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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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한국전력기술(주)(사장 이배수)는 7일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선하)을 찾아 후원금을 기탁하고 네 가정을 선정하여 주거환경 개선사업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일상생활 수행능력이 낮아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재가장애인 가정에 도배, 장판, 화장실 수리, 싱크대 교체 등 생활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으로 진행되었다.   봉사는 원자로설계개발단 참사랑봉사단 15명은 두 개 조로 나눠 두 팔을 걷어붙이고 곰팡이로 얼룩진 벽지를 떼어내고, 생활쓰레기를 버리고 집기류를 정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집들이 선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이불, 세제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OO(55세, 지적장애)는 “어떻게 치울지 막막했는데 깨끗해진 방을 보니 속이 후련하다.”며 “선물까지 받으니 집들이 같다.”고 했다. 박선하 관장은 “겨울철이 되면 집에 머무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길어지는데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도움을 줘서 감사하다.”고 했다.     한편, 한국전력기술㈜ 참사랑봉사단은 2005년 공식 창단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2016년 복지관과 인연을 맺고 관내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밑반찬 배달, 주거환경개선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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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9
  • 서부권역 여성장애인 인권지킴이단 인권교육 실시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김천시지회(회장 박희만)는 11월 7일(목) 김천파크관광호텔 교육문화회관에서 서부권역 여성장애인 인권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에는 경북 서부권역 김천, 구미, 상주, 문경, 예천, 5개 시군지회 여성장애인 인권지킴이단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강사로 초청된 가온심리상담연구소 이영숙 소장은 “인권침해 예방 및 인권 보호”라는 주제로 장애인 인권의 개념 및 역사에 대해 알아보고 여성장애인의 인권침해 예방과 인권침해가 발생했을 때 대처 방안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인간이 누릴 당연한 권리와 장애인 당사자의 자기 결정권 등의 교육을 통해 장애인 인권향상을 도모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서부권역 여성장애인 인권지킴이 단원들의 역량 및 인권침해 대처능력이 향상되었으며, 인권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정당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지역사회의 인식개선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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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8
  • 사랑이 담긴 연탄으로 올 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
      국제로타리 3630지구 새김천로타리클럽은 지역의 소외되고 불우한 이웃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유재현 새김천로타리클럽 회장 및 역대회장, 김현범 3630지구 16지역 지역대표, 김영조 차기회장, 이한림 총무 및 회원, 김천대학교 로타랙트 회원, 성의여고 인터랙트 회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11월 2일 양금동 약물래기 일원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가졌다.     새김천로타리클럽 회원들과 김천대학교 로타랙트 회원 및 성의여고 인터랙트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현장에 도착하여 유재현 회장의 전달사항과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간단한 체조로 몸을 풀고 현장에 투입됐다.     이날 새김천로타리클럽은 장애‧저소득층‧시각장애‧독거노인 등 관내의 5가구에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도록 연탄 2,000장을 배달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성의여고 인터랙트 회원들은 뽀얀 손에 까만 연탄이 묻어나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아름다운 봉사활동을 한다는 것에 대해 기쁨과 즐거움으로 흐뭇한 표정이 얼굴에 가득했다.   유재현 회장은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는 추운 겨울, 우리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희망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이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마음을 나누는 일에 행복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새김천로타리클럽은 매년 정기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와 사랑의 쌀 나눔 봉사, 사랑의 연탄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며 로타리안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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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2
  • 지장협김천시지회 “재활증진대회 및 워크숍” 개최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김천시지회(지회장 박희만)는 10월 31일 회원 및 임직원, 봉사자 등 1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주시 일원에서 “재활증진대회 및 워크숍”을 실시하였다.     먼저 도착한 곳은 신라의 문화유산을 한눈에 살필 수 있는 국립경주박물관으로 신라역사관, 어린이박물관, 특별전시관, 신라미술관, 월지관 등을 관람하며 신라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두 번째는 우리나라 최초의 동·식물원이었던 동궁과 월지(안압지)를 현대적으로 재현한 동궁원이다. 총면적 64,830㎡로 식물원, 농업연구체험시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계절 푸른 나무와 아름다운 꽃을 감상하고 농촌체험공간에서는 덩굴식물정원&곤충생태전시관 등도 함께 관람하였다.     마지막 목적지인 경주엑스포공원은 “2019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축제 기간으로 그중 황룡사 9층목탑을 음각으로 디자인한 건물로 높이 82m 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상징건축물 경주타워를 시작으로 최첨단 영상미디어 아트 찬란한 빛에 신라를 만날 수 있는 천마의 궁전, 3D애니메이션 첨성대 영상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관람하며 체험을 마쳤다.   박희만 지회장은 이날 “천년고도 경주에서 멋진 풍경을 즐기며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통해 항상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마음가짐을 가지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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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1
  • 따뜻하고 행복한 세상 만들기 자산동 희망 프로젝트!
    김천시 자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숙녀)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3일간) 감호동, 모암동, 성내동에 거주하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소외계층 3가구를 대상으로 보장협의체 위원 10여명이 참여하여 도배·장판을 교체 및 집안 밖 청소를 실시하고, 추위도 거뜬히 이겨낼수 있는 배려의 마음이 담긴 따뜻한 이불을 전달하여 쾌적한 환경에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하였다.     대상자는 ‘평소 몸이 불편하여 도배·장판이 지저분하고 살림살이가 잘 정리가 되지 않아도 수리하고 정리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도배·장판을 바꾸고, 묵은 짐을 정리해 주어 깨끗한 집에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해 준 협의체위원들의 도움 손길에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모르겠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자산동 보장협의체는 지금까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해 이·미용 봉사 실시, 도배·장판·연탄보일러교체, 주거환경개선 등 숨은 나눔 봉사를 실천하고 있으며, 박숙녀위원장은‘바쁜 시간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참석해 주신 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욕구에 부응하는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희덕 자산동장은‘앞으로도 소외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지역사회 민간 자원을 찾아 연계하여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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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4
  • 한국교통안전공단, 저소득층 가구에 봉사활동 펼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의 유연춘 철도기술처장과 직원 15명은 지난 17일 김천시 부곡동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정에 집 청소 봉사활동과 더불어 주방가전제품 전기밥솥을 전달하였다.     유연춘 처장은 “오늘 봉사활동을 함께 해 주신 직원들과 함께 사각지대에 있는 가구에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보람찬 하루였고, 앞으로도 도배․장판, 전기시설 개보수 작업 등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사회를 미소 짓게 만드는 즐겁고 행복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공기관으로 역할을 다 하겠다“고 봉사소감을 밝혔다.   대곡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동진)는 “생활공간이 난잡한 쓰레기로 가득 찬 비위생적인 주거환경임에도 주거복지 혜택을 받을 수 없어 교통안전공단에 봉사를 의뢰하게 되었는데 흔쾌히 지원을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광동)는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해 지역민을 위한 크고 작은 나눔의 손길에 빠지지 않고 솔선함으로써 지역 내 귀감이 되는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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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1

실시간 복지 기사

  • 다문화가족 교류‧소통공간 다가온 개소식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의 부모자녀간의 관계를 향상시키기 위한 지역민과 다문화가정의 소통 교류 공간이 평화시장 내에 마련됐다.     신산 법성 직지사복지재단 대표이사 스님, 운해 법보 직지사 주지 스님, 웅산 법등 직지사복지재단 이사 스님, 도신 김천시니어클럽관장 스님, 적인 김천시불교사암연합회장 스님, 정관 직지사 총무국장, 병법 보천 중증장애인자림지원센터장 스님, 문성 서남부노인전문기관 스님, 남추희 행정복지 국장,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이선명 김천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장, 김한규 평화시장 상인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2일 평화시장 대영상가 2층에서 ‘다가온’ 개소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이수정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무국장의 사회로 내빈소개, 국민의례, 경과보고, 환영사, 축사, 떡케이크 커팅, 기념촬영 등 순으로 진행됐다.     ‘다가온’은 다문화가족의 교류‧소통공간의 줄임말로 다양한 가족이 서로 교류하며 밝게 ON하자는 의미이다.     다가온이 주요사업은 자녀성장지원, 부모-자녀관계 향상, 결혼이주여성의 자조모임 운영, 지역주민과의 교류소통을 위한 다문화이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진행된다.     2019년 8월 확정된 다가온 지원사업은 리모델링비 5천만원과 기자재구입 및 운영비 4천만원을 확보하고 10월 건축설계와 리모델링 공사, 도서 4,612권, 책상, 의자 등 기자재를 비치하게 되었다.     11월 4일 ‘주식회사 행복한교육이야기 책과 공부’ 유병훈 대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이들 통하여 향후 다문화자녀성장지원을 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부모교육, 진로지도, 도서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다가온’은 16세 이하 자녀를 둔 가족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프로그램 이용은 홍보를 통해 선착순 접수를 통해 진행된다. 상시운영요일은 화, 목, 금, 토, 일이며 주 5일 10시부터 5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신산 법성 직지사복지재단 대표이사 스님은 “‘다가온’ 개소식을 계기로 다문화가정, 지역주민 등 인연 있는 모든 분들이 편안하시길 바라며, 가족 간의 소통을 통하여 더 큰 행복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운해 법보 직지사 주지 스님은 “지역과 다문화가정의 소통의 공간이 필요하다는 보고를 받고 김천불교대학 학감 도신스님에게 김천불교대학에서 사용하고 있던 공간을 양보해 달라고 부탁하여 공간을 확보하여 오늘의 ‘다가온’ 개소식을 하게 되었다. 이렇게 시설을 꾸며 놓고 보니 공간을 지원하길 잘 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웅산 법등 직지사복지재단 이사 스님은 “오늘 개소식을 가진 ‘다가온’ 공간을 통하여 모두가 하나 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다문화가정과 지역민이 하나의 공동체로 거듭나길 바란다. 장남감 도서관과 다가온 공간을 통하여 평화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를 할 것을 기대한다. 이곳 공간이 아이들이 차별 없이 성장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추희 행정복지 국장은 “다문화가족 및 지역민들의 소통공간으로 사용될 ‘다가온’의 개소식을 가지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다가온을 통해 김천시 전통시장의 중심인 평화시장이 더욱 활성화되고 다양한 가족이 함께 어울리고 행복을 키워갈 수 있도록 함께 힘써 주길 바라며, 김천시도 시의회와 함께 더 큰 만족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 드리겠다.”고 말했다.     나영민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은 “다가온 개소식을 축하드리며, 시의회도 ’다가온‘을 찾는 이들이 어려움이 없고 시설 운영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도움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선명 김천시의회 예산결산위원장은 “물질만능주의 풍조의 확산으로 다양한 계층간의 소통이 부족하여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시점에서 ‘다가온’이 소통 공간으로 탄생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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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한국전력기술(주)(사장 이배수)는 7일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선하)을 찾아 후원금을 기탁하고 네 가정을 선정하여 주거환경 개선사업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일상생활 수행능력이 낮아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재가장애인 가정에 도배, 장판, 화장실 수리, 싱크대 교체 등 생활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으로 진행되었다.   봉사는 원자로설계개발단 참사랑봉사단 15명은 두 개 조로 나눠 두 팔을 걷어붙이고 곰팡이로 얼룩진 벽지를 떼어내고, 생활쓰레기를 버리고 집기류를 정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집들이 선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이불, 세제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OO(55세, 지적장애)는 “어떻게 치울지 막막했는데 깨끗해진 방을 보니 속이 후련하다.”며 “선물까지 받으니 집들이 같다.”고 했다. 박선하 관장은 “겨울철이 되면 집에 머무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길어지는데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도움을 줘서 감사하다.”고 했다.     한편, 한국전력기술㈜ 참사랑봉사단은 2005년 공식 창단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2016년 복지관과 인연을 맺고 관내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밑반찬 배달, 주거환경개선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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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9
  • 서부권역 여성장애인 인권지킴이단 인권교육 실시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김천시지회(회장 박희만)는 11월 7일(목) 김천파크관광호텔 교육문화회관에서 서부권역 여성장애인 인권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에는 경북 서부권역 김천, 구미, 상주, 문경, 예천, 5개 시군지회 여성장애인 인권지킴이단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강사로 초청된 가온심리상담연구소 이영숙 소장은 “인권침해 예방 및 인권 보호”라는 주제로 장애인 인권의 개념 및 역사에 대해 알아보고 여성장애인의 인권침해 예방과 인권침해가 발생했을 때 대처 방안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인간이 누릴 당연한 권리와 장애인 당사자의 자기 결정권 등의 교육을 통해 장애인 인권향상을 도모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서부권역 여성장애인 인권지킴이 단원들의 역량 및 인권침해 대처능력이 향상되었으며, 인권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정당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지역사회의 인식개선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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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8
  • 2019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무원 한마음 체육대회 성료
      경상북도사회복지행정연구회(회장 임재춘)는 11월 2일 구미시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에서 경상북도 각 시군의 사회복지공무원과 가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무원 및 가족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상도청과 23개 시군 사회복지행정연구회 임원들을 비롯하여 백승주, 김현권 국회의원, 김상조 도의원, 경상북도 김상우 사회복지과장, 김상철 구미부시장 등이 참석하였고 개회식, 축하공연, 각 시군별로 각종 운동경기와 화합한마당이 펼쳐졌다.     2014년도부터 공식적으로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무원의 화합과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된 사회복지직체육대회는 자녀와 가족과 함께 동반참여로 인원도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일상으로부터 벗어나 동료와 가족과 함께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임재춘 경상북도 사회복지행정연구회장(김천시청 근무)은 “급격한 전달체계 개편으로 복지가 점차 확대되고 그에 따라 인원도 많이 증원이 되었다, 경북에 2,000여명 복지공무원들이 힘을 모아 도민이 행복한 ‘복지경북을 만들기 위해 마부작침(磨斧作針)하는 자세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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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5
  • 지장협 김천시지회 『여성장애인 볼링교실』종강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김천시지회(지회장 박희만)는 10월 30일 오후 신음동 유성볼링장에서 여성장애인 체육활동 볼링교실 종강식을 가졌다.   이날 종강식에는 박희만 지회장, 선수 및 지회 임직원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볼링교실은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에 2시간씩 총 30회 경북장애인체육회 이재광 강사의 지도로 진행되었으며,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장애인의 스포츠에 대한 고정관념과 인식을 개선하고 집중력 강화로 인한 신체적 균형감각 및 건강증진을 도모하였다.   또한, 지난 10월 15일~19일까지 잠실운동장에서 개최된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하여 박지연(지체 1급) 씨가 그동안 연마한 기량을 맘껏 발휘하여 볼링 여자 부문 1위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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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사랑이 담긴 연탄으로 올 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
      국제로타리 3630지구 새김천로타리클럽은 지역의 소외되고 불우한 이웃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유재현 새김천로타리클럽 회장 및 역대회장, 김현범 3630지구 16지역 지역대표, 김영조 차기회장, 이한림 총무 및 회원, 김천대학교 로타랙트 회원, 성의여고 인터랙트 회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11월 2일 양금동 약물래기 일원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가졌다.     새김천로타리클럽 회원들과 김천대학교 로타랙트 회원 및 성의여고 인터랙트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현장에 도착하여 유재현 회장의 전달사항과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간단한 체조로 몸을 풀고 현장에 투입됐다.     이날 새김천로타리클럽은 장애‧저소득층‧시각장애‧독거노인 등 관내의 5가구에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도록 연탄 2,000장을 배달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성의여고 인터랙트 회원들은 뽀얀 손에 까만 연탄이 묻어나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아름다운 봉사활동을 한다는 것에 대해 기쁨과 즐거움으로 흐뭇한 표정이 얼굴에 가득했다.   유재현 회장은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는 추운 겨울, 우리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희망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이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마음을 나누는 일에 행복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새김천로타리클럽은 매년 정기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와 사랑의 쌀 나눔 봉사, 사랑의 연탄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며 로타리안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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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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