하지 못하는 대상자를 예방하기 위해 복지자원 책자를 발간하게 되었으며, 숨겨진 복지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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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30

실시간 복지 기사

  • 김천시,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간담회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11월 17일(수) 시청 회의실에서 2022년도 노인일자리사업의 활성화와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3개 수행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노인일자리담당자 16명이 참석해 내년도 노인일자리사업 추진계획과 개선사항 등을 심도 있게 논의 했으며, 수행기관 간 협력체계를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내실을 기하기로 했다.   김천시는 내년도 노인일자리사업에 총사업비 110억원을 투입하여 3개 수행기관(김천시니어클럽, 김천노인종합복지관, 대한노인회김천시지회)에서 36개 사업단을 운영할 계획이며 11월말에 참여자 2,763명을 선발 모집할 예정이다.   김천시는 민선7기 공약사항인 “어르신 일자리사업 확대”에 걸맞게 2018년 1,450명에서 2022년 2,763명으로 대폭 확대했으며, 이러한 결과 2020년 노인일자리사업 평가에서 보건복지부장관‘최우수상’의 우수한 성과를 거둔바 있다. 일자리 제공이 어르신들에게 최고의 노인복지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아갈 것이다.   이봉숙 사회복지과장은“이번달부터 위드 코로나가 시작되었지만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참여어르신들의 방역수칙을 잘 준수할 수 있도록 당부하며, 앞으로 우리시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여 어르신들의 소득보충과 함께 활기찬 노년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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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8
  • 성숙하는 도시, '김천형 마을복지계획' 추진
      김천시(시장 김충섭)에는 주민이 주인 되는 「김천형 마을복지계획」이 평화남산동과 지좌동행정복지센터에서 추진되고 있다.   『김천형 마을복지계획』이란, 주민이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 방안을 찾아주는 주민주도형사업이며, 매회 주민간담회를 통하여 주민 중심으로 나눔과 돌봄에 관한 다양한 의견과 우리 동네 복지를 스스로 결정하는 성숙된 복지사회의 초석이 되는 프로젝트이다.     평화남산동과 지좌동에서는 지난 8월부터 관심 있는 주민 80여명이 주민력 강화교육을 실시하는 등 준비 기간을 거쳐 지난 9월 마을복지대상지로 선정되었다.   이후, 사전기획회의, 주민 역량강화 교육, 마을복지계획수립 추진단 발대식 및 주민간담회, 시행과제에 대한 합의 도출, 마을복지계획 초안 작성, 공유방법 선정 등 심도 있는 토론과정을 거쳐 다양한 의견을 마을복지계획에 반영 수립하여 오는 12월에 「마을복지계획 선포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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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8
  • 마을복지를 디자인하다
      김천시 지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종탁)는 지난 14일(목) 19시, 3층 강당에서 마을복지계획수립 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40여명의 추진단 위촉장 수여와 함께 영진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계열 정연모 교수의 진행으로「마을복지계획의 이해」란 주제로 제1차 주민간담회순으로 진행되었다.   마을복지계획 수립이란 복잡하고 다양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 예방하기 위해 지역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파악하고 실행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마을복지계획수립의 로드맵을 확인하고, 추진단원간 관계 형성과 역할, 활동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종탁 지좌동장은 “추진단 한분 한분이 스스로 마을의 주인이라는 의식을 갖고 지역의 공동체 가치를 회복하여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이루는 밑거름이 되어주길 바란다.”면서 “행정에서도 주민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에서는 2021년 지좌동과 평화남산동이 마을복지계획수립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진행 중이며, 내년에는 마을복지계획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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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어려운 이웃! 김천시가 함께 하겠습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은 코로나19 장기화 등에 따른 위기가구의 보호를 위해 긴급복지지원 완화기준을 12월 말까지 연장하여 한시적으로 시행한다.   긴급복지지원은 주소득자의 사망, 실직, 휴·폐업 등 갑작스러운 위기사유 발생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가구에 신속하게 지원하여 위기상황을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로, 대상자로 선정되면 4인 가구의 경우 생계지원 126만 6천원, 의료지원은 300만원 이내로 지원받을 수 있다.       기존 지원 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75%이하(4인 기준 365만원), 일반재산 1억 1,800만원 이하, 금융재산 500만원 이하였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실직, 휴·폐업 등 어려움을 겪는 가구들이 늘어나면서 일반재산 2억원 이하, 금융재산 생활준비금 공제 비율을 65%에서 150%로 확대하여 한시적으로 완화된 기준을 적용한다.   김천시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도움이 필요하거나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위기상황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하여 복지기획과 복지지원팀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으로 신청하면 된다”고 했다.   단, 한시적 긴급복지지원은 9월 6일부터 지원하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과는 중복지원 가능하나,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 긴급고용안정지원금, 기초 생계급여 등 타 법에 의해 동일한 내용의 지원을 받고 있는 경우에는 중복지원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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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 리모델링으로 새롭게 단장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민종)은 이용 어르신들의 불편해소와 안전을 위해 지난 7월 1일부터 9월 17일(금)까지 전면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했으며, 김충섭 김천시장은 10월 6일(수)에 코로나19로 인한 휴관을 끝내고 재개강을 한 복지관을 방문하여 지친 종사자와 수강생을 격려했다.   2002년 3월에 개관한 김천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업 등을 추진하는 노인여가복지시설로, 코로나19 이전에는 하루 평균 700명~800명 정도의 어르신들이 이용해왔다.   20여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이용어르신은 해마다 증가하는데 비해 시설은 그만큼 노후화되어, 김천시는 올해 3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전면 리모델링 공사를 했다.      특히, 현관 주출입구 장애인 경사로를 현재 기준에 맞게 새로 설치하고, 전층(1층~3층) 화장실 개보수, 옥상 방수공사, 건물 내부 도색작업이 중점적으로 이루어졌으며, 내·외부 사인물과 현관 로비 게시판도 전면 교체했다.   노인복지관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지난 7월 초 착공에 들어가 9월 중순까지 진행된 리모델링 공사로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임시휴관과 여름방학을 끝내고 10월 5일(화) 재개강을 했다.    교양교육 및 취미생활 프로그램 등 26개 과목 57개 반을 편성하여 890명의 수강생을 모집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오랫동안 개강을 기다려온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즐거움이 넘쳐보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복지관에서 실시하는 다양한 교양교육 프로그램을 제대로 이용할 수 없어 지치고 힘들었던 어르신들이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수업에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대부분의 어르신들이 접종을 마쳤지만, 생활 속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잘 준수하며 남은 한 해 동안은 안전하고 건강한 문화생활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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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7
  •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복지자원 안내서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시민들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복지자원을 홍보하고자 지역사회 내 공공 및 민간기관의 복지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2021 지역복지자원 안내서」를 발간하였다.   이번 안내서는 김천시청 실과소, 유관 공공기관, 사회복지시설·단체의 협조를 받아 복지자원을 전수 조사하여 이를 바탕으로 각 분야별 복지자원을 포함하였으며, 266여개 관계기관의 기본정보와 170여개의 복지서비스가 포함되었고, 분야별 복지자원을 분류하여 시민들이 필요한 복지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특히, 복지자원 서비스를 9개로 분류하여 지원대상과 지원내용, 이용방법 등을 상세히 기록하였으며, 민간기관에서 제공하고 있는 사회복지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도 포함되어 김천시 복지자원에 대한 정보를 총망라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복지정보의 접근성이 낮아 복지제도를 신청하지 못하는 대상자를 예방하기 위해 복지자원 책자를 발간하게 되었으며, 숨겨진 복지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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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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