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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명절 맞아, 단 한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도록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5일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우리 시 관내 어모면에 소재한 애향아동복지원을 찾아 명절 인사를 전하며 아이들 한명한명 모두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명절을 보내기를 기원하였다.   애향아동복지원(원장 오규석)은 1952년 3월 서울시 동대문구에 모의보육원으로 최초 등록하여 운영하여 오다, 84년 아동복지시설의 지방이전 정책에 의해 시설의 소재지를 김천으로 옮기고 현재까지 운영되어 오고 있는 아동생활시설로, 현재 50명의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으며 미취학 아동부터 고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의 아이들이 싱그러운 자연 속에서 꿈을 키우며 건강한 김천의 아이들로 성장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시설방문을 통해 무엇보다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애쓰고 계신 원장님 이하 직원 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코로나-19 등 여러 사회적 난제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지역과 사회가 힘든 시기이지만 모두의 마음이 전해져 우리 아이들만큼은 누구보다도 따뜻하고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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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찾아줘서 고마워요, 맛나게 먹을게요!
      김천시(시장 김충섭) 복지기획과 직원들은 9월 8일(화) 10시부터 홀몸이거나 장애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취약계층 20세대를 방문하여 도시락을 배달하고 건강 및 안부를 물어보며 잠시라도 말벗이 되어 온정의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정착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실천, 제공하는 「찾아가는 말벗 도시락 배달」은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건설하기 위한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일환으로 김천부곡사회복지관과 협업하여 월 1회 시행하고 있다.   김천시에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은 지금 직원들과 함께 도시락을 배달하면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서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더욱 꼼꼼하고 세심하게 보살피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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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자산동, 코로나19 예방 위한 자체방역 총력대응
    김천시 자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심재수, 권오현)에서는 9월 6일(일) 코로나19 예방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자체방역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방역활동에 참여한 새마을지도자들은 자산동 관내 식당, 이·미용실 등 다중이용시설 및 버스정류장 등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을 찾아 소독용 등짐펌프 등의 방역물품을 이용하여 구석구석 빠짐없이 방역활동을 실시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력을 다하였다.   심재수 자산동 새마을협의회장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관내 상가 이용자의 발길이 줄어들고 있어 손님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이번 방역활동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바쁜 의정활동에도 방역에 동참해주신 김병철 시의원님께도 감사드린다.”고 하였으며,   이에 장한섭 자산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에 관내 지역사회단체들이 일제히 발 벗고 나서주어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오늘 내 일처럼 코로나 방역활동에 힘써준 새마을지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주민센터에서도 지역사회 감염 에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헀다.     자산동은 감호시장, 중앙시장, 김천의료원, 김천공용버스터미널 등을 중심으로 각종 상가 및 다중이용시설이 촘촘하게 밀집해 있고 유동인구가 많아 코로나19 확산에 취약할 수 있어서 자산동에서는 매주 각 지역사회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로 자체방역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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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7
  • 코로나 19 확산 대응 장애인종합복지관 휴관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사회적 거리두리 2단계 격상 및 장애인이용시설 휴원 권고 조치에 따라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8월26일부터 상황 안정시까지 휴관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휴관은 코로나 19 지역 재확산에 대응한 선제적 조치로, 1일 평균 200여명의 이용하고 있는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휴관에 따른 이용자의 불편이 없도록 의료재활프로그램 등 9개의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사이버 복지관 운영 서비스를 재개한다.   또한, 장애인 돌봄 공백과 가족의 부담 해소를 위해 긴급돌봄 및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며, 비대면으로 이용자의 안부 서비스 및 밑반찬 지원 재가서비스를 제공하여 코로나 19로 인한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외 장애인단체(10개소), 장애인시설(13개소), 장애인바우처제공기관(12개소)에 대해서는 감염관리 및 방역관리자 책임 하에 시설 자체 방역을 강화함과 동시에 이용인원 분산 및 제한 등을 권고하였으며 시에서는 지속적은 모니터링 및 복지시설 생활방역지원사업 추진을 통해 코로나 19 지역 확산에 대응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대응한 선제적인 조치로 휴관을 결정하였지만, 장애인들의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현재로서는 최고의 백신은 마스크 착용 등의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라고 생각한다”며 시민 모두의 철저한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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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7
  • 김천복지재단 설립 추진팀 3차 회의 개최
      김천시는 지난 8월 25일 김천시평생교육원에서 김천복지재단 설립을 위해 공공 및 민간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김천복지재단 설립 추진팀 3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설립 타당성 연구 용역 최종보고서 및 설문조사, 우수 복지재단 벤치마킹, 시홈페이지 의견 수렴 등 현재까지 추진 현황을 면밀히 검토하고, 보다 나은 복지재단 설립을 위해 지역별 운영 사례와 지역에 맞는 복지사업 발굴 등 다양한 의견을 활발히 개진했다.     김천복지재단의 설립 이유는 급속한 사회환경 변화와 다양한 복지서비스 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법과 제도의 한계로 공적지원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구를 지원하여 삶의 가치를 높이는 복지공동체를 실현하는데 있다.   김경희 복지기획과장은 “지역 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재단 설립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단 한사람이라도 소외된 시민이 없는 행복도시 김천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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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6
  • 오감으로 느끼고 만들어 보는 미술수업 개강
      김천시장애인주간보호센터(센터장 박선하)는 14일 복지기관 문화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오감으로 느끼고 만들어 보는 미술수업을 개강했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에서 주관하여 진행되며 전문 예술 강사를 파견하여 장애인에게 문화예술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미술수업은 오감으로 느끼며 자신 감정과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여 표현하고 그 과정에서 성취감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장명숙 강사의 지도로 8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이용고객 이주영씨는 “하나뿐인 나만의 수박 부채를 만드니 더 특별하고 앞으로의 수업이 기대된다.”고 했으며 박선하 센터장은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개인의 일상과 삶을 표현하고 풀어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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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실시간 복지 기사

  • 추석명절 맞아, 단 한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도록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5일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우리 시 관내 어모면에 소재한 애향아동복지원을 찾아 명절 인사를 전하며 아이들 한명한명 모두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명절을 보내기를 기원하였다.   애향아동복지원(원장 오규석)은 1952년 3월 서울시 동대문구에 모의보육원으로 최초 등록하여 운영하여 오다, 84년 아동복지시설의 지방이전 정책에 의해 시설의 소재지를 김천으로 옮기고 현재까지 운영되어 오고 있는 아동생활시설로, 현재 50명의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으며 미취학 아동부터 고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의 아이들이 싱그러운 자연 속에서 꿈을 키우며 건강한 김천의 아이들로 성장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시설방문을 통해 무엇보다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애쓰고 계신 원장님 이하 직원 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코로나-19 등 여러 사회적 난제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지역과 사회가 힘든 시기이지만 모두의 마음이 전해져 우리 아이들만큼은 누구보다도 따뜻하고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기를 희망한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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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6
  • 찾아줘서 고마워요, 맛나게 먹을게요!
      김천시(시장 김충섭) 복지기획과 직원들은 9월 8일(화) 10시부터 홀몸이거나 장애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취약계층 20세대를 방문하여 도시락을 배달하고 건강 및 안부를 물어보며 잠시라도 말벗이 되어 온정의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정착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실천, 제공하는 「찾아가는 말벗 도시락 배달」은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건설하기 위한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일환으로 김천부곡사회복지관과 협업하여 월 1회 시행하고 있다.   김천시에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은 지금 직원들과 함께 도시락을 배달하면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서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더욱 꼼꼼하고 세심하게 보살피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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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자산동, 코로나19 예방 위한 자체방역 총력대응
    김천시 자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심재수, 권오현)에서는 9월 6일(일) 코로나19 예방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자체방역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방역활동에 참여한 새마을지도자들은 자산동 관내 식당, 이·미용실 등 다중이용시설 및 버스정류장 등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을 찾아 소독용 등짐펌프 등의 방역물품을 이용하여 구석구석 빠짐없이 방역활동을 실시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력을 다하였다.   심재수 자산동 새마을협의회장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관내 상가 이용자의 발길이 줄어들고 있어 손님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이번 방역활동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바쁜 의정활동에도 방역에 동참해주신 김병철 시의원님께도 감사드린다.”고 하였으며,   이에 장한섭 자산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에 관내 지역사회단체들이 일제히 발 벗고 나서주어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오늘 내 일처럼 코로나 방역활동에 힘써준 새마을지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주민센터에서도 지역사회 감염 에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헀다.     자산동은 감호시장, 중앙시장, 김천의료원, 김천공용버스터미널 등을 중심으로 각종 상가 및 다중이용시설이 촘촘하게 밀집해 있고 유동인구가 많아 코로나19 확산에 취약할 수 있어서 자산동에서는 매주 각 지역사회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로 자체방역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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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19 확산 대응 장애인종합복지관 휴관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사회적 거리두리 2단계 격상 및 장애인이용시설 휴원 권고 조치에 따라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8월26일부터 상황 안정시까지 휴관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휴관은 코로나 19 지역 재확산에 대응한 선제적 조치로, 1일 평균 200여명의 이용하고 있는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휴관에 따른 이용자의 불편이 없도록 의료재활프로그램 등 9개의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사이버 복지관 운영 서비스를 재개한다.   또한, 장애인 돌봄 공백과 가족의 부담 해소를 위해 긴급돌봄 및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며, 비대면으로 이용자의 안부 서비스 및 밑반찬 지원 재가서비스를 제공하여 코로나 19로 인한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외 장애인단체(10개소), 장애인시설(13개소), 장애인바우처제공기관(12개소)에 대해서는 감염관리 및 방역관리자 책임 하에 시설 자체 방역을 강화함과 동시에 이용인원 분산 및 제한 등을 권고하였으며 시에서는 지속적은 모니터링 및 복지시설 생활방역지원사업 추진을 통해 코로나 19 지역 확산에 대응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대응한 선제적인 조치로 휴관을 결정하였지만, 장애인들의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현재로서는 최고의 백신은 마스크 착용 등의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라고 생각한다”며 시민 모두의 철저한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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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7
  • 김천복지재단 설립 추진팀 3차 회의 개최
      김천시는 지난 8월 25일 김천시평생교육원에서 김천복지재단 설립을 위해 공공 및 민간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김천복지재단 설립 추진팀 3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설립 타당성 연구 용역 최종보고서 및 설문조사, 우수 복지재단 벤치마킹, 시홈페이지 의견 수렴 등 현재까지 추진 현황을 면밀히 검토하고, 보다 나은 복지재단 설립을 위해 지역별 운영 사례와 지역에 맞는 복지사업 발굴 등 다양한 의견을 활발히 개진했다.     김천복지재단의 설립 이유는 급속한 사회환경 변화와 다양한 복지서비스 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법과 제도의 한계로 공적지원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구를 지원하여 삶의 가치를 높이는 복지공동체를 실현하는데 있다.   김경희 복지기획과장은 “지역 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재단 설립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단 한사람이라도 소외된 시민이 없는 행복도시 김천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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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6
  • 오감으로 느끼고 만들어 보는 미술수업 개강
      김천시장애인주간보호센터(센터장 박선하)는 14일 복지기관 문화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오감으로 느끼고 만들어 보는 미술수업을 개강했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에서 주관하여 진행되며 전문 예술 강사를 파견하여 장애인에게 문화예술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미술수업은 오감으로 느끼며 자신 감정과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여 표현하고 그 과정에서 성취감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장명숙 강사의 지도로 8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이용고객 이주영씨는 “하나뿐인 나만의 수박 부채를 만드니 더 특별하고 앞으로의 수업이 기대된다.”고 했으며 박선하 센터장은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개인의 일상과 삶을 표현하고 풀어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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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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