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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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속적인 방문관리로 지병 완치 행복감 느껴!!
    코로나19로 인해 경로당이 폐쇄되어 프로그램을 할 수 없는 여건에 복지사각지대 독거노인 발굴을 중점적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4월 7일 외신 경로당 회장님에게 독거노인발굴에 부탁을 드리니 77세 이갑형 어르신을 소개해주셨습니다.   어르신을 처음 봤을 때 손가락이 펴지질 않아 굽어져 있었으며, 움직임이 매우 힘들어 하셨습니다.     어르신의 상태를 물어보니 목디스크를 판정받아 병원을 다니며 치료를 하고 있다고 하셨고, 굽어진 손가락은 아플 때만 병원 가서 주사 맞고 치료는 제대로 하지 못하는 실정이였습니다.   처음 대면한 이후 4월 중순부터 일주일에 한 번씩 찾아가서 머리 지압과 손 지압, 스트레칭을 매 번 해드렸고 스트레칭은 매일 혼자 할 수 있도록 알려드렸습니다. 그렇게 7개월이 지난 10월 달에는 굽어진 손가락이 펴졌고 목디스크도 다 나았다면서 뛸 듯이 기뻐하셨습니다.   그렇게 병원을 다니면서 주사와 약으로 병행을 하면서 치료를 했지만 낫지 않은 병이 행복도우미 선생님이 낫게 해주었다면서 기뻐하시며 “행복도우미 황민자 만세”라고 하셨습니다. 너무 기뻐서 노인지회에 전화를 하셔서 병원에 다녀도 효과가 없었는데, 행복도우미 선생님이 병을 낫게 해주어서 너무 너무 감사하다고 연락까지 하셨습니다.   제가 사례관리를 하면서 느낀점은 어르신들을 부모님이라 생각합니다. 굽어진 손가락으로 계속 일을 하시고 그 모습을  지켜 볼 때마다 마음이 아파서 저려 왔습니다. 어떻게든지 아픔을 줄여 드리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한 것이 “병의 완쾌”라는 말을 들었을 땐 정말 뛸 듯이 기쁜 마음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관리로 끝까지 도와드려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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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2
  •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허태호)는 11. 11(수)에 관내 어려운 이웃의 행복한 보금자리를 위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였다.   올해 도움을 드릴 주거환경개선사업의 대상은 경제적으로 매우 영세하고 주택의 주거환경이 열악하나 자력으로 수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대로, 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발굴로 추천되었으며 관내 3가구에 대해 도배·장판, 난방, 재래식 화장실 변기 등 개선사업을 실시하였다.     허태호위원장은 함께 하는 일이면 늘 발 벗고 함께 해 주는 협의체위원들에게감사의 마음을 전하였고, “작은 도움에도 이렇게 기뻐하시는 어르신을 보니 우리가 더 행복이 느껴진다. 우리는 이런 작은 활동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라며,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남면이 되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용화 남면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협의체 위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해마다 이어지는 활동이 이웃에게는 소중한 의미가 될 것이다”라며 협의체 활동에 박수를 보냈다.   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4기가 출범하였으며 항상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복지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해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여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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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2
  • 김천시다함께돌봄센터 위․수탁 협약 체결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1월 9일 김천YMCA(대표 김재용)와 김천시다함께돌봄센터(황산마을돌봄터)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김천시다함께돌봄센터는 민선7기 공약사항으로 맞벌이부부의 자녀양육을 지원하기 위해 설치․운영되며 만6세~12세(초등학생)까지 돌봄서비스, 급․간식, 방과 후 프로그램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황산마을돌봄터는 구.김천소방서 건물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2020년 8월 리모델링 공사(3억6천만원)를 시작하여 11월초 완료되었으며 종사자 채용 후 12월 중 개소 예정이다.   김천시에서는 2023년까지 관내 4개소( 2021년 혁신도시 내, 2022년 노인건강센터 내, 2023년 직장맘센터 내) 다함께돌봄센터가 설치․운영될 예정이다.   김천시에서는 황산마을돌봄터 1호점을 시작으로 지역내 초등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맞벌이부부의 자녀양육 지원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앞으로도 맞벌이부부가 자녀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안심할 수 있는 양육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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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2
  • 경북서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교육관 개관식
      김천시 아포읍에 위치한 경북서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관장 수진스님)은 지난 5일 노인인권교육 교육관 개관식을 가졌다. 교육관은 121백만원을 들여 기존 2층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새롭게 단장하였다.   경북서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에서(운영지원사찰 제8교구 본사 직지사) 2017년 7월 1일 경상북도로부터 수탁을 받아 개관을 하였으며, 관장을 포함한 8명의 전문상담사들이 7개 시·군(김천·구미·경산·군위·성주·고령·칠곡)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24시간 노인학대사례 신고접수(365일 연중무휴 상담 ☎ 1577-1389) 및 현장조사, 학대 피해노인 및 가족에 대한 통합지원, 노인학대 예방교육과 홍보, 피해노인 지원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등' 인권보호와 관련한 다양한 일들을 수행하게 하고 있다.     이날 개관식은 제막식을 시작으로 기관 및 노인인권 교육관 설치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김재광 김천부시장의 환영사, 나기보 경상북도 의원의 기념사, 박세은 경상북도 어르신복지과장 축사,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 직지사 주지 운해 법보스님 격려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직지사 주시 운해 법보스님은 “어르신 봉양은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이므로, 핵가족화 사회에서 어르신들이 다음세대로부터 존중을 받으며 살아가실 수 있도록 경북서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이 중심이 되어 노인인권보호에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재광 김천부시장은 “교육관을 개관할 수 있도록 애써주신 관장님을 비롯한 직원, 그리고 재단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노인들이 가족과 이웃 안에서 공경을 받도록, 앞으로도 노인인권 증진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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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6
  • 경북서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교육관 개관
        경상북도는 5일 김천시 아포읍에 위치한 경북서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교육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개관한 경북서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교육관은 건물의 노후로 사용하지 못했던 본관 2층(면적 199.2㎡)을 경북도와 김천시에서 도비와시비를 각 6천만원씩 지원해 교육장으로 리모델링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재광 김천시 부시장, 직지사 주지스님, 도리사 회주스님, 박세은 경북도 어르신복지과장을 비롯한 경상북도 3개 노인보호전문기관장 등 3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주요 내빈들은 교육관 현판 제막식을 거행하고, 2층 교육관에서 경과보고, 감사장 전달, 기념촬영 등 개관식을 마친 후, 1층에 부대행사로 마련된 효사랑 사진전을 참관하고, 효 실천 서약서 작성에 동참하며 경로효친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노인인권 증진에 앞장섰다.   노인보호전문기관은 노인복지법 제39조의5에 따라 별도의 지정절차 없이 고시에 따라 당연 지정된 인권교육기관이다. 그동안 경북서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교육관이 없어 교육수요가 많은 집합교육을 실시하지 못하고 방문교육과 인터넷교육으로 인권교육을 실시해 왔다.   이번 교육관 개관으로 경북서남부권역의 시설종사자 3천명여명의 집합교육을 실시할 수 있게 되었으며, 특히 시설종사자들의 대다수가 고령자들로서 집합교육을 선호함에 따라 시설별 수요자별 여건에 맞는맞춤교육을 실시할 수 있게 되어 인권교육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기대한다.   노인 학대예방 교육은 노인복지법 제39조의6제5항의 규정에 의거 노인복지시설, 요양병원, 종합병원, 장기요양기관 등의 교육의무기관에 소속된 노인 학대 신고의무자를 대상으로 매년 1시간 이상 직장교육 또는 사이버교육 등 기관여건에 맞게 교육을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또한 노인복지법 제6조의3및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35조의3에 따라 재가장기요양기관의 설치운영와 노인복지시설 설치운영자 및 종사자들은 집합교육이나 방문교육은 매년 4시간 이상, 인터넷교육은 6시간 이상의 노인인권교육을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   노인복지시설 및 재가장기요양기관의 종사자들에게 법적 의무교육인 노인 학대예방교육 및 노인인권교육을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되어돌봄 대상 노인들의 인권을 보호해주는 주된 주체로서 돌봄 종사자의 노인 학대예방과 노인 인권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경북은 지난해 3월말 기준으로 초고령 사회에 들어섰다. 올해 10월말 기준으로 65세 이상 노인인구수는 56만 8천명을 초과해 도내 전체인구 대비 노인인구비율은 21.5%로 전국에서 전남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만큼 노인인구수가 많다.   급격하게 지속되는 고령화로 늘어나는 노인인구수만큼 노인 학대 신고건수는 해마다 증가해 노인 학대는 심각한 사회적 문제를 불러일으키고있다.   2017년도부터 지난해까지 접수된 노인 학대와 관련한 신고 및 상담건수는 해마다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2017년도 대비 2019년도까지 노인학대신고 및 상담건수 증가율 (단위: 건, %) 구분 2017년도 2018년도 2019년도 건수 증가율 건수 증가율 건수 증가율 신고건수 1,097건 100% 1,870건 170.5% 1,649건 150.3% 상담건수 7,820건 100% 11,164건 142.7% 17,520건 224.0%   현재 경북도에서는 노인 학대 신고‧접수, 현장조사, 노인 학대예방교육 및 홍보사업을 위해 노인보호전문기관*을 포항, 예천, 김천 3곳을 운영하고 있다.   *노인보호전문기관 현황 기 관 명 소재지 관 할 지 역 경상북도노인보호전문기관 포항시 포항, 경주, 영천, 청송, 영덕, 청도, 울진, 울릉 경북서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 예천군 안동, 영주, 상주, 문경, 의성, 영양, 예천, 봉화 경북서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김천시 김천, 구미, 경산, 군위, 칠곡, 성주, 고령   남부지역에는 노인보호전문기관이 없는 관계로 3개 기관이 남부권역의노인 학대와 관련한 신고 및 상담민원까지 분담해 관할하고 있어, 전국에서 가장 넓은 면적에 늘어나는 노인인구수만큼 노인 학대와 관련한 신고상담건수를 조사처리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내년에 신규로 경상북도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을 설치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국회에 국비 지원을 신청한 상태이다.   경북도의 어려운 현실을 감안하면 신규 노인보호전문기관이 시급히 신설되어야 할 것이다.   박세은 경상북도 어르신복지과장은 “이번 교육관 개관을 통해 노인인권에 대한 국민적․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실질적인 노인인권교육체계로 노인 학대예방과 인권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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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5
  • 김천시 복지기획과, 행복 도시락 배달합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1. 3.(화) 10시부터 홀몸, 장애, 질환 등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가구 22세대를 방문하여 도시락을 배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소외계층 온정 나눔을 실천했다. 도시락 배달 봉사는 지난달에 이어 이번이 4번 째로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한 「Happy together김천」 운동과 연계한 신규시책으로 부곡사회복지관과 협업하여 월 1회 추진하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복지기획과 직원들은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의 손길을 주어 뿌듯하며 매월 실시하는 봉사지만 할 때마다 새롭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어 행복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사회복지서비스가 제한적으로 제공되고 외부와 단절돼 정서적으로도 외로움을 느끼는 분들이 많은 상황”이지만 “취약계층의 삶을 살피고 적극적으로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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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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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속적인 방문관리로 지병 완치 행복감 느껴!!
    코로나19로 인해 경로당이 폐쇄되어 프로그램을 할 수 없는 여건에 복지사각지대 독거노인 발굴을 중점적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4월 7일 외신 경로당 회장님에게 독거노인발굴에 부탁을 드리니 77세 이갑형 어르신을 소개해주셨습니다.   어르신을 처음 봤을 때 손가락이 펴지질 않아 굽어져 있었으며, 움직임이 매우 힘들어 하셨습니다.     어르신의 상태를 물어보니 목디스크를 판정받아 병원을 다니며 치료를 하고 있다고 하셨고, 굽어진 손가락은 아플 때만 병원 가서 주사 맞고 치료는 제대로 하지 못하는 실정이였습니다.   처음 대면한 이후 4월 중순부터 일주일에 한 번씩 찾아가서 머리 지압과 손 지압, 스트레칭을 매 번 해드렸고 스트레칭은 매일 혼자 할 수 있도록 알려드렸습니다. 그렇게 7개월이 지난 10월 달에는 굽어진 손가락이 펴졌고 목디스크도 다 나았다면서 뛸 듯이 기뻐하셨습니다.   그렇게 병원을 다니면서 주사와 약으로 병행을 하면서 치료를 했지만 낫지 않은 병이 행복도우미 선생님이 낫게 해주었다면서 기뻐하시며 “행복도우미 황민자 만세”라고 하셨습니다. 너무 기뻐서 노인지회에 전화를 하셔서 병원에 다녀도 효과가 없었는데, 행복도우미 선생님이 병을 낫게 해주어서 너무 너무 감사하다고 연락까지 하셨습니다.   제가 사례관리를 하면서 느낀점은 어르신들을 부모님이라 생각합니다. 굽어진 손가락으로 계속 일을 하시고 그 모습을  지켜 볼 때마다 마음이 아파서 저려 왔습니다. 어떻게든지 아픔을 줄여 드리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한 것이 “병의 완쾌”라는 말을 들었을 땐 정말 뛸 듯이 기쁜 마음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관리로 끝까지 도와드려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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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2
  •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허태호)는 11. 11(수)에 관내 어려운 이웃의 행복한 보금자리를 위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였다.   올해 도움을 드릴 주거환경개선사업의 대상은 경제적으로 매우 영세하고 주택의 주거환경이 열악하나 자력으로 수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대로, 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발굴로 추천되었으며 관내 3가구에 대해 도배·장판, 난방, 재래식 화장실 변기 등 개선사업을 실시하였다.     허태호위원장은 함께 하는 일이면 늘 발 벗고 함께 해 주는 협의체위원들에게감사의 마음을 전하였고, “작은 도움에도 이렇게 기뻐하시는 어르신을 보니 우리가 더 행복이 느껴진다. 우리는 이런 작은 활동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라며,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남면이 되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용화 남면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협의체 위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해마다 이어지는 활동이 이웃에게는 소중한 의미가 될 것이다”라며 협의체 활동에 박수를 보냈다.   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4기가 출범하였으며 항상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복지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해마다 이웃사랑을 실천하여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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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2
  • 김천시다함께돌봄센터 위․수탁 협약 체결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1월 9일 김천YMCA(대표 김재용)와 김천시다함께돌봄센터(황산마을돌봄터)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김천시다함께돌봄센터는 민선7기 공약사항으로 맞벌이부부의 자녀양육을 지원하기 위해 설치․운영되며 만6세~12세(초등학생)까지 돌봄서비스, 급․간식, 방과 후 프로그램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황산마을돌봄터는 구.김천소방서 건물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2020년 8월 리모델링 공사(3억6천만원)를 시작하여 11월초 완료되었으며 종사자 채용 후 12월 중 개소 예정이다.   김천시에서는 2023년까지 관내 4개소( 2021년 혁신도시 내, 2022년 노인건강센터 내, 2023년 직장맘센터 내) 다함께돌봄센터가 설치․운영될 예정이다.   김천시에서는 황산마을돌봄터 1호점을 시작으로 지역내 초등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맞벌이부부의 자녀양육 지원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앞으로도 맞벌이부부가 자녀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안심할 수 있는 양육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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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2
  • 경북서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교육관 개관식
      김천시 아포읍에 위치한 경북서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관장 수진스님)은 지난 5일 노인인권교육 교육관 개관식을 가졌다. 교육관은 121백만원을 들여 기존 2층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새롭게 단장하였다.   경북서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에서(운영지원사찰 제8교구 본사 직지사) 2017년 7월 1일 경상북도로부터 수탁을 받아 개관을 하였으며, 관장을 포함한 8명의 전문상담사들이 7개 시·군(김천·구미·경산·군위·성주·고령·칠곡)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24시간 노인학대사례 신고접수(365일 연중무휴 상담 ☎ 1577-1389) 및 현장조사, 학대 피해노인 및 가족에 대한 통합지원, 노인학대 예방교육과 홍보, 피해노인 지원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등' 인권보호와 관련한 다양한 일들을 수행하게 하고 있다.     이날 개관식은 제막식을 시작으로 기관 및 노인인권 교육관 설치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김재광 김천부시장의 환영사, 나기보 경상북도 의원의 기념사, 박세은 경상북도 어르신복지과장 축사,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 직지사 주지 운해 법보스님 격려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직지사 주시 운해 법보스님은 “어르신 봉양은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이므로, 핵가족화 사회에서 어르신들이 다음세대로부터 존중을 받으며 살아가실 수 있도록 경북서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이 중심이 되어 노인인권보호에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재광 김천부시장은 “교육관을 개관할 수 있도록 애써주신 관장님을 비롯한 직원, 그리고 재단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노인들이 가족과 이웃 안에서 공경을 받도록, 앞으로도 노인인권 증진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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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6
  • 경북서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교육관 개관
        경상북도는 5일 김천시 아포읍에 위치한 경북서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교육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개관한 경북서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교육관은 건물의 노후로 사용하지 못했던 본관 2층(면적 199.2㎡)을 경북도와 김천시에서 도비와시비를 각 6천만원씩 지원해 교육장으로 리모델링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재광 김천시 부시장, 직지사 주지스님, 도리사 회주스님, 박세은 경북도 어르신복지과장을 비롯한 경상북도 3개 노인보호전문기관장 등 3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주요 내빈들은 교육관 현판 제막식을 거행하고, 2층 교육관에서 경과보고, 감사장 전달, 기념촬영 등 개관식을 마친 후, 1층에 부대행사로 마련된 효사랑 사진전을 참관하고, 효 실천 서약서 작성에 동참하며 경로효친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노인인권 증진에 앞장섰다.   노인보호전문기관은 노인복지법 제39조의5에 따라 별도의 지정절차 없이 고시에 따라 당연 지정된 인권교육기관이다. 그동안 경북서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교육관이 없어 교육수요가 많은 집합교육을 실시하지 못하고 방문교육과 인터넷교육으로 인권교육을 실시해 왔다.   이번 교육관 개관으로 경북서남부권역의 시설종사자 3천명여명의 집합교육을 실시할 수 있게 되었으며, 특히 시설종사자들의 대다수가 고령자들로서 집합교육을 선호함에 따라 시설별 수요자별 여건에 맞는맞춤교육을 실시할 수 있게 되어 인권교육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기대한다.   노인 학대예방 교육은 노인복지법 제39조의6제5항의 규정에 의거 노인복지시설, 요양병원, 종합병원, 장기요양기관 등의 교육의무기관에 소속된 노인 학대 신고의무자를 대상으로 매년 1시간 이상 직장교육 또는 사이버교육 등 기관여건에 맞게 교육을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또한 노인복지법 제6조의3및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35조의3에 따라 재가장기요양기관의 설치운영와 노인복지시설 설치운영자 및 종사자들은 집합교육이나 방문교육은 매년 4시간 이상, 인터넷교육은 6시간 이상의 노인인권교육을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   노인복지시설 및 재가장기요양기관의 종사자들에게 법적 의무교육인 노인 학대예방교육 및 노인인권교육을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되어돌봄 대상 노인들의 인권을 보호해주는 주된 주체로서 돌봄 종사자의 노인 학대예방과 노인 인권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경북은 지난해 3월말 기준으로 초고령 사회에 들어섰다. 올해 10월말 기준으로 65세 이상 노인인구수는 56만 8천명을 초과해 도내 전체인구 대비 노인인구비율은 21.5%로 전국에서 전남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만큼 노인인구수가 많다.   급격하게 지속되는 고령화로 늘어나는 노인인구수만큼 노인 학대 신고건수는 해마다 증가해 노인 학대는 심각한 사회적 문제를 불러일으키고있다.   2017년도부터 지난해까지 접수된 노인 학대와 관련한 신고 및 상담건수는 해마다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2017년도 대비 2019년도까지 노인학대신고 및 상담건수 증가율 (단위: 건, %) 구분 2017년도 2018년도 2019년도 건수 증가율 건수 증가율 건수 증가율 신고건수 1,097건 100% 1,870건 170.5% 1,649건 150.3% 상담건수 7,820건 100% 11,164건 142.7% 17,520건 224.0%   현재 경북도에서는 노인 학대 신고‧접수, 현장조사, 노인 학대예방교육 및 홍보사업을 위해 노인보호전문기관*을 포항, 예천, 김천 3곳을 운영하고 있다.   *노인보호전문기관 현황 기 관 명 소재지 관 할 지 역 경상북도노인보호전문기관 포항시 포항, 경주, 영천, 청송, 영덕, 청도, 울진, 울릉 경북서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 예천군 안동, 영주, 상주, 문경, 의성, 영양, 예천, 봉화 경북서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김천시 김천, 구미, 경산, 군위, 칠곡, 성주, 고령   남부지역에는 노인보호전문기관이 없는 관계로 3개 기관이 남부권역의노인 학대와 관련한 신고 및 상담민원까지 분담해 관할하고 있어, 전국에서 가장 넓은 면적에 늘어나는 노인인구수만큼 노인 학대와 관련한 신고상담건수를 조사처리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내년에 신규로 경상북도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을 설치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국회에 국비 지원을 신청한 상태이다.   경북도의 어려운 현실을 감안하면 신규 노인보호전문기관이 시급히 신설되어야 할 것이다.   박세은 경상북도 어르신복지과장은 “이번 교육관 개관을 통해 노인인권에 대한 국민적․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실질적인 노인인권교육체계로 노인 학대예방과 인권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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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5
  • 김천시 복지기획과, 행복 도시락 배달합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1. 3.(화) 10시부터 홀몸, 장애, 질환 등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가구 22세대를 방문하여 도시락을 배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소외계층 온정 나눔을 실천했다. 도시락 배달 봉사는 지난달에 이어 이번이 4번 째로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한 「Happy together김천」 운동과 연계한 신규시책으로 부곡사회복지관과 협업하여 월 1회 추진하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복지기획과 직원들은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의 손길을 주어 뿌듯하며 매월 실시하는 봉사지만 할 때마다 새롭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어 행복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사회복지서비스가 제한적으로 제공되고 외부와 단절돼 정서적으로도 외로움을 느끼는 분들이 많은 상황”이지만 “취약계층의 삶을 살피고 적극적으로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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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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