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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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 세상 함께 만들어가요
      감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15일(월) 지역에 거주하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여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대상자는 가족도 없이 살아가는 고령의 저소득 독거노인으로, 노후된 주택에서 화장실이라고 말할 수도 없는 곳을 화장실로 이용하면서 집수리는 엄두를 내지 못하고 힘겹게 지내는 상황이었다.    이에 감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협의체 회원들이 함께하여 집청소 등 봉사활동을 하고, 간이 화장실도 설치해 주었다.     감문면 보장협의체 정택 위원장은 “요즘 시대에 오늘 대상자와 같은 환경에서 사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보장협의체의 작은 도움이 어려운 이웃에게 삶을 살아감에 있어 큰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가까운 곳에서 돌아보는 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윤수 감문면장은 “다들 본업도 바쁜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협의체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제 곧 무더위가 시작인데 여름철 무더위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함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항상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한 감문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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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노인인권 및 노인학대예방 교육 실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7월 12일 오후 1시부터 김천문화회관 대강당에서 노인복지시설 및 재가장기요양기관 설치운영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2019년 노인인권 및 노인학대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북서남부 노인보호전문기관(관장 김선자)의 주관으로 관할구역 내 7개 시군(김천시, 경산시, 구미시, 고령군, 칠곡군, 성주군, 군위군)의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300여명이 참여 하였으며, 노인인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고 이용자의 노인인권 보호와 개선을 도모하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특히 이날 교육에 참석한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김재광)은 “이번교육은 노인인권 교육과 노인학대예방 교육을 동시에 실시하여 최근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노인 인권보호문제에 있어 종사자의 적극적인 인식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노인인권에 대한 관심을 부탁했으며, 이에 김천시 부시장(이강창)은 “발견하기가 쉽지 않은 노인학대의 특성상 지속적인 관심과 투철한 직업정신으로 일선에서 직접 어르신들을 대하고 있는 종사자분들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절실하고 중요하다고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그 역할을 더욱 적극적으로 해주시기를 당부하였다.   또한 교육에 참석한 종사자분은 “직업으로 해온 일이지만, 단순히 직업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이 노인복지시설 일이며 어르신들에 대한 존중과 인권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이런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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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5
  • DGB대구은행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밥상 실시
      DGB대구은행 김천지점(지점장 이상용)은 12일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선하)에서 초복맞이「삼계탕 나눔밥상」봉사활동을 했다.     나눔밥상은 이상용 지점장을 비롯한 DGB동행봉사단 6명의 직원이 배식 및 급식 수발을 도왔다. 메뉴는 삼계탕, 깍두기, 수박을 준비하여 260여 명에게 제공했다.   이상용 지점장은 “2011년부터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밥상으로 봉사를 하고 있으며 올해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더 봉사하는 대구은행이 되겠다.”며 “더위를 잘 날 수 있도록 영양가 높고 맛있는 점심을 준비했다”고 했다.     한편, 아침부터 점심 식사가 끝날 때까지 김천영락교회봉사단(회장 김금옥) 회원들이 조리, 취사 봉사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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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지좌동, '홀몸 노인들을 꾸준히 챙기네요'
      지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영기)는 11일 홀몸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천하였다.   특히, 치매로 고통을 받고 있거나 거동이 불편하여 움직일 수 없는 홀몸 노인 등을 가정 방문하여 여름철 건강관리를 세심히 살피고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신청받았다.   “행복톡톡(toc & talk)”이란 소통의 부재로 경제 및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의 문을 두드려(toc) 대화(talk)를 나눔으로써 정서적인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해피투게더 목표중 ‘배려’ 항목을 실천하고 있다.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이*분씨는 “귀가 들리지 않아 전화를 할 수가 없고 다리가 아파 나갈 수도 없는데 동에서 직접 방문하여 어려운 점을 들어주고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신청까지 해 주니 너무 고마울 따름이다.”라고 하였다.   김영기 지좌동장은 “앞으로도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는 복지네트워크를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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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율곡동,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차량 지원
      김천시는 지난 11일 김천시청 전정에서 찾아가는 맞춤형복지 서비스 제공 활성화를 위해 율곡동 주민센터에 전기차 1대를 전달하였다.   이번 차량은 율곡동에 거주하는 복지상담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신속하게 현장에 방문하여 복지상담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원되었으며, 지난 2017년부터 2018년에 관내 21개소 읍면동에 전기차 4대와 경차 17대를 지원한 것에 이어, 율곡동을 마지막으로 전 읍면동에 지원 완료하였다.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차량’지원으로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방문상담과 생활실태 확인, 긴급지원, 저소득층 물품 지원을 하는데 기동력을 확보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하고,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복지 차량을 이용하여 생활이 어렵고, 힘든 시민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찾아가서 시민 모두가 따뜻한 복지를 누릴 수 있는 행복도시 김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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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아름다운 색소폰 선율로 조마를 물들이다”
      김천 포시즌 색소폰 동호회는 11일(목) 문화적 혜택이 부족한 조마면 노인복지시설 본향원을 찾아 색소폰의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주며 시설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덜어드리고 즐거움과 기쁨을 안겨주었다.     이날 공연은 1부 무대‘님과 함께’,‘꽃물’을 시작으로 초청가수 목화씨의 ‘번지없는 주막’,‘인생아’ 2부 무대로 아코디언 합주의‘찔레꽃’,‘돌아와요 부산항’ 및 멋진인생’,‘안동역에서’연주와 함께 공연을 마무리 했다.     어르신들과 함께 즐기고 느끼기 위하여 손을 잡고 율동과 춤을 함께 하고 아울러 호흡과 박자를 맞추어 합창으로 노래를 부르며 음악으로 교감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공연에 앞서 본향원 관계자는 “이렇게 멀리 조마까지 봉사를 위해 찾아주신 포시즌 색소폰 동호회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시설에 입소해 계신 어르신들이 힐링의 시간이 되어 즐거운 하루를 보냈으면 좋겠다.”고 했다.   정향택 동호회회장은 “시설에 계신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감을 높여주는 작지만 큰 마음을 전달하는 의미있는 음악회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문화예술 공연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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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1

실시간 복지 기사

  • 율곡동, 보장협의체 7월 월례회 개최
      율곡동(동장 신장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일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7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협의체 위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입회원(곽숙희, 강은영)에 대한 위촉장 수여, 특화사업인‘말벗’에 대한 중간점검, 그리고‘나눔 냉장고’사업에 대한 진행사항 보고 등 다양하고 심도 있게 논의를 전개했다.     회의에 들어가며 곽석진 민간위원장은 “이제 시작입니다. 우리 회원들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율곡동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회원여러분의 수고에 항상 감사드리며 지역사회복지를 위해서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신장호 율곡동장은 미리 준비한 민선7기 1년의 활약상에 대해 율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에게 설명하며“민선7기 1년 동안의 기분 좋은 변화에 동참하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또한 따뜻한 공감복지 실현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 서 복지소외지역 해소에 힘을 쏟아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에도 율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위하여 이웃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복지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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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행복 세상 함께 만들어가요
      감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15일(월) 지역에 거주하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여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대상자는 가족도 없이 살아가는 고령의 저소득 독거노인으로, 노후된 주택에서 화장실이라고 말할 수도 없는 곳을 화장실로 이용하면서 집수리는 엄두를 내지 못하고 힘겹게 지내는 상황이었다.    이에 감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협의체 회원들이 함께하여 집청소 등 봉사활동을 하고, 간이 화장실도 설치해 주었다.     감문면 보장협의체 정택 위원장은 “요즘 시대에 오늘 대상자와 같은 환경에서 사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보장협의체의 작은 도움이 어려운 이웃에게 삶을 살아감에 있어 큰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가까운 곳에서 돌아보는 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윤수 감문면장은 “다들 본업도 바쁜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협의체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제 곧 무더위가 시작인데 여름철 무더위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함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항상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한 감문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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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노인인권 및 노인학대예방 교육 실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7월 12일 오후 1시부터 김천문화회관 대강당에서 노인복지시설 및 재가장기요양기관 설치운영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2019년 노인인권 및 노인학대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북서남부 노인보호전문기관(관장 김선자)의 주관으로 관할구역 내 7개 시군(김천시, 경산시, 구미시, 고령군, 칠곡군, 성주군, 군위군)의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300여명이 참여 하였으며, 노인인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고 이용자의 노인인권 보호와 개선을 도모하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특히 이날 교육에 참석한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김재광)은 “이번교육은 노인인권 교육과 노인학대예방 교육을 동시에 실시하여 최근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노인 인권보호문제에 있어 종사자의 적극적인 인식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노인인권에 대한 관심을 부탁했으며, 이에 김천시 부시장(이강창)은 “발견하기가 쉽지 않은 노인학대의 특성상 지속적인 관심과 투철한 직업정신으로 일선에서 직접 어르신들을 대하고 있는 종사자분들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절실하고 중요하다고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그 역할을 더욱 적극적으로 해주시기를 당부하였다.   또한 교육에 참석한 종사자분은 “직업으로 해온 일이지만, 단순히 직업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이 노인복지시설 일이며 어르신들에 대한 존중과 인권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이런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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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GB대구은행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밥상 실시
      DGB대구은행 김천지점(지점장 이상용)은 12일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선하)에서 초복맞이「삼계탕 나눔밥상」봉사활동을 했다.     나눔밥상은 이상용 지점장을 비롯한 DGB동행봉사단 6명의 직원이 배식 및 급식 수발을 도왔다. 메뉴는 삼계탕, 깍두기, 수박을 준비하여 260여 명에게 제공했다.   이상용 지점장은 “2011년부터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밥상으로 봉사를 하고 있으며 올해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더 봉사하는 대구은행이 되겠다.”며 “더위를 잘 날 수 있도록 영양가 높고 맛있는 점심을 준비했다”고 했다.     한편, 아침부터 점심 식사가 끝날 때까지 김천영락교회봉사단(회장 김금옥) 회원들이 조리, 취사 봉사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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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지좌동, '홀몸 노인들을 꾸준히 챙기네요'
      지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영기)는 11일 홀몸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천하였다.   특히, 치매로 고통을 받고 있거나 거동이 불편하여 움직일 수 없는 홀몸 노인 등을 가정 방문하여 여름철 건강관리를 세심히 살피고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신청받았다.   “행복톡톡(toc & talk)”이란 소통의 부재로 경제 및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의 문을 두드려(toc) 대화(talk)를 나눔으로써 정서적인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해피투게더 목표중 ‘배려’ 항목을 실천하고 있다.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이*분씨는 “귀가 들리지 않아 전화를 할 수가 없고 다리가 아파 나갈 수도 없는데 동에서 직접 방문하여 어려운 점을 들어주고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신청까지 해 주니 너무 고마울 따름이다.”라고 하였다.   김영기 지좌동장은 “앞으로도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는 복지네트워크를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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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 율곡동,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차량 지원
      김천시는 지난 11일 김천시청 전정에서 찾아가는 맞춤형복지 서비스 제공 활성화를 위해 율곡동 주민센터에 전기차 1대를 전달하였다.   이번 차량은 율곡동에 거주하는 복지상담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신속하게 현장에 방문하여 복지상담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원되었으며, 지난 2017년부터 2018년에 관내 21개소 읍면동에 전기차 4대와 경차 17대를 지원한 것에 이어, 율곡동을 마지막으로 전 읍면동에 지원 완료하였다.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차량’지원으로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방문상담과 생활실태 확인, 긴급지원, 저소득층 물품 지원을 하는데 기동력을 확보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하고,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복지 차량을 이용하여 생활이 어렵고, 힘든 시민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찾아가서 시민 모두가 따뜻한 복지를 누릴 수 있는 행복도시 김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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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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