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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보도] 김천시, 시민 모두가 행복한, 따뜻한 복지도시
      -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 -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시민행복 지수 쑥쑥 - 저소득층 자립을 위한 지역특화사업 - 경북 최초 복지재단 설립   김천시는 새로운 활력과 변화를 동력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느 한사람, 어느 특정계층만이 아닌 각계각층의 모든 시민이 행복한 김천 만들기’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또한 수요자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확대하여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불어넣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행복한 김천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1년에도 복지 소외계층에 관심을 가지는 등 다양한 복지 혜택으로 시민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 사랑의 온도 183℃, 펄펄 끓는 김천시 코로나 19의 장기화 등 어려운 여건 속에도 불구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민들의 참여로 Happy Together 나눔 운동은 연일 확산되고 있다. 지난 3월까지‘희망2021 나눔캠페인’성금모금에 1,000여명의 김천시민(기관·단체 포함)이 동참하여 총 7억 5천만원의 성금을 모아 목표대비 183%에 달하는 놀라운 성과를 달성했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나눔은 현재도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 발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방역물품을 지원하고 방역봉사 활동에 참여 하는 등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시민 모두가 힘을 모으고 있다.    기탁된 성금 및 성품은 김천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사회복지시설, 기관 등에 다양한 복지사업으로 지원되고 있다.     □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 1997년 개설된 대구지방보훈청 김천민원실이 보훈대상자 감소 등의 사유로 2020년 12월 31일 폐쇄 결정이 되자, 김충섭 김천시장은 보훈청 김천민원실 폐쇄에 따른 보훈대상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대구지방보훈청과 협의하여 보훈청 직원 1명을 김천시청 민원실에 파견하여 운영하기로 하였다.    또한, 국가에 공헌하고 헌신한 참전유공자와 보훈대상자 유가족에게 적극적인 지원을 위해 올해 예산에 국가유공자 보훈수당 32억원, 독립유공자 및 유족의료비 7천 2백만원, 현충일 추념식 및 6.25전쟁 기념식 등에 5천만원을 편성하였다.     특히 지난 3월에는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에게 복지수당 5만원을 지급할 수 있는 조례를 개정하였다. 전쟁에 참가하여 공상을 입거나 사망 경우 또는 현격한 공을 세운 유공자들은 사망 후에 유가족에게 보훈혜택이 승계 되지만, 그 외의 참전유공자는 사망 시 유가족에 대한 보훈예우 규정이 없어 보훈혜택이 승계 되지 않아 이번 조례개정을 통해 근거규정을 마련하였다.   김천시는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 복지수당을 5월 예정인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편성하여 이르면 7월부터 지급할 예정이다.     □ 코로나19 자가격리자 긴급생활안정지원 김천시는 코로나19 접촉자 및 해외 입국 등으로 자가격리 중인 시민들의 일상을 보호하고, 외부 확산을 막기 위해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생활지원비는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보건소 통지를 받고 관리되는 자가격리자 가운데 격리 조치에 성실히 응한 시민에게 지급되며 생필품패키지는 자가격리기간이 5일 이상인 가구에 지급된다.      생활지원비는 4인 가구 기준으로 14일 이상 격리되는 경우에는 월 123만원이 지급되며 현재까지 생활지원비는 997가구에 약 7억 3천 8백만원, 생필품패키지는 2,976가구에 지급하였다.   □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의 콜센터” 운영 김천시는 소외계층 대상 안부 확인 서비스인 “사랑의 콜센터”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감, 상실감 등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42세대를 선정하여 심리‧정서적 안정을 가져올 수 있도록 비대면 전화 안부 서비스를 제공한다.   직원들이 주 1회 안부 확인을 통해 건강상태 및 불편사항을 확인하고, 특이사항 발생 시에는 직접 가정 방문을 통해 대상자의 욕구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지원할 예정이며 소통과 공감을 통해 대상 가구의 정서적 안정감을 극대화하고, 소외계층이 없도록 꼼꼼히 살필 예정이다.   □ 기초생활수급 복지지원 대상자 확대 기초수급자는 부양의무자가 없거나 부양의무자가 있어도 부양능력이 없어 부양을 받을 수가 없는 사람으로서, 소득 인정액 기준, 부양의무자 기준을 충족하여야 한다.     이전까지는 신청자의 소득 인정액이 기준을 충족하여도 실질적인 부양여부와 관계없이 일률적으로 부양의무자가 있으면 생계급여를 받지 못하였으나 2021년 1월부터는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신청자 중 노인과 한부모를 포함한 가구의 경우 부양의무자 기준을 폐지하여 생계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좀 더 확대된 복지실현이 가능하게 되었다.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의해 선정된 가구는 가구별 특성에 따라 필요한 급여를 지원하여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주민에게 생계급여, 의료급여, 주거급여, 교육급여를 지급함으로써 생활안정 및 자활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수급자의 사망이나 출산의 경우 장례 및 분만에 필요한 보호를 위해 각각 장제급여와 해산급여를 지급하고 있으며 기초수급자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단계별 폐지에 따라 더 많은 저소득 주민이 최소한의 생활을 보장받게 됨으로써 복지시각지대가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위기가정 긴급복지지원 김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선제적으로 발굴하여 신속히 지원하고자 ‘위기가정 긴급복지지원사업’을 6월말까지 연장하여 운영하고 있다. 위기가정 긴급복지제도는 코로나19로 인해 갑작스럽게 위기상황(주소득자의 사망, 중한 질병 및 부상, 방임, 가정폭력, 화재 등)에 처한 가구는 물론 경기침체로 생계가 어려운 자영업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프리랜서, 실직자 등에게 생계‧의료‧주거‧교육‧연료‧해산‧장제비, 전기요금 등을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기준은 중위소득 75% 이하(4인 기준 365만원), 일반재산 2억원 이하, 금융재산 500만원 이하이면 지원받을 수 있으며 기초생활보장법, 의료급여법 등 다른 법에 의해 동일한 내용의 구호‧보호 또는 지원을 받는 경우에는 제외된다.   □ 저소득 주민 의료 지원 김천시는 연간 380억 정도의 의료급여기금으로 의료급여수급자 5,551명에 대해 의료비 지원 및 장애인보조기기 구입비용지원, 당뇨병소모품재료구입 등의 요양비 지원, 노인틀니 및 임플란트 지원, 수급자 본인부담금 완화등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최근 몇 년 사이 장애인보조기기 구입비용 지원금이 대폭 늘어나면서 더 많은 의료급여수급자들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만 65세이상 노인수급자들은 노인틀니 및 임플란트 지원사업을 통해 본인부담금을 지원받는다.    또한 병원을 많이 이용해야 하는 수급자들의 본인부담금 완화를 위해 본인부담보상금, 본인부담금상한제, 산정특례등의 제도적 혜택을 주고 있으며 병원이용이 적은 수급자들에게는 건강생활유지비를 현금 지원함으로써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     올바른 제도 이해를 위해 의료급여사례관리사를 배치하여 적정의료기관이용으로 수급자의 건강과 재정안정화를 도모하고 장기입원자에 대한 모니터링, 기타질환자에 대한 퇴원독려 및 지역서비스 연계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고위험군 환자에 대해서는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올바른 복약지도 등의 교육 및 상담을 하고 있다.     □ 저소득층의 자립을 돕기 위한 지역특화사업단 운영 자활근로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기초생활보장, 근로역량 배양, 일자리 제공을 통해 참여자의 자립기반을 조성하여 탈빈곤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참여자는 자립과 자활을 위해 취업능력 평가, 취업욕구, 참여여건 등 사정을 통하여 적합한 자활프로그램을 제공받고 근로활동 및 생활지원을 보장 받는다.    현재 김천시 자활근로사업은 4개 부문 13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참여자의 취업지원은 물론 더 나아가 지역사회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도 이바지 하고 있다.   특히, 2021년에는 지역특화사업단인 달인의 찜닭, 큐브릭커피 사업과 같은 외식업사업단을 신설하여 자활참여자들에게 다양한 근로기회를 제공하고, 전문교육을 통한 사회통합 및 자립‧자활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경북 최초 복지재단 설립 김천복지재단은 시민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중심으로 다양한 복지서비스 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법과 제도의 한계로 공적지원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구 긴급지원, 기부금 접수 및 배분, 민관복지 컨트롤타워, 시민복지 아카데미 등 김천형 복지를 위한 재단으로 시민의 다양한 복지수요에 대응하고 함께 살아가는 행복공동체 실현을 위하여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지난 3월 제정하여 재단설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일반 시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폭넓은 설문 조사와 의견을 바탕으로 설립 타당성 연구용역 및 시민설명회를 거쳐 김천시 출자·출연기관운영위원회 심의, 경상북도 2차 협의 등 설립 절차를 충실히 이행했으며, 앞으로 복지재단 설립을 위한 발기인 구성, 정관제정,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임원 공개 모집, 창립 총회, 설립 허가 등 관련 절차를 마무리하여 오는 6월 경상북도 최초 복지재단 출범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포용적이고 따뜻한 복지행정 서비스 제공으로 어렵고 소외된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의 복지역량을 강화하여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금년에도 나눔과 배려의 가치로 코로나19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나와 어려운 이웃이 함께 웃을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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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지장협김천시지회 “신바람 건강 슐런 교실” 개강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김천시지회(지회장 박희만)는 지난 4월 9일(금) 오후 지회사무실에서 『슐런으로 건강을! 슐런으로 행복을! 신바람 건강 슐런교실』 개강식을 가졌다.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가 지원하는 이번 신바람 슐런 교실은 나무보드 위에서 퍽을 관문에 밀어 넣어 점수를 내는 네덜란드의 전통놀이에서 유래된 '슐런'은 경기방법이 쉽고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아 노인과 장애인 재활 체육에 적합한 운동이다.     건전한 스포츠를 통해 건강증진과 친목을 도모하고 재활의지를 높여 장애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매주 금요일 오후 2시간씩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 고남주 강사의 지도하에 진행된다.   이날 개강식은 손 소독, 마스크착용, 열 체크 등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박희만 지회장은 “슐련교실을 통해 회원들이 건강이 증진되고 삶의 활력을 얻기를 기대한다.” 면서 “항상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항상 유의하며, 우리 지회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 고 격려와 당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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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김천시,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간담회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4월 7일(수) 시청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사업의 활성화와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3개 수행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노인일자리담당자 18명이 참석해 각 수행기관의 노인일자리사업 추진상황과 애로사항 및 개선사항 등을 심도 있게 논의 하였으며, 수행기관 간 협력체계를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내실을 기하기로 하였다.   김천시는 올해 어르신 일자리사업에 총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하여 3개 수행기관(김천시니어클럽, 김천노인종합복지관, 대한노인회김천시지회)에서 36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2,530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다.   김천시는 민선7기 공약사항인 “어르신 일자리사업 확대”에 걸맞게 2018년 1,450명에서 2021년 2,530명으로 대폭 확대하였으며, 일자리 제공이 어르신에게 최고의 노인복지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아갈 것이다.   손세영 복지환경국장은 “코로나19에도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별다른 문제없이 사업을 추진해 주고 있는 수행기관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우리시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여 어르신들의 소득보충과 함께 활기찬 노년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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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김천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직무 소양 교육 실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4월 2일, 9일 양일간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참석자 발열체크, 사회적 거리두기, 공연장 내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만성 트라우마 예방 교육”이라는 제목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직무 소양 교육」을 실시하였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김천노인복지센터, 김천시 노인종합복지관, 김천지역자활센터에서 김천시를 3개의 권역으로 나누어 수행하고 있고 12명의 전담 사회복지사와 174명의 생활지원사가 280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지원, 사회참여, 일상생활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작년 코로나19로 인해 노인복지시설, 경로당 등 시설이용이 제한되어 어르신들의 사회적 단절 및 고독감이 심화되는 상황을 극복하는데 역할을 톡톡히 하였다.     양일 간 교육은 구미근로자건강센터의 황은경 상담심리사 선생님을 모시고 만성 트라우마 예방이라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전담 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는 독거나 무연고로 계신 어르신을 주로 관리하기 때문에 어르신들의 죽음에 대한 트라우마와 어르신 관리에 대한 각종 스트레스에 노출돼 이를 완화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   이날 참석한 김충섭 김천시장은“코로나19라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분들이 보여주신 용기와 헌신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고“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최일선에서 수행하시는 종사자분들의 어려운 점이 없도록 김천시에서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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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큐브릭 커피’ 경상북도 자활기금 공모사업에 선정
      김천시(시장 김충섭)는‘큐브릭 커피 사업’이 경북광역자활센터에서 주관하는 2021년 경상북도 자활기금 「자활사업 스타트 업(UP)자유형」 공모사업에 최종선정 됐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이번 자활사업 스타트 업 자유형 공모사업에 응모한 경북지역 3개 지역자활센터 중 김천지역자활센터 큐브릭 커피 사업이 선정되어 경상북도 자활기금 1,500만원을 사업비로 지원받게 되었다.   큐브릭 커피 사업은 자활근로 참여자에게 커피 관련 전문자격증 취득을 통한 자활‧자립을 지원하고 근로기회를 제공하는 커피사업으로, 민관이 협력하여 저소득층의 일자리 창출 및 자활‧자립을 지원하는 김천지역자활센터 지역특화사업이다.     김천시와 김천지역자활센터는 2021년 1월부터 김천시청 내 내방 시민 및 직원의 휴게공간을 위한 카페사업을 준비해 왔으며, 5월 3일 개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한상호 김천지역자활센터장은“앞으로도 적극적인 공모사업 신청을 통해 자활근로 참여주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 발굴 및 자활‧자립능력 배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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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2
  • 김천시장애인종복지관, 자연을 느끼고 함께 어우러지는 파크골프교실 개강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선하)은 1일 이용고객 15명 대상 ‘2021년 초보자 파크골프 생활체육교실’을 개강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손 소독과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한 후 박선하 관장과 자두꽃봉사회 박경자 회장의 시구로 2021년 파크골프교실 문을 열었다.   초보자 파크골프교실은 장애인생활체육지원사업으로 2020년에 이어 연속 선정되어 매주 목요일에 진행되며 김천시체육회 소속 고남주 강사가 지도한다.     파크골프 교실에 참여한 이용고객은 “꽃구경도 못 갔는데 이렇게 복지관 정원의 벚꽃을 보며 스포츠도 함께 즐길 수 있어 일상이 행복임을 느꼈다.”고 했으며 박선하 관장은 “잔디밭을 걸으며 운동까지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최고의 스포츠라고 생각된다. 올 한해 열심히 참여하여 코로나19를 이겨내는 면역력을 키우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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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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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보도] 김천시, 시민 모두가 행복한, 따뜻한 복지도시
      -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 -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시민행복 지수 쑥쑥 - 저소득층 자립을 위한 지역특화사업 - 경북 최초 복지재단 설립   김천시는 새로운 활력과 변화를 동력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느 한사람, 어느 특정계층만이 아닌 각계각층의 모든 시민이 행복한 김천 만들기’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또한 수요자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확대하여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불어넣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행복한 김천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1년에도 복지 소외계층에 관심을 가지는 등 다양한 복지 혜택으로 시민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 사랑의 온도 183℃, 펄펄 끓는 김천시 코로나 19의 장기화 등 어려운 여건 속에도 불구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민들의 참여로 Happy Together 나눔 운동은 연일 확산되고 있다. 지난 3월까지‘희망2021 나눔캠페인’성금모금에 1,000여명의 김천시민(기관·단체 포함)이 동참하여 총 7억 5천만원의 성금을 모아 목표대비 183%에 달하는 놀라운 성과를 달성했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나눔은 현재도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 발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방역물품을 지원하고 방역봉사 활동에 참여 하는 등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시민 모두가 힘을 모으고 있다.    기탁된 성금 및 성품은 김천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사회복지시설, 기관 등에 다양한 복지사업으로 지원되고 있다.     □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 1997년 개설된 대구지방보훈청 김천민원실이 보훈대상자 감소 등의 사유로 2020년 12월 31일 폐쇄 결정이 되자, 김충섭 김천시장은 보훈청 김천민원실 폐쇄에 따른 보훈대상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대구지방보훈청과 협의하여 보훈청 직원 1명을 김천시청 민원실에 파견하여 운영하기로 하였다.    또한, 국가에 공헌하고 헌신한 참전유공자와 보훈대상자 유가족에게 적극적인 지원을 위해 올해 예산에 국가유공자 보훈수당 32억원, 독립유공자 및 유족의료비 7천 2백만원, 현충일 추념식 및 6.25전쟁 기념식 등에 5천만원을 편성하였다.     특히 지난 3월에는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에게 복지수당 5만원을 지급할 수 있는 조례를 개정하였다. 전쟁에 참가하여 공상을 입거나 사망 경우 또는 현격한 공을 세운 유공자들은 사망 후에 유가족에게 보훈혜택이 승계 되지만, 그 외의 참전유공자는 사망 시 유가족에 대한 보훈예우 규정이 없어 보훈혜택이 승계 되지 않아 이번 조례개정을 통해 근거규정을 마련하였다.   김천시는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 복지수당을 5월 예정인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편성하여 이르면 7월부터 지급할 예정이다.     □ 코로나19 자가격리자 긴급생활안정지원 김천시는 코로나19 접촉자 및 해외 입국 등으로 자가격리 중인 시민들의 일상을 보호하고, 외부 확산을 막기 위해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생활지원비는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보건소 통지를 받고 관리되는 자가격리자 가운데 격리 조치에 성실히 응한 시민에게 지급되며 생필품패키지는 자가격리기간이 5일 이상인 가구에 지급된다.      생활지원비는 4인 가구 기준으로 14일 이상 격리되는 경우에는 월 123만원이 지급되며 현재까지 생활지원비는 997가구에 약 7억 3천 8백만원, 생필품패키지는 2,976가구에 지급하였다.   □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의 콜센터” 운영 김천시는 소외계층 대상 안부 확인 서비스인 “사랑의 콜센터”를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감, 상실감 등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42세대를 선정하여 심리‧정서적 안정을 가져올 수 있도록 비대면 전화 안부 서비스를 제공한다.   직원들이 주 1회 안부 확인을 통해 건강상태 및 불편사항을 확인하고, 특이사항 발생 시에는 직접 가정 방문을 통해 대상자의 욕구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지원할 예정이며 소통과 공감을 통해 대상 가구의 정서적 안정감을 극대화하고, 소외계층이 없도록 꼼꼼히 살필 예정이다.   □ 기초생활수급 복지지원 대상자 확대 기초수급자는 부양의무자가 없거나 부양의무자가 있어도 부양능력이 없어 부양을 받을 수가 없는 사람으로서, 소득 인정액 기준, 부양의무자 기준을 충족하여야 한다.     이전까지는 신청자의 소득 인정액이 기준을 충족하여도 실질적인 부양여부와 관계없이 일률적으로 부양의무자가 있으면 생계급여를 받지 못하였으나 2021년 1월부터는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신청자 중 노인과 한부모를 포함한 가구의 경우 부양의무자 기준을 폐지하여 생계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좀 더 확대된 복지실현이 가능하게 되었다.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의해 선정된 가구는 가구별 특성에 따라 필요한 급여를 지원하여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주민에게 생계급여, 의료급여, 주거급여, 교육급여를 지급함으로써 생활안정 및 자활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수급자의 사망이나 출산의 경우 장례 및 분만에 필요한 보호를 위해 각각 장제급여와 해산급여를 지급하고 있으며 기초수급자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단계별 폐지에 따라 더 많은 저소득 주민이 최소한의 생활을 보장받게 됨으로써 복지시각지대가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위기가정 긴급복지지원 김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선제적으로 발굴하여 신속히 지원하고자 ‘위기가정 긴급복지지원사업’을 6월말까지 연장하여 운영하고 있다. 위기가정 긴급복지제도는 코로나19로 인해 갑작스럽게 위기상황(주소득자의 사망, 중한 질병 및 부상, 방임, 가정폭력, 화재 등)에 처한 가구는 물론 경기침체로 생계가 어려운 자영업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프리랜서, 실직자 등에게 생계‧의료‧주거‧교육‧연료‧해산‧장제비, 전기요금 등을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기준은 중위소득 75% 이하(4인 기준 365만원), 일반재산 2억원 이하, 금융재산 500만원 이하이면 지원받을 수 있으며 기초생활보장법, 의료급여법 등 다른 법에 의해 동일한 내용의 구호‧보호 또는 지원을 받는 경우에는 제외된다.   □ 저소득 주민 의료 지원 김천시는 연간 380억 정도의 의료급여기금으로 의료급여수급자 5,551명에 대해 의료비 지원 및 장애인보조기기 구입비용지원, 당뇨병소모품재료구입 등의 요양비 지원, 노인틀니 및 임플란트 지원, 수급자 본인부담금 완화등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최근 몇 년 사이 장애인보조기기 구입비용 지원금이 대폭 늘어나면서 더 많은 의료급여수급자들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만 65세이상 노인수급자들은 노인틀니 및 임플란트 지원사업을 통해 본인부담금을 지원받는다.    또한 병원을 많이 이용해야 하는 수급자들의 본인부담금 완화를 위해 본인부담보상금, 본인부담금상한제, 산정특례등의 제도적 혜택을 주고 있으며 병원이용이 적은 수급자들에게는 건강생활유지비를 현금 지원함으로써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     올바른 제도 이해를 위해 의료급여사례관리사를 배치하여 적정의료기관이용으로 수급자의 건강과 재정안정화를 도모하고 장기입원자에 대한 모니터링, 기타질환자에 대한 퇴원독려 및 지역서비스 연계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고위험군 환자에 대해서는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올바른 복약지도 등의 교육 및 상담을 하고 있다.     □ 저소득층의 자립을 돕기 위한 지역특화사업단 운영 자활근로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기초생활보장, 근로역량 배양, 일자리 제공을 통해 참여자의 자립기반을 조성하여 탈빈곤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참여자는 자립과 자활을 위해 취업능력 평가, 취업욕구, 참여여건 등 사정을 통하여 적합한 자활프로그램을 제공받고 근로활동 및 생활지원을 보장 받는다.    현재 김천시 자활근로사업은 4개 부문 13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참여자의 취업지원은 물론 더 나아가 지역사회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도 이바지 하고 있다.   특히, 2021년에는 지역특화사업단인 달인의 찜닭, 큐브릭커피 사업과 같은 외식업사업단을 신설하여 자활참여자들에게 다양한 근로기회를 제공하고, 전문교육을 통한 사회통합 및 자립‧자활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경북 최초 복지재단 설립 김천복지재단은 시민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중심으로 다양한 복지서비스 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법과 제도의 한계로 공적지원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구 긴급지원, 기부금 접수 및 배분, 민관복지 컨트롤타워, 시민복지 아카데미 등 김천형 복지를 위한 재단으로 시민의 다양한 복지수요에 대응하고 함께 살아가는 행복공동체 실현을 위하여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지난 3월 제정하여 재단설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일반 시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폭넓은 설문 조사와 의견을 바탕으로 설립 타당성 연구용역 및 시민설명회를 거쳐 김천시 출자·출연기관운영위원회 심의, 경상북도 2차 협의 등 설립 절차를 충실히 이행했으며, 앞으로 복지재단 설립을 위한 발기인 구성, 정관제정,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임원 공개 모집, 창립 총회, 설립 허가 등 관련 절차를 마무리하여 오는 6월 경상북도 최초 복지재단 출범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포용적이고 따뜻한 복지행정 서비스 제공으로 어렵고 소외된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의 복지역량을 강화하여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금년에도 나눔과 배려의 가치로 코로나19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나와 어려운 이웃이 함께 웃을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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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지장협김천시지회 “신바람 건강 슐런 교실” 개강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김천시지회(지회장 박희만)는 지난 4월 9일(금) 오후 지회사무실에서 『슐런으로 건강을! 슐런으로 행복을! 신바람 건강 슐런교실』 개강식을 가졌다.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가 지원하는 이번 신바람 슐런 교실은 나무보드 위에서 퍽을 관문에 밀어 넣어 점수를 내는 네덜란드의 전통놀이에서 유래된 '슐런'은 경기방법이 쉽고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아 노인과 장애인 재활 체육에 적합한 운동이다.     건전한 스포츠를 통해 건강증진과 친목을 도모하고 재활의지를 높여 장애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매주 금요일 오후 2시간씩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 고남주 강사의 지도하에 진행된다.   이날 개강식은 손 소독, 마스크착용, 열 체크 등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박희만 지회장은 “슐련교실을 통해 회원들이 건강이 증진되고 삶의 활력을 얻기를 기대한다.” 면서 “항상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항상 유의하며, 우리 지회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 고 격려와 당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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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김천시,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간담회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4월 7일(수) 시청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사업의 활성화와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3개 수행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노인일자리담당자 18명이 참석해 각 수행기관의 노인일자리사업 추진상황과 애로사항 및 개선사항 등을 심도 있게 논의 하였으며, 수행기관 간 협력체계를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내실을 기하기로 하였다.   김천시는 올해 어르신 일자리사업에 총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하여 3개 수행기관(김천시니어클럽, 김천노인종합복지관, 대한노인회김천시지회)에서 36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2,530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다.   김천시는 민선7기 공약사항인 “어르신 일자리사업 확대”에 걸맞게 2018년 1,450명에서 2021년 2,530명으로 대폭 확대하였으며, 일자리 제공이 어르신에게 최고의 노인복지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아갈 것이다.   손세영 복지환경국장은 “코로나19에도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별다른 문제없이 사업을 추진해 주고 있는 수행기관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우리시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여 어르신들의 소득보충과 함께 활기찬 노년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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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김천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직무 소양 교육 실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4월 2일, 9일 양일간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참석자 발열체크, 사회적 거리두기, 공연장 내 소독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만성 트라우마 예방 교육”이라는 제목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 직무 소양 교육」을 실시하였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김천노인복지센터, 김천시 노인종합복지관, 김천지역자활센터에서 김천시를 3개의 권역으로 나누어 수행하고 있고 12명의 전담 사회복지사와 174명의 생활지원사가 280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지원, 사회참여, 일상생활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작년 코로나19로 인해 노인복지시설, 경로당 등 시설이용이 제한되어 어르신들의 사회적 단절 및 고독감이 심화되는 상황을 극복하는데 역할을 톡톡히 하였다.     양일 간 교육은 구미근로자건강센터의 황은경 상담심리사 선생님을 모시고 만성 트라우마 예방이라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전담 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는 독거나 무연고로 계신 어르신을 주로 관리하기 때문에 어르신들의 죽음에 대한 트라우마와 어르신 관리에 대한 각종 스트레스에 노출돼 이를 완화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   이날 참석한 김충섭 김천시장은“코로나19라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분들이 보여주신 용기와 헌신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고“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최일선에서 수행하시는 종사자분들의 어려운 점이 없도록 김천시에서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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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큐브릭 커피’ 경상북도 자활기금 공모사업에 선정
      김천시(시장 김충섭)는‘큐브릭 커피 사업’이 경북광역자활센터에서 주관하는 2021년 경상북도 자활기금 「자활사업 스타트 업(UP)자유형」 공모사업에 최종선정 됐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이번 자활사업 스타트 업 자유형 공모사업에 응모한 경북지역 3개 지역자활센터 중 김천지역자활센터 큐브릭 커피 사업이 선정되어 경상북도 자활기금 1,500만원을 사업비로 지원받게 되었다.   큐브릭 커피 사업은 자활근로 참여자에게 커피 관련 전문자격증 취득을 통한 자활‧자립을 지원하고 근로기회를 제공하는 커피사업으로, 민관이 협력하여 저소득층의 일자리 창출 및 자활‧자립을 지원하는 김천지역자활센터 지역특화사업이다.     김천시와 김천지역자활센터는 2021년 1월부터 김천시청 내 내방 시민 및 직원의 휴게공간을 위한 카페사업을 준비해 왔으며, 5월 3일 개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한상호 김천지역자활센터장은“앞으로도 적극적인 공모사업 신청을 통해 자활근로 참여주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 발굴 및 자활‧자립능력 배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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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2
  • 김천시장애인종복지관, 자연을 느끼고 함께 어우러지는 파크골프교실 개강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선하)은 1일 이용고객 15명 대상 ‘2021년 초보자 파크골프 생활체육교실’을 개강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손 소독과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한 후 박선하 관장과 자두꽃봉사회 박경자 회장의 시구로 2021년 파크골프교실 문을 열었다.   초보자 파크골프교실은 장애인생활체육지원사업으로 2020년에 이어 연속 선정되어 매주 목요일에 진행되며 김천시체육회 소속 고남주 강사가 지도한다.     파크골프 교실에 참여한 이용고객은 “꽃구경도 못 갔는데 이렇게 복지관 정원의 벚꽃을 보며 스포츠도 함께 즐길 수 있어 일상이 행복임을 느꼈다.”고 했으며 박선하 관장은 “잔디밭을 걸으며 운동까지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최고의 스포츠라고 생각된다. 올 한해 열심히 참여하여 코로나19를 이겨내는 면역력을 키우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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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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